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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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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00 갭투자로 아파트 샀다는 친구

ㅇㄹ호 | 조회수 : 23,058
작성일 : 2020-11-21 23:12:32
배아파 그런거 아니고 몰라서 물어요
남편 이름의 집 하나 있는 친구가
며칠전 지인 추천으로 저평가된 아파트 2-3억쭘 하는거
갭투자로 500에 샀대요 현금으로.
물론 취득세 어쩌고 이런건 별도고
전세가 매매가 5백 차이지는 곳이래요
곧 무슨 열차인지 전철 들어온다고.

가능하다면 무주택자인 저도 하나 살까하고요 —;;
경기도에요
IP : 221.140.xxx.23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1 11:13 PM (203.142.xxx.31)

    친구분에게 물어보시죠 왜??
    요즘 역전세인 곳도 간혹 있다던데 그런 곳인가보네요

  • 2. ㅁㅁㅁㅁ
    '20.11.21 11:14 PM (119.70.xxx.213)

    전세가 하도 올라서 요즘 그런데 많아요

  • 3. 물어보고
    '20.11.21 11:14 PM (124.54.xxx.37)

    알려주세요 너도 나도 산다할듯

  • 4. 아큐
    '20.11.21 11:15 PM (221.140.xxx.230)

    친구가 나 그런거잘몰라
    남편이 그냥 하나 샀어 이래서요
    정말 모를거예요 그친구.
    다른 부담이 정말없나 싶어서요.
    실거주 할거 아니고 그냥 사둔거래요 투자로.

  • 5. ㅁㅁㅁㅁ
    '20.11.21 11:15 PM (119.70.xxx.213)

    엊그제 누가 올리셨던데. 구일산쪽에 3억안하는데 많다고요.
    원글이나 많이사라고 댓글들 달렸었어요.

  • 6. ㅁㅁㅁㅁ
    '20.11.21 11:16 PM (119.70.xxx.213)

    그래도 조정지역내 주택이면 세금이 8.8프로에요
    3억짜리사면 갭은 500이라도 세금이 2600...

  • 7.
    '20.11.21 11:18 PM (124.54.xxx.37)

    남편이 사는데 아내가 주소도 모른채 그냥 산건만 안다는 말을 믿으시다니......순진하셔라

  • 8. ...
    '20.11.21 11:20 PM (124.50.xxx.215)

    파주는 몇달전까지도 200이면 사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물건너 갔지요.

  • 9. ㅁㅁㅁㅁ
    '20.11.21 11:20 PM (119.70.xxx.213)

    울집은 아내가 사도 남편이 모를건데요 뭐

  • 10. ...
    '20.11.21 11:23 PM (125.128.xxx.123)

    전세가 매매가 별차이 안나는거 보면 무섭지 않던가요? 요즘 그런 매물 심심치 않고 심지어는 전세보증금 안고 명의 변경만 해가라는 매물까지 보고 기겁 중이구만.

  • 11. ㅁㅁㅁㅁ
    '20.11.21 11:34 PM (119.70.xxx.213)

    ㄴ뭐가 무서우세요?

  • 12. 오늘뉴스 제목
    '20.11.21 11:39 PM (211.193.xxx.134)

    '막장 갭투자'가 115명 울렸다, 대구 뒤흔든 깡통전세 사건

  • 13. ㅁㅁㅁㅁ
    '20.11.21 11:42 PM (119.70.xxx.213)

    세사는 사람은 무섭지만 집주인이 무서울일이...

    그리고 요즘은 보증보험 들면되잖아요?

  • 14. aa
    '20.11.21 11:44 PM (107.181.xxx.137)

    집주인이 무서울 일이야 없는데
    세사는 사람은 이러다가 전세가 내려가면(지금으로선 별로 안 그럴 것 같지만)
    낭패긴 하죠
    집주인이 그걸 내줄 수 없다면요
    그나저나 지금 집가지고 이러는 거 2006,7년 그 때는 보는 것 같아요

  • 15. ㅁㅁㅁㅁ
    '20.11.21 11:46 PM (119.70.xxx.213)

    ㄴ보증보험들면돼요~

  • 16. 파나
    '20.11.21 11:56 PM (124.197.xxx.231)

    집값 정상화 ! 미친가격을 원위치시켜라

  • 17. ...
    '20.11.22 12:15 AM (125.177.xxx.182)

    아마 일산일꺼예요.
    내년에 대곡소사선 들어오거든요.
    일산역 위쪽으로 진짜로 집값이 32평에 3억대였어요. 지은지 별로 되도 않는. 근데도 안올랐어요. 김현미가 지네 지역구라고 여기하나는 기가 막히게 집값 잡았죠.
    그러다 요몇주 집이 나오기가 무섭게팔리고 있대요.
    대화마을도 징그럽게 안오르는 곳이였는데 거기도 난리났어요. 그래프가 수직상승.
    아마 일산이 올해 내년 좀 더 오를것 같아요.
    일단 전세가 아예 없고 입주물량도 내년에 없어요.
    일산이 많이 당했죠. 이젠 일산도 빛 좀 봐야죠.
    근데 여전히 구일산 아니더라도 마두역 주엽역 32평이 이제 6억 넘었으니 여전히 싸긴 한거죠.
    일산서 자동차로 공덕역까지 안밀리면 35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 초역세 32평이 저 가격이면 여전히 경쟁력 있어 보이네요

  • 18. 근데
    '20.11.22 12:18 AM (118.235.xxx.59)

    새벽아닌담에야 일산서 서울오는길이 안막히지가 않는다는게 함정이죠 ㅠ 일산주민들 그래도 지금 좀 맘이 풀어졌을라나요 김현미가 너무했죠

  • 19. .....
    '20.11.22 12:21 AM (58.234.xxx.98)

    그 글 올라오고 일주일새 일산은 난리났다구요?
    그 글 올린 날이 18일이었고, 지금은 삭제 됐는데
    무슨 그 글 올라오고 일주일새???? 그 글로 인해 난리났다는 근거는요? 부동산 업자인가요?
    문체도 딱, 요즘 투기 조장하는 유투버 멘트 같았죠.
    마음 먹고 작업질하는 느낌의 문체..

    손정의 "코로나 최악 시나리오 대비해야"..90조 현금 비축2020.11.18 | 한국경제 | 다음뉴스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17
    이 글이 링크 걸렸었어요. 그 글에.

    도시재생사업은
    어떤 측면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같은 거 못하고 나라에서 나오는 돈으로 적당히 주변 정비하는 거라
    오히려 매물 증가하는데

    82에서는 이런 식으로 낚는구나 싶네요...
    여기서 낚인 사람, 저기서 낚인 사람들이 불안감 내지 기대감에 영끌하는 거네요.
    대곡역세권, 창릉 개발되면 구도심들 더 낙후되는 거 뻔한데
    그 지역도 호객 주사 한방 맞았으니 잠깐 빤짝은 할 수 있겠네요.

  • 20. .....
    '20.11.22 12:25 AM (58.234.xxx.98)

    차 안 막히면이라고 하면,
    파주나 김포 출퇴근도 초특급이긴 하죠.
    일산 교통 얘기할 때 차 안 먹히면.....이라고 한다면 무슨 요일 어느 시간대를 말하는지...

  • 21. .....
    '20.11.22 12:32 AM (58.234.xxx.98)

    일주일새 난리났다고 뻥친 글과,
    그 지역에서 살았었다며 세세하게 쓴 글 두 개 사라졌네요.

    그 글이 18일 심야에 올라왔으니
    그 글 읽은 사람들이 단체로 19일부터 몰려갔다 해도
    평범한 주부라면 난리난 줄도 모를 일을
    그렇게 현미경처럼 확대하고 확성기처럼 확장시키며
    자신감 팍팍 뿜어가며 호객하나요?

    의식주가 걸린 부동산 시장 교란하는 사람들은 진짜 천벌 받아야 해요.

  • 22. ...
    '20.11.22 12:42 AM (221.161.xxx.62)

    무슨 그 글로인해 난리났나요?
    Gtx와 서해선 학군지로 후곡 백마 작년부터 오르기시작했어요
    퇴근시간에 봉은사에서 이수역까지 40분도 더 묶여있었던적도 있는데 차 안밀리는 도로가 어딨다고 꼭 일산서 서울가는것만 밀리는것처럼 얘기하나요?

  • 23. ㅡㅡㅡ
    '20.11.22 12:43 AM (220.127.xxx.238)

    안막히고 막 달려서.
    그런데 언제 안 막히는지
    오밤중이나 어둑할때 출근

  • 24. 지하철
    '20.11.22 1:02 AM (211.215.xxx.158)

    경의중앙선으로 신촌까지 20분이다 해서 코웃음났죠.
    출퇴근 시간에 한번 타보고 그소리 하나 ㅋㅋ

  • 25. ...
    '20.11.22 1:44 AM (125.177.xxx.182)

    진짜 삐딱이들 많네...

  • 26. 고양시
    '20.11.22 7:50 AM (112.154.xxx.91)

    고양시 살아요. 10년전에 행신동으로 왔을때는 출퇴근 시간 아닐때 좌석 1000번 타면 연세대입구까지 버스 타는 시간만 16분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곳과 서울 사이에 아파트가 아주 많이 생겨서 16분은 턱도 없고..

    경의선으로 신촌 가려면 서울역행 타야하는데 그건 1시간에 한대 다녔었어요. 지금은 나아졌을라나...

    고양시는 교통이 최악이에오. 안막힐때 얘기하는데 막힐때 어쩐줄 아세요?

    올해 어버이날 5시에 출발해서 9시가 되어도 강변북로였어요. 잠실 가는데 시간 늦어버려서 포기하고 다시 집으로 백홈.

    아침 10시에도 원활하진 않아요. 전혀 안막히는 시간은 아침 11시에서 오후 2시 정도일까..

    일산 마두 이쪽 퇴근시간에 어떤줄 아시나요. 버스 한정거장 움직이는데 30분 걸린다고 지역카페에 글 올라와요.

    고양시 국회의원 시장은 뭐하는건지.

    경기남부 전철 뚫릴때 고양시는 철저히 버려놔요.

  • 27. ...
    '20.11.22 7:55 AM (223.38.xxx.167)

    자세히들었어요님,
    그게 서울 내의 어디인가요??
    궁금해요

  • 28. 자세히 들었어요
    '20.11.22 8:33 AM (180.67.xxx.68)

    저도 많이 궁금하네요. 재개발 직전이였던곳이 어딘지....서울이라니 더 궁금해집니다. 일산사는데 아이학교만 마치면 일산 벗어나고싶어요. 경의선 라인이지만 서울 다닐때 편하다고 느낀적 없어요.

  • 29. ....
    '20.11.22 9:17 AM (211.186.xxx.27)

    이미 1주택자면 취득세가 8%인데요?.

  • 30. 뻥이요
    '20.11.22 9:51 AM (1.237.xxx.111)

    500으로 택도 없습니다
    제가 반 월세라도 받을까 해서 알아봤는데
    세금이 500이상 나가요..
    게다가 2주택자라면 취득세가 2배로 올라요
    전세금도 5%까지만 올릴 수 있고
    집값이 매년 몇 억씩 오른다는 보장이 있으면 모를까
    이젠 세금때문에 실거주 말고는 지금 부동산 진입이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 31. ㅁㅁㅁㅁ
    '20.11.22 9:58 AM (119.70.xxx.213)

    남의 명의로 사는거 불법이죠..
    합법적인 투자도 아니고 불법투기를 자랑하는 친구라니 ㅉㅉ

  • 32. ㅁㅁ
    '20.11.22 10:28 AM (14.41.xxx.247)

    원글이 분명 500에 세금은 따로라고 했는데 500이 뻥이라는 분들은...그리고 취등록세 2600이래잖아요 댓글에서. 그정도면 살만하죠 뭐가 그렇개 안믿겨져서 부들대시나 들

  • 33.
    '20.11.22 10:53 AM (1.237.xxx.111)

    세금은 따로라고 써 있군요..
    전 세금 포함 500이라 하는줄..

  • 34. 다른건 몰라도
    '20.11.22 11:00 AM (182.211.xxx.17)

    지금 일산에 매수자들 많아진건 사실이에요.

  • 35. ....
    '20.11.22 11:07 AM (1.237.xxx.189)

    안그래도 오를기미가 있었는데 김현미가 광고를 해서 불을 질렀죠
    일산 30평대가 5~6억대 하던데
    몇년전 분당 보는거 같아요
    분당도 2016~2017년만해도 6억대 많았어요
    그때도 10억 간다 소리하면 미친놈이라는 소리 들었어요
    일산도 10억 언저리까지 갈지도
    입지나 일자리는 분당보다 떨어진다해도 요즘 집값이 넘 비싸져 몇억 오르는건 일도 아닐거에요
    무주택자들은 사도 좋다고 봐요
    워낙 싸니 손해볼것도 없구요

  • 36.
    '20.11.22 11:22 AM (210.95.xxx.110)

    워낙 싸서 손해볼것 없다니~~~
    지금은 위험한 시기 맞습니다!!!

  • 37. 일산에서
    '20.11.22 12:47 PM (182.219.xxx.35)

    서울까지 차로 많이 다녔는데 출퇴근 시간 말고는 차가 막히진 않았어요. 서울 들어서야 차가 막히죠.

  • 38. ....
    '20.11.22 1:13 PM (1.237.xxx.189)

    무주택자가 몇억 하는 집 사는것도 위험하다고 말리는 사람이 더 위험해요
    저런 사람들 옆에 두고 말 듣다 알거지 되기 쉽상이거든요

  • 39. 다주택
    '20.11.22 1:32 PM (183.96.xxx.51)

    다주택자에겐 지금보다 많은 세금을...

  • 40. 말도
    '20.11.22 2:00 PM (112.152.xxx.59)

    세금이얼만데말도안되네요
    지금다주택자들은 오히려정리하고있음다

  • 41.
    '20.11.22 2:14 PM (125.177.xxx.11)

    사실은 전세와 매매가 중에 전세가가 더 높은게 정상이긴 하죠
    집주인은 재산세도 내야하고 가격하락 리스크도 떠안아야하니깐요
    근데 그건 이론적인거고
    심리적으로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이랑 같다고 하면 세입자 걱정이 되긴 해요. 보증금 떼일까봐.. 이게 현실이지요
    앞으론 오백이 아니라 아이 빵원에 전세보증금 안고 명의 변경만 해가라는 매물도 많이 나올걸요 (물론 취등록세 몇 천 내야하지만)

  • 42. 00
    '20.11.22 3:08 PM (125.142.xxx.95)

    자세히들었어요님~~~
    님친구 덕분에 현재 이 난리가 난겁니다.
    그런 사람 3-4이 모여서 일주일만에 아파트 단지의 호가 오천이상 올려놔서 실수요자가 울며 산 경우를 봤는데 그걸 또 부러워하다니... 타인의 명의로 사는것도 불법인데 그 불법을 부러워하고...
    어휴......

  • 43.
    '20.11.22 7:45 PM (221.140.xxx.13)

    한 2~3채 더 사라고 하세요.
    인생 뭐 있어요? 한방이지~

  • 44. ...
    '20.11.22 8:49 PM (125.177.xxx.182)

    공덕까지 35분. 오늘 일욜 오전 10시 반 마두에서 공덕오거리까지 40분 걸렸네요. 지난주 낮 10시 반 요일은 모르겠고 마두 출발 강남성모병원까지 45분 걸림. 1시에서 2시경 다시 마두로 강변북로 타고 옴. 딱 안 막히니 35분에서 40분 걸림.
    안 막히면...

  • 45. ^^
    '20.11.22 9:14 PM (110.70.xxx.73)

    Gtx b 평내호평역 근처가 아닐까 싶네요

  • 46. 아휴
    '20.11.22 9:19 PM (175.193.xxx.206)

    집주인 되기는 쉬워도 정작 먹고살 보금자리는 없는 상황이네요. 전세가나 매매가나 비슷한 비정상적인 현실이 이해가 안가요.

  • 47.
    '20.11.22 9:31 PM (114.203.xxx.61)

    우리나라는 무조건
    서울접근중심이니 댓글이이모양
    경의선 라인 살아요
    일산 아이키우고 살기나쁘지않아요
    아파트다닥다닥 언덕애짓고 도 아이들자전거한번 못타고위험한동네 살고싶지않아요
    남편 공항근처근무고 아들은 대학앞자취
    난고양시에서일하니 굳이 강남 매일가실분아니시면
    그냥 살만합니다
    얼마나 서울 자주나갈껀지ㅜ
    우리나라는 강남만 사람사는곳인가
    전 참고로
    초중고대학까지 강남에서 살았어요
    고집과 집착만 좀버리면 우울하게안살수있어요

  • 48. 아아
    '20.11.22 10:09 PM (221.140.xxx.230)

    제가 좋아하는 친구고요
    친구가 집샀다고해서 저도 좋아요 질투 이런거 아니고요
    단지, 친구한테는 정보를 제대로 얻을 수 없으니
    여기다 물어본거에요
    저도 살까 하고요.
    그런데, 직장에서 너무 멀어서 실거주 불가한 곳이고,
    서울 시내로도 자주 가야 하기 때문에 힘들것 같아요
    무주택자로 청약 가점 쌓는 중이라서 지금 그냥 턱 실거주도 아닌 집을 사기에는
    아까운 면이 있어서
    저는 안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래서 계속 가난하게 사는 것인가.ㅠㅠㅠㅠ

  • 49. ㅜㅜ
    '20.11.23 7:57 AM (114.203.xxx.61)

    원글님 글보니
    가난한이유ㅜ나도포함
    이사를 뻔질나게 다닌 내친구
    남편이 토*공 다니고 그당시 수지공략
    난일산지역
    한번놀러갔더니 정말엉망같은 빌라에 살길래 깜놀했더니만
    ㅜㅜ지금은~~~~;;
    그래도 아직해맑으니 난 아직멀었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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