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로 넉넉하게 여유두고 예약을 몇 번 다시 변경했다가 계속 비운항 통보 받고...
그래도 1년짜리 항공권이라 그대로 두기는 했는데요.
내년 초까지 취소하면 되기는 한데, 이제 그만 놓아주는 게 맞겠죠?
최소하려니 왜 이리 서운하고 미련이 남는지...ㅜㅜ
아직도 안하셧나요????
내후년이나 여행가능하겠죠
취소하시고 ㅠㅠ
진작부터 오늘은 취소해야지 하면서도 그게 뭐라고 선뜻 취소를 못하고 있었는지...
오늘 확진자수 보고 너무 놀라서 이제는 진짜 미련을 버려야 겠구나 그랬어요. ㅜㅜ
무섭지 않나요? 정말 바이러스 덩어리일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