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비혼모로 아들 출산
1. ....
'20.11.16 6:59 PM (178.32.xxx.127)대단하네요 정말.
2. 헐
'20.11.16 6:59 PM (182.224.xxx.120)그 애가 그게 행복할까요?
본인 욕심이 아닌지.,3. 글쿤요
'20.11.16 7:00 PM (223.38.xxx.69)잘했네요!
4. 대단한
'20.11.16 7:01 PM (180.226.xxx.59)결단이고 멋진 여성이네요
5. 대단
'20.11.16 7:02 PM (175.223.xxx.41)축하를 보내요~
6. 욕심
'20.11.16 7:03 PM (112.154.xxx.39)엄마욕심 아닐까요?
만에 하나 엄마가 나중에라도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아빠정체도 모르는 첫째심정은 어떨지7. 어우
'20.11.16 7:04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어우 대단하네요. 난 남편 있어도 애 낳고 키우는 거 너무 무섭고 자신없던데
8. ...
'20.11.16 7:04 PM (180.230.xxx.161)아니 어떤 남자인줄 알고요?
유전 질병이나 기본 정보라도 제공되는거겠죠?9. sandy
'20.11.16 7:07 PM (121.134.xxx.167)대단하네요
10. ....
'20.11.16 7:07 PM (221.157.xxx.127)허수경도 그렇게 임신해서 또 재혼하고 잘키우고 있지 않나요. 연애해서 임신한들 유전 질병 다 아는것도 아니고 일단 건강한상태니 정자도 기증했겠죠
11. .....
'20.11.16 7:10 PM (1.233.xxx.68)전혀 모르는 남자라면 정자은행 통했겠죠.
정자은행이라면 유전자 정보에 대해 모를 수 없죠.12. ..
'20.11.16 7:11 PM (221.167.xxx.150)사유리는 왠지 잘살거 같아요.
13. 기증
'20.11.16 7:12 PM (112.154.xxx.39)건강한 사람이 기증하겠지만 성격이나 그남자집안 유전 아무것도 모르는데 ..70프로가 유전으로 이뤄진다는데
어떤피가 흐르는줄 알구요
결혼 연애하고 살아도 모르겠던데 참 대단한 모험이네요14. ...
'20.11.16 7:12 PM (211.36.xxx.119) - 삭제된댓글유튜브도 하던데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이라 지금 가서 보니 최근 영상이 임산부 같긴 하네요
15. ...
'20.11.16 7:14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어쩐 피가 흐르는지 모르는 입양도 하는걸요
16. ...
'20.11.16 7:14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어떤 피가 흐르는지 모르는 입양도 하는걸요
17. hap
'20.11.16 7:15 PM (115.161.xxx.124)가능한건가요?
정자 기증 받는 이를 지정하려면
사실혼이나 부부여야 한다던데...
대단하네요...부럽기도 해요.
저도 40대 미혼이라...18. 미래
'20.11.16 7:16 PM (211.218.xxx.241)앞으로는 그러지않을까요
사유리가 출산의 선구자네요
미래인이네요
잘키우길
사유리의 자유영혼을 응원해요19. ...
'20.11.16 7:16 PM (211.36.xxx.17) - 삭제된댓글일본에서 정자 기증 받았대요
20. ..
'20.11.16 7:20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저는 잘 키울것 같아요.
준비 안된 상태로 임신을 하고 엄마가 되어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유리 경우엔 본인이 정말 아이를 원하고 엄마가 되고 싶어서 선택한거라 좋은 엄마가 될것 같아요.
응원하고 싶어요.21. ᆢ
'20.11.16 7:22 PM (119.70.xxx.204)유전병있고 이상한사람이 정자기증하지않습니다 그럴확률거의없어요
22. ..
'20.11.16 7:23 PM (223.38.xxx.140)입양이랑 비교할걸 해야죠.
입양은 타인의 아이인걸 알고하는거고
이건 다른문제인데.23. ...
'20.11.16 7:26 PM (211.36.xxx.19) - 삭제된댓글어떤 피가 흐르는지 모르는 아이를 내 아이로 받아들인다는 측면에서 입양과 뭐가 다른데요?
24. ㅇㅇ
'20.11.16 7:27 PM (211.192.xxx.79)와 멋있네요. 아이는 낳고싶지만, 결혼제도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기회일듯.
25. sandy
'20.11.16 7:29 PM (121.134.xxx.167)오히려 유전적으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다면 정자은행이 빠를걸요? ㅋㅋㅋㅋㅋ
눈색깔 머리색깔 부터 생물학적 아빠의 성격까지
고를 수 있대요 ㅎㅎㅎㅎㅎ26. 기본은
'20.11.16 7:30 PM (119.197.xxx.141)충분하네요.
엄마의 사랑과 책임은 확실한 거니까요.
아이 스무살까지는 잘 키울 엄마와 외조부모님들이 있으니까요.
자식많고 없는 집안에서 아들욕심이던 홀어머니된 엄마 밑에...사랑 한조각 받지 못한 입장에서
컸던 제 입장에서 보면
넘치는 사랑과 관심만큼은 두둑히 받겠네요.
경제적인 면도 보통이상은 가잖아요.
넘치는 사랑27. ㅎㅎ
'20.11.16 7:35 PM (121.152.xxx.127)결혼하면 뭐 어떤피인지 아나요? ㅎㅎㅎ
잘 키우고 잘살둣~ 행쑈28. 헐..
'20.11.16 7:38 P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입양이랑 다를 게 없다니 재밌는 논리네요.
기르는 양육자 입장밖에 못보는 사고..
입양은 태생적 문제에 대한 책임이 없죠.
아이입장에서 어떻게 이게 같지?
부모가 아이허락 안받고 낳은 부모는 뭐야,또 이딴 논리 펼치려나..29. 헐..
'20.11.16 7:39 PM (125.31.xxx.233)입양이랑 다를 게 없다니 재밌는 논리네요.
기르는 양육자 입장밖에 못보는 사고..
입양은 태생적 문제에 대한 책임이 없죠.
아이입장에서 어떻게 이게 같지?
그럼 부모가 아이허락 안받고 낳은 부모는 뭐냐 ,또 이딴 논리 펼치려나..30. sandy
'20.11.16 7:40 PM (121.134.xxx.167)다큐에 나온 성공한 30대 중국 여자 사업가는
아예 정자은행에서 서양인 남자 정자받아서
기르는거 나왔어요
돈이 많고 엄마가 진정으로 원해서 낳아서인지
사랑도 넘치고 정서적,물질적으로 서포트 잘해주면서
키우더라구요31. 애낳고
'20.11.16 7:42 PM (112.169.xxx.189)싶다고 그리도 말하더니
말 뿐이 아니었네요
진짜 주관확실하고 멋지네요32. ...
'20.11.16 7:46 PM (1.232.xxx.222) - 삭제된댓글정자은행이면 대부분 의대생들 정자일텐데요. 유전자는 좋겠죠.
33. ...
'20.11.16 7:46 PM (211.36.xxx.8) - 삭제된댓글입양은 아이 입장에서 한 비교가 아니라 저 위에 어떤 피가 흐르는지 몰라 어떤 사람으로 자랄지 모르는 아이를 뭘 믿고 낳얐냐는 뉘앙스의 댓글에 대한 비교입니다.
34. ᆢ
'20.11.16 7:51 P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정자은행의 정자는 두뇌, 건강, 체격, 성격 등 좋은 것으로 엄선한다고 들은 것 같아요. 유전적인 요소도 보겠죠.
사유리는 씩씩하게 잘 키울 것 같네요. 근데 사유리 좋아하는 남자들 많던데 왜 결혼을 안한 걸까, 비혼모면 본인이 그냥 비혼 선택한 건가 보군요.35. oo
'20.11.16 7:51 PM (218.234.xxx.42)좋은 엄마가 될 것 같아요.
36. ㅇㅇㅇ
'20.11.16 8:01 PM (218.235.xxx.219)소설에서나 나올 이야기지만
정자 기증한 남자가 실제 결혼을 해서 자녀를 낳고
그 자녀와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유전학적 자녀가 연애와 결혼을 할 경우?37. ..
'20.11.16 8:05 PM (175.223.xxx.196)커리어 나이 모두 사기쳐서
정자 은행에 5번이나 기증한 남자
뉴스에 나온 거 다들 못 보신 모양.
그렇게 태어나는 아이들 커서 울고불고 하는 거
다들 못 보신 모양. ㅡ아빠를 모르고 없다는 게
생각보다 데미지 큽니다.
그것과 별개로 이왕 한 임신이니
사유리와 아기에게는 복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에휴... 혼자 키워도 죽을 듯이 힘든데요.38. ..
'20.11.16 8:06 PM (175.223.xxx.196)혼자 ㅡ 둘이
39. ..
'20.11.16 8:0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오~ 멋지다
40. 부모가
'20.11.16 8:10 PM (223.39.xxx.227)다 있어야 행복한가요
혼자서도 잘사는 모습 보이면 행복합니다.
부모자격없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사유리 성격에 언간한 남자 눈에 차지도 않고 보통내기 아니라 잘키울껍니다.
유전자가 건강만 문제 되지
성격형성은 키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사람 늘 건강하고 행복한 모자가정이 되길 바랍니다41. 추카
'20.11.16 8:13 PM (211.248.xxx.19)사유리는 인정
좋은 엄마가 될거에요42. ㄴㅂㅇ
'20.11.16 8:26 PM (14.39.xxx.149)여러분과 여러분 남편 유전자는 어떤가요 누군가에겐 수준낮고 문제있다고 느껴지는 유전자일 수 있어요 본인은 인정하지 않겠지만요 사유리가 똑똑하니 잘 알아보고 했겠죠
43. ㆍㆍ
'20.11.16 8:43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아이가 남들과 다름을 받아들이기까지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아 왜케 이기적이야44. ....
'20.11.16 8:47 PM (182.209.xxx.180)님들은 이타적인 마음으로 애 낳았나요?
어차피 자기를 위해서 낳았는데 이기적이라고
욕할것까지야 없죠.
애 낳고 나서 책임감있게 키우면 되죠.45. 이기적이라고
'20.11.16 8:58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한게 욕이라고요?
이기적이란 말에 이타적을 끌어붙이는 맥락파괴 또한 어이없고요.
책임감만으로 키워지는게 자식이던가요?
정체성의 혼란, 이게 다른 어떤 걸로 커버가 될거라 생각하나봐요?46. 사유리씨는
'20.11.16 9:02 PM (125.184.xxx.67)잘 키울 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47. 사유리는
'20.11.16 9:13 PM (221.161.xxx.36)잘 할것 같아요.
엄마로서도48. 축하축하
'20.11.16 9:21 PM (92.238.xxx.227)잘 키우고 살 것 같아요
49. 음
'20.11.16 9:21 PM (125.132.xxx.156)별 거지같은 년놈들이 애 낳아 학대하다 부모랍시고 돈뜯어가자나요
사유리는 훌륭히 부모역할 할거에요
응원하고 축복합니다50. ..
'20.11.16 9:25 PM (45.88.xxx.130) - 삭제된댓글집안 좋겠다(끝까지 책임질 경제력 갖춤),
사유리 성정에 애 잘 키우겠다 뭐가 문제.
꼭 엄마가 되고 싶어한 선택인 만큼
아기랑 행복하길.51. .....
'20.11.16 9:43 PM (223.33.xxx.55)사유리 부모님 엄청 부자일걸요 많이 부자
게다가 유쾌하기까지 하던데
사랑많이 받고 잘 클거예요
사유리도 성정이 좋으니 잘 키울 듯~~52. ㅇㅇ
'20.11.16 9:45 PM (58.77.xxx.16)와우~~맛없는거 맛없다고 하더니 멋지네요.
53. .......
'20.11.16 9:51 PM (211.178.xxx.33)멋지네요 우와.....
대단해요.
능력있겠다 사랑해줄 엄마와 집안 어른들
있는데 뭐가걱정.54. ...
'20.11.16 9:55 PM (203.175.xxx.236)돈 많으니 머 욕은 안나오네요 능력도 없음서 아이 낳는거 보단 아이가 행복할듯 사유리집 금수저임 본인도 능력 좋구 그리고 사랑도 많고 분명 잘 키울거에요
55. 나옹
'20.11.16 10:02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사유리씨는 생각이 깊은 사람이니 신중하게 결정했겠지요. 잘 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멋있어요.
56. 근데
'20.11.16 10:03 PM (217.149.xxx.31)일본에서 일부러 일본 남자 정자로 애 낳았으면
그냥 일본가서 살았으면 하네요.
굳이 왜 우리나라에서 돈벌려고 하는거죠?57. 대단
'20.11.16 10:04 PM (59.6.xxx.181)좋은 사람이니 좋은 엄마될것 같아요~~
58. 나옹
'20.11.16 10:07 PM (39.117.xxx.119)아이를 낳는다는 건 모두가 부모의 욕심으로 낳는 거죠. 억지로 낳은게 아닌 다음에야.
사유리씨는 생각이 깊은 사람이니 신중하게 결정했겠지요. 능력도 있는 사람이니 누구보다 잘 키울 거에요.59. 나옹
'20.11.16 10:08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한국에서는 미혼모에게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해주는 곳을 못 찾았대요. 일본 사람이 일본에서 일본정자로 시술받은게 무슨 흉도 아니고요.
60. 나옹
'20.11.16 10:10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한국에서는 미혼모에게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해주는 곳을 못 찾았대요. 일본 사람이 일본에서 일본정자로 시술받은게 무슨 흉도 아니고요. 그리고 사유리같은 한국을 잘알고 좋아하는 일본 사람이 존재한다는 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죠. 이런 일에
색안경끼는 건 그만했으면 좋겠어요.61. 나옹
'20.11.16 10:10 PM (39.117.xxx.119)한국에서는 비혼자에게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해주는 곳을 못 찾았대요. 일본 사람이 일본에서 일본정자로 시술받은게 무슨 흉도 아니고요. 그리고 사유리같은 한국을 잘알고 좋아하는 일본 사람이 존재한다는 건 우리나라에 좋은 일이죠. 이런 일에
색안경끼는 건 그만했으면 좋겠어요.62. ㅇㅇ
'20.11.16 10:15 PM (175.207.xxx.116)사유리가 우리말 잘 할 줄 아는데 방송에서는
일부러 못하는 척 한다는 얘기에
비호감이었어요
그러다가 사유리 쓴 글들을 우연히 접했는데
독특한 면도 있었지만 생각들이 넘 근사하고
개념에 차 있어서 반했던 기억이 나네요63. 아니.
'20.11.16 10:31 PM (122.36.xxx.85)다들 뭐가 멋있다는거죠?
애 입장은요?
아빠 없이 자라는 아이 입장에서도 멋있나요?64. 건강하시기를
'20.11.16 10:41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결혼하면 뭐 어떤피인지 아나요? ㅎㅎㅎ
잘 키우고 잘살듯 222222265. 애행복운운
'20.11.16 10:54 PM (62.44.xxx.207)좀 아닌 듯...
애낳고 애 어릴 때 이혼해서 사는 싱글모/부 도 많은데
그런 집 애들은 그럼 행복할까요?
가난한(가난의 기준도 너무 상대적) 집 애들은 행복할까요?
형제 많은 집 애들은 행복할까요?
자기 기준을 타인에게 들이대서 평가하지 마세요.66. 82 수준이...
'20.11.16 11:06 PM (121.150.xxx.76)위에 몇몇 댓글 정말 베베 꼬여있네요..
여기 회원이면 나이도 적지 않을텐데..
평소에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을까봐 무섭네요.67. ....
'20.11.16 11:20 PM (223.39.xxx.229) - 삭제된댓글애 잘 키울겁니다.
자식은 혼자서도 키울 수 있을때 낳는거고 그게 능력이네요
지 자식낳고 혼자서도 못키워 남자 atm운운하면
줘도 안할 이상한 남자랑 자식 낳고 사는 여자보다
몇배는 제대로 잘 키울듯68. 와우
'20.11.16 11:21 PM (211.227.xxx.137)멋지네요.
축하 축하~~~69. ....
'20.11.16 11:22 PM (223.39.xxx.229) - 삭제된댓글애 잘 키울겁니다.
자식은 혼자서도 키울 수 있을때 낳는거고 그게 능력이네요
지 자식낳고 혼자서도 못키워 남자 atm운운하면
줘도 안할 이상한 남자랑 자식 낳고 사는 여자보다
몇배는 제대로 잘 키울듯 그런사연 수두룩한 여기인데
혈통 운운은 애 낳은 부심이 유일한 여자에게
스크래치 줬나보네요70. 행쇼
'20.11.16 11:24 PM (223.39.xxx.229) - 삭제된댓글애 잘 키울겁니다.
자식은 혼자서도 키울 수 있을때 낳는거고 그게 능력이네요
지 자식낳고 혼자서도 못키워 atm운운하면서
줘도 안 할 이상한 남자 자식 낳고 사는 여자보다
몇배는 제대로 잘 키울듯. 그런사연 수두룩한 여기 아닌가요?
혈통 운운은 애 낳은 부심이 유일한 여자에게
스크래치 줬나보네요.71. 행쇼
'20.11.16 11:25 PM (175.112.xxx.243)애 잘 키울겁니다.
자식은 혼자서도 키울 수 있을때 낳는거고 그게 능력이네요
지 자식낳고 혼자서도 못키워 atm운운하면서
줘도 안 할 이상한 남자 자식 낳고 사는 여자보다
몇배는 제대로 잘 키울듯. 그런사연 수두룩한 여기 아닌가요?
애 아빠타령 혈통 운운은 애 낳은 부심이 유일한 여자에게
스크래치 줬나보네요72. 한국에도
'20.11.16 11:29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허용되면 애만 낳으려는 능력녀들 많을 듯.
73. ..
'20.11.16 11:38 PM (223.62.xxx.207)사유리가 한국의 답답한 인식을 개선해 줄 거라 생각해요
응원합니다74. . .
'20.11.16 11:58 PM (118.217.xxx.190)애 낳는거 자체가 부모 욕심이지 무슨 아닌 척 하시죠? 부부가 애 낳음 애 행복 위해 낳는건가요? 당연히 화목한 집, 엄마아빠 사랑이 다 있음 좋지만 인간 자체가 결핍이 있을 수밖에 없죠. 대단히 용감한 선택이고 실행인데 엄마 사랑이 분명하고 확실하면 아이는 괜찮아요. 앞으로 세상은 개인주의 심화일거 같고 이혼도 흔한 세상에 그렇게 큰 핸디캡 같지 않네요. 차라리 심플하네요. 개인사 구구절절보다.
75. 그웬느
'20.11.17 12:10 AM (175.211.xxx.182)저렇게까지 낳는거 보면
잘키울것 같아요76. ....
'20.11.17 12:23 AM (183.97.xxx.250)와, 되게 멋있네..
77. MForest
'20.11.17 12:27 AM (108.18.xxx.136)행복하세요.
78. 행복에
'20.11.17 12:28 AM (123.214.xxx.172)행복에 기준이 있나요?
현대사회는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데 과거에 매여서
남들처럼 사는게 행복이라고 착가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사유리 멋지네요.
지지하고 싶네요.
한국 사회는 좀 더 다양성을 가지도록 바뀌여야 합니다.
길게 보면 사유리 같은 여성이 시대를 바꿀거라고 생각해요.79. ...
'20.11.17 12:57 A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사유리는 아기도 행복하게 잘 키울 거 같아요
80. 멋있어요
'20.11.17 1:54 AM (142.113.xxx.203)사유리씨는 강단있고 너무 단단한 사람이라
아이도 잘 키워낼것 같아요.
그래도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대단해요81. 게다가
'20.11.17 3:06 AM (74.75.xxx.126)서포트 잘 해주시는 젊은 부모님도 있잖아요 사유리씨는. 잘 키울 것 같은데요.
저는 미국인데 동네에서 맨날 일등만 하는 쌍둥이 남매가 있어요. 애들이 외모도 잘 생겼고 다른 애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커요. 그 집 애들 제 아이랑 한번 플레이 데이트 했어요 코로나 훨씬 전에요. 그 집 엄마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술술 그러더라고요. 엄마쪽 불임이 심해서 난자 기증을 받았는데 기증자들 사진이랑 SAT점수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수능 점수 보고 골랐대요. 즉 외모와 지능이 가장 뛰어난 난자를 골라서 남편의 정자랑 합쳐서 수정란을 만든 다음 임신은 엄마 몸에서 해서 낳았다네요. 저도 시험관 시술로 아기 만들어서 낳았지만 그 엄마 얘기 듣는데 와 이것이 미래인가 싶더라고요. 아무튼 그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적극적인 지원과 우월한 유전자까지. 뭐가 문제래요. 사유리씨도 그 못지 않겠지요. 축하해요.82. ㅡㅡㅡ
'20.11.17 4:16 AM (70.106.xxx.249)엄마가 능력되는데요 뭘
사유리 자체도 많이 벌지만 원래도 일본에서 부잣집 딸이래요
흥부네같이 부모가 가난한데도 그냥 앞뒤안가리고 줄줄이 생기는대로 낳는집보다 낫죠83. ....
'20.11.17 4:26 AM (1.225.xxx.234) - 삭제된댓글아무나 못하는 거지만 사유리는 잘 해낼 것 같아요
84. ㅇㅎㅇㅇ
'20.11.17 4:37 AM (112.161.xxx.216) - 삭제된댓글우리나라에서는 정자 기증받아서 애 낳는게 불법이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일본가서 기증받았다고 했어요 왜케 사유리 색안경만 끼고 보시는지...저도 사유리란 연예인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응원하고 싶어요
85. ㅇㅎㅇㅇ
'20.11.17 4:39 AM (112.161.xxx.216)우리나라에서는 미혼이 정자 기증받아서 애 낳는게 불법이래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일본가서 기증받았다고 했어요 왜케 사유리 색안경만 끼고 보시는지...저도 사유리란 연예인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응원하고 싶어요
86. ㅇ
'20.11.17 4:43 AM (115.23.xxx.156)잘키우고 행복하길
87. 와
'20.11.17 6:32 AM (89.217.xxx.217)대단한 여성이네요!
사랑으로 잘 키워 내면 되는거죠!
낳아서 지질이 맘 고생만 시키고 트라우만 안겨 주는 부모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책임감 가지고 사랑으로 키우면 되는거구 거기다 경제적 능력까지 갖췄다면 아무런 문제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잘은 모르는 분인데 넘 멋지네요!88. ...
'20.11.17 6:37 AM (125.186.xxx.141)이 케이스가 많이 활성확되길~~^^
89. ..
'20.11.17 7:37 AM (180.230.xxx.233)아기 낳고싶은건 이해가는데
얼굴도 모르고 어떤 남자인지 모르는
사람의 아기를 낳는건 좀...90. ㅇㅇ
'20.11.17 8:11 AM (180.67.xxx.21)이런것보면 참 위선적인 사람들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사회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세요.
성장하면서 어머니의 일방적 희생과 인내가 아니었으면 제대로 성장조차 못했을 가정들이 대다수일껄요..?
게다가 이혼해서 남자가 양육권가지면 대개는 시설보내거나 자기부모한테 떠넘기지 지가 보는남자들 몇이나될까요?ㅎㅎ
아니라는 분들은 진짜 복받으신거구요.
허수애비 소리가 왜나왔겠어요. 더군다나 남편과 딸려오는 시가는 또 어떻구요
요즘사람은 아니라고 하기엔 키즈카페만 가봐도 애들 방치해놓고 휴대폰만 하는 남자들 지천이고 집안일 안한다는 통계가 버젓이 있는데 생물학적 부친이 있다고해서 완전한건가요?
차라리 그꼴 안보여주는게 더 교육적일듯 한데요
저도 결혼했고 아이있지만 제 남편 객관적으로 좋은사람입니다. 다만 아이 혼자키우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같은 맞벌이여도 아이에 관한건 대부분 엄마가 담당해요. 시대변해 여자도 경제능력갖추었고 심지어 남자들보다 정신력 강한데 못키울리가요
사유리씨 진짜 멋지네요. 저는 차마 용기가 없어 실천을 못했지만 다양한 가족형태가 있고 그런걸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몸조리잘하시고 건강하시길^^91. ..
'20.11.17 8:12 AM (223.62.xxx.24)사유리 남자 못 사귈줄 알았음
티비에서 소개팅 같은거 하는거 봤는데 너무 싸가지 없고 예의없고 이기적이고 일방적이고
보는 내가 무안하고 남자에게 미안할 지경
재미를 위해서 일부러 하는 행동으로 보이지는 않고 자연스러워 보였음92. 풉
'20.11.17 8:26 AM (39.7.xxx.108)그러게요 결혼해서 애 낳음 무슨 피인지는 확실히 아나요?
진심 돈 주고 하래도 못 할 그지같은 남자 아이 낳고 사는 여자들 천지면서ㅋㅋ하긴 그런 남자도 남편이라고 능력 없어 매달리고 사는 여자들 천지니까
그런 부부 밑에서 자라는 애보다 사유리 애가 훨씬 행복하게 클 듯93. ........
'20.11.17 9:00 AM (1.232.xxx.24) - 삭제된댓글일본에선 벌써 10년 전부터 미혼모가 대세예요.
허접한 남자 수발하느니 아이만 기르는게 낫다해서요.
선진국들이 다 그런 추세지만 일본사람들이 특히 이성적이긴 해요.94. ..........
'20.11.17 9:01 AM (1.232.xxx.24) - 삭제된댓글일본에선 벌써 10년 전부터 미혼모가 대세예요.
허접한 남자 수발하느니 아이만 기르는게 낫다해서요.
선진국들이 다 그런 추세지만 일본사람들은 종교관에 구애도 안받아 한층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듯.95. ㅋㅋㅋ
'20.11.17 9:02 AM (211.46.xxx.101)남자들은 발작하겠네요
96. 축하
'20.11.17 9:25 AM (174.112.xxx.80)합니다. 예쁜 아이의 엄마 된 것 진심으로 축복하며 귀하게 온 생명과 행복하길 바랍니다.
생각만 하지 않고 행동으로 엄마가 된, 그 결단에 응원하고 이쁘고 귀엽게 육아 생활 하세요.97. dma
'20.11.17 9:37 AM (118.45.xxx.153)본인의 선택이죠.. 우리나라는 부부아니면 안되서 일본서했다고하고
실제 정자기증자들 중 상당수가 의대생인 경우가 많아 머리도 더 좋은애가 나올가능성도 높을꺼고
사유리라면 정말 당당하게 아이를 잘키울꺼같아요.
비혼모라고 숙이고 숨기고 주눅들면 아이도 힘들지만
엄마가 당당하고 아무렇지않으면 아이도 괜찮을껍니다.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 전부니깐요.98. ..
'20.11.17 9:54 AM (61.102.xxx.80)용기와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잘 카울것 같아요99. ㅎㅎㅎ
'20.11.17 9:58 AM (112.165.xxx.120)이제 기사봤는데 사유리는 잘 키울 것 같아요 ㅎㅎㅎ
사유리라 그래서 한편으론 이해가 갔어요 ~~
여자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이가 정해져있는데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낫죠 그리고 아빠없는 것에 대해서는...
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뭐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해서
친아빠는 아니어도 아빠가 생길 수도 있고 엄마와 그 가족들이 잘 키우면
또 엄청 큰 문제는 아닐거같아요 ㅎㅎㅎㅎ
근데 우리나라만 미혼여성 정자기증으로 애낳는거 불법이고.. 중국이나 일본은 다 합법이군요.............100. 든ㅂㄷㅅ
'20.11.17 10:04 AM (27.177.xxx.117)엥? 부양하지 않아도 돼는데
정자기증 현상을 남자들이 왜 발작하겠어요?101. bbb
'20.11.17 10:17 AM (121.156.xxx.193)행복에 기준이 있나요?
현대사회는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데 과거에 매여서
남들처럼 사는게 행복이라고 착가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사유리 멋지네요.
지지하고 싶네요.
한국 사회는 좀 더 다양성을 가지도록 바뀌여야 합니다.
길게 보면 사유리 같은 여성이 시대를 바꿀거라고 생각해요.
222222
사유리 멋지네요
내면 단단해서 잘 키울 거 같아요
애들 잘못 키우는 웬만한 남녀 부부보다 더 좋은 양육자가 될 거라 생각해요.102. 어쩔수없는
'20.11.17 10:20 AM (175.208.xxx.235)뭐가 멋진가요?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한데.
정상가정에서 태어나는것도 아니고 만들어지는(?) 아이인데.
차라리 입양을 하는게 사회적으로 훌륭한일이죠.
나이는 점점 먹고, 혼자서 늙어갈 자신이 없으니 내 유전자 반쪽이라도 복제하는거잖아요.
운이 정말 좋아 사유리를 닯은 딸을 낳는다면 본인은 정말 행복하긴 하겠죠.
그런 기회를 잡으려 애를 인위적으로 만든건데, 전 별로 찬성하고 싶지 않네요.103. 이상한댓글
'20.11.17 10:28 AM (110.70.xxx.238)중국 일본에서 합법적이라고
외국인들 몰려와 설치네
무조건 추앙하는 건 좋은데 한글도 안돼
아무말대잔치
결혼하면 아버지가 버젓이 있는데 뭔 핏줄을 몰라요
아이 입장에서 아버지 없이 사는 게 좋을지 어떨지는 알 수 없는 일
사유리 선택 존중하지만 그렇다고
상식적인 결혼까지 비하할 일은 아니죠104. 분명
'20.11.17 10:39 AM (141.223.xxx.32)좋은 엄마가 될 거에요. 응원합니다!
105. 발작하죠
'20.11.17 10:45 AM (223.38.xxx.141)남자들이.
자격지심 있는 남자들은 저런식의 출산에 패배감 들죠.
그러거나 말거나지만..106. ...
'20.11.17 11:11 AM (203.234.xxx.98)아이는 엄마의 사랑만으로도 충분히 잘 클수 있는 것 같아요..엄마는 아빠보다 훨씬 위대한 존재입니다..사유리씨 축하합니다~~
107. Kㅓ
'20.11.17 11:18 AM (119.149.xxx.2) - 삭제된댓글막말로 아무나 만나 급하게 결혼 하느니 우수한 정자 받아 애기 낳고 사는게 훨 낫죠. 애 엄마기 능력자고 조주도 부잔데 뭐하러 찌질한 남자들 중에 골라서 결홈하나요. 이런식으로 유전자 개량 되려나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 못만난 능력있는 여자들에게 모범이 되어 주네요.
108. 까웅
'20.11.17 11:19 AM (115.137.xxx.86)사유리 응원해요!
엄마가 재미있고 낙천적이라 애기 잘 클 듯109. 음
'20.11.17 11:28 AM (106.102.xxx.52)와 베베 꼬인 사람들 진짜 많네요
자기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거의 저주수준으로
나쁘게 상상해서 걱정함 ㅎㅎㅎ
이렇게 꼬이신 분들은 당신 인생이나 걱정하셔야 할듯110. ㅇㅇ
'20.11.17 11:32 AM (125.182.xxx.58)사유리 멋지네요.
지지하고 싶네요.
한국 사회는 좀 더 다양성을 가지도록 바뀌여야 합니다.22222111. 정말
'20.11.17 11:41 AM (182.216.xxx.172)깊이 고민하고 아이를 갖은 사람은
그냥 남들 다하니 결혼하고
남들 다하니 아이낳고 그런사람들보다
훨씬 아이를 잘 키울것 같은데요
자기 아이 키우는 일인데
각자 잘들 키웁시다
이제 가진 아이와 부모에게
자기 인성 보이는 나쁜말들 그만 하시구요
자기 자식들이나 잘 키우시라 말하고 싶네요112. .....
'20.11.17 11:56 AM (175.223.xxx.246)와 베베 꼬인 사람들 진짜 많네요2222
비혼모는 응원하지만
일반적인 결혼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옹호할 일은 아닌 듯.
비혼모와 최악의 결혼을 예시로 드는 건 틀렸죠113. ...
'20.11.17 1:22 PM (175.223.xxx.208)멋지네. 난 응원한다, 유리야
114. 이렇게 해서까지
'20.11.17 1:28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아이를 원하는 용감한 여자가 있으니
남편이 무능하다고 해서
애두고 이혼하는 여자들이 줄어들것 같네요..
아이는 소중하니까 남편이 못벌면 자기가 버는걸로 ..115. 올리브
'20.11.17 1:33 PM (59.3.xxx.174)악플러들 대단하네요.
남이야 정자 기증을 받든 말든 뭔 상관들 인지요.
사유리씨도 대단해 보이고 그 결정을 지지해 준 사유리씨 부모님도 대단해 보이시네요.
잘 키우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116. 사유리가
'20.11.17 1:48 PM (106.102.xxx.52) - 삭제된댓글무슨 결혼을 못해요
결혼 따위 안하는거지
답답한 시집식구들에 말안통하는 남편
일본 남자들은 한국남자들 보다 더한데
기름 끼얹고 불속으로 뭐하러 뛰어들어가요?
사유리 부모님이 깨어있는 사람들이라 아이 잘키울거예요
사유리가 한국의 답답한 사고방식을 깨어주는 역할을 해주길117. ㅡㅡㅡ
'20.11.17 2:32 PM (220.95.xxx.85)전 두 번 이혼하고 애 낳고 또 재혼한 허수경은 너무 충동적인 것 같아서 질렸는데 사유리는 40 넘도록 심사숙고 했을 거라고 봐요. 재력도 되니 충분히 애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118. dhk
'20.11.17 2:32 PM (175.211.xxx.115) - 삭제된댓글응원합니다.
정자은행 기증 받았는데...품질 인증 확실할 겁니다.
조두순같은 사람 정자 기증 받겠어요.
사유리~~화이팅~~119. 일본은 요
'20.11.17 2:35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시댁도 그렇고 친정하고도 그렇고
우리처럼 그런 유대감같은거 없어요.
결혼하면 서로 독립된 관계로 지내고 명절에나 찾아보고
자식에게도 올인 안하니 대학진학율도 우리보다 훨씬 낮아요.
부모자식간이라도 금전관계는 철저해서
배려정도는 몰라도 부모나 자식을 위해
희생은 바라지도 않거니와 하려고도 안하는 문화에요.120. 일본과차이
'20.11.17 4:58 PM (222.100.xxx.14)그러게요 우리나라와 일본은 문화적 정서 차이가 워낙 커서
일본에서는 그러거나 말거나겠죠121. 응원합니다
'20.11.17 5:15 PM (175.198.xxx.103)사유리 멋지네요.
지지하고 싶네요.
한국 사회는 좀 더 다양성을 가지도록 바뀌여야 합니다.333333333
아울러 비혼여성에게도 심사해서 입양할 수 있는 제도는 바뀌었음 좋겠어요.
요즘같이 비혼이 늘고 있는 현상황에서 비혼자들에게도 입양의 기회를 통해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122. ..
'20.11.17 6:21 PM (39.7.xxx.11)한국에서도 출산률을 위해 능력있고 나이 찬 여성들이 혼자 아이 낳아 기를 수 있도록 제도가 빨리 정비되면 좋겠네요.
2020년에 정상가정 아닌 가정 구분하는 것도 웃긴 거 같아요.123. ㅇㅇ
'20.11.17 6:41 PM (223.38.xxx.200) - 삭제된댓글철없는 어린 부부가 낳는 것 보다 정자 기증받아 낳는 미혼모가 훨씬 잘 키울 듯.
그리고 누구 피인줄 모른다는 말이 있는데, 입양도 하는 마당에 이 아이는 적어도 반은 본인 피가 흐르는데요?
정자 기증하려면 조건 같은 것도 있어서 아마 82 웬만한 남편보다는 괜찮은 유전자일 가능성이 높음.
이렇게 태어나는 아이들이 많아지면 편견도 덜해질거고요.124. 피씩
'20.11.17 6:56 PM (202.136.xxx.83)세상에 한 일이라고는
결혼해서 아이 낳은게 유일하게 잘한거고
남자 없이는 지 밥값도 못하는 여자들은
사유리가 싫을거에요
감히 아빠도 없이라는게 자기들이 감히 남자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니125. 근데
'20.11.17 11:16 P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아이에 대한 책임감 같은 걸 나눌 사람 없이 오롯이 혼자 져야 한다는 점에서 쉽진 않지 않을까요? 부부라면 같이 고민하고 나눌 수 있겠지만 정말 한 아이의 모든 존재론적 고민까지 전적으로 혼자 책임져야 하잖아요. 게다가 스스로 선택한 거니.. 물론 잘 자라 주고 친구같은 우군이 되어준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뭐 사유리 정도의 성격과 능력 등으로 봐선 자신 있으니 한 거긴 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