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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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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전용으로 베란다에 전기오븐 놓는거 어때요?

.... 조회수 : 7,866
작성일 : 2020-11-10 15:42:47

가스오븐에 생선 굽는건 비린내때문에 안될거같구요
갈치를 팬에 구우니 껍질이 다 벗겨지고 
생선살이 엉망이 되어버려서 그런데
생선구이 전용으로 전기오븐을 하나사서
베란다에 놓고 구워볼까하는데
괜찮을까요?
IP : 180.65.xxx.94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기오븐에
    '20.11.10 3:43 PM (175.193.xxx.132)

    생선 잘 안구워져요.
    생선구이기가 왜 따로 있겠어요

  • 2. ㅇㅇ
    '20.11.10 3:43 PM (39.7.xxx.103) - 삭제된댓글

    무식자인증인가요

  • 3. 뒷베란다
    '20.11.10 3:44 PM (122.37.xxx.179) - 삭제된댓글

    다용도실에 광파오븐 설치해서
    생선구이 자주 해먹고 있어요.

  • 4. 베란다에서
    '20.11.10 3:45 PM (112.154.xxx.91)

    나는 냄새는 어디로 날아가서 누가 맡을까요?

    렌지 후드도 없는데요

  • 5. ..
    '20.11.10 3:46 PM (121.178.xxx.200)

    윗집으로 냄새 올라와요
    환풍기도 없는데

    오븐에 구우면서 환풍기 틀어 놓고 하세요.
    항상 그렇게 하는데
    냄새 순간이던데요.

  • 6. 원글
    '20.11.10 3:46 PM (180.65.xxx.94)

    아파트에서 음식냄새를 못참는건 좀 이상한거 아니에요?

  • 7. ㅇㅇ
    '20.11.10 3:46 PM (114.205.xxx.104) - 삭제된댓글

    주방쪽 보조베란다가 있는 경우 아니면
    원글님 아파트라인 윗층들은 창문 열면 생선굽는 냄새집으로 다들어가요.
    공동주택에서 그러시면 곤란해요

  • 8. 베란다에서
    '20.11.10 3:47 PM (1.241.xxx.109) - 삭제된댓글

    음식하지 마세요!
    미치겠어요.우리집에서 하는거 보다 더 자욱하게 깔려요.
    미치겟어요.

  • 9. 오븐좋아요
    '20.11.10 3:47 PM (220.126.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베란다에 하나 더 놔뒀었는데..
    종이호일 깔고 생선구이 번호만 누르면 되는데
    집안에 냄새 안나서 강추예요

  • 10. ...
    '20.11.10 3:48 PM (220.75.xxx.108)

    미치겠네...
    아파트에서 음식냄새를 못 참는 게 이상한 거 아니냐면서 자기집 오븐에서 굽는 비리내는 싫어서 베란다에서 굽겠다는 저 패기...

  • 11. 원글
    '20.11.10 3:48 PM (180.65.xxx.94)

    다들 부엌쪽 창문닫고 생선굽는듯이 말하시네요?

  • 12. dma
    '20.11.10 3:48 PM (1.212.xxx.69) - 삭제된댓글

    님 집에서 음식냄새를 못참는 건 좀 이상한 거 아니에요?

    머리는 장식인가

  • 13. ..
    '20.11.10 3:48 PM (121.178.xxx.200)

    원글 웃기네요.
    자기도 냄새 때문억 베란다에서
    생선 구우려고 하면서
    남의집 냄새 난다고 하니 참으래...헐...

  • 14. ..
    '20.11.10 3:48 PM (118.200.xxx.47)

    자기 집에 냄새 배는 게 싫어서 베란다에서 생선을 구워요? 그 이웃들은 무슨 죄?

  • 15. 원글
    '20.11.10 3:49 PM (180.65.xxx.94)

    가스오븐에는 여러 가지 요리는 하는데 생선비린내가 베일까바 못쓰겠단 이야긴데.. ^^

  • 16. ..
    '20.11.10 3:49 PM (125.177.xxx.201)

    후드안에서 연통으로 냄새 빼야죠. 왜 굳이 둿베란다에서 생선굽나요? 그 냄새 웟집창문으로 바로 올라가요. 내집 냄새 안나면 장땡인건가요?

  • 17. 원글
    '20.11.10 3:51 PM (180.65.xxx.94)

    아니 어차피 부엌쪽에서 구워도 냄새는 창문을 통해서 나가는데

    다들 뭔 소리에요?

    님들은 창문 다 닫고 생선굽는다는거에요?

  • 18. 주방
    '20.11.10 3:51 PM (1.241.xxx.109)

    에서 하는거랑 달라요.
    주방은 창문도 열어놓고 환풍기도 켜도 집안에 퍼지잖아요.
    베란다에서 하면 그 냄새가 아무 여과없이 이웃집 베란다통해서 거실로 다 퍼져요.팬도 없으니 진한 음식냄새가 음식도 안한 우리집 거실을 장악해요.
    저도 아래층 잘못만나서 냄새 테러에요.
    제발 하지 마세요

  • 19.
    '20.11.10 3:51 PM (61.74.xxx.175)

    저희 아랫집이 생선을 좋아하는지 창문 열어놓으면 냄새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서
    여름에 힘들어요
    환풍기 있는 조리대에서 구워 먹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공동주택에서 음식냄새 못참는게 이상하다니요
    본인들은 맡기 싫고 윗집은 맡아도 된다는건가요?

  • 20. 오븐의
    '20.11.10 3:53 PM (211.110.xxx.60)

    비린내는 귤껍질 넣어 공회전 시켜 태우면 없어져요.

    베란다에서 생선 구우면 윗집은 본인집에서 생선구운것 같이 냄새가 나긴하더라고요. 우리 아랫집..저녁은 삼겹살...아침은 생선구이 ㅠㅠ

  • 21. 원글
    '20.11.10 3:53 PM (180.65.xxx.94)

    후드란것도 집 바깥쪽에 빼놓은건데 무슨 소리에요?

    후드가 옥상까지 연결된줄 아시는건가요?

  • 22. 원글
    '20.11.10 3:54 PM (180.65.xxx.94)

    부엌에서 하면 반은 집으로 반은 밖으로 나가겠죠

    베란다면 90프로는 밖으로 나갈테구요

    그러니까 남들 위해서 반은 냄새를 집에 가두라는거죠?

    그럴꺼면 창문닫고 후드키지말고 구우시라니까요

  • 23. ㅇㅇ
    '20.11.10 3:55 PM (112.167.xxx.249) - 삭제된댓글

    베란다 보조주방 가스렌지에서 팬으로 굽는 것보다
    오븐에 굽는게 그래도 냄새는 훨씬 덜 나요.
    뒷베란다는 그래도 앞베란다만큼 냄새 유입이 직접적이지는 않구요.
    다들 너무 까칠하시네요.

  • 24.
    '20.11.10 3:55 PM (223.62.xxx.73) - 삭제된댓글

    후드는 여과장치라는게 있음니다만
    벽창호

  • 25.
    '20.11.10 3:56 PM (223.62.xxx.73)

    후드는 여과장치라는게 있습니다만
    벽창호네

  • 26. ㅇㅇ
    '20.11.10 3:56 PM (112.167.xxx.249)

    베란다 보조주방 가스렌지에서 팬으로 굽는 것보다
    오븐에 굽는게 그래도 냄새는 훨씬 덜 나요.
    뒷베란다는 앞베란다만큼 냄새 유입이 직접적이지도 않구요.
    다들 너무 까칠하시네요

  • 27. ㅂㅈㄱㄷ
    '20.11.10 3:57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가스오븐 켜서 작동하면 비리내나는 잔해들 같은거 연소되서 다음 음식에 영향 안줘요
    베란다에서 빨래걷는데 빨은옷에서 비린내 난다고 상상해보세요.

  • 28. 어휴
    '20.11.10 3:5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부엌에서 환풍기 틀고 굽는 거랑 (창문 열고 하니 어느정도 이웃집에 냄새 들어가겠지만)
    환풍기 없는 베란다에서 굽는 건
    이웃집에 전해지는 냄새와 연기의 차원이 달라요.
    공동주택에서 음식 냄새정도는 참으라는 건
    환풍기 틀고 부엌에서 요리해도 나는 어쩔 수 없는 정도의 냄새죠.
    원글님 생각처럼 베란다에서 삼겹살 생선 굽는 사람들이 있어서
    빨래 널기가 힘들어지잖아요. 빨래에 냄새 배인다구요.
    이번엔 집에 스타일러나 건조기도 없이 사느냐고 반문하실라나??
    원글님도 생선비린내 싫다면서 남의집에 남의 빨래에 생선 비린내 베이게 하고
    지하철에서 옷에 음식 냄새 나는 사람들때문에 힘들다고 게시판에 또 글 쓰실 건가요?

  • 29. ..
    '20.11.10 3:57 PM (118.200.xxx.47)

    와 민폐에요

  • 30. ..
    '20.11.10 3:57 PM (125.177.xxx.201)

    후드 연통 옥상으로 다 올라가요.

  • 31. ㅇㅇ
    '20.11.10 3:57 PM (114.205.xxx.10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저는 집 환기를 시킬때 부엌쪽 창은 열지 않아요.
    제가 음식할때만 열어요.
    베란다는 보통 거실쪽에 있으니 환기때 그쪽을 열죠.
    환기할려고 문 열었는데 남의집 생선 냄새가 내집에 가득차면 기분이 좋겠어요? 빨래에도 생선냄새나요.
    댓글보니 주방에 따로 베란다가 없으신거 같으시네요.
    내가 싫은 냄새 남도 싫은 법입니다.

  • 32. 원글님
    '20.11.10 3:58 PM (203.251.xxx.221)

    공부 좀 열심히 해서
    변호사 하세요.
    주로 범죄 확실한 피의자쪽 변호사요.
    판검사 다 뒤집어져 속상해서 죽을 듯..

  • 33. ㅇㅇ
    '20.11.10 3:59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안방에 놔요 그럼

  • 34.
    '20.11.10 3:59 PM (61.74.xxx.175)

    해도 안된다던 전직 트레이너 부인이랑 동일인인가요?

  • 35. ㅇㅇ그렇겠지
    '20.11.10 3:59 PM (114.201.xxx.91) - 삭제된댓글

    그렇겠지..베란다 밖으로 냄새가 90 나가겠지..그중에 80프로는 윗집 창문으로 고대로 들어가겠지,..남의집 베란다에 널어둔 빨래에 냄새가 다 베이겠지..

  • 36. ...
    '20.11.10 3:59 PM (223.38.xxx.251)

    부엌에서 하면 반은 집으로 반은 밖으로 나가겠죠
    -> 원글은 먹을꺼니까 냄새 감수

    베란다면 90프로는 밖으로 나갈테구요
    -> 먹지고 않는 이웃집에 냄새 피해 전가

    그러니까 남들 위해서 반은 냄새를 집에 가두라는거죠?

    -> 먹지도 않는 사람들 피해 최소화하는게 당연함

    그럴꺼면 창문닫고 후드키지말고 구우시라니까요

    -> 창문열고 후드키고 구우면 됨. 이게 왜 이해가 안됨??

  • 37. ㅋㅋ
    '20.11.10 4:00 PM (106.102.xxx.80) - 삭제된댓글

    내 집에서 이것도 못해충인데?
    내집에서 담배도 못피워?
    내집에서 편하게 걷지도 못해?
    내집에서 피아노 못쳐?
    ㅆㅂ 내집에서 편하게 있고 싶다고 이웃들도

  • 38. 골때리네
    '20.11.10 4:01 PM (211.227.xxx.207)

    이런사람이 안방 베란다에 세탁기 설치하는 사람일듯
    다용도실에만 설치해야 할 세탁기를 안방 베란다 쪽에 설치해서 그 베란다로 물 내려보내는 사람도 있던데.

    아파트 살면 개념 탑재하고 삽시다.
    생선에서 환풍기 틀고 요리하는 생선냄새랑 베란다에서 문열어놓고 요리하는 생선냄새랑 같나요?
    설치할거면 그냥 설치해서 구워보세요. 윗집에서 님집이 그러는거 아는순간 발망치 찍을듯.

  • 39. 원글
    '20.11.10 4:01 PM (180.65.xxx.94)

    다들 옛날 아파트에만 사시나요

    오랜 아파트나 후드가 옥상에 연결된거구요

    요즘은 다 개별로 빼요

    그리고 요즘 앞베란다 있는 거실이 어디있나요

    주방쪽 뒷베란다 말하는건데

    거기에 보조주방을 아예 만들어놓기도 하는데

    정말 이상한 소리들만 하시네요

  • 40. 잘 안 먹어요
    '20.11.10 4:01 PM (223.38.xxx.89)

    수은과 방사능 염려때문에..
    구울때 나는 연기도 폐에 안 좋구요.
    가끔 생각나면 전문점 가서 사 먹습니다.

    아래층에 매일 삼시세끼 생선 구워먹는 사람때문에 힘들다고 글 쓴적도 있었는데
    냄새때문에 위층 사는 사람은 고역이예요.

    아래층 살던 여자는(다행히 2년 살고 이사감) 앞뒤베린다(에어프라이기로 추정)는 물론 주방에서도 생선을 굽는데 생선 구울때마다 후드를 통해 연기, 냄새로 저희집 안개 자욱할 정도여서 자비 들여서 냄새,연기 막는 공사도 했어요.

  • 41. 1212
    '20.11.10 4:02 PM (180.70.xxx.230)

    요샌 아파트들이 대부분 확장형으로 나오잖아요.
    베란다 한개, 다용도실 한개~
    다용도실이라면 모르겠는데 주로 빨래를 너는 베란다에서 생선이나 고기를 조리해 먹는다면 결국 남의 집 빨래에 그 냄새 다 묻어날 텐데 너무 싫지 않을까요?
    본인들 집에 냄새나게 하기 싫다고 타인의 생활 공간에 민폐를 끼치는 건 아니지 않나요?

    물론 공동 주택에서 어느 정도의 생활 소음이나 냄새는 서로 양해해야 하는 부분이겠죠.
    그렇지만 엄연히 "부엌"이란 공간이 존재함에도, 본인들의 편의를 위해 해당 목적을 위한 공간이 아닌 곳에서 역겨운 냄새를 풍기며 조리하는 걸 당연히 이해해주라는 논리를 펼치는 사람이라면.
    그런 인간이야말로 공동 주택에 살아서는 안되는, 이기적인 민폐인의 전형이 아닐런지.

  • 42. 원글
    '20.11.10 4:06 PM (180.65.xxx.94)

    음식냄새가 민폐라니.. 진짜 황당하네요

    원룸도 아니고 온가족이 모여사는 아파트에서 세상에 음식냄새로 민폐타령이라니..

    이럴꺼면서 아파트에는 왜 사는걸까요

  • 43. ...
    '20.11.10 4:06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누구더라 신박한 정리 탈렌트 집도 오븐 베란다에 내놓고 쓰니까 좋다고 하고
    제과제빵하는 카페같은데 보면 여름에 너무 더워서 오븐 베란다에 내놓고 많이 쓰던데요.
    저는 다음에 이사가면 베란다에 보조주방 설치하고 탄소필터후드 달아볼 생각입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매달려만 준다면 가치있을듯

  • 44. ㅎㅎㅎㅎ
    '20.11.10 4:07 PM (211.227.xxx.207)

    그니까. 그 음식냄새 부엌에서 풍기라구요.
    여기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같은 댓글 다는게 생선굽지 말라는게 아니라 부엌에서 조리하란거잖아요.

  • 45. ㅇㅇ
    '20.11.10 4:08 PM (114.205.xxx.104) - 삭제된댓글

    진짜 이상한분이시네
    그럼 첨부터 부엌쪽 뒷베란다라고 말을 하시죠.
    아파트에 살면서 냄새이해못하냐는 식으로 댓글달면서
    댓글들 반응 안좋으니 갑자가 주방쪽 뒷베란다라니...

  • 46. ㅠㅠ
    '20.11.10 4:09 PM (112.165.xxx.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뒷베란다라고 본문에 쓰는게 좋을듯요~~~~~~
    베란다라고하니 당연히 앞베란다라고 생각하고 정색하는거예요~ 뒷베란다에 보조주방도 많이들 만드는데 괜찮죠~~~~~~~~~~~~~~~

  • 47. 원글
    '20.11.10 4:10 PM (180.65.xxx.94)

    부엌하고 뭐가 다르냐구요 ^^

  • 48. 베란다
    '20.11.10 4:11 PM (1.241.xxx.109)

    라고 쓰니 댓글들이 그렇죠.
    주방쪽에 달린곳은 보통 다용도실이라고 하지 않나요?

  • 49. ㅇㅇ
    '20.11.10 4:1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뒷베란다는 그렇게 많이들 해요
    저도 전기후라이팬 두고 거기서 생선이나
    삼겹살 구워요

  • 50. 원글님
    '20.11.10 4:11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요즘 아파트에 거실 베란다가 왜 없어요?
    확장형으로 나와도 빨래 너는 공간은 베란다로 분리되어 있죠.
    님은 다용도실같은 뒷베란다 말하시는 듯 한데 그건 괜찮을 수도 있죠.
    하지만 원글님의 글 쓰는 태도가 글 읽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불쾌감을 준답니다.
    옛날 아파트 운운하면서 트렌드로 몰고 가려는 오만한 태도..

    어차피 오븐에 베이는 냄새가 싫어서라면 오븐에만 안 베이면 되겠네요.
    그럼 트렌드에 맞게 공기청정기 돌리면서 요리하세요. 창문은 꽉 닫고요.
    요즘 공기청정기 없는 집도 있나요? 옛날 방식으로 사시나??----> 누가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아요?

  • 51. 원글
    '20.11.10 4:12 PM (180.65.xxx.94)

    아니 거실앞 베란다에서 음식하는 사람도 있어요???

    앞베란다있는 아파트에 살아본지 20년도 넘어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 52. ㅇㅇ
    '20.11.10 4:1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뒷베란다라고 쓰면 이런글 안달리죠
    주방쪽 뒷베란다라면 그렇게 구우세요.

  • 53. ..
    '20.11.10 4:14 PM (125.177.xxx.201)

    자기뜻대로 답 안달리니까 남환경 비하하는 댓 달고. 님글 쓰는 스타일 넘 이상해요. 앞베란다 뒷베란다 구별도 안하면서. 거실확장형도 앞베란다 하나씩은 있어요

  • 54. 일부러 로그인
    '20.11.10 4:14 PM (180.81.xxx.144)

    아랫집에서 삼겹살 베란다에서 구워 먹는데...정말 장난아님. 냄새테러 맞음.
    정말 당해보아야 느끼실려나...

  • 55. ㅎㅎ
    '20.11.10 4:14 PM (211.227.xxx.207)

    처음부터 뒷베란다라고 쓰면 이런글 안달리죠
    주방쪽 뒷베란다라면 그렇게 구우세요.
    그리고 저도 새아파트 사는데요. 원글님 글 좀 묘하게 사람들 긁으면서 쓰긴 하네요.

  • 56. 시작은 작으나 끝
    '20.11.10 4:16 PM (175.120.xxx.219)

    사서 욕먹는 스타일..
    어쩌면 좋으세요.

  • 57. 아마
    '20.11.10 4:1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비싼 동네 새아파트에 입성 성공하셨나봐요?
    그런 자랑 하고 싶어서 묘하게 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자기 아이 성적 잘 나오면 자랑하고 싶어서 괜히 다른 아이 성적 깎아내리다가
    기회 닿으면 바로 아이 성적 자랑으로 넘어가는..
    인성이 보이는 글이라서 다들 한마디씩 하는 겁니다.

  • 58.
    '20.11.10 4:19 PM (39.7.xxx.100)

    생선좋아하는분 생선구이기 뒷베란다에 놓고 쓰시더라구요

  • 59. 원글
    '20.11.10 4:21 PM (180.65.xxx.94)

    미안해요

    한 20년 베란다없는 거실에서만 살아보니

    이게 비싼 동네 새아파트에 입성 성공한 사람들만 사는건줄 몰랐네요

  • 60. ㅎㅎ
    '20.11.10 4:2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베란데 없는 거실은 있어도, 안방쪽엔 다 베란다 있지 않나요?
    솔직히 원글님 글 진짜 이상해요.

    처음부터 주방쪽 뒤베란다에 전기 오븐놓고 굽는건 어떠냐 했음 되었는데
    사람들이 앞베란다에서 구우면 냄새난다 하면 보통 아 뒤베란다에요. 라고 말하지

    "다들 옛날 아파트에만 사시나요" 이런식으로 받아치는 사람은 처음봐요.
    ㅎㅎㅎ

  • 61. ㅎㅎㅎ
    '20.11.10 4:26 PM (125.177.xxx.232)

    이 논란 좀 웃기네요. 전 둔해 그런가 남의 집 음식냄새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사는데...우리 아파트 연식이좀 오래되 그런가 베란다에 오븐 둔 집 많아요.

    암튼 각설하고!!

    가스렌지에 후라이팬 놓고 생선 구울때나 냄새 많이 나지, 뚜껑 달린 생선구이기나 오븐 사용하면 냄새 많이 안나요.
    일단 그 밀폐된 통?? 안에서 조리되는 동안은 여과가 되요. 그리고 다 익은 다음에야 문을 열기 때문에 그땐 다 익은 냄새만 나서 조리시에 나는 냄새하고는 양과 질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제가 예날식 생선그릴과 오븐 붙어있는 가스오븐렌지를 쓰는데, 생선을 보통 이 생선 그릴에 굽지만 가끔 오븐을 동시 사용하는 문제로 후라이팬에 조리할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비교가 확실해요.
    공기청정기 틀어놓으면 나오는 수치도 수십배 차이나는 정도 입니다.

    그래서 만약 전용 구이기나 오븐 사용하신다면 의외로 저 많은 분들이 흥분하며 지적하는 베란다 냄새로 다른집 피혜 줄 일은 생각보다 없을것 같습니다.

  • 62. ㅎㅎ
    '20.11.10 4:26 PM (211.227.xxx.207)

    근데 베란다 없는 거실은 있어도, 안방쪽엔 다 베란다 있지 않나요?
    그러니 사람들이 혼동하죠

    그리고 솔직히 원글님 글 진짜 이상해요.
    처음부터 주방쪽 뒷베란다에 전기 오븐놓고 굽는건 어떠냐 했음 되었는데

    사람들이 앞베란다에서 구우면 냄새난다 하면 보통 아 뒷베란다에요. 라고 댓글에 쓰지
    "다들 옛날 아파트에만 사시나요" 이런식으로 받아치는 사람은 처음봐요. ㅎㅎㅎ

  • 63. 진심
    '20.11.10 4:27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ㅁㅊㄴ이네요.ㅜ

  • 64.
    '20.11.10 4:28 PM (122.42.xxx.140) - 삭제된댓글

    욕까지 나오고 왜들 이런댜...ㅠ 원글님 안습...

  • 65. 흐음
    '20.11.10 4:32 PM (223.194.xxx.8)

    다들 생선 어디다 구워 드시나요? 전 그냥 후라이팬에 굽는데 여기저기 기름이 튀어서..ㅜㅜ
    참 일본이 원전수를 바다에 지금 버리고 있다고 생선 먹지말라고 하던데..그냥 참아야 할까봐요 어흑~

  • 66. 말이
    '20.11.10 4:33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이 왜 있는지
    이 글보고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네요.

  • 67. 몇살이신지?
    '20.11.10 4:39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몇살이신지 모르겠는데
    요즘 새 아파트는 지어진 지 10년 안짝의 아파트 말하는 거잖아요.
    그럼 1970년대부터 지어진 아파트들이 훨씬 더 많은 건데
    댓글로 다들 옛날 아파트에만 사느냐고 비아냥대니까 그렇죠.
    원글님이 앞베란다 있는 아파트에 산지 20년이 더 되었다 하더라도
    앞베란다 뒷베란다 구분을 안하고 글을 쓴 건 잘못이죠.
    앞베란다 있는 아파트를 본 적이 없어 아예 몰랐다면 또 모를까.. 안그래요?
    원글님의 의사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어요. 그 기저에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있고요.
    그 부분은 인정하고 반성하시길

  • 68. 바보
    '20.11.10 4:39 PM (39.7.xxx.182)

    에프 사세요 생선전용

  • 69. ,,,
    '20.11.10 4:49 PM (121.167.xxx.120)

    베란다에서 오븐에 생선 구워 봤는데요.
    환풍기가 없어서 창문 열고 구워도 냄새가 다른 집 가기전에
    내집 베란다에 배어요.
    베란다 문 열때마다 냄새나서 두번 굽고 오븐 중고로 팔았어요.
    아래윗집도 냄새때문에 힘들지만 먼저 내가 더 힘들어요.
    그리고 원글님댁 베란다 천장이 기름때로 진득 거리게 돼요.

  • 70. ..
    '20.11.10 5:05 PM (211.36.xxx.74)

    거실옆 베란다는 빨래 널어놓는 곳인데 거기서 생선 구울거라 생각하고 화내는 사람들은 본인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오븐에 생선 구운다는데 천장 기름때는 또 뭐구요
    오븐에 생선 구우면 냄새 많이 안나요. 주방베란다에 보조주방도 있고 오븐놓고 생선 굽는집도 많구요

  • 71.
    '20.11.10 5:15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다들 진정하세요
    평수 좀 되는 아파트는 뒷베란다에 아예 배관과 싱크대 가스렌지 설치하는 인테리어 많이들 하잖아요
    원글님 얘기에 당연히 부엌쪽 뒷베란다라고 생각했지 무슨 빨래 얘기가 나오길래 거기서 빨래를 왜? 했네요. 원글님같은 환경에서 베란다란 자연스럽게 부엌쪽 베란다니 구분해쓸 생각 못하셨겠죠. 저희집도 보조주방에서 요리 종종하고요
    아랫집에서 무슨 돼지고기를 맨날 구워먹는지 그 냄새가 싫어서 다른분들 얘기도 공감가긴하는데 아파트에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원글님 전용 에프를 뒷베란다에 놓고 쓰세요 저희도 그렇게 하는데 냄새 많이 안나요

  • 72. 뒷베란다
    '20.11.10 6:01 PM (124.51.xxx.14)

    예~전에 신축아파트들 뒷베란다에 보조주방많이 있지않았나요?? 생선구이같은거하는 용도의??

  • 73. 퐝당..
    '20.11.10 7:13 PM (61.107.xxx.130)

    공동주택 살면서 음식냄새, 기타 소음등은 감당해야할때가 있죠.
    하지만,...음식하라고 처음부터 뒷베란다에 만들어진 보조주방이 있는 아파트도 아니고, 님이 맘대로 베란다에 생선굽는다고 냄새풍기는것까지 공동주택이니까 감당하라구요???
    하....말이 안나옵니다.
    저도 20년 넘은 변두리 구축삽니다만 님처럼 생각해본적이 없어요.꼬인건 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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