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대를 두번 간 사람도 있네요
처음에는 불어 그담은 영어
아님 같은 영어도 국내에서 동시로 졸업못한경우
다른 학교 동시배우러 가기도하고..
다들 AI 시대에 비전없다는데
저렇게 두번갈정도면 나름 경제적 보상도 있고
재미도 있으니까 가는건가요..
영어와 비영어 차이
동시졸업과 그렇지 않은경우 차이가 클까요
1. ...
'20.11.11 10:54 AM (223.62.xxx.249)학위보다 공부 좋아하는 사람
2. 저기
'20.11.11 10:56 AM (175.120.xxx.219)통대가 어디를 지칭하는 것인가요?
3. 저기2
'20.11.11 11:00 AM (73.83.xxx.104) - 삭제된댓글동시로 졸업이 무슨 말인가요?
4. ㅋㅋㅋ
'20.11.11 11:02 AM (121.152.xxx.127)통대 - 통역번역대
동시 - 동시통역 아닐까요
일반적 게시판에 본인 관심사를 막 줄여쓰니 ㅋㅋㅋㅋㅋ5. 윗님
'20.11.11 11:04 AM (175.120.xxx.219)감사해요..!
통역번역대학이란 곳이 있었군요.
어문계열이 아니여서 그런것인지 에효
무지해서...몰랐지뭐예요.6. ---
'20.11.11 11:05 AM (220.116.xxx.233)제가 프랑스어로 밥벌이 하는 사람인데요.
통대를 일단 두 번이나 다른 언어로 가다니 정말 근성있고 한편으로는 독한 사람이네요 ㅋㅋ
언어적인 소질도 있고...
은근히 한국에서 불-영, 영-불 통역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국제회의나 포럼이라든가
문서가 영어나 불어로 되어있는 경우 반대 언어로 번역해야 할 일도 많고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아주 바람직한 마인드의 두루두루 통번역사님이시네요.
사실 요즘 프랑스어 권 시장이 작아져서 영어권 시장이 더 매력있을 것 같아요.
특히 행사 MC나 아나운서 같은 분야로 나가면 정말 돈을 긁어모으더군요.7. 우와
'20.11.11 11:23 AM (1.253.xxx.55)대단해요.
통대는 요즘 신조어 아니고 오래전부터 썼던 말이에요. 저도 학창시절부터 로망이었는데 저의 한계를 깨닫고...겨우 Tesol 전공했어요.8. ....
'20.11.11 11:28 AM (178.33.xxx.186) - 삭제된댓글..................
9. 음
'20.11.11 11:42 AM (180.224.xxx.210)일단 좋아하니 했겠죠.
내지는 저 중 하나는 전공이었고, 다른 한 언어는 거주 경험 등으로 꽤 높은 수준이었는데 더 확장하려 그럴 수도 있고요.
요즘은 해외 거주 경험들이 하도 많으니 3개국어 이상 유창한 경우가 상당히 많죠.
이공계나 전문직도 아니고 다른 특별한 재주가 없다면...
그걸로 밥벌이하려 충분히 그럴 수 있을 듯 해요.10. 넝쿨
'20.11.11 12:18 PM (182.214.xxx.38)보통은 한영불이면 같이 하거나 (세언어 코스 있음) 아님 졸업하고 에지트 유학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