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올랐다고 의료보험 피부양자 자격상실 됐네요.ㅠ
1. ....
'20.11.26 2:24 PM (211.218.xxx.194)이런사정,저런사정 봐주면 나랏일이 되겠습니까. 정의대로 하시겠죠
2. 단독주택이
'20.11.26 2:26 PM (121.154.xxx.40)그렇게 어마무시하게 오른곳이 있나요
우리집은 40년을 살아도 안오르는데3. 음.
'20.11.26 2:26 PM (180.70.xxx.229)배우자여도 수입있거나 재산 있으면 피부양 자격 박탈되는거 예전부터 있었어요.
몇년전까지는 연간소득 500만원 한도였는데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 연간소득 100만원만 있어도 피부양 자격 박탈되요.
형제자매도 예전에는 피부양 됏는데 인제 안되구요.
집값 때문에가 아니라 피부양 자격이 점점 어려워지는 거죠..4. 저런
'20.11.26 2:27 PM (114.203.xxx.133)남편분이 직장 의보가 아니셨나봐요.?
5. ...
'20.11.26 2:27 PM (110.70.xxx.146)고급 승용차 타고 있는데
자동차세가 너무 나와서 차 팔아야하는데
정이 들어서 팔고 싶지 않아요.
자동차세금 내려주세요....라고 쓴다면?6. 전 부부
'20.11.26 2:28 PM (182.216.xxx.172)부당하다 짜증난다 생각하면 누군들
세금 내는게 즐거울까요?
우린 부부 둘이 사는데 맞벌이에요
각자 보험료 내는데
것도 아주 많이 냅니다
내가 맞벌이 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은 가장 혼자 벌어
5~6명씩 건강보험혜택을 보는데
왜 우린 둘이 각자 것도 많이 내야 하는걸까요?
세금 내는데 불만 갖기 시작하면
그렇다구요
많이 버는 사람이라고
세금 더 많이 내는게 즐겁겠어요?
열심히 일해서 벌어 세금 낼때
그 세금으로 혜택 보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해주는것도 없는데요
세금가지고 투덜대지 맙시다
억울하다 속상하다 토로하기 시작하면
젤 억울한 사람은 열심히 노력해서
소득구간 높은사람이죠
집값올라 내는 세금은 불로소득이기라도 하죠7. 재산많아도
'20.11.26 2:28 P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부부로 되어있으면.
와이프가 사업하거나, 따로 직장을 다니지 않으면 남편직장에서 분리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
따로 소득이 있는지요?
건물 몇채 있는 사람도 직장 다니면(월급 70만원 받아도)
직장 의료보험 우선입니다.8. 그래서
'20.11.26 2:31 PM (121.182.xxx.73)집값 내려야되요.
그런데 집값 내리는 건 싫은 분들이 훨씬 많지요.
1주택이어도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집값은 얼마라도 내려야 한다고 다들 생각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9. 음
'20.11.26 2:33 PM (180.224.xxx.210)사정은 안타까우나...
예전에도 강남 살다가 퇴직하고 경기도 간 집들 제 주변에 아주 매우 많았습니다.10. ㅇㅇ
'20.11.26 2:34 PM (222.97.xxx.125)남편분 직장인이면 직장 의료보험가입되는걸로 알아요
혹시 님 명의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잇는지요
그렇담 집이 님 명의니 의보 내야지요11. 음
'20.11.26 2:35 PM (61.74.xxx.175)저도 세금 많이 내고 부담도 되요
전세계적으로 양극화는 심각한데 자산 인플레에 따라 그 정도는 더 심해지고 있어요
국가가 세금을 많이 걷어 양극화를 해결할 수밖에 없죠
나만 생각하면 부담되고 덜 내고 싶지만 전체를 봐야죠
문제는 정부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낭비하지 않고 세금을 쓰는가인데 이 부분은 국민들의 철저한 감시가
필요할거 같아요12. ..
'20.11.26 2:37 PM (39.7.xxx.61)고급자동차도 20년 타고 다니면 자동차세 줄어요
집도 낡고 차도 낡는데 그걸 비유라고 ㅉㅉ
세금 타령 보기 싫으면 집값 좀 잡아줘요
집값 잡고 피자 쏜다면서요
의도적으로 올린 거마냥 집값이 장난아니네요13. ㅇㅇ
'20.11.26 2:39 PM (112.187.xxx.43)아파트고요...저는 소득 없고 차도 없지만 아파트 과표가 올라서 소득과 상관 없이 지역의보로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집값 내려야 되는 건 맞는데 이게 정책만으로 해결 될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일종의 심리 싸움도 있는 거 같아서요...주위에 집 여러채 있는 사람들도 전세나 월세를 올릴 생각하지 집 팔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ㅠㅠ 오히려 집 한채보다 두채 있는 사람들이 세금 올리는 문제에서 더 손해를 안보는 거 같더라고요..ㅎㅎ
집 한채인 사람들만 선택지도 없이 당하는 느낌이에요.ㅎㅎㅎ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14. 이사
'20.11.26 2:41 PM (223.62.xxx.182)사정따라 형편따라 집 옮기는거 큰일인가요?대다수가 그렇게 살고 있는데...
더 큰 평수 새집 좋은 동네로 가게된다면 별로 고민안하시겠죠 그 집에 꼭 살고 싶으면 감당하며 살다 집값 내리면 세금도 내리겠죠15. .........
'20.11.26 2:43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안타깝긴하네요 ...
그럼 집값을 내리면 좋으실까요?
우스은 얘기겠지만 이러면 어떨까요?
세금을 감면해주는 대신에 공시지가를 그 집만 올리지 않는거죠..나중에 팔때도 그 이상으로 못팔게 하고
뭐 안팔고 계속 살면 되죠..대신 자산가치도 고정시켜 놓는거죠
그럼 좋으실까요?16. 음
'20.11.26 2:44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비꼬는건 아니지만 비싸고 좋은 집으로 이사가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은 현재 사는 집을 보고 정든집이라고 표현하지 않죠.
정든집이란 나에게 여러모로 쾌적함과 함께 부유함도 가져다주는 좋은 집입니다.17. ......
'20.11.26 2:44 PM (210.223.xxx.229)안타깝긴하네요 ...
우스운 얘기겠지만 이러면 어떨까요?
세금을 감면해주는 대신에 공시지가를 그 집만 올리지 않는거죠..나중에 팔때도 그 이상으로 못팔게 하고
뭐 안팔고 계속 살면 되죠..대신 자산가치도 고정시켜 놓는거죠
그럼 좋으실까요?18. 음
'20.11.26 2:45 PM (111.193.xxx.232) - 삭제된댓글저기 위에분. 연간소득 500은 총수입과 소득금액을 구분하지 않으신것 같아요. 근로소득자의 경우 근로소득 공제를 통해 소득금액 100만원까지 부양가족 공제이고 이걸 총수입으로 환산하면 500입니다. 이게 연말정산에 관한거고요. 건보는 연말정산 인적공제와 상관없이 건보 기준에 맞으면 피부양가족 등록 돼요. 연말정산은 자식a가, 건보피부양등재는 자식b가 가능한거죠. 성인 형제자매 건보 미적용은 십년전에도 그랬고요.
19. 저도요
'20.11.26 2:50 PM (223.38.xxx.149)이번에 의료보험 피부양자자격 상실 통지보고 깜짝 놀랐네요 저희는 제 명의 1주택자인데 남편은 직장의보구요 괜히 제 명의로 했나봐요 남편 명의로 있었으면 이렇게 따로 각각 부담하진 않았을텐데요 적어도 ㅣ가구 ㅣ주택자한테는 이렇게 부부다 의보를 부담하지는 않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수입도 없어요
20. 헛
'20.11.26 2:50 PM (14.138.xxx.73)집값 올랐다고 내는 세금이라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네요.
저는 반대에요.
미실현이익에 대한 징벌적 세금은 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현 이익에 따른 양도세를 내는데
이중과세 아닌가요?
지금까지처럼 상식석인 선에서 내는 세금이랑,
이렇게 집권기간동안 천정부지로 오른 값에 대한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고,
1가구 1주택까지 과세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다고 달라지겠냐만은...
집값 내려가면 돌려줄건지.
이게 뭔 웃기는 시추에이션인지.21. 얼씨구
'20.11.26 2:5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정책실패로 가만앉아서 세금폭탄이 떨어졌는데 사정따라 이사가라는 대깨들.
대깨대깨 할때 거부감 들었는데 이정부 무조건지지자들 보면 대깨라는 말이 저절로 나와요.
사정따라 재산따라 굶고살지 왜 임대주택은 지으라고 하나요?
제대로 된 정책을 하라고 요구할 권리가 국민에게 있는데 무조건 잘했다고 박수치는 사람들
진짜 반성좀 하세요.22. ..
'20.11.26 2:52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뭐든 소득이 늘지 않았는데 집가격이 올랐다고
감당하기 힘들게 세금을 갑자기 올리고
못내겠으면 나가라 라는 식은
중세때로 돌아간것 같아요
파쇼 소시오패스 정당인 민주당 다시는 안찍어요23. ㄴ
'20.11.26 2:54 PM (14.138.xxx.73)맨날 세금 낼 돈 없으면 이사가라는데,
그럼 돈 없으면 형편대로 후진데 살면되지
왜 공공임대를 짓고 거길 들어간다는건지 모르겠어요
주거의 질에 대한 권리는 하위 몇십프로만 갖는건가봐요.24. ......
'20.11.26 2:55 PM (58.78.xxx.104) - 삭제된댓글82에는 유독 집값오른 지역에 사는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다른데서 집이 18억이되어서 종부세를 1년에 4백몇만원인가 내야해서 화난다고 친구한테 말했다가 친구는 자기도 그런 세금 내봤으면 좋겠다고 그랬다가 싸우고 그랬다는 글도 있던데
물론 글쓰는거 자유고 고민인거 인정하지만 요즘 이런글들 너무 많이 올라와요.
솔직히 징징거리는거로밖에 안느껴져요.25. 무슨소리
'20.11.26 3:00 PM (223.62.xxx.165)임대주택 짓는다고 해도 다 싫다잖아요.그저 형편상관없이 집사고 싶다고..
전세금 올라 중심부에서 외곽으로 이사가는 사람들은 정든동네 떠나고 싶지 않을까요? 감당 못하니 이사가는거죠.
싫음 집값 내려서 세금도 내릴 때까지 기다리든지요
그리고 정부지지자는 다 집없는 거지라는 발상은 어디서 나온건지26. ......
'20.11.26 3:02 PM (211.212.xxx.150)코로나 시기에 이렇게 까지 세금올린 나라가 있나싶네요.
재난지원금이나 감세로 가처분소득 유지해줘야하는데
내년 건보료도 3%이상 인상하는듯하고
각종세금 다 올리고 진짜 조세저항 하고싶어요.
그리고 집값 오른게 투기꾼때문이라더니 이제는 1주택인 분들에게까지 집값오르면 세금내라고 야유하나요? 1주택 실거주자는 보호해줘야죠 비싼집이건 싼집이건
나중에 1억 이상 실거주자도 다 종부세 내라고 하면 그때가서 1주택자 뭐라하지말걸 후회하지 마시구요.27. ...
'20.11.26 3:03 PM (1.237.xxx.189)집값 올랐으니 내는게 당연하면 집값 내리면 그동안 냈던 세금 도로 환급해주나요?
28. 요즘
'20.11.26 3:03 PM (121.133.xxx.125)바뀌었어요.
소득없어도 차.부동산 재산으로 매겨 얼마이상임 내야 되고요.
그러니까 선거용 선심 복지 정책. 공시지가를 왜 올렸겠어요. 재산이 올랐다고 기쁨주려고 올렸겠나요.ㅠ29. 이유를
'20.11.26 3:0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이유를 말해줄께요
그 집을 갖고있으니까 내는거예요
그동안 적었던게 비정상이고요
남의집 빌려서 사는 사람처럼
집에 대한 세금 부담이 없다는게
정상인가요?30. 피부양자
'20.11.26 3:07 PM (223.62.xxx.63)피부양자라는건 남편한테 얹혀서 보험료를 안낸다는거죠. 집 가난한 아이들 고등 졸업하고 공장에 취직해 기계에 손 다쳐가며 일해서 월급 200받아도 의료보험료 냅니다. 수억짜리 집 상속받거나 소유한 사람들이 공짜로 얹혀간다면 그게 정의로운 일일까요?
집값이 수억 올랐는데 집 담보로 대출받아 보유세 내고 의료 보험료 내도 수억 남는 장사인데 다들 뭐가 그리 억울하다는건지 무슨 살던 동네 떠나야한다고 난리들인지31. 진짜
'20.11.26 3:07 PM (211.211.xxx.233)집값 올랐다고 내는 세금이라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네요.
저는 반대에요.
미실현이익에 대한 징벌적 세금은 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현 이익에 따른 양도세를 내는데
이중과세 아닌가요?
지금까지처럼 상식석인 선에서 내는 세금이랑,
이렇게 집권기간동안 천정부지로 오른 값에 대한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고,
1가구 1주택까지 과세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다고 달라지겠냐만은...
집값 내려가면 돌려줄건지.
이게 뭔 웃기는 시추에이션인지. xxx2222
시세차익 운운하는 사람들
보유세랑 양도세도 구별 못하는 사람들만 찬성하는 거에요.32. 진짜
'20.11.26 3:09 PM (211.211.xxx.233)118.216님, 문정부때 기준 바뀌었어요.
수입 없어도 자산 얼마이상 되면 피보험자 상실이에요
재산많아도
'20.11.26 2:28 PM (118.216.xxx.249)
부부로 되어있으면.
와이프가 사업하거나, 따로 직장을 다니지 않으면 남편직장에서 분리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
따로 소득이 있는지요?
건물 몇채 있는 사람도 직장 다니면(월급 70만원 받아도)
직장 의료보험 우선입니다.33. 진짜
'20.11.26 3:11 PM (211.211.xxx.233)223.38.x님하고 원글님,
1주택이시면 보유세 문제도 있니 일정부분 남편에게 증여하세요.
부부간 증여는 6억까지는 면제고 그 이후는 구간별 세율이 적용되빈다.34. ...
'20.11.26 3:11 PM (116.121.xxx.179)집값은 올랐으면 좋겠고 세금은 안올랐으면 좋겠고...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집값 오르면 세금 오르는거 당연합니다.
세금 적게 내고 싶으면 집값 내리기 운동 같이 합시다.
집값은 2016년~2017년초 정도 가격으로 가는게 맞습니다35. 대깨문들이
'20.11.26 3:13 PM (211.211.xxx.233)싸게 파세요. 그럼 내리겠지요.
일주택자들이 올린 것도 아닌데 뭘 집값 내리기 운동을 뭘해요?
사는 집 팔까요?
정부가 매물 안나오게 갖은 정책을 펴서 집값 올리고 있는데 될지 모르겠지만
대깨문들이 싸게 팔면 당분간 공급숨통은 트이겠지요36. ....
'20.11.26 3: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남에 집 빌려 사는 사람도 세금 내야죠
더구나 전세처럼 다 돌려 받는 돈이면 더더욱
왜 세금 들여 깔아놓은 인프라를 세금도 안내고 누려요
돈 있는 고액 전세입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거 보면
정부는 세금도 내지 않던 집값 올리는 원흉이라고 생각했던 전세가 얼마나 눈에 가시였겠나 싶어요
아예 씨를 말리고 싶었을듯
전세는 지들 세금 걷는데 일조하지 않는 제도니까요
그렇다면 서양처럼 월세 수백 돼도 그에대한 세금만 걷음 모르쇠하겠네요
팔지도 않은 집값 올랐다고 세금 수천 때리는데 그깟 월세쯤이야 ㅋ37. ....
'20.11.26 3:16 PM (1.237.xxx.189)남에 집 빌려 사는 사람도 세금 내야죠
더구나 전세처럼 다 돌려 받는 돈이면 더더욱
왜 세금 들여 깔아놓은 인프라를 세금도 안내고 누려요
돈 있는 고액 전세입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런거 보면
정부는 세금도 내지 않던 집값 올리는 원흉이라고 생각했던 전세가 얼마나 눈에 가시였겠나 싶어요
아예 씨를 말리고 싶었을듯
전세는 지들 세금 걷는데 도움되지 않는 제도니까요
그렇다면 서양처럼 월세 수백 돼도 그에대한 세금만 걷음 모르쇠하겠네요
팔지도 않은 집값 올랐다고 세금 수천 때리는데 그깟 월세쯤이야 ㅋ38. 음
'20.11.26 3:16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저희도 그래요. 전세 놓고 버티시는 방법도 있죠. 저희는 시아버지가 위독하셔서 합가했다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이주택이 되어서 종부세도 내요. 시어머니도 절대 이사 안가신다고 하고 혼자는 못사신다고 하고 ㅎㅎ그래도 어쩌겠어요. 올랐으니 내야죠.
39. ..
'20.11.26 3:18 PM (125.178.xxx.220)에혀 안됐구랴 거지됐네 ㅋ
40. ....
'20.11.26 3:20 PM (1.237.xxx.189)공동명의는 공시지가 12억 이하까지만 유리하고 그 이후는 오히려 세금이 더 많아진데요
요즘처럼 집값 비싸질땐 공동명의 오히려 불리해요41. pobin
'20.11.26 3:21 PM (101.235.xxx.141) - 삭제된댓글9억이상 집은 피부양자 자격박탈되고 지역의보로 전환됩니다
42. ㅇㅇ
'20.11.26 3:24 PM (112.187.xxx.43)이제와서 증여하려고 보니 그러면 팔아야 할 경우 장기 보유 양도세 혜택을 못받게 되요...진퇴양난이라 일단 증여 안했어요....증여하면 몇천 내야 되는데 그이후 팔 일이 생기면 또 손해 보니못했어요. ㅠㅠ
43. 70대 후반
'20.11.26 3:26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남편, 수입 전혀 없는데 지역 의보 내고 았어요.
저는 어제 남편에게서 탈락이라고 한 밤에 문자 받고 홀딱
밤을 세웠습니다.. 평생 전업 주부로 이제 70대인데. 종부세 나오는 집 딱 하나 공동소유로
갖고 있다고, 노부부 각자 의료보험 부과하니, 그것도 지역의보라 엄청 많이 나옵니다.
아파트 하나. 여기서 애들 다 키워 분가 시키고 30여년 살다보니, 원치 않게 올랐지만, 상대적으론
많이 오른편은 아닙니다.
이제 종부세로는 얼마나 쇼크를 받을지 앞 날이 걱정입니다.
공동소유라서 2주택( 각각 주택 소유로 계산)이라고 종부세 계산하는것은 어느 말종이 만들었는지 기가 막혀요.이거 원래 소송 감인데, 거의 힘없는 노인들이라 앉아서 고스란히 당하네요.
단독소유보다 2.5배 작년에 더 냈습니다. 종부세만요.
공동 소유라서 장기보유 감면과 노인 공제 모두 제외 되어서 몇 천 나옵니다.
팔고 가려고 내 놓았는데, 워낙 고가라 묻는 사람도 없어요.
문재인 케어 좋다고 없는 이들은 그러지만 전 문제인 거지 되는중입니다.44. 음
'20.11.26 3:31 PM (61.74.xxx.175)세금 부담이 너무 커서 집값 내리길 진심으로 바랬다면 벌써 집값 내리기 운동이 일어났을거라고 생각해요
집값은 오르고 세금은 덜 내길 바라는게 인간이겠지만 욕심이죠45. 없는이
'20.11.26 3:32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지나가는 없는이 인데요
문재인거지 되더라도 세금은 내세요.
저도 문재인 싫은데요 세금은 정권바뀌어도 계속 걷었으면 좋겠어요
부동산없고 소득 별로 없는 사람도 의보 잔뜩 내는데
병원도 많이 가는 노인들이 자식들 앞으로 피부양자 들어가있는것도 짜증나고
일 안하는 전업주부들 피부양자 들어가 잇느거도 짜증나요
미성년이나 대학생정도까지만 피부양자 해주고
나머지들은 피부양자 돼도 한달에 500원씩이라도 냈으면 좋겠어요
문재인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 수를 못쓰는듯46. 헐
'20.11.26 3:32 PM (182.216.xxx.172)저위
집값떨어지면 세금 내줄거냐고 묻는분은
그럼 사업하다 사업 실패하면
그동안 많이냈던 세금 돌려주나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을 태연하게 하시는지47. 70대
'20.11.26 3:32 PM (220.116.xxx.35)후반님 공시지가 식사 얼마나될까
종부세 얼마인지 자세히 알려줘 보세요.
어제 뉴스에서 보니 장기보유에 65세 이성친구는 종붓얼마 되지도 않던데요.48. 없는이
'20.11.26 3:32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무주택자하고 1주택자는
집과 관련한 세금이 일년에 1사람 근로소득 만큼 차이나도
부당하지 않다고 생각해요49. ..
'20.11.26 3:33 PM (118.216.xxx.58)나이가 있으니 소득이나 자산이 어느 정도 되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수입이 늘어도 늘지가 않는 기분이 듭니다.
연금 타시던 부모님 연금 액수가 일정액 이상이라고 매달 몇십만원 지역 의보 내시고요.
연봉이 오르면 오른 것에서 반쯤은 세금으로 떼어가고요.
자산 이리저리 굴려보겠다고 예금이고 주식, 펀드하는데 거래할때마다 세금떼는건 그렇다치고 일년 토탈 얼마 이상이면 여기에서 또 세금을 내야해요. ㅎㅎ
하지만 이런거 하소연하면 재산이 많거나 소득이 많으면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거라고 아무도 공감해주질 않더라구요.
좋은 동네 살고 허리띠 졸라매며 돈 모으고 열심히 스펙쌓아 연봉 늘리는 사람들이 적폐인건가 아리송할때가 많아집니다.50. 정말
'20.11.26 3:34 PM (182.216.xxx.172)세금거지들 엄청 많아요
타인이 내는 세금은 당연한거고
내가 내는 세금은 집값떨어질거 대비해서 못낸다는게
말이나 되나요?51. . .
'20.11.26 3:35 PM (203.170.xxx.178)새로 내게된게 아니라 그동안 혜택 봤던거에요
미실현이익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그럼 그 집 산가격에 그대로 파세요
당장 팔릴거고 세금도 안내도 되니까52. ....
'20.11.26 3:37 PM (1.237.xxx.189)헐
'20.11.26 3:32 PM (182.216.xxx.172)
저위
집값떨어지면 세금 내줄거냐고 묻는분은
그럼 사업하다 사업 실패하면
그동안 많이냈던 세금 돌려주나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말을 태연하게 하시는지
...........................................
가만 앉아 살던 집주인들이 돈 벌겠다고 사업 벌렸어요?
집갑 올려달라고 했나요?
정부가 집값 올렸어요
무슨 되두 않는 비교질인지?
그럼 집 팔게 양도세 내리든지
왜 이도 저도 안되게 만들어놨는데?53. 점점
'20.11.26 3:39 PM (118.235.xxx.164)저는
소득세가 많습니다.
자영업이라 건강보험료도 제가 다 내는데
일 더해서 100만원 순이익 더 내도
소득세 건보료등 빼면 반도 안 남아요.
근데 부동산은 별로에요
없는집 자손이라 직접 벌어 쌓아야해서54. ᆢ
'20.11.26 3:39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종부세 내면서 스스로 거지라니 나 참...
서울 17억 아파트 종부세 백만원 정도예요
호갱노노에 회원가입 없이 볼 수 있어요
물론 내년부터는 많이 오르더군요
종부세 내면서 겸손한 척 검소한 척은 좀
웃기긴 하네요55. ....
'20.11.26 3:39 PM (1.237.xxx.189)내린가격에 집 팔라는 소리도 말도 안되는게
파는 사람이 내린가격에 팔고나가나요
내린가격에 팔면 다른집에 오른가격에 사야하는데?
다 합심해서 내려 팔고 살수 있답니까?56. 돈벌려고
'20.11.26 3:40 PM (182.216.xxx.172)오를쪽에 가서 집 사잖아요?
그나마 두개 세개 사서
자식에게 물려주고 세내놓고 갭투기 하고
그거
다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낸 세금으로
입지조건 만들어 준거에요
살기 좋은곳 집값이 많이 오르는건 당연한거고
그럼 집값 올랐으니 세금으로 갚아야지요
고소득자가 봉이에요?
살기좋은 나라에서 살려면
각자 낼수 있는 세금 내고 살아야지요57. 점점
'20.11.26 3:41 PM (118.235.xxx.164)어느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죽기전 번돈의 70프로는 정부서 가져가는 것 같아요.
세금내기위해 사는 것 같아요58. ....
'20.11.26 3:41 PM (1.237.xxx.189)정부가 애초 집 공급하고 정책 제대로 했음 집도 이렇게는 안올랐는데 왜 집주인들이 뒤집어 쓰냐고요
59. 세금정부
'20.11.26 3:42 PM (121.133.xxx.125)온 세계에서
각종 세금은 다 있는 나라 맞아요.
미국.독일은 세금 많이 내면
노후에 연금이나 노후보장이 되지만
우리는 국민연금이라도 제대로 나올지60. 점점님
'20.11.26 3:44 PM (182.216.xxx.172)동감입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일해서 번돈
소득구간 높다고 떼가는 세금이 얼만데
그냥 불로소득으로 집이 몇십억이 되어도
세금 안내겠다고
거지처럼 징징거리는거 보면
정말 화가 나요
성실하게 갭투기 같은거 안하고
직장 가까운 지역에 집한채 가지고 살면서
열심히 일해서 소득 많이 올린다고 최고구간 세금 떼가면
안전망만들어주는 댓가려니 하고
아무말 않고 세금 꼬박꼬박 내고 사는데
갭투기 하고 그거 세금이라고 꼴랑 1주택자는
얼마 되지도 않더구만
세금거지 같이 굴면 정말 짜증나죠61. ...
'20.11.26 3:46 PM (59.29.xxx.133)집값 공시지가 9억 이상이면 지역의보 내야 되서.. 직장 안다니는 분 명의로 되어 있는 집이면 서울 아파트 소유자면 거의 다 지역으로 전환되었을거에요.
62. 인구가
'20.11.26 3:46 PM (182.216.xxx.172)인구가 줄면
집값이 내려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인구절벽에도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리는건
갭투기꾼 농간이라는거
눈감고도 짐작 되는거 아닌가요?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 사람들 사기 떨어지게
갭투기로 몇억씩 벌면서
자식 손자 까지 집 증여해주고
그러면서 세금내기 싫어서 징징짜는 사람들에게
철퇴를 내려야죠
그 와중에 거기에 엮인 1주택자들에게
약간의 세금은 매겨지겠지만
1주택 장기입주자들에는 세금액수도 저거구만
그걸로 징징거리지 말아요
다 엄청낸 세금 부담하고 있는
고소득자들의 희생이니까요63. 원글이
'20.11.26 3:47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잘못 알고있는 거 같아요
집이 원글 명의로 되어있고 집값이 상승해서 의료보험을 남편분과 분리해서 내야한다는 건데
수입이 있지않으면 분리안되는 데 뭔가 잘못 알고있는 것 같아요64. ㅇㅇ
'20.11.26 3:53 P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피부양자 자격이 소득 얼마 이하, 재산이 5.4억 이하인가 그래요. 집 명의가 원글로 되어있고 집값 상승되서 저 기준 넘으면 소득은 안되도 피부양자 자격 없어져요.
65. 지들이 올려놓고
'20.11.26 3:57 PM (223.38.xxx.55)퇴직자라 수입하나도 없어도 국민연금만 받아도 공지지가 9억이상 집이 있으니 나왔어요
집값 제발 좀 내렸으면좋겠아요
대책 좀 내놓지말고 재건축 재개발 허용해서 서울에 공급 늘렸으면좋겠네요66. 182 216 님
'20.11.26 3:59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저를 타겟 삼으시고 쓴 글 같은데요...
30년을 근로소득세 50% 씩. (고액 연봉) 정부에 바치느라 허리 띠 졸라 매고 살았습니다.
열심히 한 달 일하고 번 돈, 정부와 반 나누었어요.
십여 년전 은퇴하고, 수입 없이 살면서도, 은행에서도 꾸준히 세금 떼더군요. 15.4%
5월에느 종합 소득세 재산세 종부세...등등.. 숨만 쉬어도 세금입니다.
세금 한 번 안 낸 사람 취급하시네요.67. 집값
'20.11.26 4:00 PM (182.216.xxx.172)집값내리기 기다리지 말고
그럼 먼저 집파세요
능력대로 사는게 자본주의 국가에요
서울시민중
강남이 고향인 사람이 몇프로나 된다고
갑자기 붙박고 살아서 이사못가는 사람 코스프레를 하시는지
지들이 올리긴 누가 올려요?
집값올라가는 재미에 갭투기 하고
오르는쪽으로 꾸역꾸역 집사서 이사간 사람들이 올렸죠
우리 어렸을땐 강남이 허허벌판이었었는데요68. 예전에
'20.11.26 4:05 PM (121.133.xxx.125)구한말때
두살짜리 한테도 군포 내라고 했었다니데
이러다 생존유지세 이런거 내는 날은 없을까요?
예산을 생각지도 않은
선심성 복지가 낳은 폐해같아요.
중학교 교복 전원 무상지급하는 시도도 있다더군요.ㅠ
저희 동네는 멀쩡한 꽃 다뽑고 새 꽃 심고
땅도 새 보도블럭으로 자주 바꿔요.
그 해 예산을 다써야 내년 증액된 에산을 따내야하는게 그 이유라듸군요. 그 돈이 다 어디서 나오겠어요.69. ??
'20.11.26 4:17 PM (223.38.xxx.55)강남만 종부세 내는줄아는 무식한인간도 위에있네요
집값내리운동하라는인간도
집값 올리기 운동해서 올랐나요?
좋은건 정부가 잘해서고 안좋은건 국민탓하는 이정부 언제 바뀔려나70. 갭투기가 뭔지
'20.11.26 4:22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몰라요. 알면 나도하고 이 시점에 억울하지는 않겠지요. 평생 집 하나 소유 했다니까요.
대출 1도없이. 그냥 고지식하게 정부가 시키는 대로 살았어요. 세후 월급 받아 한푼 두푼 모아
정기 예금들고. 30년 전에 친정 근처에 산다고 구입 한게 이 집입니다. 누가 올려 달랬나요.
그냥 사는 집 오르던 내리던 무심했는데 , 세금 이리 나오니 떠날 때가 된것 같아요.
집 내놓은지 오래 되도 나가지도 않네요.71. 220 116 님
'20.11.26 4:32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공동 소유는 1채라도 장기 보유 특별 할인과 경노 우대 할인도 못 받아서 많이 나와요. 100살이라도 공동 소유면 그렇다네요. 세무서에 직접 문의했어요.
단독 소유인 지인은 저희 보다 절반 이상 더 적게 나왔어요.72. 흠
'20.11.26 4:34 PM (203.248.xxx.37) - 삭제된댓글슬픈 일이지만 최저시급 받는 근로소득자도 다 건강보험은 내요.. (저도 근로소득자로 병원은 1년에 한두번 갈까말까지만 한달에 30만원 넘는 금액을 내고 있고 부모님도 임대소득 조금 있는것때문에 수십만원씩 내고 계세요.. 아마 자영업자 분들은 건강보험이 얼마나 폭탄인지 저보다 더 공감하시겠죠..) 지금까지 혜택받고 계셨던 거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래도 지금 은퇴하신 분이라면 건강보험 고갈 전에 살아계실때 아픈거 보험으로 치료받으실 수는 있을거에요.. 암의 경우도 치료비를 말도 안되게 적은 금액만 냅니다.. 물론 저희도 혜택 받죠.. 저희 아이 인큐베이터에 일주일 있었는데 68만원 냈고 장염으로 2박3일 입원했을때는 13만원 냈어요(장염이라 병원밥을 못먹음 ^^;)
저는 39살인데 제가 70살 80살 되어서 건강보험이 실존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재정이 수년 내에 파탄날께 너무 눈에 보이거든요.. (집에 재가 요양보호사 보내주는 돈 내주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이미 올해부터 들어오는 금액보다 나가는 금액이 많아집니다)73. 슬슬
'20.11.26 4:39 PM (223.38.xxx.55)정말 세금 거둬서 얼마나 알ㄸㄹ하게 사용할지....
지돈 아니라고 아까운지모르고 지 마음대로 정책바꾸고 하는인간들 대한민국에서 쫒아내고싶은건 나 혼자뿐일까?74. o o
'20.11.26 5:03 PM (39.117.xxx.200)지구상에 재산에도
건강보험료 과세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어요.
북유럽 3국도 소득에 부과하지 재산에 부과하지 않아요.
지금 민주당이 소득 중심으로 개편한다고 하는데
재산에 부과하는 거 자체를 폐지해야 하는데
그거 안하고 있어요.
지역의보도 소득 중심으로 개편해야 합니다.
지금 안 그래도 공시지가 90프로로 올리는데
이런 식이면 은퇴후에 재산세, 종부세가 아니라
건강보험료 폭탄 맞습니다.
건보료가 재산세보다 기본 서너배는 더 많이 나와요.
그리고 이렇게 걷은 건보료로
우리 국민들이 혜택을 본다면 모르겠는데
실상은 눈 먼 돈으로 외국인들까지 우르르 몰려 들어와
공짜로 치료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 결핵치료 공짜" 외국환자 우르르
http://v.media.daum.net/v/20180306030248905
이뿐인가요?
해외로 이민간 검은머리 외국인들은
재산 해외로 다 이주시켜 놓고서,
건보료 제대로 내지도 않고
암 같은 질병 생기면 국내로 들어와서 치료받고 돌아갑니다.
바가지는 줄줄 새고 있는데
구멍을 막을 생각 안하고
건보료는 더 걷기 위해 혈안인거죠.
이게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겁니까?75. 가가
'20.11.26 5:07 PM (14.138.xxx.73)집값을 국민들이 올렸어요?
왜 집값내리기 운동을 해요?
세금 걷으려고(이러면서 저소득 지지층 표 얻으려고), 정부가 올린건데?
다주택자 집 팔라면서,
임대차악법 만들어서 집도 못팔게 만들고.
무주택자들 집 사지 못하게 대출 틀어막고.
이렇게 24번의 땜질을 하면서 집값을 충길히 올렸는데
올려놓고 세금 왕창 때리기.
집값도 물가상승분만큼 올라야 월급받아 세금도 내는거 아니겠어요?
더구나 일주택자를 왜 건드린대요?
한 집에 십몇년 산 사람들도 죄다 악의 축으로 모는 것은 역시나 사회주의적 사고방식이네요.76. ㅎㅎ
'20.11.26 5:26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미치겠다. 신앙인들은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나봐요.
능력대로 사는게 자본주의라고 집팔라면서 집하나 갖고있는 사람을 탈세자취급하네요.
그럼 저소득층은 왜 능력대로 안살고 공공임대확충이니 각종 지원금 퍼주는건데요.
다문화저소득에 퍼주는 각종 혜택과 의료구멍은요?
남의 돈으로 생색들은 잘도 내지
코로나로 자영업자 지원금 퍼주고 가구당 몇백씩 받아먹는 사람도 있고
전염병이 창궐하는데 숙박업소 쿠폰이나 나눠주고
정부가 저러니 사람들도 헤이해져서 남들 다 여행가는데 뭐 어때 하면서
먹고마시고 흔들고 씻고 난리부르스인거죠.
논리를 상실한 무조건지지층.77. ...
'20.11.26 5:32 PM (223.38.xxx.132)내년엔 집값 내리길 바라세요 그럼.
78. ㅎㅎㅎ
'20.11.26 5:32 P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최소한 국민이 집값 올린 거 맞아요. 물론 대출을 권장했던 그 전 정부들의 영향도 있겠죠. 전세제도의 문제도 있구요 하지만 부동산 카페 혹은 카톡방 혹은 그룹져서 하는데요. 얼마나 많은 투기꾼들이 있는데요. 그들은 국민 아니고 외국인이나 외계인입니까? 국민은 나나 내주위만이 아니죠. 대부분은 그냥 집한채가 목표인 소시민 일개미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많은 자가 어떻게 돈을 움직이느냐에 따라 나라경제도 바뀌어요. 법 잘알고 요리조리 굴리면서 아파트 값 올리는게 역시 국민은 국민이죠.
국가나 법은 사전적 조치는 하기 힘들어요 사건 발생 후에 제정하고 움직이니까 힘든 거예요.79. 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80. 무식?
'20.11.26 8:1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
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
............................................................
그러게 멍청하게 24번 뻘짓하며 집값을 올려놨냐고요
팔아서 이익 실현도 안한 집값 오름세로 몇천씩 세금 때리는 짓은 세상 어디서도 안하는 황당한 짓거리네요ㅛ
팔아서도 양도세 물고 이중 삼중으로 세금 때리는게 더 무식한 짓거리야 이여자야81. 무식?
'20.11.26 8:1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
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
............................................................
그러게 멍청하게 24번 뻘짓하며 집값을 올려놨냐고요
팔아서 이익 실현도 안한 집값 오름세로 몇천씩 세금 때리는 짓은 세상 어디서도 안하는 황당한 짓거리네요
팔아서도 양도세 물고 이중 삼중으로 세금 때리는게 더 무식한 짓거리야 이여자야
나라가 국민 상대로 쌩양아치짓인지82. 무식?
'20.11.26 8: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
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
............................................................
그러게 멍청하게 24번 뻘짓하며 집값을 올려놨냐고요
팔아서 이익 실현도 안한 집값 오름세로 몇천씩 세금 때리는 짓은 세상 어디서도 안하는 황당한 짓거리네요
팔아서도 양도세 물고 증여에 상속세까지 이중 삼중으로 세금 때리는게 더 무식한 짓거리야 이여자야
나라가 국민 상대로 쌩양아치짓인지83. 무식?
'20.11.26 8: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
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
............................................................
그러게 왜 멍청하게 24번 뻘짓하며 집값을 올려놨냐고요
25년동안 겨우 6억 오른집값을 3년만에 두배 넘게 만든 황당한 정부가 더 병신같아
팔아서 이익 실현도 안한 집값 오름세로 몇천씩 세금 때리는 짓은 세상 어디서도 안하는 황당한 짓거리네요
팔아서도 양도세 물고 증여에 상속세까지 이중 삼중으로 세금 때리는게 더 무식한 짓거리야 이여자야
나라가 국민 상대로 쌩양아치짓인지84. 무식?
'20.11.26 8: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
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
............................................................
그러게 왜 멍청하게 24번 뻘짓하며 집값을 올려놨냐고요
당신들같이 멍청한 인간들이 뽑아놓은 정부가
25년동안 겨우 6억 오른집값을 3년만에 두배 넘게 올려놨다고요
팔아서 이익 실현도 안한 집값 오름세로 몇천씩 세금 때리는 짓은 세상 어디서도 안하는 황당한 짓거리네요
팔아서도 양도세 물고 증여에 상속세까지 이중 삼중으로 세금 때리는게 더 무식한 짓거리야 이여자야
나라가 국민 상대로 쌩양아치짓인지85. 무식?
'20.11.26 8:26 PM (1.237.xxx.189)무식한
'20.11.26 7:07 PM (211.36.xxx.14)
알바겠거니 댓글에 넘 기함
세금을 무슨 용돈개념으로 생각하나
내렸다고 환급??
............................................................
그러게 왜 멍청하게 24번 뻘짓하며 집값을 올려놨냐고요
당신들같이 멍청한 인간들이 뽑아놓은 정부가
25년동안 겨우 6억 오른집값을 3년만에 두배 넘게 올려놨다고요
지들이 올려 놓은 주제에 팔아서 이익 실현도 안한 집값 오름세로 천~몇천씩 세금 때리는 짓은 세상 어디서도 안하는 황당한 짓거리네요
팔아서도 양도세 물고 증여에 상속세까지 이중 삼중으로 세금 때리는게 더 무식한 짓거리야 이여자야
나라가 국민 상대로 쌩양아치짓인지86. 선거
'20.11.26 9:18 PM (125.191.xxx.148)본인이 선거로 지지하셨다면 다른 지지자들처럼 기쁘게 감당하시고
본인이 지지하지 않으셨다면 다음 선거로 본인의 권리를 행사해서 표현하면 되는겁니다.87. ㅇㅇㅇ
'20.11.26 11:02 PM (121.130.xxx.34)생각보다 ㄱ ㅐ돼지가 많은건지
다들 종부세 못내는 집에 사는건지
아니면 다들 무주택자인건지..
진짜 생각이 없네요..ㅋㅋㅋ
진짜 ㄷ ㅐ 깨문은 종교네요 종교 ㅋㅋㅋ88. ㅇㅇㅇ아
'20.11.26 11:28 PM (180.68.xxx.100)본인 대가리나 잘 챙기고
종부세 내는 유주택자거 몇프로인지나 찾아 보렴.
잡 하나 있으면 다 종부세 낸다던?
본린도 종부세 안 내는 주제에89. ...
'20.11.26 11:39 PM (106.101.xxx.29)집 하나 있다고 종부세내는 부류 많지 않아요.
다른 부동산이나 동산이 있는거죠.90. 고급승용차??
'20.11.26 11:41 PM (220.73.xxx.22)댓글에 집을 고급 승용차에 비교한 분
집은 생존의 필수요소 의식주 중에 하난데
고급 승용차에 비유하다니
대가리 깨지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생각이죠91. 집값
'20.11.26 11:43 PM (220.73.xxx.22)집값이 오른건
정부가 돈을 마구 풀어서 돈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인데
왜 댓가를 엄한 집주인이 치르게 하는지 ...
참 무책임하고 부도덕한 정권입니다92. 선거 기다림
'20.11.26 11:46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오늘 피부양자 자격 박탈 안내서가
날아왔어요
20년전에 구입해서 현재 살고있는집이
올랐다는 이유로..
남편은 이미 노인이라 무직이고 난 이제까지
전업으로 살았어요
지금 떨리고 아득해서 잠이 안옵니다
재산세와 종부세 이젠 지역의료보험
제발 집값좀 내려주세요
눈앞이 캄캄해요93. 선거 기다림
'20.11.26 11:50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오늘 피부양자 자격 박탈 안내서가
날아왔어요94. 휴식같은너
'20.11.26 11:50 PM (125.176.xxx.8)이번 종부세 작년보다 3배 올랐어요. 1주택 연금 생활자입니다. 한숨 나와요. 이번정부는 세금 뽑아내기 위해 일부러
집값 올린것 같아요. 이렇게 하라고 해도 못할것 같아요.
이명박 박근혜 때가 봄날이였네요.
그때는 이렇게 팍팍하지도 않았고요.
집 때문에 온국민이 불안에 떨지도 않았고요.
세금 때문에 집을 판다는것은 생각도 안했구요.
그때가 살기 좋았어요.95. 윗님
'20.11.26 11:56 PM (211.58.xxx.158)연세 많으신가봐요
이명박근혜때가 봄날이라니.. ㅋㅋㅋ
혹시 태극기부대는 아니시죠96. 선거 기다림
'20.11.26 11:58 PM (125.139.xxx.194)집값만 올랐지 부부모두 무직
괜히 집값올리고
종부세 재산세 다 내게하더니
오늘 피부양자 자격 박탈 안내서까지
받으니 정말 화가나서 잠이 안와요
어쩌라구
더이상 뭘 할수도없는 나이가 되어버렸는데..
능력없음 집팔고 떠나라 ..말은 쉽지
세금떼고 쪼그라진 금액으로 딴곳에서 집 산다한드
거기서도 복비 취득세 등기
차라리 산속 깊은곳으로 떠나라고 말이나 속시원히 할일이지
교묘하게 이렇게 괴롭히네요97. 선거 기다림
'20.11.26 11:59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집 산다한드-> 집 산다한들
98. 선거 기다림
'20.11.27 12:03 AM (125.139.xxx.194)211.58.
연세 많으신가봐요
이명박근혜때가 봄날이라니.. ㅋㅋㅋ
혹시 태극기부대는 아니시죠
아무때나 태극기부대 쓰지 말아욧
네~ 봄날이라고 하고싶어요
댁이 이따위 댓글 안달아도.99. 웃기네요
'20.11.27 12:07 AM (125.186.xxx.155)글 내용과 댓글 단 내용보니 핑계가 다양하네요
집 값이 수 억이 오른게 아니라 수 십억이 오른건데 수 십 억 번 돈에 대한 세금 내기 억울하다?
참 가지가지 한다100. 그리고
'20.11.27 12:12 AM (125.186.xxx.155)알아나 보고 이런 뻘글 올리셔
12억 까지 공동 명의에 한하여 세금 50%
포기할거 포기하고 얻을거 얻으려 해야지
원하는게 뭐야?
문정부 돌려치기 욕?아님 뭔데?101. 뭔 돌려치기까지
'20.11.27 12:41 AM (220.73.xxx.22)문정부 대놓기 욕하는데 뭘 돌려치기 욕을 해요
집값이 미친듯이 오르고 전세도 씨가 마르고
잘하는게 없는데 욕하는데
돌려치며 욕해야 하나요
대놓고 욕하면 되지
이명박근혜 시절이 좋았다고 하면 태극기 부대인가요
문정부 지지자들은 왜 그래요102. 음
'20.11.27 1:34 A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저 위 어떤 분 말씀처럼, 미실현 수익에 대한 과세는 징벌적 인게 맞다고 봅니다. 팔 때 양도세 내잖아요. 그럼 주식도 가지고 있으면 총액에 대해 세금 낸다고 해보세요..어찌 될지.
103. 국민40프로가
'20.11.27 2:19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세금한푼 안내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을 거예요.
전체세금의 78프로를 상위 10프로가 낸다니...
대체 이런 불공정한 나라가 정상입니까?104. dd
'20.11.27 2:54 AM (124.62.xxx.189)시간 날 때 읽어봐야겠네요.
105. ㅠ
'20.11.27 3:13 AM (116.36.xxx.35)피부양자 자격상실통보. 언제 오나요?
어휴 저도 제이름인데 집이.
덥답하네요106. 무주택자
'20.11.27 7:10 AM (58.79.xxx.144)부모들이 변변찮아 결혼 12년차 아직 월세 살아요.
정말 빈손으로 시작했구요.
둘이서 부지런히 일했는데
운때가 안맞아서인지 부동산은 계속 실패...
결국 아직도 월세살아요.
원글님은 능력있잖아요.
부모님께 증여 받는것도 능력이고 행운이예요.
남편 저 둘 다 근로자라
둘이합쳐 매달 세금 150이상은 떼갑니다.
의보 제것만 20만원 가까이되어요. 저 혼자인데 말이죠.
저희 엄마는 올해 74세인데 아직 공공근로 다니시고,
의료보험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계셔요.
세대주가 저라서 3개월에 한번씩 상실,신고 문자가 와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문자 한번 왔는데,
이글을 보고나니
혹시나 누군가 엄마에게 재산 좀 물려줘서 상실된 문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번쩍드네요.
물론 실현 가능성은 없지만요.
집값이 올라서 의료보험을 내야한다는 원글님도 참 속상하겠지만,
원글님처럼 또는 그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그동안 세금혜택을 받았구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어쩜 더 못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107. .....
'20.11.27 7:24 AM (180.65.xxx.60) - 삭제된댓글박스줍는 노인들도 나라에서 구제를 못해주는데
뭔수로 고가주택 어마무시한. 세금을 어쩌라고요
전세입자들도 전세가 올라서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다들 떠밀려 가는데
장기보우 1주택은 어마무시한 세금내는 고가주택
소유주들은 왜 특별히 봐줘야하는건가요
다들 정든동네 떠나기싫고
다들 좋은동네 살고싶어 해요
그게 무슨 이유라고108. .....
'20.11.27 7:27 AM (180.65.xxx.60)박스줍는 노인들도 나라에서 구제를 못해주는데
무슨수로 고가주택 어마무시한. 세금내는 주택을 구제해주나요
전세입자들도 전세가 올라서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다들 떠밀려 가는데
장기보유 1주택. 어마무시한 세금내는 고가주택
소유주들은 왜 특별히 봐줘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누구나 정든동네 떠나기싫고
누구나 좋은동네 살고싶어 해요
그게 이유가 될순. 없을듯요109. 다같이
'20.11.27 7:31 AM (210.117.xxx.124)기도합시다
절대 다수가 집값 내리길 원하네요110. 무슨
'20.11.27 7:54 AM (1.225.xxx.20) - 삭제된댓글고급자동차 비유하는 인간은 뇌가 있긴 있나?
111. Ooo
'20.11.27 7:56 AM (223.39.xxx.233)종부세는 전체 가구의 4.6프로네요,
내년부터 공시지가 6억 미만 가구는 재산세 감세 되구요.
종부세 내시는 분은 1-2억 오른거 아니잖아요. 시골이나 지방은 꾸준히 집값 빠지는 곳도 있어요. 오르는 지역에서 교육, 문화,교통등 좋은 인프라를 다른 지역보다 더 누리는 것도 세금으로 만들어 진거지요.
그리고 최저금리가 이렇게 장기간 유지된 적이 있나요? MB때 집값 내려서 전세값보다 저렴한 깡통 주택이 사회적 이슈였어요.그때 금리처럼만 되어도 이렇게 집값 유지 못하지요. 금리는 어짜피 미국 따라 가는건데 내년 하반기 실물 금리 인상으로 보더라구요.112. 장담하건대
'20.11.27 7:56 AM (1.225.xxx.20)민주당 다시는 안찍어요 하는 사람들
다음 선거 때 또 민주당 찍는다에 오백원 겁니다.113. ᆢ
'20.11.27 8:18 AM (119.67.xxx.170)집값 오르니 세금도 오르는데 문제는 세율을 몇배 10배 올린거 차등적으로 올린게 문제인거죠. 소득대비 과도한 세금이니 비정상이고 정권 바꿔 재조정해야되요. 자기집 없는 사람이야 잘 됐다하겠지만.
리고 인프라 좋은 지역에 사는건 스스로 낸 많은 근로소득과 자기 노력의 대가에요. 근소세도 몇배 는 더내지 않을까요. 저축해서 기회비용 포기하고 비싼집 사는겁니다. 인프라좋은 지역 종부세도 다 지방으로 가는거고.114. 집값이
'20.11.27 8:19 AM (118.235.xxx.99)내리면 모든것 해결
115. 돈가치 하락
'20.11.27 8:21 AM (220.73.xxx.22)돈을 역대 최대로 뿌리는게 집값이 내릴수 있나요
집값이 오른게 아니라 노동의 가치가 떨어진거에요
모르니 거짓말에 속고 선동당하는거에요116. 세금
'20.11.27 8:25 AM (220.73.xxx.22)돈 찍어서 기업들 주고 세금은 집주인에게 걷고....어떻게 될까요
생각해 봅시다
돈이 흐르는 길을 ...거기서 고통받는 사람들도...117. 고소득자는
'20.11.27 8:40 AM (211.36.xxx.73)본래 많이 내고 살았음.
118. 지들이
'20.11.27 9:02 AM (125.191.xxx.148)안 당해봐서 모름.
수입이 있지않으면 분리안되는 데 뭔가 잘못 알고있는 것 같아요----문재앙 쉴드치려거든
제도 내용이나 잘 알고치던가. 왜 재앙재앙하는지.
전업주부도 공지시가 기준 9억넘으면 배우자 직장의보서 빠져나가게 바꾼 미친정부.119. ᆢ
'20.11.27 9:20 AM (119.67.xxx.170)의보도 문재인 케어라 하더니 개악을 했네요. 보험료 오르고 수입도 없는데 1세대 부부 따로 두배 내라고? 보유세도 두배 세배도 아니 그 이상 몇배 열배를 올리면서 많이 내는 사람 세율을 차등적으로 더 많이 올려버리니 문제인거에요.
120. ᆢ
'20.11.27 9:34 AM (119.67.xxx.170)그리고 보유세 많이 낼 정도면 근로소득세 사업소득세 가종 세금도 남들보다 몇배 냈다고 보면 됩니다.
121. 와.댓글 많다
'20.11.27 9:55 AM (220.78.xxx.47)대깨들 새 지령 내렸어요?
왜 작세.토왜.알바 더하기 왼갖 욕이
안나와요?
문 극렬 지지자들.대깨문 문슬람때문에
표 떨어지고 민심 이반 된다고
말조심 명령 받았나봐요.
근데 그냥 하던데로 해요.
너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는 말도 있는데.
암튼 디게 희한하네.
대깨가 욕을 참고 ㅋ122. 어제
'20.11.27 10:22 AM (223.62.xxx.239)티비에서 마이클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이책에 대한 토론이 나오는데
기억에 남는게
가진게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이 경쟁한다는건 누구나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않다는건 인정 할겁니다
가진게 많은 사람은 그걸 바탕으로 더 많은 부를 쌓을수 있고
여기서 중요한건 가진게 많은 사람이 더 많이 버는걸 인정은 하되
가진게 많은 사람이 자신이 가진걸 나눌수 있어야하는데
사람의 욕심 욕망이 그걸 하게 되질 않죠
뭐 자발적으로 기부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기때문에 세금이 있는거고
사람들 모두 안전한 세상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가진걸 조금씩 나눌줄 안다면 세상의 분쟁이 조금은 사라지지 않을까요?
어제 뉴스보니 종부세 해당되는 사람들이 전국민중 1.3프로라네요
누구나 자기가 가진걸 내놓으라하면 싫죠
하지만 그걸로 사회가 조금더 안전하게 굴러간다면 충분히 감당할만하다고 봅니다123. ᆢ
'20.11.27 10:25 AM (221.143.xxx.111)집 안팔고 전세 월세 올린다고는 주변분들 말씀 하셨는데 전월세도 오프로 상한선 있어서 맘대로 못 올리지 않나요?
124. 다문화
'20.11.27 10:26 AM (112.171.xxx.31)지역의보 걷어서 조선족 일가친척 의료관광으로 쓰이고 있어요
이것도 정부의 정책의 하나겠죠 ㅋ125. ....
'20.11.27 10:53 AM (121.157.xxx.114)어제 뉴스보니 종부세 해당되는 사람들이 전국민중 1.3프로라네요 22222
아파트 부녀회에서 집값 담합한 이야기 스트레이트에도 나왔었죠
투기꾼과 업자들 기레기들 다 합작해서 더 부채질 한거 맞죠
기레기들 허구헌날 공포감 유발하는 기사만 쏟아내고 이제라도
영끌하게 유도하더만
업자의 이익이 가장 다이렉트로 반영된게 부동산 뉴스!126. ....
'20.11.27 10:56 AM (121.157.xxx.114) - 삭제된댓글집값 내리길 바라는 마음이 진심이였다면 벌써 집값 내리기 운동 시작됐을듯22222222
127. 비정상
'20.11.27 11:13 AM (121.157.xxx.114)소득대비 비싸도 너무 비싸니 이런거죠
무주택자들은 피눈물 흘릴텐데
모두를 위해 집값 꼭 내리길 기도합니다~~128. 다 이해가 되네요.
'20.11.27 11:45 AM (211.46.xxx.173)원글처럼 집값이 높아져서 세금 내기에는 빠듯한 수입에 이사가기 싫은 것도 이해되고...
높아진 집값이 상심하면서 근로소득세는 뼈가 빠지게 내야하는 무주택자들도 이해가 되고..
그런데 제 주변에 집값 올라간 사람들은 사실.. 좋아해요. 세금 내도 몇 년안에 생긴 불로소득에 대해서 다 감사해합니다. 그리고 세금은 그에 대한 댓가로 부담해야 한다고 하는 입장...
저도 지금은 직장의보를 내지만, 집이 제 명의로 되어있기 때문에 몇 년안에 퇴직하면 따로 지역의보를 내게 될것 같네요. 남편은 세율 42프로를 내는 고소득자이지만, 자기 몸 하나만 직장의보에 있고, 병원은 한 번도 가지 않아요.
남편은 자영업하는데 의료 보험 및 직원들 4대보험 등 세금을 엄청 냅니다. 그걸 보고 있노라면.. 집값 상승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그게 실현 소득이 아니라고 하면서 세금 내기 싫어하는 것이 참 이기적으로 보여요.
그건 실현 소득에 대해서 내는 것이 아니라... 재산에 대해 부과하는 세금이거든요. 집값 오르기 원치 않았다고 하지만.. 아무튼 결과적으로 올랐고..그만한 재산을 소유하고 있기에 부과 받아야 하는 세금이에요.
사실 재산에 대한 세금이 그동안 근로소득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았어요.
정부는 세금을 걷어서 잘 사용하고 허튼 돈 안나가게 해야 하지만, 그만한 재산을 가졌으면..세금 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은 잘 살고 있지만..제가 예전에 무주택 시절에 돈이 없어서 밀려나고 밀려나 반지하 집에서 살아야 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 원글님처럼 어떻게 살던 집에서 이사가냐 하는 얘기들은...뭐랄까.. 저 사람들은 없는 사람들의 피눈물 나는 지금 상황에서 어쩜 저렇게 자기 손톱 및 가시만 아프다고 할까 싶어요.129. ..
'20.11.27 12:00 PM (119.67.xxx.170)보유세 차이가 많이 나니까. 500만원 내는 사람은 낼만하네 하겠고 천만원 이천만원 내면 버겁다하겠죠. 집값 올라도 양도세로 세금 내는거고 집가진 사람들도 근로소득세 많이 냅니다. 자기 입장에서만 이야기하는 사람들 너무 이기적인것 같네요. 이정부 세금 부당하게 차등적으로 세율 달리하며 많이 걷는거 맞아요. 5배 10배 세금 올리는것 비정상적이죠.
130. ㅇㅇ
'20.11.27 12:01 PM (211.193.xxx.69)그런데요 속마음을 물어보고 싶어요
세금 오르는 거 싫고 의료보험 많이 내는 거 싫으니까
집값 안올랐으면 좋겠다 이런 맘은 절대 아니시죠?
받는게 있으면 댓가도 지불할줄 알아야 한다는 거죠
하다 못해 수입원이 없으면 주택 연금 들어서라도 세금은 내야죠.
자식한테 집 물려줘야 하니까 주택연금에 드는건 또 싫으시죠?131. 재산
'20.11.27 12:13 PM (219.251.xxx.213)곧 민영 의보 하자 할판이네요...종부세.의보 내서 화난다고.다들 자기 유리한대로 생각만하니 이꼴이지
132. 노년빈곤
'20.11.27 12:20 P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집값 올랐다고 남편과 분리되어 나도 의료보험 내랍니다
한집에서 따로따로 내래요
제발 집값 내려주세요
팔지도 안한집
숫자상으로만 얼마인데
어딜가서 돈구해오란 소린지133. ㆍ
'20.11.27 12:29 PM (223.33.xxx.98) - 삭제된댓글계속 살고프면 주택연금 받으면 되지, 왜 이슈화해요?
주택연금 받으면 차감된 집값이 있으니
자식들도 집값 오른만큼
상속세 더 안내도 되고 얼마나 좋마요?
일석이조 아닌가요?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닌데 앓는 소리 그만합시다.134. 양손에떡을쥐고
'20.11.27 12:36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좋은집 살면서 집값올라 그동안 좋았을텐데 세금내라니 징징대는거 싫어요.
세금버거우면 집팔아야죠.
그래도 남는장사같은데요135. 전세주고
'20.11.27 12:51 PM (222.120.xxx.44)취업한 지역에서 평수 줄여서 살아 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136. 미친정책
'20.11.27 1:10 PM (1.222.xxx.53)집값 올랐으니 내는게 당연하면 집값 내리면 그동안 냈던 세금 도로 환급해주나요? 222
저도 고등학교때부터 살던 동네 떠나서 50중반에 외곽으로 빠져야겠어요.
강남이 이렇게 오를 줄 모르고 미련하게 한동네 살아서137. ........
'20.11.27 1:17 PM (106.102.xxx.148)좋은집 살면서 집값올라 그동안 좋았을텐데 세금내라니 징징대는거 싫어요.
22222
매번 가즈아가즈아
누가 얼마에 내놨나보고.
더 높게 내놔라 난리치고
그거 매매되면 또 호가올리고
하며 기뻐하고 자랑한거 계속 봐왔는데......
솔직히 집값 내리면 좋겠나요??
고가아파트 떨어지기 시작하면
몇천 단위 아닌거 아시죠??
순식간에 몇억 훅.138. 증여
'20.11.27 1:31 PM (39.7.xxx.9)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증여했다가 팔면 장기보유 혜택이 없어서 증여 안했다고 하는데.
집값이 이렇게 많이 올랐으니 장기보유 혜택 안보더라도,
집값 오르고 장기 보유혜택 받는거보다 이익 아닌가요?
결국은 집값 오른건 그대로 갖고싶고 세금(건보료)은 내기 싫고.
이런거네요.
ㅠㅠ139. ...
'20.11.27 2:01 PM (121.157.xxx.114) - 삭제된댓글82이 단골 댓글중 자신(유주택자)들은 리스크 감당하고 매매한거고
무주택자 전세로 사는 사람들은 하락에 배팅한거라 지금 벼락거지된거
본인들 책임이라던데
집값 내리면 냈던 세금 환급해주냐니~~~ 극강 이기주의네요
리스크 감당하세요
아님 파셔서 이익실현 하시던지요
없는 사람들의 피눈물 나는 지금 상황에서 어쩜 저렇게 자기 손톱 및 가시만 아프다고 할까 싶어요.2222140. ...
'20.11.27 2:02 PM (121.157.xxx.114)82이 단골 댓글중 자신(유주택자)들은 리스크 감당하고 매매한거고
무주택자 전세로 사는 사람들은 하락에 배팅한거라 지금 벼락거지된거
무주택자 책임이라던데
집값 내리면 냈던 세금 환급해주냐니~~~ 극강 이기주의네요
리스크 감당하세요
아님 파셔서 이익실현 하시던지요
없는 사람들의 피눈물 나는 지금 상황에서 어쩜 저렇게 자기 손톱 및 가시만 아프다고 할까 싶어요.2222141. 전세도
'20.11.28 8:23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전세 자금 보유세 만들어서, 세금 부과해야합니다.
그래야 공평하죠. 민주주의 아닙니까?
1주택 보유자나, 전세입자나 별로 가격 차이 안 나니까요.
1억 전세 보증금에 연말 전세 자금보유세로 100만원 정도는 내야 공평합니다.142. 건보
'20.12.3 12:45 AM (211.108.xxx.88)공시지가9억이면 시세는 엄청 비싼집이겠네요.
건보 평생내는건데 새는곳없이 운용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