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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결혼 생활해 보니 류수영같은 남자가

최고에요 조회수 : 27,867
작성일 : 2020-11-14 17:33:35
집안의 모든것들을 소중히 하고 귀하게 대할 줄 아는 남자
그게 아내이건, 자식이건, 반려동물이건, 하다못해 작은 풀잎이라도
내 집안의 모든 것을 쓰담쓰담해 주는 남자가 최고더군요.
거기다 요리를 잘 한건 못 하건
음식으로 아내 괴롭히지 않고 본인 직접 라면을 끓여도 정성껏 끓여
가족들과 먹을 줄 알고
집안 지저분하면 직접 치울줄 아는 남자가
남편으로도, 아빠로도 최고이고
설사 나중 혼자 노인되어 살아가도 잘 살 타입이에요.
IP : 175.117.xxx.115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 하세요.
    '20.11.14 5:36 PM (222.110.xxx.248)

    백인백색이고
    류수영씨가 매력없고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 와이프한테 물으면 그 와이프는 또 그 와이프대로 자기 남편 흠거리 말할걸요.

    모든 걸 그렇게 정형화시켜서 이런 남자 빼고는 다 꽝도 아니고
    세상사람이 모두 다 그렇게 하나 같지도 단순하지도 않아요.
    엔간히 류수영씨 몇 번 찬양 했으면 이제 됐어요.

  • 2. ㅇㅇㅇ
    '20.11.14 5:37 PM (223.62.xxx.39)

    원글님 동의합니다. ^^

  • 3. 원글님
    '20.11.14 5:37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아임 쏴리요... 유감입니다.
    첫댓글.... 헐

  • 4. 공감
    '20.11.14 5:38 PM (116.126.xxx.128)

    박하선씨 부럽더군요.
    주변에서 저런 남자 한명도 못 봤음 ㅎㅎ

  • 5. ㅇㅇ
    '20.11.14 5:38 PM (49.142.xxx.36)

    당연히 그런 남자가 좋지요.. 그런데 반대로 난 어떤 와이프인가 어떤 여자인가도 생각해봐야 할부분이에요.
    남녀 모두 저런 사람이 좋은거지 저런 남자만 좋은게 아님..
    여자도 저런 여자가 좋아요.

  • 6. 맞아요
    '20.11.14 5:38 PM (221.143.xxx.37)

    제 남편도 집안일은 잘해요.그런데 류수영과는 반대로 잘 욱하고 말투는 줘박는 소리지만
    행동은 류수영과입니다. 진짜 류수영처럼 이쁘게
    말까지 하는 남자는 흔치않죠.

  • 7. 동감
    '20.11.14 5:38 PM (58.234.xxx.21)

    남자들 보면 혼자서도 잘 살거 같은 남자들이
    결혼해서도 잘 사는건 맞는거 같아요

  • 8. .....
    '20.11.14 5:39 PM (125.252.xxx.28)

    원글님 동의합니다. 22222
    첫댓 박복

  • 9. ㅋㅋㅋ
    '20.11.14 5:42 PM (121.152.xxx.127)

    첫댓글 왜저래

  • 10. ...
    '20.11.14 5:44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동의합니다.33333

    요즘은 류수영류의 남자들이 능력녀를 만나더군요.
    각자 일하고 살림과 육아는 같이 할 수 있는 남자가 대세죠.
    이런 남자들이 막장 집안에서는 나올 수가 없어요.

  • 11. 너트메그
    '20.11.14 5:45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설마 첫댓글 박 하 .... 아... 아닙니다.

  • 12. ㅇㅇ
    '20.11.14 5:51 PM (14.49.xxx.199)

    남자는 자고로 혼자서도 자기돌봄이 가능해야 제맛이죠
    아무렴요 원글님 동의해요~~^^

    첫댓글 짜증!!!

  • 13. ...
    '20.11.14 5:54 PM (211.250.xxx.201)

    맞아요^^
    게다가 요즘 엄청잘생겨보여요
    턱선이 날렵한게 코도 오똑

  • 14. 티브이에
    '20.11.14 5:57 PM (203.81.xxx.82)

    나온다는걸 감안하고 보신다면 첫댓도 이해가 됩니다
    저도 티브이에 나간다면 현모양처죠

  • 15. ㅇㅇ
    '20.11.14 5:57 PM (58.234.xxx.21)

    류수영씨 찬앙 하는거 저는 넘 좋은데요
    우리나라는 권위적인 꼰대 남편들이 오랫동안 가장의 자리를 지켜와서
    이상적인 남편상 아버지상의 롤모델이 별로 없잖아요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 남자들이 허다해요
    보고 배운 문화가 없어서요
    류수영같은 남편상을 널리 퍼트려야 된다고 봐요 ㅋ

  • 16. 좋아보여요
    '20.11.14 5:57 PM (211.109.xxx.92)

    그 집 인테리어 정말 소박하더라구요
    서재도 그냥 예전에 쓰던 오래된 책상 계속 쓰는것 같고
    아이방 장난감이며 왠지 친척들에게 얻은 티가 ~~^^
    돈도 많을텐데~~
    그냥 류수영이 물건 버리지 않고 고쳐쓰고 쓸데없는겉멋
    없는듯 보여요
    잘 살아서 선한 영향 주는 부부되길^^

  • 17. 원글님께 동의
    '20.11.14 6:03 PM (1.253.xxx.29)

    남여를 떠나 배고프면 스스로 해먹고
    옷이 더러우면 스스로 세탁해 입고
    집이 더러우면 청소하는
    사람이면 최소한 그 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 18. ㅋㅋㅋ
    '20.11.14 6:03 P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첫댓은 남편 때문에 속썩고 사나보죠

  • 19. 맞아요
    '20.11.14 6:10 PM (106.101.xxx.163)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동의해요~

  • 20. 딸 있으면
    '20.11.14 6:15 PM (223.38.xxx.63)

    저런 남자 만나라고 알려주고 싶네요.

  • 21. 딴건 몰라도
    '20.11.14 6:16 PM (180.68.xxx.158)

    알뜰하고
    작은것도 귀하게 대하는거 좋아보이더군요.
    첫댓은
    장가도 못간 남자다!에
    10원 걸어봅니다.
    그 이쁜 박하선이 선택할만 했겠어요.

  • 22. 그런데
    '20.11.14 6:17 PM (1.253.xxx.29)

    류수영같은 남자가 좀 있나요?
    어쨌든 박하선 너무 부럽네요^^

  • 23. 좋아
    '20.11.14 6:23 PM (58.234.xxx.5)

    류수영 박하선 결혼할 때 박하선이 아깝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류수영씨가 정말 좋은 사람인 거 같아요
    겉멋 들지 않고 정말 평범함의 소중함을 알고 잘 지키는 사람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남자든 여자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더라구요
    아내를 끔찍히 사랑하는 아내 바보
    음식도 너무 잘하고
    연예인이 동대표까지^^
    거기다가 집안 인테리어가 연예인들 집이 아닌
    정말 아이 키우고 사는 부부가 사는 집 같아서 좋아요
    박하선 류수영님 응원합니다^^

  • 24. 류수영씨
    '20.11.14 6:23 PM (223.39.xxx.32)

    좋아요.
    근데 너무 티엠아이라
    말이 너무 많아서 저는 매력이 떨어지더라구요^^;

  • 25. ...
    '20.11.14 6:27 PM (222.236.xxx.7)

    저런남자 제주변에는 좀 있는데 ..근데 보면 혼자 살아도 잘해먹고 집청소 잘하고 잘관리하면서 살았을것 같다는 생각은 솔직히 들어요 .. 솔직히 남자연예인들중에서는 류수영 같은 남자 좀 만나기는 힘들것 같아요 . 알뜰살뜰 살림하면서 절약할수 있는건 절약하면서 사는남자들요 ... 그래서 박하선씨가... 남자 연예인이랑 결혼을 해도 알찬 남자랑 했구나 하는 생각 들더라구요

  • 26. 지나다
    '20.11.14 6:29 PM (110.15.xxx.121)

    예전에 류수영이 최정윤이랑 커플로 나오는 들마가 있었는데 느낌이 좋았어요.
    남편한테도 계속 류수영 괜찮지 않느냐고 계속 물어봐서
    남편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근데 남편이 류수영같은 스타일이에요ㅋㅋ
    제가 옛날부터 남자보는 눈이 있었나봐요ㅎㅎ

  • 27. 하핫
    '20.11.14 6:32 PM (222.116.xxx.17) - 삭제된댓글

    울 남편과 거의 비슷해요 피지컬은 빼고 ㅎㅎ
    전 복이라 생각하고 항상 고마움

  • 28. 류수영같은
    '20.11.14 6:34 PM (125.134.xxx.134)

    남편상을 널리 퍼트려야 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예전에 류수영씨가 일일시트콤할때 고등학생 방송부애들이 견학을 왔나봐요. 감독이랑 다른배우들은 방해된다고 반응 싸한데 학생들한테 유일하게 카메라도 가르쳐주고 싸인도 잘 해주고 그랬다네요
    이전에 군대예능 보신분들은 아마 눈치 채셨을껍니다. 깔끔하고 부지런하고 쾌활하지만
    그걸 남에게 강요한다거나 윽박지르면서 나 따라와라 스타일이 아니예요

    니가 부족하고 못하면 내가 더 하면 된다는 식이고요
    그리고 다른걸 떠나서 배우자가 같은 직업인거 엄청난 장점이죠. 말도 잘통하고 그 바닥 돌아가는것도 잘 알고
    사업가남편 의사남편 보다 그 바닥 이야기나 여배우로써 고민이나 슬럼프를 이해하고 말 하기도 좋을꺼구요

    오버하지않고 꾸미지않고 묵묵히 잘 사는 부부가 되길 바랍니다.

  • 29.
    '20.11.14 6:56 PM (222.98.xxx.185)

    예전에 군대예능서보고 진짜 괜찮은 남자다 싶었는데 요즘보니 기대이상

  • 30. ....
    '20.11.14 7:02 PM (106.102.xxx.145)

    박하선 똑똑해요. 한창 혼술남녀로 다시 좀 뜨고 있는데 나이도 30살이었나 여배우 치고 어린데 더 일할 때 결혼하고 아이도 바로 갖네 하면서 아깝다 싶었는데. 미우새에서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는 거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 31. ......
    '20.11.14 7:03 PM (125.136.xxx.121)

    연기도 잘하고 백점남편인데 저정도면 상위클라스아닌가요??? 박하선이 엄청 부러워요.전생에 나라를 구했나?좀 말이 많긴한데 뭐~~ 그정도는^^ 이햐합니다

  • 32. ....
    '20.11.14 7:36 PM (223.38.xxx.153)

    류수영 같은 남자 계속 찬양하고 많이 퍼뜨려
    모범남편으로 롤모델이 되면 좋긴 하죠
    근데 이게 하루 아침에 바뀔 문제도 아니고...
    부인들 잔소리 불만 늘어나는 부작용도 있겠죠
    말이 좀 많긴 하더라구요 ㅎㅎ

  • 33. 맞아요 ㅠㅠ
    '20.11.14 7:51 PM (116.36.xxx.231)

    다시 태어나면 저런 남자랑 살아보고 싶네요..

  • 34. 그죠
    '20.11.14 8:00 PM (106.102.xxx.116) - 삭제된댓글

    근데 그런 남자는 아주 아주 찾기 어려워요
    찾았다해도 오징어일 확률이 높은데 류수영은 인물도 좋잖아요
    학벌, 직업, 키만 보고 감성 제로인 남자랑 결혼하고 처절하게 후회하는 사람으로서 다시 선택하라면 류수영 같은 감성있는 남자를 택하겠어요

  • 35. ....
    '20.11.14 8:24 PM (1.237.xxx.189)

    생활 태도가 좋은 사람을 말하는거잖아요
    경제력 외모 시부모에 생활태도까지 좋은 남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 36. 나옹
    '20.11.14 8:43 PM (39.117.xxx.119)

    류수영같은 남편상을 널리 퍼트려야 된다..
    공감합니다

  • 37. ㅇㅇㅇㅇ
    '20.11.14 9:13 PM (218.235.xxx.219)

    원문과 등가교환 되는 아내상은 뭔지 궁금하네요.

  • 38. 등가교환
    '20.11.14 9:15 PM (112.171.xxx.103)

    등가교환 되려면 아내도 박하선 정도 되야겠죠
    일단 나이차도 류수영과 꽤 되잖아요 8년차이?
    그리고 박하선 본인도 그 정도면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는 탈랜트인데 그 정도 되기 엄청 힘들죠
    본인 커리어를 그 정도로 쌓아놔야 하구요
    쉬운 건 아니죠

  • 39. 맞아요
    '20.11.14 9:26 PM (223.39.xxx.58)

    원글님 말씀에 공감해요

  • 40. ㅡㅡ
    '20.11.14 9:58 PM (175.223.xxx.242)

    Tv는 안 봤지만
    부동산부동산부동산 글보다는 이런 글이 좋네요

  • 41. 어남선씨
    '20.11.14 11:43 PM (112.151.xxx.95)

    군대예능 나왔을 때 뿅 반했어요. 아유 이뻐라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람. 매사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고 밝아서 넘 좋음. 알고보니 아버지가 그렇더라고요. 류수영 데뷔영화가 망작에다가 저질 애로 영화였어요(저는 남친이랑 영화관에서 봄) 도저히 눈뜨고 못볼 작품인데 아버지는 류수영에게 "니가 선택한 영화라면 나는 존중한다 니가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대요

  • 42. 음..
    '20.11.15 12:30 AM (123.214.xxx.172)

    원글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어릴때는 남자 얼굴이 최고지~했는데
    살아볼수록 사람이 중요하구나 싶습니다.

  • 43. ,,,,,,,,,,
    '20.11.15 12:41 AM (121.132.xxx.187)

    첫댓글 뭥미? 저렇게 부정적이면 좋은 남편 옆에 두고도 모르죠.
    원글님 말슴에 동감해요.

  • 44. 30년 살아보고
    '20.11.15 1:0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40년 살아보면 또 다르겠죠.
    그 때되면 또 좋은게 달라질거예요.

  • 45.
    '20.11.15 1:49 AM (92.40.xxx.188)

    결혼 25년보다 훨 낮은 3년차인데도 매력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 물론 방송에 비치는 게 다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 46. ...
    '20.11.15 6:00 AM (175.117.xxx.239)

    공감하면서 류수영의 여자버젼이 되어야겠다 생각합니다.
    첫 댓글 참. 공감능력 제로.

  • 47. ........
    '20.11.15 8:37 AM (184.64.xxx.132)

    보면 이쁜 부부예요.
    류수영도 선하고 따뜻하고 가볍지않고 거기에 외모, 재력까지.

  • 48. ....
    '20.11.15 9:12 AM (218.155.xxx.202)

    그래도 심마담같은 무서운 여자랑 어울리는 무리인 박하선인데
    류수영도 모르지 않을텐데..
    연예계가 다 그렇긴 하지만
    이미지 젠틀했던 장동건도 왜 심마담이랑 어울리나했는데 다 뽀록나네요

  • 49. 미나리
    '20.11.15 9:36 AM (223.39.xxx.52)

    말이 많건 적건 마음과 말 씀씀이가 고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늘부터 열심히 노력할 거에요. TV가 없어서 원글님 글 아니었으면 류수영박하선 두 분 부부인지도 몰랐을텐데 그래서 참 감사해요.

  • 50.
    '20.11.15 10:07 AM (115.23.xxx.156)

    저런남자가 흔치않죠

  • 51. 동감
    '20.11.15 11:31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박하선도 비슷할거 같아요.
    천생연분 예쁜 부부.

  • 52. 옳소옳소
    '20.11.15 11:44 AM (211.36.xxx.111)

    원글님 말씀 맞아요! 저런 남자가 많으면 결혼율도 올라가고 출산율도 같이 올라가겠죠. 저런 자세가 결혼생활에서 기본적인건데요.
    첫댓글 쓰신분은 본인남편(아들?)이 류수영씨와는 반대되는 한남이거나 아님 본인이 한남이거나...

  • 53. 없어요
    '20.11.15 12:26 PM (122.32.xxx.17)

    저런 자상한성격에 외모까지 갖춘남자는 흔치않은게 아니라 없다시피해요 류수영이 너무너무드문케이스 박하선은 전생에 엄청난 독립운동가였을듯 복받았네요

  • 54. 218.155님
    '20.11.15 2:18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겉모습으로 찬양질 오지네요 풉
    심마담 가방 매고 다니던 행사장 얼굴만

  • 55.
    '20.11.15 2:50 PM (106.243.xxx.132)

    문득‥나는 그런가 돌아보네요‥신랑 살림‥피곤하다고‥귀찮다고 함부로 하는 듯한 요즘이네요‥

  • 56. ^^;
    '20.11.15 4:09 PM (115.139.xxx.139)

    진짜 괜찮으신분 맞는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고 걱정해주는 맘씀씀이가 가정.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똑같겠지요. 개인적으로 느낀건 진짜 화면에서 보는 연예인들
    촬영끝나고 완전다른데 류수영씨랑 고박용하씨는 더 괜찮다는게
    팩트인것같네요!(이상 실제로본 사람의 개인적 의견이었습니다)

  • 57. 기맘
    '20.11.15 7:01 PM (1.229.xxx.135)

    댓글달려고 로긴.

    저희집에 그런 남자가 있는데 제 남편입니다. . 얼른 도망가야지 호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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