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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아들 만점맞고 군대간대요!

ㄱㄴㄷ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0-11-19 17:04:50
근데 만점받은건 한국사는기자가 어찌알았대

IP : 223.62.xxx.89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9 5:05 PM (58.234.xxx.222)

    뭘 만점 받았다는건가요? 뒷조사 해봐야지 믿음도 안가고..

  • 2. 라스트만점 ㅋ
    '20.11.19 5:06 PM (223.62.xxx.89)

    https://news.v.daum.net/v/ArQGJbhLTY

  • 3. 또 엄마챤스?
    '20.11.19 5:07 PM (106.101.xxx.37)

    코너링이 좋았나

  • 4.
    '20.11.19 5:07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누구 딸과는 달리 공부는 잘하나보네요...

  • 5. 무슨??
    '20.11.19 5:07 PM (45.112.xxx.3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무순만점이요??

  • 6. 아리에티
    '20.11.19 5:08 PM (219.250.xxx.77)

    관심없네요

  • 7. ㅋㅋ
    '20.11.19 5:08 PM (119.206.xxx.97)

    당연 가야하는걸 무슨 만점이라는 타이틀까지 넣어서 기사를 쓰는지
    이중국적도 군대는 갈수 있어요

  • 8.
    '20.11.19 5:09 PM (210.99.xxx.244)

    군대간다는게 신체검사 아닌가요? 1등급

  • 9. 공부?
    '20.11.19 5:09 PM (106.101.xxx.37)

    요즘은 시험봐서 군대가나요?

  • 10. 아니
    '20.11.19 5:09 PM (45.112.xxx.31)

    연구실 쓰고 그거지적하고 삼성 직원 동행했다면서 왜 엉뚱한얘기를하시나요??

  • 11. ...
    '20.11.19 5:10 PM (58.234.xxx.222)

    아이고야...또하나의 괴물이 탄생하려나... 로스쿨 준비한다네요..
    검찰개혁 사법개혁 빨리 좀 해주세요.

  • 12. ...
    '20.11.19 5:12 PM (58.234.xxx.222)

    그나저나 나경원은 자식자랑도 스케일이 다르군요. 아들 의혹 땬 입 꾹 다물고 잠수 타더니 신문에 대대적으로 시험 성적 자랑이라니.. 좋겠다 니들은.

  • 13. 괴물
    '20.11.19 5:17 PM (144.48.xxx.36) - 삭제된댓글

    "아이고야...또하나의 괴물이 탄생하려나... 로스쿨 준비한다네요..
    검찰개혁 사법개혁 빨리 좀 해주세요"

  • 14. ㅇㅇ
    '20.11.19 5:18 PM (110.70.xxx.228)

    누구 딸이랑 다르게 머리는 좋은가봐요 조씨아들은 올해 군대 안가나봐요

  • 15. ..
    '20.11.19 5:24 PM (165.194.xxx.11)

    공부잘 하면 뭐든 용서됩니까?? 기가막혀서

  • 16. Lsat만점은
    '20.11.19 5:25 PM (223.39.xxx.122)

    정말 힘든대요..논란 불거진 시점부터 쭉 보면서 얘는 정말 잘하는구나 나경원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얼렁뚱땅 양아치짓으로 겨우겨우 모양새만 만들어온 누구네 딸래미하곤 격이 한참 다르네.

    나 미국조기유학생 아이비리그학생 엄마.

  • 17. ㅇㅇ
    '20.11.19 5:25 PM (170.178.xxx.178)

    누구 딸이랑 다르게 머리는 좋은가봐요 조씨아들은 올해 군대 안가나봐요2222222

  • 18. ㅇㅇㅇ
    '20.11.19 5:26 PM (203.251.xxx.119)

    엄마찬스 논문에
    포스트 대리발표에

  • 19. ...
    '20.11.19 5:27 PM (58.234.xxx.222)

    무려 고등학생이 서울대 연구실을 사용하고 교수 도움 받는 지원을 받았는데 잘해야 못하면 얼굴도 못들고 다녔겠어요.
    그나저나 검찰개혁 사법개혁!!!!!

  • 20. ..
    '20.11.19 5:28 PM (218.148.xxx.164)

    객관적으로 sat 점수만 봐도 차이가 크죠. (저도 미쿡유학생맘.)

  • 21. ...
    '20.11.19 5:31 PM (152.99.xxx.167)

    기자가 바보인건지 의도한 건지
    LSAT 점수랑 이중국적, 군대랑 무슨 상관이며,
    군대가면 이중국적이 아니라는 논리는 또 무엇?(국민이 바보인줄 아는가)

    서류하나 까면 간단한 일을 이리 돌아가는거 보니 참 이상하네요

  • 22.
    '20.11.19 5:33 P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

    통역병 아닌가싶네요.
    통역병 시험치고
    아이비리그 유학생들
    좋은 성적으로
    수방사등 주요부대
    배치됩니다

  • 23. 나씨
    '20.11.19 5:36 PM (223.62.xxx.175)

    아들 갔고 조씨 아들만 가면 되겠네요.

  • 24. 미국에서
    '20.11.19 5:37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로스쿨 나와서 우리나라에서 일하게 해서 끌어줄려고?
    학부는 화학과라고 한 것 같은데 웬 로스쿨?

  • 25.
    '20.11.19 5:37 P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

    학부도 좋으니
    lsat만점이면
    하버드 예일등 좋은
    로스쿨 가겠네요.
    공부 잘한것 인정.
    누구딸이랑은 다르네요.

  • 26. 엘셋
    '20.11.19 5:39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만점인건
    공부잘하는거랑 틀려요
    머리가 팍팍 돈다는거...논리지능이 된다는겁니다

    탑로스쿨들 다른거 안봅니다~얜 하버드 로스쿨 가겠네요

  • 27. 가을
    '20.11.19 5:47 PM (211.248.xxx.59)

    나경원 아들 하바드로스쿨가면 한 풀리겠네

  • 28. 얘는
    '20.11.19 5:52 PM (125.178.xxx.135)

    로스쿨 만점이고 뭐고가 중요하지 않아요.
    엄마찬스로 국립대학 실험실 써 부정입학한 게 핵심이지요.

    거기다 딸까지 엄마찬스로 대학 전형 만들고 이후 그 전형 없어지고.
    교수들이 학점 알아서 챙겨주고.

    군대도 다들 가는 것 뭔 유세라고

    이런 나경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더 신기.

  • 29. ㅇㅇ
    '20.11.19 5:56 PM (170.178.xxx.178)

    다들 가는 군대
    아직도 안 가는 애 있으니 말이죠
    깔려면 조씨 아들부터 보내고 까요

  • 30. 화학과면?
    '20.11.19 5:58 PM (220.122.xxx.101)

    화학과 졸업이면 미국 메디컬스쿨로 가겠죠.

    로스쿨 가려면 문과로 갔겠죠.

  • 31. 모르는
    '20.11.19 6:00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사람이 들으면
    우리나라가 공부잘하는 남자는 군대안가는줄 알겠네

  • 32. ////
    '20.11.19 6:05 PM (61.79.xxx.28) - 삭제된댓글

    출생지나 밝혀요
    왜 말을 못하는지...

  • 33. 군대
    '20.11.19 6:05 PM (116.125.xxx.188)

    군대를 시험보고 가요?
    군대는 징집대상인데?
    살다살다 군대갈때 점수얘기는 또 뭐야?

  • 34. 125 178 135
    '20.11.19 6:06 PM (223.39.xxx.122)

    우리 애도 고등학교 때 서울대 공대 교수 지도 하에 서울대 실험실에서 연구했어요. 페이퍼 써서 대학원서에 포함시켰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뭔 문제?
    누구누구 딸램이처럼 읽어서 이해도 못할 scie급 논문에 실제 그 연구를 했을 의학박사 저자들 밀어내고 지 이름 올린 게 불법이지.

    자기가 모르면 다 불법이래지.

  • 35. 나경원은
    '20.11.19 6:0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뭘 해도 예쁘게 안보이고 본인이 한만큼 불이익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 36. ...
    '20.11.19 6:06 PM (61.79.xxx.28)

    출생지나 밝혀요
    출생증명서 제출하면 논란 끝이구만

  • 37. ..
    '20.11.19 6:10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서울시장 출마하려면 아들 군대부터 보내야겠지요?!
    주어없음.

  • 38. ...
    '20.11.19 6:24 PM (121.170.xxx.23) - 삭제된댓글

    나경원 보면 왜 저리
    욕심으로 ...ㅉㅉ
    정치뽕은 못고친데요...ㅉㅉ

  • 39. ㅋㅋ
    '20.11.19 6:24 PM (61.97.xxx.139) - 삭제된댓글

    도피신가

  • 40. ㅎㅎㅎ
    '20.11.19 6:35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누구 아들만 가면 되겠네요

  • 41. ㅇㅇㅇ
    '20.11.19 6:44 PM (120.142.xxx.123)

    사람들이 나씨 아들에겐 참 너그럽네요. 본인 자식보다 귀한가벼. 자기들 자식 밟고 오른 건데. ㅎㅎㅎ

  • 42. ㄴㅈ
    '20.11.19 6:50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언플질하는 것들이나 놀아나는 것들이나

  • 43. ㅎㅎ
    '20.11.19 6:56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누구 아들딸은 뭐 안그런가요? 다 똑같음

  • 44. .....
    '20.11.19 6:57 PM (175.123.xxx.77)

    이 분 조사해 볼 필요가 있네요. 무슨 프로그램이 있어서 서울대 교수 밑에서 논문을 쓰셨나요?
    혹시 그 교수가 아버지?
    우리는 무식해서 서울대 교수 밑에서 고등학생이 논문 쓰는 과정이 있다는 건 듣도 보도 못 했으니 좀 알려 주세요.
    ---------------------
    125 178 135
    '20.11.19 6:06 PM (223.39.xxx.122)
    우리 애도 고등학교 때 서울대 공대 교수 지도 하에 서울대 실험실에서 연구했어요. 페이퍼 써서 대학원서에 포함시켰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뭔 문제?
    누구누구 딸램이처럼 읽어서 이해도 못할 scie급 논문에 실제 그 연구를 했을 의학박사 저자들 밀어내고 지 이름 올린 게 불법이지.

    자기가 모르면 다 불법이래지.

  • 45. .....
    '20.11.19 6:58 PM (175.123.xxx.77)

    그리고 페이퍼는 논문이 아닙니다. 의문스러운 일이 한 두개가 아니네요.
    ------------
    125 178 135
    '20.11.19 6:06 PM (223.39.xxx.122)
    우리 애도 고등학교 때 서울대 공대 교수 지도 하에 서울대 실험실에서 연구했어요. 페이퍼 써서 대학원서에 포함시켰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뭔 문제?
    누구누구 딸램이처럼 읽어서 이해도 못할 scie급 논문에 실제 그 연구를 했을 의학박사 저자들 밀어내고 지 이름 올린 게 불법이지.

    자기가 모르면 다 불법이래지.

  • 46. 심지어
    '20.11.19 7:09 PM (211.246.xxx.211) - 삭제된댓글

    많다고요?
    많다니 일부라도 밝혀보세요.
    그럼 믿어드리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25 178 135
    '20.11.19 6:06 PM (223.39.xxx.122)
    우리 애도 고등학교 때 서울대 공대 교수 지도 하에 서울대 실험실에서 연구했어요. 페이퍼 써서 대학원서에 포함시켰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뭔 문제?

  • 47. 일반
    '20.11.19 7:18 PM (223.38.xxx.215)

    댓들까지 죽창들도 덤비지 말구요
    조씨 아들 군대나 언제가나 지켜 봅시다.

  • 48. ...
    '20.11.19 7:23 PM (221.149.xxx.23)

    누구 딸이랑 다르게 머리는 좋은가봐요 조씨아들은 올해 군대 안가나봐요33333333

  • 49.
    '20.11.19 7:27 PM (61.74.xxx.169)

    우리나라는 고등학교부터 유학인정입니다.
    그 이전에는 부모가 주재원 등만 가능해요
    그래도 그냥 법 무시하고 유학가는거지요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이니 미인정으로 가도 큰 불이익은 없지요

    그래도 엄마가 판사출신 국회의원& 아빠 판사이면 법을 지키려고 노력해야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느 언론도 이는 지적하지 않고 무슨 왕가의 공부 잘하신 왕자님이 군대까지 간다는 듯이 쓰는 기사가 씁쓸하네오

  • 50. 하바드 로스쿨하면
    '20.11.19 7:33 PM (114.203.xxx.61)

    생각나는 사람하나 퍼뜩떠오르네

    가로세로~

  • 51. ㅎㅎ
    '20.11.19 7:49 PM (211.211.xxx.233)

    누구 딸이랑 다르게 머리는 좋은가봐요 조씨아들은 올해 군대 안가나봐요 4444

  • 52. ㅇㅇ
    '20.11.19 8:24 PM (175.223.xxx.164)

    누구 딸이랑 다르게 머리는 좋은가봐요 조씨아들은 올해 군대 안가나봐요555555

  • 53. 가나봄
    '20.11.19 8:45 PM (218.147.xxx.180)

    의혹 01. 서울대 4주 인턴 특혜성

    김 씨의 포스터가 논란이 된 이유 중 하나는 제1저자 등재 과정에 어머니 나경원 전 의원이 직접 연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김 씨의 지도교수였던 윤형진 서울대학교 교수는 CBS 노컷뉴스 (2019년 9월10일)와 인터뷰에서 "앞서 김OO 학생이 미국 뉴햄프셔에서 개최되는 과학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싶은데, 이를 위한 연구를 도와줄 수 있느냐는 연락을, 평소 친분이 있던 나경원 의원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BS노컷뉴스는 윤 교수와 나 전 의원은 '서울대학교 82학번 동기생'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즉, 김 씨가 윤 교수 연구팀에 인턴으로 합류한 배경에는 윤 교수와 대학동기로 친분 있는 어머니, 나 전 의원이 있었습니다. 교수와 친분 있는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인턴 활동을 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 드는 지점입니다. 이른바 '엄마찬스'라는 용어와 함께 인턴활동 자체가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의혹 02. 과학경진대회 규정 미준수

    김 씨의 포스터와 관련한 두 번째 의혹은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 여부입니다.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IRB)은 연구대상자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로써 김 씨가 참여한 과학경진대회 규정에서 요구한 조건입니다. 김 씨가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 없이 진행한 연구로 과학경진대회에 입상했다면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KBS (2019년 9월10일)은 "김 씨가 제1저자로 등재돼 국제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연구가 서울대병원의 IRB 즉,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KBS (2019년 9월16일)는 당시 김 씨가 참가한 과학경진대회 규정에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IRB 등 필요한 승인을 받는 등 연구의 모든 부분을 책임져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고, 주최 측에 문의한 결과 "인체를 대상으로 한 모든 연구는 IRB의 사전 검토와 승인을 받아야 하며, 위반 시 입상이 취소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규정 위반이 확인될 경우 김 씨의 입상이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보도한 것입니다.

  • 54. 가나봄
    '20.11.19 8:45 PM (218.147.xxx.180)

    의혹 03. 연구 무임승차

    김 씨의 포스터와 관련한 세 번째 의혹은 제4저자로 등재된 포스터 기여 여부입니다. 김 씨가 포스터에 실질적 참여 없이 이름을 등재했다는 의혹입니다.

    KBS (2019년 9월26일)은 김 씨가 포스터에 기여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인턴 지도교수였던 윤형진 교수는 KBS에 "본인이 뭐 주도적으로 했던 건 아니고, 데이터 분석하고 처리하고 하는 데 도와주고 그래서 그냥 초록 나갈 때 포스터 나갈 때 그냥 이름 하나같이 넣었어요"라며 김 씨가 제4저자로 등재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KBS는 윤 교수의 설명을 토대로 "이 포스터에 있는 데이터는 '최대 산소소모량의 측정치와 예측치간 일치도 분석그래프' 단 하나뿐"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 포스터에 제2저자로 이름을 올린 윤 모 박사가 해당 포스터가 발표되기 1년 전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을 확인했더니 "데이터와 수치까지 정확히 같"은 그래프가 등장했습니다.

    KBS는 황은성 서울시립대 생명공학과 교수에게 포스터에 대한 자문을 요청했고, 황 교수는 "분명히 이 연구에서 그대로 와서 실린 데이터", "사실 이 포스터 내용은 (윤 모 박사의) 학위과정에서 얻어진 결과를 갖고 포스터를 발표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KBS는 "이 논문은 2014년 5월 이미 1차 심사에 들어갔고, 2014년 7월 8일 종합심사까지 마쳤"다며 "김 씨가 오기 두 달 전 1차 심사에 제출할 만큼 논문이 완성돼 있었고, 김 씨가 연구에 참여하기 전에 종합심사마저 끝나 있었던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MBC (2019년 11월18일)은 논문 기여 여부 의혹에 다른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김 씨가 제4저자로 등재된 논문은 "삼성미래기술육성센터가 2014년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프로젝트" 연구로 만들어졌는데, 프로젝트에는 '참여 연구원은 국적 제한은 없지만 반드시 국내에 있는 기관 근무자여야 하고, 과제 착수 시 국내 소재 기관에 상근하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김 씨를 제외한 저자 5명 중 "2명은 서울대 교수들이고, 3명은 서울대 소속 박사급 연구원들"이었습니다. 연구 당시 미국 고등학교 재학 중으로 국내 연구기관에 상근할 수 없는 김 씨가 어떻게 저자로 등재된 것인지 의구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의혹 04. 예일대 입시 활용 여부

    앞서 언급한 모든 의혹을 관통하는 마지막 의혹은 김 씨가 과학경시대회 입상 이력 혹은 포스터 저자 등재 사실을 예일대학교 입시에 활용했는지 여부입니다. 나경원 전 의원 측은 KBS 등 언론이 입시활용 여부를 묻는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기된 의혹에 대해 실험실을 빌려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한 것뿐이고, 경시대회에는 포스터가 아닌 실험결과를 제출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 수사에 대해서는 정치보복의 일환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김 씨가 입상 이력이나 포스터 저자 등재 사실을 입시에 사용하지 않은 경우 개별 사안으로 분류될 수 있으나 입시에 사용했다면 입시 비리라는 또 다른 의혹제기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나 전 의원 아들 김 씨의 포스터와 관련해서는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검증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동시에 검찰 수사와 정치권 발언 등 다양한 이슈가 있던 만큼 언론이라면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보도에 나설 필요가 있었습니다.

    http://naver.me/FsFAnjYX

  • 55. 김가예
    '20.11.19 8:51 PM (218.147.xxx.180)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46435

    나경원비서였던 김가예,,, 예일대 아시안 코디네이터.jpg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342515?view_best=1

    나경원 딸에게 임원직 세습? '스페셜올림픽' 사유화 의혹 왜 나왔나

    나경원 회장 퇴임과 동시에 '내부 추천'으로 딸이 '당연직 이사'
    논란의 이병우, 평창스폐셜올림픽 예술 감독…문체부 "선임 과정·근거 파악 못 해"
    이미 법인화된 사단법인에 10억 법인화 지원금…신사옥 자금으로 활용

    당연직 이사로 취임한 시기가 공교롭습니다. 2016년 상반기까지 회장직을 맡았던 나 원내대표가 물러난 직후인 그해 7월에 딸 김 씨가 당연직 이사에 이름을 올린 겁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정관을 보면 임원의 결격사유에 '회장의 친족은 임원이 될 수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정관 위반은 피해갔지만, 모녀가 차례로 회장과 임원을 맡은 겁니다.

    http://news.v.daum.net/v/20191003110602911

    나경원 자식들위해서 차암 골고루 해놓으셨네요~

    http://youtu.be/uQlPrwauqNc

    바쁘신 분들.. 51:40부터 들어보세요.
    나경원 과거 탈탈 털리네요.
    나경원이 딸만 넷인 집의 장녀네요. 사학재단의 4명의 따님들은 황제교육 안받았는지를 조사하다 알게된 사실이라고 합니다. 

    https://youtu.be/uQlPrwauqNc

    다음은 제가 들으면서 대충 요약한 내용입니다. 
    나경원.. 자한당
    나경민.. 홍신유치원 원장
    나현선.. kbs교향악단 하프연주자
    나현신.. 서울여대 의류학 교수

    핵심은 누가 황제교육을 받았는가, 조국따님인가 나씨일가인가.. 입니다.

    *나현선(셋째)..
    하프로 서울음대입학. 
    88년 당시엔 하프만 있으면 대학입학가능했다. 하프가 은마아파트 한채값이라 지원자가 거의 없어서 하프만 있으면 합격됨. 
    하프를 전공할수있다는 것은 자가용과 하프전문운반기사가 딸려있어야 학교를 다닐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이정도는 돼야 황제교육이겠죠. 
    또 나현선은 영국왕립음악학교와 미국 노스웨스턴에서 석사를 했는데 출석체크하는 수업외에는 거의 학교 안갔다고 본인이 인터뷰함. 
    *아들.. 계성초등학교. 미국 인디언마운틴 보딩스쿨(1년학비 6천만원). 세인폴스쿨(엄청비싼 사립보딩). 내년 예일대(1년 1억) 졸업예정.
    이정도는 써줘야 황제교육이죠.
    아들이 부산출생이라니 한국국적일테고 졸업후 군대가는지 지켜보자.

    다음은 황제교육 파헤치다보니 알게된 비리의혹입니다.
    장애인 올림픽과 관련해서..
    *2011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청소년국제지도자회의에 한국대표단으로 3명의 대표가 참석할수 있는데
    나경원이 자기 딸을 선수로, 자기 동생 나현신(넷째) 서울여대 의류학과 교수를 보호자로, 도우미 파트너로 자기 아들을 데려갔다고 하네요. 다른 대표2명이 더 가야하는데 경비가 총 3명에게만 지원되므로 추천 자체를 자기 딸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 3명이 참석했다네요.

    *2018 평창장애인올림픽 스페셜뮤직앤아트 페스티발에서 나경원 딸의 성신여대 부정입학을 도운 것으로 시사타파(승소함)에서 의혹 제기한 핵심인물인 기타리스트 이병우씨가 총감독을 맡았고, 나경원 동생인 하피스트 나현선씨가 기획감독을 맡았었다네요. 
    또 같은 장애인올림픽때 나경원의 법대 동문이자 같은 판사출신 변호사 선배의 자녀가 영어구술면접을 안봤는데 합격되어 특혜 의혹이 일었는데, 그때 나경원 반응은 미국 명문대 석사가 와서 일 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것 아니냐는식이었다고 하네요.

    혈연,지연, 학연.. 아직도 이러고 사는듯.ㅉㅉ

  • 56. 죽창??
    '20.11.19 10:54 PM (175.223.xxx.64)

    말이야방구야
    그러면서 조구카족은 왜꺼내는데요??
    이런~~빙

  • 57. 00
    '20.11.20 1:54 AM (125.142.xxx.95)

    '20.11.19 6:06 PM (223.39.xxx.122)
    우리 애도 고등학교 때 서울대 공대 교수 지도 하에 서울대 실험실에서 연구했어요. 페이퍼 써서 대학원서에 포함시켰구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게 뭔 문제?
    누구누구 딸램이처럼 읽어서 이해도 못할 scie급 논문에 실제 그 연구를 했을 의학박사 저자들 밀어내고 지 이름 올린 게 불법이지.
    —————————-
    아빠 찬스 쓴거에요?
    아님 머니찬스?
    많다니 비밀은 아니겠고 ~~
    알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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