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소장의 성추행 이후 카톡으로 그런행동 불편하다 말했고 사과도 받았어요
이곳이 여러모로 일이 편하고 능력부족으로 다른곳 이직할 자신이 없어(목구멍이 포도청,코로나)
신고없이 지내려고하는데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미묘한 신경전,차별대우(이로인한직원간의냉랭한관계),,사소한 지적사항 등등 ..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소장은 너무나 당당하고..지난날들이 자꾸 떠올라 괴롭고 소름끼쳐요 .
이동조치 요구하고 싶지만 이곳에 10년넘게 알고지내고 이곳으로 데리고 온 경리가 있고 .
소장의 평판도 나쁘지 않고 경력도 30년이상이고...보복당할까 두렵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