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사겼던 남자가 자꾸 꿈에 나타나는 이유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평소 생각하는건 전혀 아니구요.
결혼해서 각자 살고 있는데..
현재 삶이 고달파서일까요?
한참 사귀던시절처럼 꿈에서 같이 놀러다니는꿈을 꿔요.
1. 저도
'20.11.16 8:09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궁금;; 저는 사귄 것도 아니고 저 좋다고 했던 사람인데 제가 이성으로 안 느껴진다고 거절했어요. 친구로는 참 좋았는데.. 주기적으로 꿈속에 나와요. 평소에 전혀 생각안하고 삶이 고달프지도 않고 남편과도 사이 좋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 당시 미안한 마음 때문인가?
2. ㅂㅂ
'20.11.16 8:16 A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여러 이유가 있는데
상대방이 님을 그리워해서 꿈에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후 상대방이 어렵게 고민하다 연락이 왔어요. 텔레파스라는게 있을 수 있음.3. 각자
'20.11.16 8:26 AM (61.81.xxx.30)결혼했다면 인연은 아닙니다
꿈은 무의식의 발로라고 했듯이 그냥 꿈일 뿐이죠
꿈을 믿고 다시 만나거나 그러면 서로 가정 파탄나죠4. 저도
'20.11.16 8:39 AM (223.62.xxx.11)한번씩 꿔요 지금 남친도 있고 생각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나와서 예전처럼 놀고 웃고 즐거워해요 저는 꿈을 진짜 리얼하게 뀨 는 스타일이라서 손잡고 포옹을 해도 현실처럼 느껴져요
그 사람 체취도 다 맡아 지고요
그렇게 우리집 소파에서 한창 놀다 침실에서 잠이깼는데 순간 자각을 못해서 그 사람 이름을 불렀어요 거실에 있는 줄 알고
그러고 나가봤더니 없어서 한참 마음이 뭉클 ..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살았겠죠 그게 꿈에 반영되고 .. 윗님 말처럼 텔레파시 일 수도 있고요 꿈이 꿈같지 않아서 더 시큰했어요 잘 지내고 있다 뭐 그런 시그널이라 생각합니다5. ...
'20.11.16 8:39 AM (110.70.xxx.69)만날생각없구요. 상대방도 마찬가지일꺼구요.
근데 잊을만하면 나오더라구요.6. ..
'20.11.16 9:05 AM (27.179.xxx.145) - 삭제된댓글텔레파스는 무슨..
아니라해도 본인 무의식에서 자꾸 생각하니 꿈에 나오는거죠7. 뭐
'20.11.16 9:0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뭐 어때요 나올수도 있죠. 지나간 시간에서 그사람을 완전히 뽑아내는건 오히려 정신병자같죠..
8. ..
'20.11.16 11:14 AM (124.54.xxx.131)저같은경운 신혼때 많이 싸우고 후회많이 하고나선 꿈에 많이 나왔어요
지금은 삶이 안정되서 1년에 몇번 나올까합니다 ㅎ
아마 맘ㅁ속깊이 그서람이랑 결혼할걸 후회도 들어있을걸요 ㅎㅎ9. ㅎㅎ
'20.11.16 12:28 PM (183.98.xxx.33)저에게는 무의식에 재수없음으로 각인되어있는지
그 인간만 나오면 하루종일 재수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