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bc 실화탐사대...보고 계시나요?
못참고 쉬를 하니까 교사가 아이 목을 잡고
들고 집어던지네요 ㅠㅠ
6살 아이 허벅지를 밟고...
왜 저렇게 학대를 한건지 미친 교사네요.
cctv 없었으면 저거 거짓말로 다 넘어가서
어린 아이만 병들었겠어요.
진짜 인성검사가 먼저겠어요.
아이가 집에서 전과 달리 이불 속에서 울고
동생과 잘 지내던 아이가 싸우고 동생
허벅지를 밟고 아빠에게 대들어서 이상해서
물어보다가 유치원 cctv를 보게 됐다네요.
저 학대를 지켜본 옆에 다른 아이들도 얼마나
충격이었을지...
.
.
.
그 외에 추가 학대가 발각되서 11월부터
운영 중단 됐다네요.
세상에나...진짜 어린 애기들 상대로 왜
그리 못된 짓을 한건지...
천벌을 받아야 해요.
취재를 간 방송국 PD를 경찰에 신고하네요 ㅎ
원장 남편이 이사장이라 얘기를 좀 듣고 싶다는데
자기랑 상관없다고 심지어 사과도 안해요 ㅉㅉ
1. ......
'20.11.14 9:32 PM (125.185.xxx.24)먹기 싫어하면 먹지말라고 하면 되지
왜 억지로 먹이는지 이해가 안가요.
대체 왜 저러죠?
왜 꼭 다 먹어야 하는거죠?
음식쓰레기 많이 나오면 무슨 벌금이라도 ㄴㅐ나?2. 원글
'20.11.14 9:37 PM (115.161.xxx.124)세상에나 그 미친 교사가
원장 딸이랍니다.
원장 가족들이 유치원 조직에
다 있고요.
원장이 자기가 직접 처리하겠다고
통사정 해서 알고보니 그랬다네요.
미친 교사가 왜 그랬냐 부모가 물으니
애가 미워서 그랬대요 ㅠㅠ
교실 밖으로 애를 질질 끌고 나가요.
영상 보면 어이가 없고 다른 교사들은
원장 딸이라 아무도 증언도 안해줬대요.
cctv 사각지대로 애를 데려가서 사라져요.
왜 그랬을까요?
다 지나다니면서 봤다는 건데도 서로
묵인해 준거네요 맙소사.3. sara
'20.11.14 10:16 PM (180.67.xxx.8)뒷부분만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 내아이도 힘든데..남의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만은
자질안되는 교사는 철저히 가려내야해요
애들이라면 딱싫어하는 아는 동생 어린이집 교사 억지로 하면서 본인도 힘들어 하는거 보고..참..어린이집 교사는 아무나 막 할수있나보다..주변에 어린이집 교사 많은데 다들 애들이 좋고 적성이 맞아서 하기 보다는 돈때문에 억지로 하거든요
자격증이 따기 쉽고 회사에 취직할 능력은 안되고 만만한가봐요
뭐..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요..
늦둥이 둘째 지금 두살인데 주변에서 왜 어린이집 안보내냐고
ㅎㅎ
어린이집 안보내고 나이되면 유치원이나 보내려고요
첫째 어린이집 너무 일찍 보내서
안간다고 울고불고..억지로 보냈었는데
지금와생각하면 후회되요
어쩔수없이 보내야하는 경우가 아니면 어린이집이 무슨 교육적 효과가 있을까싶어요4. ㅇ
'20.11.14 10:20 PM (211.206.xxx.180)유치원 삼법 때도 느꼈지만
돈냄새 맡고 사업시작한 구린내 나는 인성들이 많은 것 같음.5. 진심 궁금
'20.11.14 11:49 PM (112.151.xxx.95)우리동네 유치원인데요. (울산동구 전하동) 동네 장사인데 저런게 영원히 드러나지 않을 줄 알았을까요? 알려주면 동네 장사인데 누가 애를 맡길까요? 진짜미스테리
6. ㅡ.ㅡ
'20.11.15 12:50 AM (125.191.xxx.231)유아교육.보육교사. 초중등교사 등.
교직이수 하는 곳은 면접과 더불어 소시오.폭력.성향 검사해야한다고 봅니다.7. 선영이
'20.11.15 1:12 AM (118.235.xxx.13)사촌언니가 수원에서 어린이집 교사인데 애들을 돈으로 보는 마인드하며, 정부지원이 얼마며...등등 소명의식이 전혀 없는 걸 명절마다 봐서 저는 어린이집 절대 안보내요. 정작 사촌언니는 자기 애들을 어린이집 안보내고 둘다 편찮으신 친정부모님께 맡기던데요 ~
8. 원글
'20.11.15 1:12 AM (115.161.xxx.124)힘 없고 약한 아이들 상대로 한
범죄는 가중처벌 했으면 좋겠어요.
저 아이랑 반 친구들은 정서적 학대로
평생 트라우마 남을까 안쓰러워요.
부디 원래의 밝은 성격으로 돌아오길...9. .....
'20.11.15 1:58 AM (222.69.xxx.150)한 아이의 영혼을 짓밟았네요. 나쁜년..
10. ..
'20.11.15 2:57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뒤늦게봤어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지ㅜ11. 저 교사
'20.11.15 7:29 AM (211.36.xxx.35)원장 딸이잖아요.
회사도 가족경영으로 이뤄진 중소기업은 구립니다.
사학들 사대 못 가면 어떻게든 교직 따게 해서
사립끼리 서로 꽂아주며 들어앉히고...
이런 곳들이 제대로 운영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