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삼사백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에
비상이라는...이시국에
야구장은 뭐...상관없는 세상이네요
소리소리 질러대고.
욕하는 사람도 없고.
하루 삼사백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에
비상이라는...이시국에
야구장은 뭐...상관없는 세상이네요
소리소리 질러대고.
욕하는 사람도 없고.
오늘 겁나서 볼 일도 미루고 집콕했는데, 참 세상이 이러니 균형이 맞나봐요
저같은 소심이들이 몸 사리니까 전염이 그나마 덜 되는거겠죠 ㅋ
가로수길에도 인파가 ㅜㅜ
집이 근처인데 차도 엄청 막히고 진짜 2단계 상승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내일 2단계 발표할 거같아요.
30프로입장이라던데 설마 나는아니겠지 인가봅니디ㅡ.
30프로 밖에 안 온거예요
30프로가 매진 된거구요
그러게요
띄엄띄엄 앉는다고하는데 어찌 응원할때는 붙어있는듯
가족, 친구, 연인이겠죠
1,2차전때는 50%였다가 격상되어서 30%로 줄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