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진미채랑 멸치볶음사왔는데 비린내가 너무나네요ㅠㅠ

아이구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20-11-25 16:00:14
반찬집 오픈했다해서 들어갔다가 반찬이 다 허여멀건해서 맛없어보
이긴했는데 그냥 나올수없어서 진미채 좋아해서 2팩 멸치1팩 사왔
는데 진미채랑 멸치볶음 그런데 먹자마자 비린내가 너무나서 비위상
해 못먹겠어요ㅠㅠ 진미채도 물에 넘오래담궜는지 무친느낌인데 비
린내가 말도못하게나구요 멸치볶음도 바짝볶은게아니라 물이흥건
멸치볶음도 비린내가 너무나서 못먹겠어요 진짜 너무맛이 없어서
버려야겠어요 진짜 돈아깝네요ㅠㅠ






IP : 115.23.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5 4:05 PM (220.78.xxx.78)

    가게에서 좋은재료 쓰겠어요
    저도 너무 바빠 피곤할때 어쩌다 가끔 사는데
    식구들 입도 안대서 아예 안사요
    너무 달고 짜고 콩나물무침조차 맛없더라구요

  • 2. . .
    '20.11.25 4:06 PM (61.77.xxx.136)

    제발 장금이입맛 아닌분들은 장사하지말았으면 좋겠어요..어쩜 그렇게들 뻔빤한지..

  • 3. 건강
    '20.11.25 4:12 PM (121.176.xxx.24)

    좋은 재료 라는 게 뭐 다른지요
    진미채가 진미채고 멸치가 멸치지
    단지 음식 솜씨가 없는 거죠
    윗님 말 처럼 솜씨 없는 사람들이 반찬가게나 식당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뭔 깡 으로 하는 지
    진짜 백퍼 망할 각

  • 4. ...
    '20.11.25 4:14 PM (112.220.xxx.102)

    저런 솜씨로 왜 반찬가게를 ;;
    누가 바람을 넣었을까 -_-
    조만간 문닫겠네요

  • 5. ㅇㅇ
    '20.11.25 4:32 PM (211.227.xxx.207)

    좋은 재료 라는 게 뭐 다른지요
    진미채가 진미채고 멸치가 멸치지
    단지 음식 솜씨가 없는 거죠2222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도 어짜피 다 그게 그재료인데 저런맛은 없잖아요.
    반찬가게를 할거면 양심이 있어야지 .
    솔직히 저 정도면 환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6. ///
    '20.11.25 4:51 PM (222.236.xxx.7)

    반찬실력이 그정도라면 반찬가게를 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대충 식당가서 먹어도 그정도는 아니던데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98 라꽁 & 에쉬레 버터 드시는 분들, 깜짝딜이요~~ 버터 19:59:39 7
1799597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 19:59:24 23
1799596 선방 스님들 동안거 하얀거 월급 1 해제비 19:57:01 121
1799595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2 슈퍼리치 안.. 19:56:11 212
1799594 고2 생기부 확인했어요. ㅇㅇ 19:55:16 87
1799593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5 19:45:16 865
1799592 화요일 어깨다 생각하시고 주식 매도하심이~~ 10 주식 19:45:00 732
1799591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19:43:56 201
1799590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6 .. 19:41:40 466
1799589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19:37:05 552
1799588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6 ㅁㄶㅈㅎ 19:34:39 508
1799587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9 ... 19:31:47 793
1799586 두바이공항에 4 19:26:47 1,282
1799585 주식 시작한 이후 9 휴일 19:26:32 1,094
1799584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7 ... 19:24:03 937
1799583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19:21:51 278
1799582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19:17:59 449
1799581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19:17:33 579
1799580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4 .. 19:16:03 1,031
1799579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2 ㅅㅅ 19:15:32 1,387
1799578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19:13:07 103
1799577 빵까페에 왔는데 10 드럽게비싸네.. 19:09:57 1,064
1799576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7 ㅇㅇ 19:09:56 700
1799575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8 달아 19:05:42 416
1799574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19:03:16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