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파트도 이렇게 청소하나요?
또 잠깐씩 휴식시간이 있는건지 조용
그리곤 끊임없이 계속되는 소음내면서 단지내 낙엽 한쪽으로 쓸어내리는 청소를 해요
낙엽은 계속 떨어지다보니 요즘은 시간이 더 늘어 아침 9시쯤 시작된 청소가 지금까지 계속이네요
작업하는분은 외부서 오신것 같은데 어깨에 매고 하는 모터소리 엄청 크게 들리는 기계로 흡입하듯 단지내 낙엽을 한쪽으로 몰아놔요
그래봤자 계속 쌓이는데 계속 낙엽들을 진공청소같은걸로 엄청난 소음을 내면서 하루종일 계속 작업을 합니다
베란다 창문 열면 그소리가 마치 무슨 공사현장 처럼 웅웅 거리면서 소음을 내고 문을 닫아도 소음이 결코 작지가 않아요
정말 하루종일 미치기 일보직전 입니다
저희집이5층이라 더 소음이 큰것 같아요
작년부터 이러는데 작년에는 일하느라 집에 거의 없어 모르다가
올해 재택하면서 이소음으로 너무 힘드네요
대체 저런 엄청난 소음을 내면서 매일 청소하는건 왜 저럴까요?
낙엽은 계속 쌓이는구만 ..경비아저씨들 빗자루로 쓸던거 저걸로 대체한것 같은데 참기가 너무나도 힘드네요
관리실에 민원넣어도 되는사항일까요?
1. ㅇㅇ
'20.11.14 3:31 PM (121.152.xxx.127)낙엽 치우라는 민원이 너무 많아서요
그 넓은 아파트 단지 빗자루로 못쓸어요2. ‥
'20.11.14 3:32 PM (122.36.xxx.160)민원 넣어보세요‥소음보다는 흩날리는 낙엽이 차라리 낫겠어요~!
3. 낙엽
'20.11.14 3:35 PM (112.154.xxx.39)어차피 지금 하늘에서 비오듯 계속 쌓이고 많이 내려요
하루종일해도 계속 쌓이는거 몇일에 한번씩 치우면 안되는건지? 외부서 오신분 같은데 일자리 창출문제도 있고 빗자루로 경비아저씨들이 치우는건 힘드니 참고참았어요
근데 진짜 이거 소음이 모터 돌면서 엄청난 굉음이 납니다4. ....
'20.11.14 3:37 PM (222.239.xxx.140)저희 아파트도 아직까지 강풍기로 낙엽모으고 있어요. 그런데 경비아저씨들 빗자루로 계속 낙엽모으시는게 더 미안하던데요???? 님 민원에 경비아저씨 종일 빗자루질 해야할수도있어요.
5. 아파트낙엽
'20.11.14 3:37 PM (58.228.xxx.103)매일 쓸어도 금방 여기저기 떨어지고
싸리비로 그 넓은데를 쓸기에는 한계가 있어
가끔씩 기계로 한쪽으로 몰아줘야해요.
일주일에 3일정도 낙엽 쓸었으면
좋겠는데 아파트주민들이 매일 쓸으라고
하면 쓸어야 해요.6. 민원
'20.11.14 3:42 PM (112.154.xxx.39)민원 넣을까 하다가 저많은거 또 안치은다고 빗자루로 하루종일 쓸어야 하는 경비아저씨 생각해서 참았는데 꼭 저런기계로 해야하나? 소음 적은건 없나 싶어요
7. 그게
'20.11.14 3:44 PM (175.114.xxx.217) - 삭제된댓글원래 낙엽이 썩어야하는데
환경오염 등으로 썩지않고 쌓이기만한대요
이게 미관상 보기도 안좋지만
밟으면 미끄러져요 위험합니다
그뿐인가요
낙엽 사이사이에 벌레들 모여들고
냄새도 상당해요
예전 단지선 모아놓는걸로 끝이 아니라
큰 재활용 봉지에 담아놓으시던데
거긴 아닌가봐요8. ..
'20.11.14 3:53 P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저 사는 곳도 그렇게해요.
한 분이 강풍기로 몰고 다른 분 따라다니며 마대자루에 쓸어담아요.
그 분들 귀마개는하고 작업하시는지 난청 생기겠다 걱정되더군요.9. 이중창
'20.11.14 4:19 PM (210.179.xxx.14)닫아 놓으면 좀 참을만 하던데요.
10. 건강
'20.11.14 4:22 PM (61.100.xxx.63)아파트 뿐 아니라
낙엽은 환경미화원님들도
그렇게 청소해요
일일이 빗자루로 쓸기 힘듭니다
진짜..소리가 거슬리긴하죠11. ᆢ
'20.11.14 8:01 PM (121.167.xxx.120)석유로 작동 하는건지 소음도 엄청나고 옆에 지나가면 석유 냄새도 많이 나요
등에 메고 하시던데 아저씨들도 힘들겠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