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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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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이쁘고 편한옷은 없을까요~~?

겨울 조회수 : 5,354
작성일 : 2020-11-11 16:24:37
혼자살고 거의 집에 붙어 있는데요

젤 오래 시간보내는 곳이 집이라서
이쁘게 입으려고 오늘 맘 먹고 
스타킹에 긴치마에 이쁜 니트입고 앉아서 노트북 쓰고 있었는데요

근데 반나절 그러고 있으니
스타킹의 허리 고무줄이 쫑겨와서 배도 슬슬 아프고..
자꾸 편해지고 싶어서 또 수면바지를 폴폴 넘보고 있어요

근데 아무리 혼자여도 종일 집에서 수면바지 입고 있으면
기분이 참 별로거든요
이쁘고도 편한.. 집에서 입을 이런 옷은 어디 없을까요?

집에 많이 계시는 분들.
옷 어떻게 입고 계신가요?
IP : 175.223.xxx.9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1.11 4:25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수면바지요

  • 2. 스타킹은
    '20.11.11 4:28 PM (121.137.xxx.231)

    불편한 것도 불편한 거고 뭄에도 안좋지 않나요?
    기모 원피스 입고 쪼이지 않는 타이즈 같은 거 신는게 좋지 않을까요?
    근데...저는 그냥 편한 티에 무릎나온 츄리닝...^^;
    이쁜 거 보다 몸 편한걸 선택했어요.ㅋㅋ

  • 3. jaju에서
    '20.11.11 4:28 PM (116.126.xxx.29)

    내복 원피스로 된거 사서 입어요

  • 4. ??
    '20.11.11 4:30 PM (121.152.xxx.127)

    몸에 안좋은 스타킹을 집에서 왜 신나요

  • 5. ㅇㅇ
    '20.11.11 4:32 PM (58.234.xxx.21)

    저는 집에서 치마 입는거 불편하더라구요
    요즘에 트레이닝 상하 깔맞춤으로 입는게 또 유행인가봐요 ㅋ
    테리?소재로 된거 코트에 운동화랑 코디 하던데 나름 이쁘네요
    저는 집에서 입어볼라구요
    상하로 거금 6만원ㅠ 집에서 주구장창 입는 옷에도 돈 좀 쓰기로 했어요 ㅋ

  • 6. 이쁜추리닝
    '20.11.11 4:32 PM (222.96.xxx.44)

    집에선 편한게 최고죠
    수면바지나 츄리닝 이쁜거 많으니 그거면 ㅇㅋ

  • 7. 별동산
    '20.11.11 4:32 PM (149.167.xxx.171)

    아래는 면으로 된 레깅스 입고요. 위에다 원피스 입으면 되지요

  • 8. ..
    '20.11.11 4:36 PM (121.153.xxx.202)

    보세 면바지 종류 사입어요
    저도 예쁘게 입고 싶어요

  • 9. 원글
    '20.11.11 4:39 PM (175.223.xxx.91)

    갑자기 외출할때를 대비해서 스타킹을 신은건데
    아직도 배가 아파요 ㅠ
    결국 수면바지 지금 입고 있는데요
    이것만 입으면 예전에 할머니께서 집에서 입으셨던
    몸빼바지(?)가 생각나네요

    허리 안쫑기는 이쁜 레깅스, 면바지..
    이런거 파는데를 좀 찾아봐야겠어요

    스타킹 벗으니 진짜 살거 같아요 휴

  • 10. ㅎㅎ
    '20.11.11 4:51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첫댓 ㅎㅎㅎ
    저는 청바지나 탄력 적은 레깅스 입어요.
    치마 좋아하시면 안에 짧은 레깅스 입고 긴양말 신으면 될 것 같아요.

  • 11. ..
    '20.11.11 4:56 PM (116.39.xxx.71)

    맨투맨 셔츠 길게 늘인것같은 롱 원피스에 (요새는 옆트임도 깊게 있네요) 얇은 레깅스 입으세요.

  • 12. 로라
    '20.11.11 5:14 PM (182.209.xxx.43)

    요즘은 조거팬츠에 편안한 니트나 맨투맨 입음 보기 나쁘지 않아요

  • 13. real
    '20.11.11 5:23 PM (211.238.xxx.233)

    임부레깅스 추천해요 ㅎㅎ
    출산 후에도 넘 편해서 입어요

  • 14. ㅡㅡ
    '20.11.11 5:45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저는 긴 원피스 잠옷요 추우면 밑에 고무줄 바지 입고요

  • 15. ㅁㅁㅁㅁ
    '20.11.11 5:52 PM (119.70.xxx.213)

    상하 세트로 된 옷들 편하고 좋아요
    http://naver.me/FrLzYc2Z
    요런거요

  • 16. 저는
    '20.11.11 6:07 PM (14.56.xxx.93) - 삭제된댓글

    50대인데
    색색의 탑텐 같은 저렴이 브랜드
    무지 컬러티 여러 개랑 조금 낙낙한 레깅스
    색색으로 갖춰서 돌려 입어요
    그 중 블랙 핑크 하늘색 제일 많이 입는 듯요.

  • 17. 아사프린트바지
    '20.11.11 6:24 PM (86.148.xxx.222)

    전 해변용 아사면바지 통넓고 길이는 발목오는 화려한 프린트바지를 깔별로 몇개사서
    그위에 깔맞춤 두껍지않은 면티 몇개로 돌려가며 입어요.
    나갈때는 가디건이나 스웨터 걸쳐요.

  • 18. ...
    '20.11.11 6:27 PM (1.241.xxx.220)

    전 jaju에서 파자마... 근데 잘 골라야해요. 먼지 잘 안날리는 면으로 된 것 샀어요. 간혹 허리 고무줄 꼬이는 애들도 조심요.
    원래는 원피스 많이 입었는데... 여름아니고서야 하체 썰렁하고 잘때 기어올라가서 그냥 전천후로 입으려고 파자마.
    아니면 아디다스나 나이키 트레이닝복 셋트 같은거 입어요.

  • 19. ..
    '20.11.11 6:49 PM (114.205.xxx.145)

    저는 고급스런 파자마 입고 위에 가운 하나 덧입어요.
    너무 잠옷스럽지 않은 디자인으로요.
    저지나 실켓 소재 실내복 바지 투피스도 입고요.
    편하고 감촉이 좋은 소재로 아래 위 한 벌이 좋은듯.

  • 20. ....
    '20.11.12 12:41 AM (39.124.xxx.77)

    편한 롱치마입는데요~
    저도 몇년전까지만해도 수면바지에 편하게 푹 퍼져서 있었는데
    이젠 그러고 싶지 않더라구요.
    집에서도 좀 이쁘다싶게 제 스탈에 맞게 입고 있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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