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드라마 삼광빌라

...... 조회수 : 4,784
작성일 : 2020-11-14 20:19:16
엄마가 보시는거라 간혹 같이 보는데
지금 저게 말이 되나요?
친엄마가 버린건지
지금엄마가 훔친건지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안하고
그냥 다 없던일로 하자면서
가짜엄마편만 드네요.
왜?

그리고
저 집에 어떤여자애가
몰래 들어와 사는것도 웃기고

알지도 못하는 남자
불쌍하다고 집에 막 들여 같이 살고

기억상실증 걸린 아버지가
자기 사는 집에 들어왔는데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도 않고
모른척 살고 ㅋㅋㅋㅋ

그만 보고 집에 가야겠어요.
이건 뭐..




IP : 223.33.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1.14 8:20 PM (223.38.xxx.59)

    빛채운 너무 이해 안돼요;;;; 왜 저래 황신혜가 납골당까지 찾아가서 그리워했는데 왜 버렸다고 생각을 해요? 또라이같음

  • 2. Juliana7
    '20.11.14 8:21 PM (121.165.xxx.46)

    누가 썼는지
    이해불가 드라마

  • 3. ㅇㅇ
    '20.11.14 8:22 PM (223.38.xxx.59)

    빛채운이 이장우 밀어내는 것도 진짜 이해가 안돼요
    자존감이 마이너스 오백 같음

  • 4. ㅎㅎ
    '20.11.14 8:23 P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

    해도 너무 한다는,,
    하나뿐인 내편은 욕하면서 봐도
    재미나 있었는데

  • 5. 진짜
    '20.11.14 8:25 PM (221.143.xxx.37)

    해도 해도 너무 하는데 스타트업 볼때까지
    할게없어서 핸드폰하면서 틀어놔요.

  • 6. .......
    '20.11.14 8:35 PM (1.233.xxx.68)

    ㅎㅎㅎㅎㅎ 저랑 생각이 비슷하네요.
    엄마랑 같이 보면서 내용 설명도 해드려야 하는데
    저랑 너무 안맞아서 아예 안봅니다.

    그래도 ... 드라마니까

  • 7. ㄱㄱ
    '20.11.14 8:39 PM (110.70.xxx.204)

    그러니까요. 황신혜가 납골당 가서 그리워하고 그러는걸 봤는데도 무슨 사연이 있어서 저리 됐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버렸다고 난리.. 연기도 이상하고 드라마가 다 이상해요. 뭐가 다 말도 안되고.. 김선영 배우도 좋아했는데 여기 나오니까 이 분 마저도 연기 못하게 된거 같아요. 남자인척 숨어사는 그 여자 학생도 싸이코고 자기가 재벌집 딸인줄 착각하는 둘째딸하며..
    드라마가 첫 시작때부터 출생의 비밀 캔디형여주 시기하는 서브여주 그 사이에 남주인공 한명.. 시작부터 뻔하더니 엉망인것 같아요.

  • 8. ㅇㅇ
    '20.11.14 8:42 PM (223.38.xxx.83)

    선우엄마 이 드라마에서 너무 깡패같아요 ㅠㅠ 한 번씩 소리 지를 때마다 여자깡패가 있다면 저런 모습이겠다 싶어요

  • 9. ㅇㅇ
    '20.11.14 8:5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한다다같은 드라마 한다더니
    막장드라마인데 뭔가 나사빠진 막장같아요
    전부 연기력도 나사빠진거 같고
    어색해서 자기 역을 억지로연기하는게
    느껴지거든요
    빛채움인지 뭔지 주인공부터
    갈팡질팡 남주하고 캐미도 없고
    그집에 사는사람들이
    하나하나 전부이상하고
    티비궁금한이야기나 그알에
    나올법한 사람들이전부 모여서
    여긴 정상이야 우기며 강요하는거 같아요
    안볼려고해도남편이 틀어놓으니
    옆에서 욕하면서 82합니다
    재미도없고감동도없고

  • 10. 동감
    '20.11.14 8:59 PM (222.104.xxx.175)

    드라마 욕하면
    이미 늦은거라고...
    뭐 저따위 스토리가 있나하면서
    보고있으니 나도 한심하네요
    9시 스타트업 보려고 기다립니다

  • 11. 안수연
    '20.11.14 9:31 PM (223.62.xxx.211)

    드라마 욕하면
    이미 늦은거라고...
    뭐 저따위 스토리가 있나하면서
    보고있으니 나도 한심하네요
    9시 스타트업 보려고 기다립니다22222

  • 12. 저는
    '20.11.14 10:34 PM (180.68.xxx.100)

    애저녁에 버렸어요.
    뭐 저 따위 드라마가 있나 싶고 그걸 보는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는 진짜 보는 사람 자괴감 느끼게 하는 드라마 아닌가요?
    수준 떨어져서 못 보겠더라고요.

  • 13. 드라마
    '20.11.14 11:11 PM (112.169.xxx.40)

    그걸 왜 말안해요. 니 엄마가 시켜서 그랬다고
    천사인가???
    바보인가

  • 14. 속터져
    '20.11.15 2:24 PM (116.34.xxx.62)

    정말 봐줄 수가 없어요 작가가 뭐 저따위로 쓰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42 블랙 올리브 맛있어요. 2 무슨맛? 14:48:00 45
1801841 [박은정 의원의 설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ㅇㅇ 14:45:21 129
1801840 천주교나 성당 2 eeee 14:42:35 152
1801839 삼십년전 옷 5 옷정리중 14:40:54 340
1801838 자주 가는 식당인데 카드 안받는거 얄미워요 7 .. 14:39:14 364
1801837 [무안공항 참사] 부모님 뼛조각이 쓰레기 더미에서 2 ㅇㅇ 14:38:07 434
1801836 중수청법안에서 반드시 삭제해야 할 독소조항들 3 한인섭명예교.. 14:34:46 97
1801835 카드로 결제시 10%부가세가 추가됩니다. 5 부가세 14:32:50 671
1801834 이렇게 영어시키는것도 입시나 내신 도움 안되나요? 6 ㅇㅇ 14:32:26 189
1801833 [단독]김명수, 곽종근 .이진우에게 "계엄 사무 우선할.. 그냥 14:31:25 324
1801832 이분 정말 끝내주네요 1 14:28:32 721
1801831 모든게 덧없으니 그냥 살자....^^ 26새내기엄마 40대후반아.. 4 ㅇㄴㅁ 14:25:35 757
1801830 맛난강냉이 3 어디서 14:20:57 269
1801829 문재인 다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이유? 16 - 14:20:14 623
1801828 전쟁이슈 끝난 듯 7 them 14:18:16 1,181
1801827 정성호 측 "장인수, '공소취소 거래 의혹' 고위관계자.. 9 바로해라 14:17:39 717
1801826 주식 지난주같은 하락장 다시올까요? 21 전쟁 14:10:15 1,643
1801825 요즘 과일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6 eofjs8.. 14:09:09 474
1801824 장인수기자는 당사자를 밝혀야한다 12 14:06:25 398
1801823 한지민 스타일이 너무 아쉬워요 10 ... 14:01:19 1,592
1801822 “국민에게 빚진 자들 검찰개혁 완수하라!” 7 촛불행동펌 .. 14:01:17 243
1801821 검찰개혁 TF를 해체 검찰개혁 입법은 국회에 4 얼망 14:01:09 179
1801820 미국야구도 경우의 수들어갑니다 2 ..., 14:00:51 457
1801819 경실련 "쿠팡에 전관 인사 72명 포진. 공익감사하라&.. 4 ㅇㅇ 14:00:48 215
1801818 김어준이 자꾸 청와대에 시비를 거니까 골치가 아픈가 보내요 13 ㅇㅇ 14:00:18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