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무엇일까요?
1. ㅇㅇ
'20.11.18 11:09 PM (125.182.xxx.27)뚜렷하게 자기표현하며 나답게 야무지게살아야해요 호구되지말고 이왕이면 행복하게살아야겠죠
2. 아
'20.11.18 11:12 PM (211.246.xxx.186)ㅠㅠ 나답게 야무지게
3. 얼음
'20.11.18 11:19 PM (211.214.xxx.8)야무지게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오늘 우울한날이에요..
낮은곳 못보고
높은곳만 보고있네요4. ㅇㅇ
'20.11.18 11:28 PM (222.114.xxx.110)인생은 나 자신과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해 가는 배움이 아닌가 싶어요.
5. 독거노총각
'20.11.18 11:39 PM (69.158.xxx.157) - 삭제된댓글인생은 신기루일뿐이드아~~
6. 동의
'20.11.18 11:41 PM (61.84.xxx.134)소심하게 그런 거 깉다고...
살포시 동의하고 갑니다.
어렵네요..7. 인생은
'20.11.18 11:48 PM (112.165.xxx.13)나빼고
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돈많은거.8. ㅇㅇ
'20.11.19 12:15 AM (211.193.xxx.134)인생은 님들도 많이 들은 것같이 대체로 좀 긴
소풍입니다
능력보다 큰 판을 벌리지 마세요
소풍이 악몽이 됩니다
아이 하나도 겨우 키울만한 사람이 둘 셋
애들도 지옥일겁니다
애들은 부모들이 허락없이 끌고오는 손님이죠
제대로 된 준비없으면 손님 부르지 마세요
피차 괴롭습니다
소풍 혼자가면 거의 외로우니 좋은 사람 신중히 찾으세요
대충 고르면
피차 괴롭습니다
소풍 생각도 안한 사람을 소풍에 불러낸 부모는
거의 무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판 벌린 사람이 책임져야지
끌려나온 애들이 책임집니까
강아지 고양이도 입양하면
무지개 다리 건너갈 때까지 거의 무한 책임을 져야되는 것을 거의 다 알고 계시니
자신 없는 분들은 한 번씩 혹은 자주
먹이 주는 것 만으로 끝냅니다
책임질 조건이 안된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알고 있는거죠9. ....
'20.11.19 1:31 AM (68.1.xxx.181)인생은 놀이공원 속 삶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가끔 들어요.
누구는 특급패스로 줄 서지 않고 즐기고
누구는 덥고 짜증나도 줄 서서 놀이기구 하나 타려고 애쓰고
누구는 그 놀이공원에 일하며 남들 노는 거 바라봐야만 하고
누구는 그 놀이공원에 일하며 알음 알음으로 놀이기구 타고 놀기도 하고
누구는 그 놀이공원이 굴러가도록 끝없이 일만하다 끝나고.
누구는 그 놀이기구 타다 잘못 되기도 하고
누구는 놀이기구 타는 것 자체가 하나도 즐겁지 않고
누구는 놀이기구 타는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로 살고
누구는 놀이공원에 일하며 평생토록 한 번도 타 보지 못하고
누구는 그 놀이기구 한 번 탄 것이 인생의 하이라이트였고
누구는 놀이기구 타는 것 대신에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10. 인간의 삶
'20.11.19 1:42 AM (121.184.xxx.22)사문유관상.
11. ㅡㅡㅡ
'20.11.19 3:12 AM (70.106.xxx.249)생즉고
12. 통찰
'20.11.19 8:44 AM (125.135.xxx.135)고해. 그때나 지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