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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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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조회수 : 6,625
작성일 : 2020-11-18 20:31:45
글은 펑할게요
댓글주신 모든분들 조언감사해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IP : 218.51.xxx.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구냐
    '20.11.18 8:34 PM (112.169.xxx.189)

    뭐하러 친정서ㅗ받는 용돈까지
    남편을 줘요?
    징징거릴 일이 아니구만요
    스스로 호구노릇함서

  • 2. ㅁㅁ
    '20.11.18 8:36 PM (125.184.xxx.38)

    50짜리 니트 쿠폰 먹여서 25에 샀으면 잘산거 같은데요.
    둘째낳은 젊은분이 아니라 오륙십대 주부가 쓴글 같아요.

  • 3. 남편
    '20.11.18 8:36 PM (58.228.xxx.164)

    많이 버신다며요
    제가봤을때 나는안쓰는데
    너는왜써?라는 반발심도 섞여있는듯요
    그리고 전업이랑 출근해야하는 직장인은
    꾸밈비?가 달라요

  • 4. ;;
    '20.11.18 8:37 PM (223.38.xxx.136)

    둘다 30초에요 5.60에 명품두르고다님 누가뭐래요ㅜ

  • 5.
    '20.11.18 8:39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제가궁금한건 저렇게 쓰는게 일반적이지 않은것같아서에요 제친구 남편들이 좀더 연령이 높고 연봉도 높지만 저렇게까지 쓰지않더라고요ㅜ

  • 6. ...
    '20.11.18 8:40 PM (175.112.xxx.243)

    수입에 따라 다르죠.

  • 7.
    '20.11.18 8:41 PM (223.38.xxx.136)

    제가궁금한건 저렇게 쓰는게 일반적이지 않은것같아서에요 제친구 남편들이 좀더 연령이 높고 연봉도 높지만 저렇게까지 쓰지않더라고요ㅜ 본인은 스트레스받으니 저거라도 산다는데 제가볼땐 수집병같이 사들이는것같아요ㅜ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하나요?

  • 8. 저두요
    '20.11.18 8:41 PM (14.32.xxx.215)

    저흰 저 모르는 수입원이 있나봐요
    애가 아빠 프라다 파카입어...하는데 꼭지까지 돌뻔했어요 애들은 등골브레이커 한번 안입히고 매대에서 사서 몇년씩 입히는데 저 혼자 아주 옷장 신발장이 터져나가요

  • 9. ㅠㅠ
    '20.11.18 8:43 PM (59.9.xxx.208)

    님남편 폄하하는건 상관할 바 아니고
    82식구들 함부로 표현하지는 마세요

  • 10.
    '20.11.18 8:43 PM (223.38.xxx.136)

    꼭지돌아요 저도 애들옷 다 아울렛에서 사요. 친구애들 선물보러갔다가 봐두고 담해에 아울렛풀리면 사러가거나 최저가로사요ㅜ 제옷 다 팔아치워서 옷장 텅텅비니 거기에 자기옷 채워넣더라고요

  • 11. .....
    '20.11.18 8:43 PM (1.233.xxx.68)

    전 배우자님 이해되는데 ...
    내가 고소득인것은 내가 노력한 결과잖아요
    내가 풍요롭고 돈에 구애받지 않는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 돈이 없고 부적한것이 아닌데 집에 있는 전업과 비교해서 옷을 사야 하나요?
    원글님이 전업 전 어떤 업무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저희 남자 형제들도 여자인 저애게 회사 출근할 때 옷 제대로 갖춰입고 회사 다니라고 했어요.
    타임급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닌데 ... 고소득 직종이면 더 갖춰서 입어야 해요.

  • 12. ㅡㅡ
    '20.11.18 8:44 PM (223.38.xxx.136)

    저도82아주애정하는곳이지만 상처도많이받았어요 그래서 미리 밝힌거에요 이상한꼬투리 잡는분들 있어서요

  • 13. 대출끼고
    '20.11.18 8:45 PM (223.62.xxx.9)

    빚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두세요.
    남편이 깨달아야 고치지요.
    님도 소소한건 사세요
    남편이 많이 쓰는건 맞지만 님도 소비욕구를 억누르니 남편이 곱게 안보이는 거에요.
    돈버는 사람이 쓴다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 14. 님이
    '20.11.18 8:45 PM (120.142.xxx.201)

    잘못
    돈 따로 모으세요
    왜 고소득 남편에게 돈을 계속 갖다 바치나요 ?
    쓸 돈이 계속 들어오니 막 쓰죠
    돈 없다 징징대야 좀 덜 쓸 생각을 할텐데
    님 돈을 따로 구축해놔야해요
    나도 뭐하러 ? 했는데 늙어 후회중

  • 15. ..
    '20.11.18 8:46 PM (220.255.xxx.97)

    원래 남자들 꾸밈이 0하나 더 붙는다고 그랬어요. 전투복이라고 생각하고 좀 투자해주세요. 동료들이랑 비교해서 코트나 시계 한 두개로 돌려 입으면 그것도 흠이에요. 겨울옷은 잘 하는 양복점에서 원단 아주 좋은 걸로 맞춰주세요. 타임 급이면 고소득 전문직종에선 잘 입는 것도 아니에요.
    양가에서 용돈까지 받는데 전선에 나가는 남편 입성에 투자하셔도 괜찮을 환경이세요. 달리 말하면, 무슨 직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고소득 많은 직종은요 정말 살벌해요 특히 30대면 아직 갈 길이 멀고 경쟁이 엄청나요. 그 때야말로 옷 입는 것도 전략입니다. 오히려 4-50대 시니어로 자리잡으면 덜해요

  • 16. ㅇㅇ
    '20.11.18 8:46 PM (112.150.xxx.145)

    자기가 잘벌어서 쓰는건데..왜;;;
    반대로 여자가 잘벌고 남자가 전업인데..여자가 가방 옷 사치한다고 남편이 답답해하는글 올라오면 욕 무지 먹겠죠..;;;

  • 17. 글쎄요
    '20.11.18 8:50 PM (211.207.xxx.38)

    반포에 사시는 의사 변호사 아니신가요
    제 생각에 돈 더 모으실 필요를 못 느끼실 거 같고
    영 프로페셔널로 기분 내고 싶으실 거 같고 충분히 이해가요
    괜히 짜증내시면 전문직 맞벌이 아니라고 남편이 짜증내실 거 같아요
    그 정도면 양가도 다 안정적이실텐데 왜 궁상떠세요
    그냥 쓰세요 집만 해서 30억 근방이시고 월수입도 월천 넘으실텐데요
    저도 월 이천 벌었는데 남편이 아끼라고 하면 짜증나더라구요
    내가 버는 돈 내가 쓰는데

  • 18.
    '20.11.18 8:50 PM (223.38.xxx.136)

    220님 조언 감사해요 양복은 다 제냐급이에요 양복많이입을일도 없는데요 사람만나는 일이면 꾸밈비 든다치는데ㅜ 프리하게 입고다니는 곳이에요ㅠㅜ
    저 그동안 사치하고 멋부리는 남자들 싫어서 수수한 이사람이 좋았어요 ㅜ 근데 나이들고 연봉높아지니 아니었던사람도 치장하고다니니 그게 더 싫은가봐요

  • 19. ...
    '20.11.18 8:50 PM (223.39.xxx.244)

    반발심리때문에 더그럴듯
    남편 쇼핑하는만큼 동을 따로 받아 님통방에 입금하세요
    몇달 모아서 금액보여주세요
    깨달으면 좋고 안해도 님은 비상자금 생기고요

  • 20. 가만
    '20.11.18 8:54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얼마나 고소득이길래..월수입이 1500이상 되나봐요.

  • 21. ..
    '20.11.18 8:55 PM (39.7.xxx.151)

    남편 사치야 자기가 벌어서 쓰는거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원글님 명품까지 중고 거래해서 다 팔고 그 돈을 남편 손에 쥐어준다는 대목에서 어라, 왜 이렇게 살지?란 생각이 들어요.

    궁색 떨면서 살지 마세요. 이 화가 남편에게 가고(어차피 고급진 옷에 맛 들이면 님 잔소리 한다고 중단 안 합니다), 님은 시간이 갈수록 초라해집니다. 꾸미는 남자는 와이프 초라해지면 바람나기 쉬워요. 그때 아울렛에서 산 옷들고 눈물 바람하지 말고 님도 적당히 꾸미고 비자금이나 따로 챙겨요.

  • 22. ..
    '20.11.18 8:55 PM (117.111.xxx.141)

    이러다 빤스까지 타임살것같아요—> 빵터짐 ㅋㅋㅋㅋ

  • 23. ..
    '20.11.18 8:56 PM (220.255.xxx.97)

    프리하게 다니는 곳이 멋내기가 더 힘들어요 ㅎㅎ 들이는 돈에 비해 티도 안 나고 ㅎㅎ
    치장을 좀 전략적으로 하게 조언을 해 주세요. 몇십만원짜리 자잘한 거 여러 개 사느니 감가상각 안 되는 시계를 모으게 한다던가.

  • 24. ㅎㅎ
    '20.11.18 8:58 PM (118.235.xxx.88)

    프리하게 입고다니는 곳이에요ㅠㅜ
    저 그동안 사치하고 멋부리는 남자들 싫어서 수수한 이사람이 좋았어요 ㅜ 근데 나이들고 연봉높아지니 아니었던사람도 치장하고다니니 그게 더 싫은가봐요2222222

    저희집에도 똑같은사람 있어요!!!!!동지여!!!!!ㅋㅋㅋ
    형편 풀리고 보너스 나오자마자 일년간 옷가방신발값만 5억썼어요 말다했죠
    그래도 전 냅뒀어요 몇십년 버는데 고생했는데 써라 했어요
    실컷 명품질러보더니 별거없고 자주입기힘들다고 요즘은 인쇼나 알리 사더라구요. 택배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그래도 님 남편은 지가 입을 여자옷 여자구두는 안사죠? ㅠㅠㅠ하아..ㅠㅠㅠㅠㅠ

  • 25. ...
    '20.11.18 9:00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평일 젊은이들이 백화점 오픈시간도 전에 샤넬매장이 입구에 줄서 있는 장면 보고 기함 했어요.
    글쓴이 님 부군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잖아요
    그 젊은이들이 샤넬을 소유하면 뭣이 달라지는지
    딱하더라고요.

  • 26. ...
    '20.11.18 9:02 PM (61.254.xxx.69)

    한달 월급이 얼만가요. ? 연봉이 얼마냐에 따라 달라질듯.
    얼마전에 손홍민 코트이 입은 코트 가격 때문에 핫했는데
    1200만원짜리 코트였죠. 어마무시한 가격인데 ..손홍니무연봉엔 2만 5천원짜리 입은거나 마찮거지였다는 글을 봤어요. 님 남편이 보는 만큼 벌어 그정도 입는 거라면 님도 고기에 맞춰 사입고 하세요. 내돈 생긱거 남편주고ㅜ할 것도 없도 자발적으로 낮춰 살 필요없이 합강한 소비하며 사세요. 돈 많이 번다면서요. 생활비를 조금 주나요? 지는 쓸거 다쓰면서 생활비 조금 준다면 욕할 순 있어요. 근데 넉넉히 준다면 좀 봐줘요.

  • 27. !!
    '20.11.18 9:03 PM (223.38.xxx.136)

    118님 5억요???와우 스케일 대박
    역시 이래서82가 좋아요ㅎㅎ 제가 하는 고민은 새발의 피네요! 마음이 너그러워집니다ㅎㅎ

  • 28. 아이고
    '20.11.18 9:04 PM (222.109.xxx.13)

    전업이건 맞벌이건
    궁상 떨지 마시고
    젊었을때 예쁘게 꾸미세요.
    늙어서 아무리 돈 퍼부어도
    예쁘게 안 꾸며져요.
    후회되요.

  • 29. ??
    '20.11.18 9:04 PM (221.140.xxx.80)

    양가에서 용돈도 받고 고소득인데
    더 아껴서 뭐하고 싶으신데요?
    그냥 맘편하게 타임에서 팬티랑 양말도 사라하세요
    인맥이 돈있는 층이 좋아요
    내자신이 너무 그들과 꾸밈에 차이 나면 못 어율려요

  • 30. ㅁㅁㅁㅁ
    '20.11.18 9:05 PM (119.70.xxx.213)

    주위가 그러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노후걱정할정도 아니믄 냅두세요

  • 31. ㅎㅎ
    '20.11.18 9:07 PM (223.38.xxx.136)

    샤넬사는 젊은친구들은 머ㅎㅎ 저는 명품욕심이 없어서 이해못하지만 20대친구들은 그렇게도 사는가보더라고요 이렇게 꼰대가 되가나 싶어서 그런가보다 합니다

  • 32. sandy
    '20.11.18 9:10 PM (58.140.xxx.197)

    그 정도의 동네에, 고소득 전문직이면
    명품옷,신발 안입는게 더 이상해요
    양가 부모님이 가난한것도 아니고 용돈 보태줄 정도면
    어느 정도 치장하고 꾸미는게 당연하죠
    님 동네 전업주부들 옷입는거 한번 보세요...

  • 33. 답답
    '20.11.18 9:12 PM (220.85.xxx.141)

    돈은 쓰는 사람이 주인
    있어도 못쓰는 님같은 분이 제일 답답

  • 34.
    '20.11.18 9:13 PM (223.38.xxx.136)

    여기 털어놓고 수다떨고 하니 좋으네요 비자금 모을 필요성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어요 오죽하면 시어머님이 여자도 돈좀 갖고있으라고 꽂아주신것도 다 남편줬어요 별로 아쉽지도 않고.. 제가 별로 물욕있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더 이해가 안가나봐요 막연히 저렇게 쓰는게 좋아보이지는 않네요ㅜ 비싼옷 싸게 사는게 나름 행복한가봐요 거기 들이는 시간과 정성은 뭔가싶고..

  • 35. 이글 좋으다
    '20.11.18 9:18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원글과 댓글 읽으며 힐링하고 있어요
    저는 못쓰고 못입고 흐아유 ㅜㅡㅜ
    수제 크리스마스 트리볼 만들어 희희낙낙 만족하는 중인데 이렇듯 돈을 돈 답게 쓰는 글 읽으니 속이 뻥 뚫려요
    쓸 여력 된다면 써야죠 그래야 경제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지지리 궁상 빈곤 얘기 아니라 넘 읽기 편해요

  • 36. 이글 좋으다
    '20.11.18 9:2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그런데요 원글님은 스스로 물욕 없으시지만 남편은 써야 행복하잖아요
    원글님 처럼 살라고 남편에게 강요 할 수는 없는 일 아닐까요?

    역시 인간은 별 일 없이 살아가면 무언가 문제를 만들어 고민하는 습성이 있는것 같아요

  • 37. 자기가
    '20.11.18 9:25 PM (61.111.xxx.169)

    벌어서 자기가 쓴다는데 할말없어요.
    우리집도 매일 남편 택배 쏟아지고요
    하루는 차를 산다고 나가길래 마시는 차tea 인줄 알았더니
    마트에서 껌사듯이 9천만원짜리 차car 를 사서 몰고 왔어요.

  • 38. ㅎㅎㅎ
    '20.11.18 9:30 PM (223.38.xxx.88)

    39님 힐링이라 얘기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아까의 빡침이 좀 가라앉았어요 저처럼 살라고 강요안해요^^; 제가보기에 좀 과해서 글 올렸어요

    저역시 여기 다른남편분들 스케일큰 지름들 보니 ㅎㅎ 마음이 안정이 되네요ㅎㅎ

  • 39. 소비요정
    '20.11.18 9:32 PM (39.7.xxx.63)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구매한 물건을 사용해서 내 삶과 몸이 편해지는게 좋아요.
    원글님은 물욕이 없다고 하셨는데
    소비하는 품목이 전혀 없으신가요? 아기 용품 제외하고 ...

  • 40. 본인은
    '20.11.18 9:32 PM (218.152.xxx.64)

    돈을 쥐어줘도 못쓰는 타입인것같은데
    왜 남편을 탓하나요?

  • 41. ....
    '20.11.18 9:34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분 신기..물욕이 없으시다니..
    너그러히보면 스트레스 푸는거죠.. 패션에 관심 많으신가봐요.
    저희 남편은 완전 짠돌이고 제가 더 쓰는 편이라 할말없지만
    남편이 그런다면 왠지 싫을것같긴하네요..
    어쨌든 둘이 같이 그러시진 않아서 다행...적당히 봐주시고 맞춰주시면 좋아하실텐데 어느정도 님도 맞춰주시고 사주기도 하시고 그래보세요 그럼 완전 좋아할듯요
    맞춰가며 사는거죠

  • 42. ......
    '20.11.18 9:36 PM (210.223.xxx.229)

    원글님 같은 분 신기..물욕이 없으시다니..
    너그러히보면 스트레스 푸는거죠.. 패션에 관심 많으신가봐요.
    저희 남편은 완전 짠돌이고 제가 더 쓰는 편이라 할말없지만
    남편이 그런다면 왠지 싫을것같긴하네요..
    어쨌든 둘이 같이 그러시진 않아서 다행...
    잔소리도 필요하지만 적당히 맞춰주시고 사주기도 하시고 그래보세요 그럼 남편이 완전 좋아할듯요
    맞춰가며 사는거죠

  • 43. ..
    '20.11.18 9:45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두분이 김학래, 임미숙부부같아요
    남편분이 살만한 형편이니 그렇게 소비하시겠죠
    아낀다고 뭐 알아주지도 않으니 원글님도 적당히 누리시면서 사세요. 한지앞도 알수없는 세상인데 후회하지마시구요

  • 44. ..
    '20.11.18 10:0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잘 벌어서 쓴다는데 어쩔수없죠

  • 45. ///
    '20.11.18 10:09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본인 생기는 돈까지 뭐하러 남편 주세요?
    미래를 위해 돈 모을 필요없다면 남편은 남편 사고 싶은거 사라하고
    원글님은 돈쓰는거 별로 안좋아 한다면 주식 우량주라도 꾸준히 사서 모으겠어요
    쓰고 싶은 사람은 쓰고
    안쓰는 게 좋은 사람은 모으고 재테크 하고....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거죠 뭐
    나한테 생기는 돈까지 다 주면서 돈 왜저렇게 쓰나 하실 필요 없는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원글님 댁 만큼은 아니지만 돈 버니까 자기 꾸미는데 돈 많이 쓰더라구요
    일할때 힘든데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하고 내버려둬요
    돈 있으면 쓰는거 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가진 거에 비해 과한 소비가 문제지...

  • 46. ///
    '20.11.18 10:10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본인 생기는 돈까지 뭐하러 남편 주세요?
    미래를 위해 돈 모을 필요없다면 남편은 남편 사고 싶은거 사라하고
    원글님은 돈쓰는거 별로 안좋아 한다면 주식 우량주라도 꾸준히 사서 모으세요
    쓰고 싶은 사람은 쓰고
    안쓰는 게 좋은 사람은 모으고 재테크 하고....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거죠 뭐
    나한테 생기는 돈까지 다 주면서 돈 왜저렇게 쓰나 하실 필요 없는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원글님 댁 만큼은 아니지만 돈 버니까 자기 꾸미는데 돈 많이 쓰더라구요
    일할때 힘든데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하고 내버려둬요
    돈 있으면 쓰는거 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가진 거에 비해 과한 소비가 문제지...

  • 47. ///
    '20.11.18 10:10 PM (58.234.xxx.21)

    본인 생기는 돈까지 뭐하러 남편 주세요?
    미래를 위해 돈 모을 필요없다면 남편은 남편 사고 싶은거 사라하고
    원글님은 돈쓰는거 별로 안좋아 한다면 주식 우량주라도 꾸준히 사서 모으세요
    쓰고 싶은 사람은 쓰고
    안쓰는 게 좋은 사람은 모으고 재테크 하고....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거죠 뭐
    나한테 생기는 돈까지 다 주면서 돈 왜저렇게 쓰나 하실 필요 없는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원글님 댁 만큼은 아니지만 돈 잘 버니까 자기 꾸미는데 돈 많이 쓰더라구요
    일할때 힘든데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 하고 내버려둬요
    돈 있으면 쓰는거 전 나쁘지 않다고 봐요
    가진 거에 비해 과한 소비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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