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심폐소생 중인데 어묵 공동구매?
1. 에이
'20.11.21 3:43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ㅆㄴ 천하의 갈아마실 ㄴ
2. ㅁㅁㅁㅁ
'20.11.21 3:43 PM (119.70.xxx.213)와...세상에.......
3. 에이
'20.11.21 3:43 P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그딴걸 낳고 키운 애미 에비도 돌로 쳐맞아죽어야
4. ..
'20.11.21 3:46 P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마음이 힘듭니다..
5. ...
'20.11.21 3:52 PM (39.7.xxx.158)이런 극악범들은 스스로 자살도 안해요
삶의 미련은 또 어찌나 징글징글 많은지6. 그ㄴㅕㄴ은
'20.11.21 4:14 PM (119.64.xxx.11)소시오패스인듯요
7. 비타민
'20.11.21 4:21 PM (121.88.xxx.22)악마 !!!!! 사탄 !!!!!! 악 그 자체....
지인이라는 사람도 아동학대 및 살인 등 알고 있었을 텐데 신고 안 한 거로 처발 못 하나요 ?8. 00
'20.11.21 4:29 P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사악하기 짝이없네요
이런 극악범들은 스스로 자살도 안해요
삶의 미련은 또 어찌나 징글징글 많은지22229. ㅁㅁ
'20.11.21 4:4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저럴거면 입양은 왜 한거죠?
아파트청약때문이란 말도 있던데요
계모가 학대하고 친부모가 학대해서 죽이는 것도 패륜이지만
일부러 가정에 없던 아이 가정에 들인 건 아닌데
차라리 입양을 말지
그것도 그 부부 애비가 목사라는 소리 있던데요10. 일부러
'20.11.21 5:53 PM (112.154.xxx.39)방송봤는데 택시부른거 심페소생술 할때 공동구매한것
그외 인이 아프기전 입양해서부터 해온 일련은 일들을 보면 아이를 과시용으로 천사표 흉내내려 입양했다가 귀찮아지니 사고로 위장해 죽길 바란것 같아요
두부부 소시오패스 같구요11. ㅠㅠ
'20.11.21 11:32 PM (39.122.xxx.202)입양 전 생후 얼마 안되서부터 8개월동안 정인이를 키웠던 위탁모 인터뷰 보면 더욱 기가 막혀요..정인이(궁금한 이야기에서는 가명 소망이) 양모도 악마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척, 세상 착한 척하며 조곤조곤 거짓말하는 양부도 못지않게 나쁜 놈인데 불구속 기소 되었더군요.
양모,양부 둘다 죄값을 치뤄야합니다.
말 못하고 아무 저항 못하는 어린 아이들 학대는 정말 중형이 선고 되어야하는데..이번에도 살인죄가 아닌 학대치사죄 적용될까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