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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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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bc 실화탐사대...보고 계시나요?

ㅡㅡ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0-11-14 21:26:13
아니 유치원에서 왜 화장실을 못가게 하고
못참고 쉬를 하니까 교사가 아이 목을 잡고
들고 집어던지네요 ㅠㅠ
6살 아이 허벅지를 밟고...

왜 저렇게 학대를 한건지 미친 교사네요.
cctv 없었으면 저거 거짓말로 다 넘어가서
어린 아이만 병들었겠어요.
진짜 인성검사가 먼저겠어요.

아이가 집에서 전과 달리 이불 속에서 울고
동생과 잘 지내던 아이가 싸우고 동생
허벅지를 밟고 아빠에게 대들어서 이상해서
물어보다가 유치원 cctv를 보게 됐다네요.
저 학대를 지켜본 옆에 다른 아이들도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
.
.
그 외에 추가 학대가 발각되서 11월부터
운영 중단 됐다네요.
세상에나...진짜 어린 애기들 상대로 왜
그리 못된 짓을 한건지...
천벌을 받아야 해요.

취재를 간 방송국 PD를 경찰에 신고하네요 ㅎ
원장 남편이 이사장이라 얘기를 좀 듣고 싶다는데
자기랑 상관없다고 심지어 사과도 안해요 ㅉㅉ
IP : 115.161.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4 9:32 PM (125.185.xxx.24)

    먹기 싫어하면 먹지말라고 하면 되지
    왜 억지로 먹이는지 이해가 안가요.
    대체 왜 저러죠?
    왜 꼭 다 먹어야 하는거죠?
    음식쓰레기 많이 나오면 무슨 벌금이라도 ㄴㅐ나?

  • 2. 원글
    '20.11.14 9:37 PM (115.161.xxx.124)

    세상에나 그 미친 교사가
    원장 딸이랍니다.
    원장 가족들이 유치원 조직에
    다 있고요.
    원장이 자기가 직접 처리하겠다고
    통사정 해서 알고보니 그랬다네요.
    미친 교사가 왜 그랬냐 부모가 물으니
    애가 미워서 그랬대요 ㅠㅠ
    교실 밖으로 애를 질질 끌고 나가요.
    영상 보면 어이가 없고 다른 교사들은
    원장 딸이라 아무도 증언도 안해줬대요.
    cctv 사각지대로 애를 데려가서 사라져요.
    왜 그랬을까요?
    다 지나다니면서 봤다는 건데도 서로
    묵인해 준거네요 맙소사.

  • 3. sara
    '20.11.14 10:16 PM (180.67.xxx.8)

    뒷부분만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 내아이도 힘든데..남의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만은
    자질안되는 교사는 철저히 가려내야해요
    애들이라면 딱싫어하는 아는 동생 어린이집 교사 억지로 하면서 본인도 힘들어 하는거 보고..참..어린이집 교사는 아무나 막 할수있나보다..주변에 어린이집 교사 많은데 다들 애들이 좋고 적성이 맞아서 하기 보다는 돈때문에 억지로 하거든요
    자격증이 따기 쉽고 회사에 취직할 능력은 안되고 만만한가봐요
    뭐..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요..
    늦둥이 둘째 지금 두살인데 주변에서 왜 어린이집 안보내냐고
    ㅎㅎ
    어린이집 안보내고 나이되면 유치원이나 보내려고요
    첫째 어린이집 너무 일찍 보내서
    안간다고 울고불고..억지로 보냈었는데
    지금와생각하면 후회되요
    어쩔수없이 보내야하는 경우가 아니면 어린이집이 무슨 교육적 효과가 있을까싶어요

  • 4.
    '20.11.14 10:20 PM (211.206.xxx.180)

    유치원 삼법 때도 느꼈지만
    돈냄새 맡고 사업시작한 구린내 나는 인성들이 많은 것 같음.

  • 5. 진심 궁금
    '20.11.14 11:49 PM (112.151.xxx.95)

    우리동네 유치원인데요. (울산동구 전하동) 동네 장사인데 저런게 영원히 드러나지 않을 줄 알았을까요? 알려주면 동네 장사인데 누가 애를 맡길까요? 진짜미스테리

  • 6. ㅡ.ㅡ
    '20.11.15 12:50 AM (125.191.xxx.231)

    유아교육.보육교사. 초중등교사 등.
    교직이수 하는 곳은 면접과 더불어 소시오.폭력.성향 검사해야한다고 봅니다.

  • 7. 선영이
    '20.11.15 1:12 AM (118.235.xxx.13)

    사촌언니가 수원에서 어린이집 교사인데 애들을 돈으로 보는 마인드하며, 정부지원이 얼마며...등등 소명의식이 전혀 없는 걸 명절마다 봐서 저는 어린이집 절대 안보내요. 정작 사촌언니는 자기 애들을 어린이집 안보내고 둘다 편찮으신 친정부모님께 맡기던데요 ~

  • 8. 원글
    '20.11.15 1:12 AM (115.161.xxx.124)

    힘 없고 약한 아이들 상대로 한
    범죄는 가중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저 아이랑 반 친구들은 정서적 학대로
    평생 트라우마 남을까 안쓰러워요.
    부디 원래의 밝은 성격으로 돌아오길...

  • 9. .....
    '20.11.15 1:58 AM (222.69.xxx.150)

    한 아이의 영혼을 짓밟았네요. 나쁜년..

  • 10. ..
    '20.11.15 2:57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뒤늦게봤어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지ㅜ

  • 11. 저 교사
    '20.11.15 7:29 AM (211.36.xxx.35)

    원장 딸이잖아요.
    회사도 가족경영으로 이뤄진 중소기업은 구립니다.
    사학들 사대 못 가면 어떻게든 교직 따게 해서
    사립끼리 서로 꽂아주며 들어앉히고...
    이런 곳들이 제대로 운영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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