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이어 변협도 한 목소리…"검찰총장 직무정지 재고하라"
징계회부만으로 직무정지는 과도한 조치, 납득할 설명 내놔야
직무 정지시킬 정도의 명백한 증거 제시 못 해"
1. ...
'20.11.26 11:52 AM (118.42.xxx.172)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446701?sid=100
2. ...
'20.11.26 11:52 AM (118.42.xxx.172)변협은 "판사 사찰의 경우 매우 민감한 사안이고 검찰 정보수집의 직무범위 안에 있는지 논란이 될 수 있지만 이 역시 개인정보의 내용과 수집방법에 따라 판단을 달리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직무정지와 징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철저한 조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했다.
3. 하하하하
'20.11.26 11:53 A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당연히 걔들은 그래야 살것지.
4. 그런거니?
'20.11.26 11:55 AM (203.247.xxx.210)변호사 수는 늘고
해 먹을 사건은 줄고5. ...
'20.11.26 11:55 AM (125.177.xxx.182)아주 적폐가 도처에 있었구나...
판사 사찰했다는데도 잘했어요 하는 무리들이 있네? 말세다6. 너네는
'20.11.26 11:56 AM (111.118.xxx.150)국민의 뜻 좀 챙겨라.
7. ㅇㅇ
'20.11.26 11:56 AM (116.121.xxx.18)뭘 재고해?
검찰총장 편파수사 할 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8. 재고해도
'20.11.26 11:56 AM (49.175.xxx.43) - 삭제된댓글직진!!
죄를 덮으라는 거임?9. 참여연대
'20.11.26 12:01 PM (118.42.xxx.172)"법무부는 검찰총장의 직무를 정지시켜야만 할 정도로 급박하고 중대한 사유가 있었는지 납득할만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면, 징계절차와 별개로 직무집행 정지는 취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10. ...
'20.11.26 12:03 PM (118.42.xxx.172)변협과 시민단체의 공감도
못얻는
추미애의 검찰개혁은 허구죠.
그냥 검찰장악일 뿐11. 111.118.xxx.150/
'20.11.26 12:05 PM (118.42.xxx.172)제 역할하고
공정한 목소리내는 거
그게 국민의 뜻이죠.12. ..
'20.11.26 12:05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정의없당 이랑 똑같은것들~
13. ..
'20.11.26 12:08 PM (49.175.xxx.43) - 삭제된댓글얄궂은 단체 나부랭이 성명따윈 개나 줘버려요.
다수의 국민들 염원이 검찰 개혁이라구요.
추장관님 응원합니다14. 말은 그럴 듯
'20.11.26 12:09 PM (75.156.xxx.152)하게 공정한 목소리가 국민의 뜻이라면서
불공정한 검찰비리는 두둔하라구요?
앞뒤가 맞는 말은 안되나요?15. 75.156.xxx.152/
'20.11.26 12:15 PM (118.42.xxx.172)추미애가 밝힌 6가지가
직무 정지시킬 정도의 명백한 증거가
아니라잖아요.
그리고
징계회부만으로 직무정지는 과도한 조치라구요.16. 니들도
'20.11.26 12:17 PM (125.137.xxx.77)짜장한테 잡힌 거 있니?
17. ㅇㅇ
'20.11.26 12:17 PM (211.219.xxx.63)기득권들
18. 정의없는독재
'20.11.26 12:18 PM (118.42.xxx.172)추미애, 7년전 윤석열 감싸며 “정의 없는 힘은 독재”
지금 추미애가 정의없는 독재19. 작년 조국 사태때!
'20.11.26 12:19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대한변협 "조국 의혹 더이상 방관할 수 없다"
20. ...
'20.11.26 12:24 PM (112.152.xxx.34)판사 사찰 대충 덮고 가라는건가?
여기저기서 다 튀어나오는구만.21. 대깨만 지지
'20.11.26 12:28 PM (203.254.xxx.226)증거가 있슴
추랄이 고소고발 했겠지.
저능들아. 걍 디비자라22. 언제적
'20.11.26 12:29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참여연대~
참여연대 그 유명한 사람도
문정부 비판하다
국짐당 가지 않았나요?23. 203.254..226
'20.11.26 12:33 PM (125.137.xxx.77)증거가 있으니 나섰지
증거 없이 나섰겠니?
누가 저능아일꼬?24. ᆢ
'20.11.26 12:35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참여연대라고 하면 누가 믿을줄??
윤미향도 그렇고
시민단체 왜 그리 끝까지 붙들고 있나?했더니
대부분 초심은 없어지고
정규직 직업 가질 능력 부족한 사람들이
사회활동 하네 하면서
각종 이권사업에 개입해서 큰소리치면서
지들 이득 챙기는 인간들이 대부분
민주노총 시민단체 nono25. ...
'20.11.26 12:44 PM (119.196.xxx.77) - 삭제된댓글윤미향 게이트 이후로 시민단체의 정체를 깨달음.
시민단체들은 3공화국 4공화국 시절의 정치깡패 역할을 하는 듯.
옛날 같으면 각목들고 때려부수며 정적을 제거했다면 요즘은 시민단체들이 선택적으로 분노하고 선택적으로 성명서 내며 적폐세력을 지원하고 있음.26. ㅋ
'20.11.26 12:45 PM (210.99.xxx.244)선별적수사하는거에 대해선 뭐래요 정부공격에 혈안 야당것들은 보호하는
27. 그러거나 말거나
'20.11.26 1:43 PM (96.231.xxx.3)짜장은 비벼야 맛
28. ㅡㅡㅡㅡ
'20.11.26 1:4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전관예우 몰라요?
변호사랑 검사랑 짝꿍.29. 125.137
'20.11.26 1:51 PM (203.254.xxx.226)그건 니 생각이지.
이 저능아야.30. ..
'20.11.26 2:07 PM (223.38.xxx.48)참여연대나 대한변호사 협회나 지까짓 것들이 백날 윤석열 지지선언 해봤자 비웃음만 살 뿐
윤미향 사태 이후 각종 시민단체 여성시민단체는 제 3 공화국 시대의 정치 깡패처럼 보임.
정치권력에 빌붙어 콩고물 얻어먹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적폐세력이 위기에 처하면 정적을 공격하고 쓰레기들을 지키던31. 왜사나
'20.11.26 2:10 PM (61.109.xxx.85)일베의협이나 개검떡고물 바라는 변협이나 ..
32. 그러니
'20.11.26 3:20 PM (58.231.xxx.9)알겠죠?.시민단체니 민노총이니 다 정부편 아닌 거.
33. 홍이
'20.11.26 5:37 PM (121.134.xxx.180)웃겨 진짜
다른일에도이라 나서보지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