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나온 영화에요
왕이 부하의 아내를 빼앗아 버립니다..
남편도 결국엔 항복하구요
왕은 여자를 사랑하고 애정을 갈구하지만
여자는 끝까지 마음으로 왕을 받아 들이지 않고 반항합니다.
전영병이 돌아 여자가 아파 누웠는데 왕이 간병 할 정도로 여자를 사랑합니다
마지막엔
무슨 이유인지 왕이 심하게 다쳐요
그래서
십자가 같은데에 도구에 매달려 있어요
그러면서 여자한테 내가 아직 힘이 있을때 떠나라고 합니다
여자는 떠나구요
이게
원제는 창녀였고
우리 나라 제목은 왕의 여자 였던거 같아요
인상적이어서 어른되서 한번 보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