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각스님 통찰이란..
권위적인 상명하복식 유교문화가 배여있고
남녀차별에 외국인출가자들 국적차별
그리고 돈만 밝힘.
이거 한국사회 진단 아닌가요??
1. 네 맞아요!
'20.11.16 4:56 PM (112.161.xxx.15)오래전부터 많은 비판을 해오셨죠. 다 맞는 말입니다 !
유럽에 살때 월드컵 한이전을 앞두고 한국을 너무도 모르는 그 나라 국민들에게 보여준 한국이란 나라의 좀 오래된 다큐에서 아직도 충격적이고도 부끄러운 한국의 민낯 하나는, 고요한 산속에 어느 주지스님의 방.. 마당에는 최신식 고급 승용차가 주차돼 있고 스님은 방안에서 최신형 핸폰으로 통화중....!
혜민스님 모습이 딱 나오네요! 건물주에 명품만 걸치신다면서요? 이건 사과해서 끝낼 문제가 아닙니다. 이 스님의 탈을 쓴 속세의 한가운데에서 그야말로 불교 팔아 돈 버는 기생충....근본 자체가 너무 너무 너무 아닌겁니다.2. ...
'20.11.16 5:00 PM (121.170.xxx.23) - 삭제된댓글대한민국 종교...
불교,기독교는 문제가
너무 많아서리...ㅠㅠ3. ...
'20.11.16 5:03 PM (117.111.xxx.58)십 몇 년 전 단기출가 해본 뒤로 절 근처에 얼씬도 안 합니다. 대다수의 승려가 혜민과. 어후... 진짜 너무들 물질적으로 타락한데다 승인 나는 대중 위에 있는 존재라는 선민의식 끝내주고요, 귀족인 줄. 와중에 비구니 엄청 차별하구요. 간혹 훌륭한 스님도 있지만, 그런 분들은 용맹정진하느라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지요.
4. 아 그래요?
'20.11.16 5:09 PM (218.153.xxx.132)아 또 한국 후려치기 출격하셨네요~ 그래서 딴 나라들은 외국인 차별을 얼마나 해대길래 한국처럼 불체자까지 무료 치료 해주나요? 한국에서 결혼했다 귀국한 이주여성들까지 지원하면서요? 외국인이란 이유만으로 대입 전형에 부동산 투자에 취업 전형까지 해주는 나라가 어디 있는데요? 님 나라는 한국과 달리 자국민 역차별까지 해가면서 외국인 우대 안 해주는 걸 보니 인종차별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저기 한국의 충격적이고도 부끄러운 민낯 운운하며 유럽 사신다는 분은 어디 이상한 데 사시나봐요ㅋ 거긴 성당이나 교회 하나 없나 보죠? 거기도 교회고 성당이고 부유층 사제들은 사치 은근해요. 그러면서 아동성학대 대대적으로 일어난 거 쉬쉬하며 덮어서 난리났고요. 심지어 프랑스에서 연쇄종교 테러인 줄 알았던 그리스 정교 사제 피습도 사실은 불륜으로 화난 남편의 습격이란 게 밝혀졌었죠. 종교갈등 일어나면 교회에서도 교사 쳐죽이는 부끄럽고 충격적인 유럽에선 무슨 정신으로 사시나요?
한국 국적 갖고 외국 나가서 한국이 얼마나 부끄러운 나라인지 후려치며 사는 사람들, 그 나라 사람들한테 속으로 경멸당하는 줄도 모르죠. 한국이 그렇게 부끄러운 나라면, 결국 그 핏줄 이어받은 님 역시 부끄러운 종자인데, 자기 혼자 아닌 척해봐야 결국 언젠가 본색 드러날 거라고. 그리고 만일 님이 거기 살다가 트러블이라도 라면, 그 부끄러운 나라 핏줄이 잘못한 게 맞을 거라고 넌 뭐 다를 줄 아냐고 다 뒤집어 쓰죠. 그렇게 멍청하게 제 무덤 파는 인간들 하도 많이 봐서 우습네요. 평생 그러고 사세요. 님들과 달리 뭔 짓을 저질러도 중국이 최고다 일본이 최고다 이러고 사는 중국인이나 일본인들은 최소한 자존감 낮다는 그런 경멸 안 당하고 사네요.5. @@
'20.11.16 5:09 PM (175.223.xxx.158)비단 불교만 그럴까요 타 종교들도 상상 초월
6. .....
'20.11.16 5:11 PM (118.235.xxx.150)그거 없앨려면 존댓말 문화부터 없애야 한다.
근데 여기서도 반말하면 언제봤다고 반말 하느냐고 난리다.
문제라고는 서로 말하면서 없앨 생각이 없는 사람이
바로 문제라고 하는 사람들이다.7. 웃겨
'20.11.16 5:11 PM (218.153.xxx.132)하여간 종교가 문제인 일이야 어디에나 있는데, 전부 나라 잘못이고 국민 잘못이란 인간들 치고 사대주의 아닌 꼴을 못 봄. 도대체 언제적 사대주의인지 한심해서.
8. 겨울이
'20.11.16 5:12 PM (124.56.xxx.147)종교를 비교하는건 의미없습니다.
모두
부처 예수의 가르침을 위반하고 있는 사람들이 부처 예수로 이름 팔며 배불리는게 소위 종교라는 겁니다.9. ...
'20.11.16 5:13 PM (117.111.xxx.58)종교 자체가 문제 있긴 해요. 기독교 이슬람 다 그렇고 카톨릭도 쉬쉬할 뿐 많이 썩었죠. 우리나라는 개독의 패악이 너무도 엄청나서 다른 종교 썩은 걸 묻어버리는 감이 있울 뿐. 거대화된 종교라는 시스템 자체가 폭력적이고 위선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속성을 내재하고 있는 것 같아요.
10. 맞는 말씀
'20.11.16 5:18 PM (223.39.xxx.3)권위적인 상명하복식 유교문화가 배여있고
남녀차별에 외국인출가자들 국적차별
그리고 돈만 밝힘.22222
일반인도 그러한데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도 별반 다르지 않은데 뭘 배울게 있을까요11. 종교가
'20.11.16 5:30 PM (222.110.xxx.248)종교가 있는 사회하고 뗄 수 없는 관계인 걸
생각하면 한국 사회 그대로 거기도 하고 있겠죠. ㅜ머가 다르겠어요.12. ㅎㅎ
'20.11.16 5:32 PM (223.38.xxx.253)또 한국 후려치기 출격하셨네요~ 그래서 딴 나라들은 외국인 차별을 얼마나 해대길래 한국처럼 불체자까지 무료 치료 해주나요? 한국에서 결혼했다 귀국한 이주여성들까지 지원하면서요? 외국인이란 이유만으로 대입 전형에 부동산 투자에 취업 전형까지 해주는 나라가 어디 있는데요? 님 나라는 한국과 달리 자국민 역차별까지 해가면서 외국인 우대 안 해주는 걸 보니 인종차별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리고 저기 한국의 충격적이고도 부끄러운 민낯 운운하며 유럽 사신다는 분은 어디 이상한 데 사시나봐요ㅋ 거긴 성당이나 교회 하나 없나 보죠? 거기도 교회고 성당이고 부유층 사제들은 사치 은근해요. 그러면서 아동성학대 대대적으로 일어난 거 쉬쉬하며 덮어서 난리났고요. 심지어 프랑스에서 연쇄종교 테러인 줄 알았던 그리스 정교 사제 피습도 사실은 불륜으로 화난 남편의 습격이란 게 밝혀졌었죠. 종교갈등 일어나면 교회에서도 교사 쳐죽이는 부끄럽고 충격적인 유럽에선 무슨 정신으로 사시나요?
한국 국적 갖고 외국 나가서 한국이 얼마나 부끄러운 나라인지 후려치며 사는 사람들, 그 나라 사람들한테 속으로 경멸당하는 줄도 모르죠. 한국이 그렇게 부끄러운 나라면, 결국 그 핏줄 이어받은 님 역시 부끄러운 종자인데, 자기 혼자 아닌 척해봐야 결국 언젠가 본색 드러날 거라고. 그리고 만일 님이 거기 살다가 트러블이라도 라면, 그 부끄러운 나라 핏줄이 잘못한 게 맞을 거라고 넌 뭐 다를 줄 아냐고 다 뒤집어 쓰죠. 그렇게 멍청하게 제 무덤 파는 인간들 하도 많이 봐서 우습네요. 평생 그러고 사세요. 님들과 달리 뭔 짓을 저질러도 중국이 최고다 일본이 최고다 이러고 사는 중국인이나 일본인들은 최소한 자존감 낮다는 그런 경멸 안 당하고 사네요.
22222222213. 프랙탈
'20.11.16 5:35 PM (118.39.xxx.92)아니 제 말은 마치 프랙탈처럼 크기만 다를뿐 정확히 같은 모형을 반복하는 것처럼 종교계라는 사회의 작은 부분이 큰 한국사회 전체의 문제를 그대로 갖고 있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교육계는 산업계는 ? 거기도 같겠죠?
14. 여기 국뽕들
'20.11.16 5:56 PM (112.161.xxx.15)한국인이라고 비판하지도 않고 그냥 다 "그래, 다른나라들도 다 그래" 라는말로 위안삼으시나요?
서구권에서는 한국이 불교국이라고 잘못들 알고 있지요. 모든 종교가 다 썩어 문드러졌지만 속세와 멀리하고 무소유를 강조하는 불교가 웬말입니까?
종교인들 방송에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고 우리나라에서 목사,스님,신부님에 대한 떠받듬이랄지 이런거 극심합니다.15. ㅠ
'20.11.16 6:17 PM (210.99.xxx.244)제일 썩은게 기독 그다음 불교 일듯
16. ...
'20.11.16 6:28 PM (118.38.xxx.29)>> 와중에 비구니 엄청 차별하구요.
>>간혹 훌륭한 스님도 있지만, 그런 분들은 용맹정진하느라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지요.17. 국까들 세상
'20.11.16 6:41 PM (218.153.xxx.132)네, 한국 후려치기 지적하면 전부 국뽕되는 세상이죠. 일단 애초에 종교인들 방송에 나온 건 외국이 먼저니까 외국부터 먼저 지적하죠. 그럼 또 한국은 종교에 관심 없이 너무 세속적이라 방송에도 못 나온다고 하겠네요.
여튼 국까들 정말 좋으시겠어요. 한국만의 문제인 것처럼 핀트 나간 자기 논리는 정확하게 들여다 보지 못하니까요. 그 논리와 달리 실제로 한국은 외국인 차별이 아니라 자국민 역차별이 심하다고 지적한 거 가지곤 왜 그렇게 아닌 척하는데요? 본인이 한국인 educate 하려고 했는데 안 먹혀서 짜증나셨나 봐요. 그 주장은 한국보다 당장 종교전쟁 중인 유럽에서 더 심한 현상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는데, 자기 머리의 주장이 실제 사회 현상의 증거로 뒷받침되지 않으니까 파르르 하시네요ㅋ
중국 같은 나라는 우리나라가 직접 피해를 겪어도 욕하면 삭제한다고 공지로 정해졌는데, 한국은 외모로 까건 문화로 까건 자국 사이트에서 대놓고 인종차별을 당해도 전혀 문제 안 되니까 국까들은 좋겠네요. 그때는 한국인 외모 비하하는 글 가만 놔두냐고 뭐라고 해도 들은 척 만 척이더니. 공평하게 하려면 삭제는 똑같이 해야 하지 않나요? 일단 여기도 공지로 한국인 역차별인데 어이없네요.18. 하여간
'20.11.16 6:49 PM (218.153.xxx.132)국까들 근거 없이 한국 욕하는 거 팩트만 지적해도 국뽕이라고 파르르 떠는 거 어이없네요. 여기서 내가 무슨 한국 칭찬을 했어요? 한국 저렇게 자국민 역차별하는 거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한국 욕에 혈안이 됐으면, 자국민 역차별까지 칭찬하는 걸로 보였는지, 멍청하고 한심하네요.
19. 현각스님
'20.11.16 8:39 PM (175.120.xxx.8)이야기는 한국의 문제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 불교의 문제 이야기 한거고
한국까기랑은 상관없어요.
상명하복에 기복신앙 돈밝히기 마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