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는 다른데,
자기 시간되면 찾아오거나 아니면
퇴근할 때 전화해서 자기 업무 힘든 얘기하면서 하소연하는 동료예요
저도 비슷한 일 당해서 억울한 적이 있어서
맞장구 쳐주거나 편 들어주고 공감해줬어요
저 힘든 얘긴 2~3번정도 했는데
동료는 수십번 하소연했고 들어줬어요
하소연하는 것 말고 능력도 있고 열심히 해서 배운 점도 있긴 해요
그냥 들어주는 것도 힘든데,
다른 동료 일 실수까지 말하면서 험담해요
안 듣고 싶다고 돌직구 날리면 무안할까봐
어찌 말할지 고민되는데...
동료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 분께 편견이 생겨서 힘들어요 할까요?
하소연 남험담하는 동료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20-11-26 16:01:38
IP : 210.218.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0.11.26 4:05 PM (121.167.xxx.120)전화로 바쁘다 하면서 빨리 끊어요
그거 받아주다가 자기가 한 험담도 원글님이 한것처럼 소문 낼수 있어요
하소연도 받아 주지 마세요2. 절대침묵
'20.11.26 4:06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저도 험담 잘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 절대 험담 안 해요. 보기 안 좋고 본인 이미지 깎아요.
3. ᆢ
'20.11.26 4:07 PM (121.167.xxx.120)원글님 근무지에 혼자 근무 하는것 아니면 전화로 사담 길게하면 원글님 이미지 나빠져요 성향이 잘 안 맞으면 거리를 두세요
4. ......
'20.11.26 4:07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동료는 영혼없이 대답
후배는 들어줌
친한 동기는 들어주고 위로해줌5. ㅇㅇㅇ
'20.11.26 4:19 PM (203.251.xxx.119)나중에 험담 들어준걸로 덤터기 쓸수도 있습니다
6. 영통
'20.11.26 8:32 PM (106.101.xxx.169)험담이 다 나쁜 게 아니에요.
업무 관련 험담은 ..험담이라고 하기 어렵구요.
직장에서는 업무 관련 말로 사람 험담은 하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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