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가서 냉커피마시면서 땀 쫙~빼는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는데
코로나때문에 한번을 못갔네요
티비에서 건식 반신욕기 쓰는거 봤는데
비싼건 비싸고 제가 보는건 60만원정도하네요
집에 들여서 후회하면 어떻하지 런닝머신처럼 옷걸이되면 어쩌지
그냥 지를까 말까 고민만 이틀째 하고있어요
엄청 좋으니 사라고 말좀 해주세요
사우나 가서 냉커피마시면서 땀 쫙~빼는게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는데
코로나때문에 한번을 못갔네요
티비에서 건식 반신욕기 쓰는거 봤는데
비싼건 비싸고 제가 보는건 60만원정도하네요
집에 들여서 후회하면 어떻하지 런닝머신처럼 옷걸이되면 어쩌지
그냥 지를까 말까 고민만 이틀째 하고있어요
엄청 좋으니 사라고 말좀 해주세요
예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 번 예열하면 1시간 정도 있는다 해도 식으면 그 열기 아깝고
공간도 차지 하지만
목욕탕 처럼 땀 흘리고 냉탕가서 담그기도 하고 해야 시원하지
이건 쭉 안 에서만 있으니 갑갑해요
티비나 폰 본다 해도
애물덩어리 되기 딱 좋음
저 주문 했어요 60만원대 지마켓 행사로 50초반에.. 근데 배송을 안하고 잠수(?) 타고 발송을 안하고 있어요 ㅋㅋㅋ 자리도 만들어놨건만....
허벌에서 3처넌씩 주고 했던거랑 비슷할거 같아서 걍 티비보며 앉아 있으려구요
중딩딸이 발이 너무 차서 하면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샀어요.. 쿱팡에 보니 반으로 들어가서 더 작게 보관되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때 어디선가보니 중고나라에 많이 올라온대서 당근보니 많이있긴 하더라구요
사세요.
전 6,7년 전쯤 샀어요.
반신욕기 예열시켜놓고 세수하고 양치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20분 정도 예열하면 딱 맞는 것 같아요.
3,40분 정도 있다가 남편하고 교대해요.
30분 정도에 교대한 날은 10분 있다가 끄고 40분 정도 교대한 날은 끈채로 남편이 하면 여열로도 남편은 충분하다네요.
타이머가 있어서 시간 맞추면 되긴 하는데 제가 70분으로 맞춰놓고 조절을 안 하고 있네요.
한시간 정도 맞춰 놓고 둘이 하면 딱 맞는 것 같아요.
전 80만원 정도 주고 샀어요.
안 할때는 안 하는데 한 번 하면 또 계속 하게 되네요.
그제 어제 연속 했어요.
제가 쓰는 건 등받이가 직각이라 좀 불편한데 등받이 젖혀지는 것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