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몸살이 나고 마음도 편치않아서 글 올려봅니다..
말그대로 상승세에...혼자 집도 없이 늙으면 안된다는 불안함에 집계약했어요 어쩌다가 전세 살고 있는 현 집도 전세가 나가버려서
내년 삼월이면...,,,이 집을 비워야하고 산집을가던지 전세를 구해서 가던지 해야합니다....
첨엔 삼십년상환에 원금이자갚다 돈모아서원금 갚아야지 했다가..
계산해보니 사년동안 내야할 이자가 일년치 저금하는 돈과 맘먹더라구요 ㅠㅠ
이건 아니다싶고 괴롭네요
전세를 주고...신용대출 받아서...이자 조금씩갚고 저금하다가 사년뒤 일억더모아서 대출 일억 줄여 제명의가돼있을집으로 이사하게되면 어떨까싶네요.. 아.....ㅠㅠ 바보같아요 이렇게될거면 전세를 빼지말았어야됐고 전 갭투자용으로만 샀다면 더 저렴하게 집장만 했을수 있는데..
후회해봤자지만 그렇습니다...
영끌 싱글
아... 조회수 : 938
작성일 : 2020-11-18 23:10:32
IP : 211.246.xxx.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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