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숨이 죽나요?
뻣뻣한거 싫어하는데.
양념은 너무 맛있게 됐는데 걱정이네요
덜 절여진 배추로 김장했는데
ㅇㅇ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20-11-22 21:45:18
IP : 118.235.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걱정했는데
'20.11.22 9:46 PM (175.193.xxx.206)절임배추가 왔는데 살짝 덜 절여진 느낌이었는데 오늘 보니 괜찮네요.
2. Juli
'20.11.22 9:47 PM (121.165.xxx.46)살짝 덜 절여지면 양념에 의해
배추에서 물에 차근차근 나와
국물이 더 맛있긴 하더라구요.3. ㅇㅇ
'20.11.22 9:48 PM (106.102.xxx.22)좀 덜 절여진듯 해야 나중에 묵은지가 되어도 아작아작 해요
4. ㄴㄷ
'20.11.22 10:09 PM (211.112.xxx.251)매년 시어머님이 그렇게 담으시는데 항상 시원하고 맛있어요. 1년 내내 먹어도 무르지않고 아작아작해요.
5. 익으면
'20.11.22 10:24 PM (125.182.xxx.210)더 시원하고 아삭한 것 같던데요.
6. 상큼
'20.11.22 11:20 PM (210.126.xxx.56)덜 절여진 배추에
속넣으면서 덜 절여진 배춧이 사이사이
소금 아주 조금씩 뿌리면서
하면 나중에 서서히 숨죽어
더 맛있는 김치로 숙성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