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중등이후로 공부 놓고 비행. 거듭.
고등 겨우 졸업했는데
이제 대학을 가겠다고
공부한다는데.
뭘 어찌 도와줘야 할지.
0.1신 99.9의 지만
하겠다하니
길은 알려줘야 할 긧 같아서요
남편은 마냥 인강만 들으라고 앵무새처럼 얘기하는데
멀쩡한 애들도 인강 듣기 쉽지 않은데
이리 손 놓은애가 스스로가 되나요?ㅠ
경험이나 방법 조언
절실 부탁합니다
중학교공부부터 다시하려는 성인, 학원 없을까요?
...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0-11-13 18:54:35
IP : 116.120.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20.11.13 6:56 PM (116.120.xxx.141)딸입니다..
2. 검정고시
'20.11.13 6:57 PM (203.81.xxx.82)학원 알아봐주세요
3. 어머니
'20.11.13 7:03 PM (223.39.xxx.145)어려우시겠지만 어머니가 몇달만이라도 아르바이트 해서 6개월 정도라도 영수 개인레슨 붙여주세요.
그 이후에 학원보내시구요4. ..
'20.11.13 7:09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레벨을 알아야해요.
영어 수학이 문제가 될거예요.
눈높이 학습지를 불러서 영수 테스트를 받아보세요.
수준을 알았으면 수학정도는 학습지 시키시고
나머지 과목은 중등 인강부터 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일이년 넘게 공부하셔야 할거예요.5. 무조건과외
'20.11.13 7:16 PM (211.227.xxx.137)영수국하고 과학은 무조건 개인과외죠. 학습지 시켜도 좋구요.
6. 학원
'20.11.13 7:46 PM (59.14.xxx.162)부탁해서 오전에 과외식으로해달라고 해보세요
7. 과외죠
'20.11.13 8:12 PM (58.121.xxx.69)수학부터 해보세요
다른 과목은 금방 따라잡는데 수학은 오래걸려요
수학과외 얼릉 붙이고요
영어 등은 인강보는 식으로 공부시간을 점점 늘려보세요8. 화이팅
'20.11.13 9:49 PM (112.169.xxx.40)그래도 공부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으니 어디예요.
칭찬해주고 싶네요.
어제 10수해서 기어이 서울대 간 아이 있던데
아들하고 그거 이야기 하면서
20대 전체를 서울대와 바꾼게 가치있는건지
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울아들은 그러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20대가 얼마나 좋은 시절인데 서울대 가려고 목매고 있냐고 하고
십수는 너무 했지만 불태어 노력해 평생 가지고 다니는 간판을 가진건
괜찮지 않냐고 둘이서 한참 이야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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