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달서구의회 등에 따르면 A 의원은 “여자 가슴 모양이나 배꼽 모양 등을 보면 그 사람의 여러 가지를 알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인터넷 언론사 여성 기자 B씨에게 말했다고 한다.
B 기자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A 의원으로부터 수 차례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슴 색깔, 모양을 봐야 한다, 배꼽 모양을 정확하게 알고 몸을 한 번 딱 섞어보면 그 사람의 관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가슴 색깔 보면 알아" 대구 달서구의원 여기자 성희롱 논란
B 기자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A 의원으로부터 수 차례 성희롱성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가슴 색깔, 모양을 봐야 한다, 배꼽 모양을 정확하게 알고 몸을 한 번 딱 섞어보면 그 사람의 관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가슴 색깔 보면 알아" 대구 달서구의원 여기자 성희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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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조용?
김재련 뭐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