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기초적인 단순업무같은 경우는 자주 실수하고 빼 먹어서
난처한 경우가 종종있고,
난도 높은 기획적인 업무 성과는 아주 좋은 경우가 있는데
한 두번이면 모를까
자주 이런 경우가 반복되는데요.
기획업무 자료 보면 나쁜 머리에선 결코 나올 수가 없는 결과물이라고하는데
왜 기초적인 분야에선 하나 둘 누락시키고 사소한 실수를 반복하는걸까요?
참고로 사적인 자리에서 대화스타일을 보면 공감력 괜찮고
분위가 파악도 곧 잘하는 편입니다.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