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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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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나 댓글 읽다가 정말 기분 나빠지는 말...

저는 조회수 : 3,293
작성일 : 2020-11-26 16:24:14
풉 ... 내지는  풋


아무리 하고자 하는 말이 이치에 맞고, 맞는 말이더라도
저 단어를 보면 보자마자 기분이 상하면서 빈정이 상하더라구요.

면전에 대놓고는 못할텐데...
온라인상이라도 좀 예의는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교양 없어보여요, 

부동산, 코로나 등 스트레스 지수가 엄청나지만
서로 빈정거리지 말고, 너무 가르치려 들지말고
조금만 예의를 지켜주면서 착한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IP : 122.38.xxx.21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11.26 4:26 PM (211.55.xxx.174)

    그래요. 굉장히 무례해 보이더라구요.

  • 2. 아까
    '20.11.26 4:27 PM (175.223.xxx.227)

    어떤글에
    띨빵아!!라는 댓글이 있었어요.

    그거보니 제 기분까지 나빠지더라고요.


    그나저나 오늘 제가 댓글 단 글은
    다 삭제되고 없네요.
    ㅠㅠ

    그 중 옆집남자 성추행글은 후기가 궁금한데
    지금 찾아보니 삭제하고 없네유ㅠㅠ

  • 3. 쓸개코
    '20.11.26 4:27 PM (14.53.xxx.2)

    저도 말씀하신 표현이 참 별로였어요.
    근데 느끼신 그 감정 그게 목적인듯 해요.

  • 4.
    '20.11.26 4:28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그 정도는 약과네요.
    더 심한 단어도 많아서.

  • 5. 동감
    '20.11.26 4:32 PM (223.62.xxx.224)

    맞아요 옆에서 봐도 불쾌해요

  • 6. ..
    '20.11.26 4:34 PM (211.36.xxx.81) - 삭제된댓글

    포기 하셔야 할듯요.
    정치게시판화 되어서 오염도가 높아 그럽니다.
    함부러 말하는 사람들 강퇴하는 규정이 없는한 청정화 되기는 어려울겁니다. 예전이 좋았어요. 갈수록 각박한 세상이 되어 가네요.

  • 7.
    '20.11.26 4:34 PM (223.38.xxx.48)

    띨빵아! 참 오랜만에 들어봤네요.ㅎ

  • 8. ....
    '20.11.26 4:37 PM (222.69.xxx.150)

    띨빵은 무슨 빵이름 같아요.
    글씨로 보니 귀엽네요.

  • 9. 저는요
    '20.11.26 4:38 PM (121.138.xxx.215) - 삭제된댓글

    ㅉㅉㅈ 이 단어요
    평상시에 누가 이렇게 혀 차나요?
    설사 있더라도 있는데선 절대 안할텐데
    얼굴 안본다고
    어찌 저리 교양없이
    기분 확 나뻐지고 읽기도 싫어져요

  • 10. .....
    '20.11.26 4:40 PM (118.222.xxx.201)

    용기내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 진짜 불쾌하더군요.

  • 11. 작성글에
    '20.11.26 4:43 PM (118.221.xxx.161)

    비추천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이 읽은 글 목록처럼 비추천 목록도 만들어서 작성자들이 조금은 자각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 12. ...
    '20.11.26 4:44 PM (211.36.xxx.251)

    그렇게 극단으로 감정이 치닿게 만드는 현재 돌아가는 시국이 문제이지 않을까요
    별불만없이 무던히 살던 사람들도 지금 부동산이든 뭐든 돌아가는거보면 감정이 격해지고 시니컬해지니깐요

  • 13. 윗님
    '20.11.26 4:45 PM (175.223.xxx.232)

    저런댓글이 부동산글에만 달리는게 아닙니다.

    우짜든동 갖다붙일려고...

  • 14.
    '20.11.26 4:46 PM (116.126.xxx.29)

    일베 대깨들이 무례한글 많이 올려요..
    사람 성질 긁는듯한...
    어젠 본문글에 그래 너 알바.. 이래가면서...
    그 글 보고 불쾌했네요..
    박복한 첫댓글도 그들이 퍼붓고 가는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 15. ...
    '20.11.26 4:46 PM (211.36.xxx.149)

    유독 요근래 감정이 격해진 글이 많은건 사실이잖아요
    분노폭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전엔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 16. 비슷하게
    '20.11.26 4:4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원글,댓글이 유머도 아니고 진지한 정보를 썼는데
    무슨~한다고 그래요 ㅋㅋ 하며 비웃는 것도요.
    풉..과 비슷한 뉘앙스인데 면전에서도 그러는지.
    그래놓고 자기가 쓴 내용이 더 편협하고 틀린 정보일 때도 있어요.

  • 17. ㅡㅡ
    '20.11.26 4:49 PM (116.37.xxx.94)

    띨박 아니었나요?
    한번도 안써본말인데 완전 놀랐네요
    더불어 기분상함

  • 18. 기억나는 것
    '20.11.26 4:58 PM (180.226.xxx.59)

    두가지요

    웃고 갑니다

    모든 댓글들 무시하면서 자기 의견 달고 갈때

  • 19. 맞아요
    '20.11.26 5:00 PM (112.154.xxx.91)

    면박 비아냥 너무 많아졌어요.

  • 20. ...
    '20.11.26 5:04 PM (121.125.xxx.191)

    띨빵하다 저 어릴때 친구들이랑 많이 썼던 말인데, (경남) 그나마 나쁜 의미보다는 조금 장난스레 놀리는 어감이 있어요. 멍청하다거나 눈치가 없다거나 이런 상황일때 아이고 이 띨빵아, 갸가 좀 띨빵하지, 이렇게 썼어요.
    진짜 간만에 듣는 소리네요. 잊고있던 단어였어요.

  • 21. 띨빡 ㅋㅋㅋ
    '20.11.26 5:47 PM (183.103.xxx.174)

    미안한데요 저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친구사이에 잘쓰는 말인데 ,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ㅋㅋㅋㅋ
    그냥 향수에 젖어서 눈물나게 웃고 있네요 ㅎㅎ
    아 참. 맥락에 안맞게 웃어서 죄송 ㅜㅜ;;
    밑도 끝도 없이 이런데서는 쓰면 안되는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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