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노화의 징후들

00 조회수 : 5,806
작성일 : 2020-11-25 16:15:19
머리가 하얗게 되기 전 갈색이 된다.
검은머리가 탈색되는것.

허벅지안쪽이 닿는다.
살이 찌지 않았고 체중이 줄어도 닿는다.
엉덩이가 쳐지면서 허벅지 안쪽이 흘러내려 생기는 현상.


노화를 막을 방법을 인간들은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다.
좋은 음식만 먹고 나쁜 음식 안먹기.
힙업운동 죽어라 하기.
그밖에도 많지만
정말 힘드네요.
샌드위치 이번달까지만 먹고 끊으려고요.
IP : 58.122.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0.11.25 4:17 PM (1.225.xxx.20)

    샌드위치가 왜요?

  • 2. 질문이요
    '20.11.25 4:18 PM (211.201.xxx.28)

    샌드위치가 왜요?
    걔 나쁜 애에요?
    야채 많이 들어가서 좋은 애인줄 알았어요. 긁적

  • 3. 질문이요
    '20.11.25 4:19 PM (211.201.xxx.28)

    엌 윗님 찌찌뽕 ㅋㅋㅋ

  • 4.
    '20.11.25 4:20 PM (58.122.xxx.94)

    제가 샌드위치를 유난히 좋아해서요.
    다른건 잘 안먹는데 요건 끊기 힘드네요.
    수입밀가루로 만든 빵.
    농약 듬뿍 야채를 생으로 섭취하는거잖아요.
    좋을게 없죠.
    야채먹으려면 차라리 비빔밥이 건강엔 좋은 음식이죠.

  • 5.
    '20.11.25 4:23 PM (58.122.xxx.94)

    과일중엔 포도.
    양념중엔 고춧가루.
    이것들은 농약킹. 킹중의 킹.

  • 6. 흠...
    '20.11.25 4:25 PM (211.227.xxx.207)

    그냥 샌드위치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저도 샌드위치는 좋은애 같아서 ㅎㅎㅎ 포기 못하겠어요.

  • 7. ...
    '20.11.25 4:33 PM (175.125.xxx.61)

    전... 그냥 노화를 받아들이고
    맛있는거 먹으며. 살랍니다

    수입밀가루로 만든 빵.
    농약 듬뿍 야채를 생으로 섭취하는거잖아요.
    좋을게 없죠.

    사실. 이렇게 따지고, 따지면 먹을게 없죠.

    전. 집안이. 유전적으로 장수하는 집안이라
    (친가도 외가도 거의. 기본이 80대라... 나도. 저렇게까지 살게될까 걱정)

    몸에 좋은거 먹으며 노화를 늦춰서 오래 살..궁리를
    하고싶지 않네요.
    지금 이 순간 좋아하는거 맛있는거 먹으며
    행복하게 보낼뿐

  • 8.
    '20.11.25 4:40 PM (58.122.xxx.94)

    먹을게 없다고 하시는데
    한살림 무농약쌀식빵에 유기농채소 사서 직접 만들면 되지요.
    먹을건 많아요.
    귀찮아서 안하는거지요. 저부터도.ㅜㅜ

  • 9. 나는나
    '20.11.25 4:53 PM (39.118.xxx.220)

    전 그냥 맛있는거 먹고 팍팍 늙을래요.

  • 10. 엥?
    '20.11.25 4:54 PM (1.242.xxx.21)

    농약 뿌리는 양은 사과가 으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11. ㅇㅇ
    '20.11.25 4:59 PM (125.182.xxx.27)

    고추가루가 그래요?
    한국음식에 고추가루 없는음식 잘없는데ㅡㅡ

  • 12.
    '20.11.25 5:02 PM (211.214.xxx.135)

    허벅지 안쪽 y존 쪽이 살이 덜렁거려 바지 입음 안이뻐 치마만 입게 되네요.

  • 13. 00
    '20.11.25 5:08 PM (58.122.xxx.94)

    뿌리는 양과 별개로 흡수하는 양은 포도.

  • 14. =====
    '20.11.25 8:14 PM (211.231.xxx.126)

    삼십대 후반
    온몸이 며칠간 따끔거리고 가렵더니,,알레르기 체질로 변하더군요
    그때 부터 서서히 노화시작,,
    노안 오고,
    뒷옆구리살 흘러내리고,
    관절 여기저기 뻐그적 거리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5856 주부가 주말에 혼자 어디 가기가 2 ㅇㅇ 00:00:09 1,111
1285855 밤11시만 되면 줄넘기를 시작하는 윗집ㅜㅜ 어떻게 할까요? 16 소음 2021/01/15 2,596
1285854 전설의 무대 아카이브 보시나요 8 ... 2021/01/15 1,055
1285853 아들에 대해 적당히 놓으니 좋아지네요 10 1112 2021/01/15 2,352
1285852 저 좀 혼내주세요 19 크흠 2021/01/15 3,609
1285851 지금 이 시간에 갈 곳이 있으면 좋겠다 4 .. 2021/01/15 1,281
1285850 독일 코로나 사망자 사흘째 1천명 넘어..메르켈, 봉쇄강화 검토.. 3 뉴스 2021/01/15 1,488
1285849 문정원은 층간소음 매트도 협찬 들어올줄알았나? 2 난몰러 2021/01/15 3,964
1285848 결혼한 아들 생일은 보통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10 결혼한 아들.. 2021/01/15 1,687
1285847 마트에서 반찬하려고 산 진미채 집어먹었는데 ㅜㅜ 12 ........ 2021/01/15 4,689
1285846 애로부부 방송보는데 자궁경부암.. 26 2021/01/15 6,310
1285845 막걸리 7 막걸리 2021/01/15 598
1285844 개미군단 주식에 물려도 할말이 5 주식에 2021/01/15 1,982
1285843 마스크 10시간 이상씩 쓰는분들 힘들지 않으세요? 10 00 2021/01/15 1,154
1285842 미스트롯 김연지라는 가수는 왜 미워하는거예요? 2 2021/01/15 1,743
1285841 윤스테이 미국엄마 교육이 인상적이네요 25 ㅇㅇ 2021/01/15 5,971
1285840 비비탄 안맞아본 사람은 아픈걸 모르죠 10 참나 2021/01/15 1,099
1285839 혹시 뇌졸중 전조증상일 수 있을까요? 저 좀 봐주세요44세.. 18 ㅇㅇ 2021/01/15 3,726
1285838 에어프라이어로 최고 맛난고구마 굽는 시간 추천부탁드려요. 17 ㅇㅇ 2021/01/15 2,150
1285837 일산 한정식집은 어디가 제일 유명한가요? 3 한정식 2021/01/15 634
1285836 물건 구입목록 만들고 90 퍼센트를 활용해요. 3 ., 2021/01/15 1,179
1285835 싱어게인 47호 연인 5 중독성 2021/01/15 1,911
1285834 냉장고 고민입니다. 너무 커서요. 10 냉장고 2021/01/15 1,437
1285833 와이프는 제가 울면 15 ... 2021/01/15 3,392
1285832 안철수님이 잘못 아셨군요. 23 ㅅㅅ 2021/01/15 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