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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들 하셨나요?

누리심쿵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20-11-23 14:34:50

주말에 이백포기 하고 왔어요


직접 절이고 하는거라 보통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올해는 양반이예요


작년까지는 700포기 했거든요 ㅜㅜ


할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 든든하네요



IP : 106.250.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3 2:37 PM (218.148.xxx.195)

    주말에 친정서 했어요
    60포기 4집..김치 많이 안먹고 걍 모여서 노는날개념이라서..

  • 2.
    '20.11.23 2:38 PM (210.217.xxx.103)

    200포기요? 그건 누가 다 먹나요...여러집이 먹나요.
    저는 제가 해서 시엄마 드리는데 고작 15포기 ㅋㅋㅋ

  • 3. 누리심쿵
    '20.11.23 2:41 PM (106.250.xxx.49)

    700포기 할때는 4자매 백포기씩
    백포기는 동네 독거노인분들께 나눠드리고 백포기는 엄마네 ㅋ

  • 4. sstt
    '20.11.23 2:42 PM (211.219.xxx.189)

    지난 토욜 친정가서 돕고 왔어요 전 그냥 버무리는거만 돕는데도 끝나니 속이 시원하네요

  • 5. ..
    '20.11.23 3:04 PM (211.58.xxx.158)

    배추김치 백김치 파김치 동치미 알타리 다 담았어요
    근데 백포기 김치를 어머님집에 보관용인가요 ㅎ
    그걸 다 드시지는 않을텐데
    시어머님 보니 연세드시면서 김치도 거의 안드시더라구요

  • 6. 누리심쿵
    '20.11.23 3:07 PM (106.250.xxx.49)

    네 스페어라고 해야할까요?
    그외 필요한분들 나눠주세요

  • 7. ...
    '20.11.23 3:52 PM (1.241.xxx.220)

    전 40초반인데 시어머니 체력인지 정신력인지 너무 좋으세요...
    전 나중에 저보고 하라고하면 가족당 7~8포기면 충분할거같아요...ㅠㅠ

  • 8. 250포기
    '20.11.23 4:03 PM (222.239.xxx.26)

    일하는 사람 열명 일 안하는 사람 7명
    그많은 식구 밥당번이 저였는데
    힘들었지만 뿌듯해요.
    10통 갖고 왔는데 1년동안 먹어요.

  • 9. 워후
    '20.11.23 7:16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내 어릴적 기억과 김장이라는 단어에 질려서 김치 담그는건 엄청난 노동력과 힘듦이다 입력됨요.
    근데요...저번에 두어포기 담그니깐 너무너무너무 쉬운겁니다.
    자주 담궈 먹으려고요.
    요즘처럼 음식재료 흔한때가 어디있나요.

    요즘도 몇백포기 담그는 집도 있구나...와. 대단하심. 건강하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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