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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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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몸에 한기가 자꾸 드는지 모르겠어요.

에고 조회수 : 8,159
작성일 : 2020-11-11 13:32:51
근 한달? 두달?

그냥저냥 잘 있다가도 갑자기 한기가 들고 춥고 그러네요. 

집에서 보일러 틀고 보면 26도에요. 

옷도 두꺼운 니트에 두꺼운 가디언에 양말을 꼭 신구요. 

따뜻한 차도 계속 마시고 그러는데 갑자기 하루에 두~세번? 마구 한기가 돌고 추워요. 

너무 추워서 이불까지 덥고 있는데

이게 따뜻해지는게 아니라 몸 겉면에 면 느낌만 있지 몸안의 한기를 그대로 있는? 그런 느낌이에요. 

41살인데 이것도 갱년기 증상 이런거 일까요?

IP : 1.232.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1 1:35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살집이 없어서 그래요.

  • 2. 리얼소음인
    '20.11.11 1:38 PM (14.52.xxx.196)

    소화기 약한 소음인이 맞다면
    살 좀 찌는게 도움이 되고요
    만약 마른 편이 아니라면
    홍삼 드셔보세요

    저도 추위 엄청 타는 소음인인데
    홍삼 세달째 양말 벗고 자요
    예전에는 양말 세개 신고 잤어요

  • 3. ..
    '20.11.11 1:46 PM (1.231.xxx.156)

    원래 몸이 찬게 아니고 갑자기 한기가 드는거면
    검사를 받아 보셔요
    아는 분이 비슷한 증상 있었는데
    림프쪽에 질병이 있었어요.
    그 분은 마트 고기와 수산물 냉장고 냉기도 못참아
    하시더라구요.

  • 4. 혹시
    '20.11.11 1:46 PM (119.192.xxx.40)

    커피 즐기시나요
    저는 30 년 커피 중독 이었다가 가을겨울에 채온이 너무 내려가서 항상 추웠거든요 .
    이번에 커피 끊으니까 체온 정상되고
    위염도 없어지고 편안해졌어요 .

  • 5. 00
    '20.11.11 2:07 PM (175.223.xxx.178)

    검사 받아봄에 추천요...

    암진단 받기전 증상에도 있었어요.

    그거랑 피부알러지랑 피로감등등

  • 6. 운동좀
    '20.11.11 2:29 PM (175.123.xxx.2)

    하세요ㆍ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죠ㆍ병이 있는게 아니라면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어느날 사라졌네요
    춥다고 이불만 뒤집어 쓰고 있다니
    좀 움직이세요

  • 7. ..
    '20.11.11 2:29 PM (58.143.xxx.228)

    저두 병원 몇일째 치과등 갔는데
    두번다 저체온증 35.몇 36도가 안넘었어요
    저혈당 저혈압 증상이 왔다갔다해요 평상시에요

  • 8. 원글이
    '20.11.11 2:39 PM (1.232.xxx.175)

    헉.
    저는 마르기도 했고, 소음인도 맞고, 소화기능도 약하고......무엇보다 커피중독입니다.
    한기를 느낄 조건은 다 갖췄군요; 이런.
    그나마 운동은 좀 해요. 하루에 2시간정도? 걷지 않으면 몸이 부어서 다리가 아픈편이라 안하고 싶어도 해요ㅠㅠ
    얼마전에 종합검진받았는데 별 이상은 없었네요.
    그럼........흠...살 좀 키우고, 커피를 끊어야겠군요. 이럴수가.......

  • 9. ㅇㅇ
    '20.11.11 3:29 PM (175.223.xxx.231)

    밥따로 물따로 해보세요

  • 10.
    '20.11.11 3:54 PM (175.114.xxx.136) - 삭제된댓글

    직접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그런 증상 있어 힘들었는데 암이었어요

  • 11. ..
    '20.11.12 8:39 AM (123.214.xxx.120)

    댓글들 필요하다는것도 다 하시고 추가로
    돌뜸기 사용해 보세요.
    5분 충전하면 두시간 정도 따뜻한 거 많이 파는데 아무거나 하나 사셔서..
    제가 한기들때 배나 등 찜질하면 한기 쫙 빠지고 몸 편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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