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 Y 의 학대 살인자 아빠 기가 차네요..
1. ...
'20.11.18 1:53 PM (222.112.xxx.137)목사 아들에 cbs PD라 안했나요?
2. ...
'20.11.18 1:56 PM (61.77.xxx.189)저 살인자 아빠도 제발 법의 처발 받게 해주세요. 부인을 옹호하는 저 아빠가 더 괘씸하네요. 목소리 저렇게 조근조근 착하게 말하면서 그런 끔찍한짓 해도 되는거에요?
3. ...
'20.11.18 1:59 PM (61.77.xxx.189)골절된 다리로 못 걸아가니까 "빨리와" 라고 윽박지르니 아이가 힘들게 일어서서 휘청거리면서 걸어갔다는데....
와 이렇게 고문할수 있나요??4. ㅇ
'20.11.18 2:08 PM (211.206.xxx.180)남편은 목사 아니고 방송국 직원임.
정황상 몰랐을 수 없죠.
동네 엄마들도 의심을 넘어 확신했을 거 같던데
더 강력하게 신고했어야 한다고 봐요.5. 저것들
'20.11.18 2:09 PM (182.216.xxx.172)사람이라고 할수가 없어요
병원에 데리고가? 형식적으로
라고 의논한 당사자인데
같이 처벌 안한다는게 더 이상한거죠
뭐 이런 싸이코패스들이
목사자녀라고 선한척하고 살고 있는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부모도 의심스러워요
어떤 인간이길래
저런 싸이코 패스들로 키워냈을까요?
말만 들어도 두렵고 떨리고 그런일을
눈 깜짝 안하고 해치우고
죽어가는 아이두고
느릿느릿 지자식 데리고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악마도 저짓은 못할것 같은데요6. ....
'20.11.18 2:27 PM (121.140.xxx.149)7. ㅠㅠ
'20.11.18 2:28 PM (1.235.xxx.94)그 미친년이 아기 죽은 다음 날 공동구매 제안도 했자면서요ᆢㅠㅠ
아기 뼈며 장기며 성한데가 없었다고ᆢㅠㅠ
두 연놈들 평생 고통 받으면서 살아야 해요.8. 청원 마지막날
'20.11.18 2:51 PM (222.120.xxx.44)아동학대 신고에 수사를 강화해달라는 청원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9. 에고
'20.11.18 3:04 PM (223.39.xxx.36)남편시끼도 목사아들이였어요?
그래서 cbs직원인거였나?
그살인자여자 아빠 설교한 유트브봤는데
어디 교회래요?
일반인도 아니고 목사가 자녀를 악마같이 키웠으니
교회도 문닫아야지!!!
근데 진짜 대단하네요.
학대하는 행동들이 하나님이 안무서웠을까?
예수님한테는 안부끄러웠고?10. .....
'20.11.18 3:31 PM (121.140.xxx.149)학대하는 행동들이 하나님이 안무서웠을까?
예수님한테는 안부끄러웠고?.....................
회개한다면 용서하시는 단순한 분들이죠...11. 회개요
'20.11.18 4:37 PM (211.177.xxx.12)용서는 받는데요, 죄의 대가를 치러요. 그게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내 자식도 쥐어박고싶을때가 있지만 애 얼굴보면 참게되는데...그럴거면 깔끔하게 바로 파양을 할 것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편은 그애를 좋아하고 여자는 남편과 트러블이 심하고 그애는 청약때문에 필요했고 뭐 이런 시나리오인가요? 남편에 대한 화를 그애한테 푼건지...그렇다쳐도 평생 빨간줄 가는거 안 무서웠다니 정신병자에 또라이네요.
12. 한동대
'20.11.18 6:08 PM (1.229.xxx.169)둘다 목사자녀로 기독교로 유명한 한동대 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