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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37킬로 감량글 없어졌나요?

조회수 : 3,646
작성일 : 2020-11-14 23:29:04
제목만 보고 읽어야지 하고 딴거 하고 왔더니,글이 없어요
제가 헛것을 본걸까요?
궁금한데 왜 지우셨을까 ㅠㅠ
IP : 220.74.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4 11:31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얼음이랑 흑미차로 버티셨대요.
    머리 빠지고 잇몸도 약해지고;;

  • 2. ㄴㅁㅁ
    '20.11.14 11:33 PM (1.126.xxx.106)

    저는 다 봤는 데 치아 상하고 얼굴 주름졌다고 해서들 지우셨나..

  • 3.
    '20.11.14 11:34 PM (220.74.xxx.164)

    ㅇ.ㅇ 대단하시네요 얼마동안 그것만 먹고 버티셨을까 와 전 하루도 못따라했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감량 주인공님은 이제 건강챙겨가며 하세요~

  • 4. ......
    '20.11.14 11:36 PM (1.233.xxx.68)

    그렇게 빼야지
    건강 생각해서 이것저것 따지면서 빼면 빠지지도 않아요.
    대단하신분

  • 5. 대박이져
    '20.11.14 11:39 PM (110.70.xxx.178)

    열달동안 .. ㅎㄷㄷㄷ
    정신력 본받고 싶네요. 37키로가 아니라 3.7키로도 일년동안 못빼고 있는데
    애 밥차려줄때 못참는건 어케 극복하나요.
    아직 건강에 별일이 없어서 못빼는것 같아요. 누가 저좀 정신들게좀 해죠요.

  • 6. 윗분
    '20.11.14 11:39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살빼려는게 건강생각해서 빼는게 제일 큰건데 따져가면서 빼야지 무슨 말씀을

  • 7. 110님
    '20.11.14 11:46 PM (1.126.xxx.106)

    저는 남편이 바람나서 항우울제 먹으니 자연스레 식탐도 스트레스도 줄어서 쉽게 뺐네요.

    나가서 본인은 연하 사귀겠다고 큰소리치던 남편은 아무거나 사먹고 90킬로 육박하고요. 저보고 뚱뚱하다고 했다가 반전.
    갈라섰어요.

  • 8. 홧팅
    '20.11.14 11:59 PM (211.36.xxx.93)

    비만 자체가 병이니 빼는건 당연
    일단 빼고 뒷수습하는것도 방법이죠

    40초라 하셨는데 마흔중반 넘어가면 발악해도 힘들어요
    그리고 얼마나 스트레스인데요

    잘 하셨어요
    유지하실때니 운동과 식단 잘하심 되구요
    얼굴살도 좀더있음 어느정도 회복됩니다

    지금은 체력이 회복단계라 운동 힘들갰지만
    내년에 운동하심 되구요

  • 9.
    '20.11.15 12:26 AM (112.187.xxx.3) - 삭제된댓글

    저 건강때문에 빼야해서 보고싶은데...글이 없네요..ㅠㅠ

  • 10. 대신
    '20.11.15 3:02 AM (124.5.xxx.148)

    흑미 차 끓여먹고 밥 거의 안 먹고 식욕돌 때 얼음 먹었대요.
    근데 저 그렇게 안 해도 20kg뺐거든요.
    아침은 저지방 우유와 그냥 구운 식빵
    점심과 저녁인데 절대 단 반찬은 안 먹고요.
    밥을 종이컵 한 컵, 반찬을 이것 저것 담아 종이컵 한 컵만 딱 먹는 겁니다.
    점심도 저녁도 그렇게요. 그럼 국을 못 먹어요.
    그렇게 1년하니 쌩으로 안 굶어도 20kg빠지던데요.
    대신 간식 안되고요.

  • 11.
    '20.11.15 10:00 AM (114.203.xxx.61)

    대신
    살면서 보이는 맛난것들과는
    이별인거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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