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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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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예쁘다는말 거절하겠습니다.

.. 조회수 : 8,095
작성일 : 2020-11-09 01:08:05
유튜브에 오랫만에 인터뷰 영상이 떴네요.

공지영님이 그동안 예쁘다는말 많이 들었지만
이제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하세요.
타인이 감히 나의 외모에 대해 품평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하네요.~


https://youtu.be/H9PK_ABgdvQ
IP : 39.7.xxx.55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9 1:08 AM (39.7.xxx.55)

    https://youtu.be/H9PK_ABgdvQ

  • 2. ..
    '20.11.9 1:10 AM (39.7.xxx.55)

    외모에 대한 품평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는 하지만
    피부도 엄청 좋고 젊어져서 깜짝 놀랐어요

  • 3. 흠.....
    '20.11.9 1:11 AM (5.180.xxx.69) - 삭제된댓글

    알겠습니다...

  • 4. ㅡㅡ
    '20.11.9 1:13 AM (112.150.xxx.194)

    피부가 좋아졌다면. 이번 신간보니 섬진강가로 이사하셨던데. 마음이 편해져서인가봐요.

  • 5. 누가
    '20.11.9 1:13 AM (162.156.xxx.18)

    이제 그런말을 할까요?? 관심도 없 ......

  • 6.
    '20.11.9 1:14 AM (180.229.xxx.9)

    하용하지 않는 건 어떻게 하는 건지....
    저도 외모품평이 쓸데없는 일이라는 건 알고
    대중적으로 알려진 사람이 그 쓸모없음을 말할 참이니 반갑긴 합니다만....

  • 7. ㅋㅋㅋㅋ
    '20.11.9 1:17 AM (223.39.xxx.70) - 삭제된댓글

    아 왜 웃기죠 ㅋㅋㅋ

  • 8. ..
    '20.11.9 1:1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예쁘다고 느끼니까 할 수 있는 말.
    귀엽네요.

  • 9. ㅎㅎ
    '20.11.9 1:23 AM (121.168.xxx.142)

    그건 바람직한 생각이지만
    속눈썹 과하게 붙이고 말하니 뭔가 이상함

  • 10. ..
    '20.11.9 1:24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화장도 거의 안한것 같은데요?
    마스카라만 살짝한 쌩얼같은데..

  • 11. 음....
    '20.11.9 1:32 AM (125.185.xxx.24)

    알겠습니다...222222

  • 12. ..
    '20.11.9 1:33 AM (39.7.xxx.244)

    공지영 본인이 외모 집착이 심하네요.
    예쁘다고 하면 "고마워~"
    안 예쁘다고 하면 "어쩌라고~"
    이런 식으로 남들이 뭐라고 하든 본인이 외모에 집착을 안하면 저 나이에 저런 말로 웃음거리가 되진 않았을 거예요.

    글쓰는 사람치고는 예쁘다는 애매한 평가때문에 공지영 스스로 외모의 덫에 걸린 것같아요.
    공지영이 스스로 외모 이야기를 할 때면
    (물론 다른 사람들이 질문을 해서겠지만)
    코믹한 느낌이 드는데 본인만 진지한 듯.

  • 13. 주입식 미인
    '20.11.9 1:37 AM (39.7.xxx.244)

    공지영이 예쁘다는 건
    공지영 본인이 하도 반복해서 주입식 미인이 된 것같아요.

    예쁘다는 말을 거절할 정도라니
    공지영이 그렇게까지 예쁜 거야? 라고 한 번 더 보게 되게 되고
    막상 보고 나면 피식 웃게되는데
    본인만 진지함.

  • 14. 본인이 굳이
    '20.11.9 1:39 AM (223.33.xxx.253) - 삭제된댓글

    한번 더 언급ㅋㅋ
    그런건 공표하는게 아니예요.
    이쁘단 말에 진정 분노했으면 언급 안 했겠죠??
    차라리 삼혼 언급을 용납치 않겠다는게 진정성 있을뻔!!
    그리고 이젠 그런 말 해줄 사람도 없을거고
    이미 나이가 몇인데??

  • 15. 속눈썹
    '20.11.9 1:42 AM (223.39.xxx.212)

    크게 붙이고 이쁘게 보일려고 물광 메이크업에 헤어까지
    완벽하게하고 앉아서 진지하게 불안하다니 ㅋㅋㅋ
    볼수록 관종끼가 흐르는 듯

  • 16. 직접 봤는데
    '20.11.9 1:52 AM (222.237.xxx.132)

    싸인회한다고 인형눈썹처럼 두꺼운 속눈썹 붙이고 있던데 보는 사람이 다 민망했고..,
    치아도 과거 흡연으로 다 삭아서 라미네이트 싹 다 해놓고 ㅋㅋㅋ

  • 17. 풉..
    '20.11.9 1:57 AM (203.254.xxx.226)

    어쩜 멘탈이 저리 여중생같은 지...

    작가라는 사람이
    저렇게 끝도 없이 유치하기도 힘든데.

  • 18. 두가지
    '20.11.9 2:02 AM (189.121.xxx.50)

    1. 예쁘다라는 어감 때문에 거부감 드는 게 있을 거고
    2. 타인이 나의 능력이나 직업에 외모를 연관시키는 것 때문에 거부감이 드는 것이죠
    1번 문제는 아름답다 잘생겼다고 바꾸면 좋을 듯하고
    2번 관련해선 아예 언급해선 안되고 무시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19. ...
    '20.11.9 2:05 A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사람들 참 공지영 싫어하나보다.
    왜 왜곡하면서까지 까죠? 비아냥거리고 한참 자기보다 못한사람 눈 아래로 깔아보듯이 코웃음.
    인터뷰어가 물어봤잖아요. 이쁘다고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거기에 대해 대답한건데 뭐가 관종이고 뭐가 이쁘게 꾸미고 저런 얘기하니까 웃긴다는건지.

  • 20. .....
    '20.11.9 2:17 AM (223.38.xxx.175)

    사람들 참 공지영 싫어하나보다.
    ----> 네 맞아요.. 공지영 비호감됐지요.
    새 책이 나와도 이전같이 사진으로 책띠 안 만들었더군요.
    출판사도 비호감인 줄 아는 듯..
    다 자업자득이죠.
    경솔하고 자의식 과잉에 그나이 먹도록
    자기성찰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저 손가락 아니고 503보다 찢을 더 혐오하는 1인임)

  • 21. ..
    '20.11.9 2:27 AM (218.52.xxx.71)

    대학시절 장정일의 독서일기를 읽다가 기억나는 부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얼굴을 모르던 공지영이 그렇게 예쁜가 찾아봤던 기억이 ^^ 아름답다는게 설마 외모만 말하는게 아니었겠지만요

    9.24
    공지영의 를 읽다.

    를 읽으며 나는 불평을 넘어,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화가 치밀었다. 대학교육까지 받은 데다가 직업이 소설가인 사람이 이런 정도의 의중을 저런 식으로 표현할 수는 없다. 자기가 하고 싶은 뜻의 말과 표현 문법이 설 겉도는 유치원생의 말과도 같다.

    나는 늘 공지영과 신경숙에 대해 이렇게 말해왔다.

    공지영은 항상 "나는 아름답다"고 말하는 작가이다. 반면 신경숙은 "그녀는 아름답다, 나도 그녀처럼 되고 싶다" 고 말한다. 둘 다 나르시시즘이지만, 전자는 허영이자 단순한 자기도취이며 후자는 여성성에 다한 매료와 자매애의 표출.

  • 22. ..
    '20.11.9 2:28 AM (218.52.xxx.71)

    공지영의 고등어를 읽다인데 지워졌네요

  • 23. ㅇㅇ
    '20.11.9 2:39 AM (219.240.xxx.127)

    호불호 없는 사람인데
    링크된 동영상에는 속눈썹이 무척 거슬리네요.

  • 24. 도대체
    '20.11.9 3:01 AM (91.115.xxx.85)

    누가 저 할줌마한테 이쁘다고 헛바람을 넣었는지 모르겠어요.
    자의식 과잉이 지나쳐서 민망함은 다른 사람 몫이죠.
    아무리 문학계에 박색이 넘쳐서 저 분이 문학계의 심은하라고 한다던데
    오십 넘어 육십 바라보는 나이에 왜 저러고 살까 싶어요.
    좀 아름답게 늙어가면 안될까요?

  • 25. 저도
    '20.11.9 3:23 A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일 관계로 자주 봤는데요
    하나도 안 예쁩니다.
    사람이 소설가씩이나 되고도
    점잖거나 고급스런 면이 하나도 없고
    너무 싼티나고 유치해요.
    이목구비의 문제가 아니라 분위기가 굉장히 거부감들어요.
    낼모레 환갑인 그 연령대 아주머니들을 누가 블링블링한 외모로 판단하나요?
    나이들어도 지적이고 소박하고 다소 초라해도 기품있는 중년여성들 충분히 아름다운데
    공씨는 속눈썹 꼭 장착하구요
    네일 아트 번쩍거리고 미니스커트에
    눈두덩이는 반짝이 섀도우에...
    꾸민 거 보면 머리에 꽃만 안 꽂았지..휴..
    진짜 하나도 안 예쁜데
    누가 괜히 놀릴려고 저리 헛바람을 넣었나 싶어요

  • 26. ㅋㅋㅋ
    '20.11.9 3:31 AM (110.70.xxx.231)

    누가 괜히 놀리려고 저리 헛바람을 넣었나 싶어요 22

  • 27. 어휴
    '20.11.9 4:03 AM (97.70.xxx.21)

    밥맛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저러고 있는지..

  • 28. 멋쟁이
    '20.11.9 4:46 AM (1.244.xxx.48)

    이해가능 . 예쁘다는 말이 거슬린다는 거잖아 . 사람대 사람으로 인정 받아야지 이성에게 외모로 평가 받는게 거슬림 . 안이쁘면 어쩔껀데 네 것들이 감히 여자를 외모로만 평가? . 글케 이해했음요 . 시간나면 공지영작가 책 꼭 읽고 싶음 . 매력있음 공지영작가님 .

  • 29.
    '20.11.9 5:29 AM (223.38.xxx.6) - 삭제된댓글

    참 유치한 발언이네 ‥하

  • 30.
    '20.11.9 5:42 AM (223.38.xxx.6)

    정말 예쁜 얼굴이면 저런 유치한 발언도 귀여울텐데
    예쁘다하면 정말인 줄 아는 게 문제ㆍ
    철 좀 들어라 ‥말하고싶네 ‥

  • 31. 남자가
    '20.11.9 5:51 AM (125.15.xxx.187)

    예쁘시네요라고 말을 하면
    내 외모평가는 허용 안 하겠어요.하고 쏴붙이겠다는 말인데
    좀 ...
    그런 말로 마음의 상처가 되었던 일이 있어서 그러는가 보다 하는 이해가 되는데요.
    결혼을 4번씩 했으면 남자들 그 속성을 다 파악하고 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했으면 ...그 넘들이 예쁘다고 한 말에 ...

  • 32. ...
    '20.11.9 6:08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하... 저도 예쁘다는 말 조심스럽게 하지만, 정말 진심을 담아 예쁘다는 칭찬은 너무 힘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나이 드신분이 저렇게 얘기한다는 것이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네요. 표현을 저렇게 듣는 사람 불편하게 할 필요있나요. 예쁘다고 하면 고맙다고 대답하고 다른 부분도 좋게 보아주셨으면 한다 정도로 끝내지 매사 전투적이네요.

  • 33. ...
    '20.11.9 6:15 AM (175.223.xxx.17) - 삭제된댓글

    공지영 남편 중 한명이 저희 친척이예요. 많이 보고 이야기도 많이 들었죠.
    외모 없을 것 같은 집단에서 수없이 남자들과 부대끼면서 사니 그런 소리 듣는 것 은퇴할 나이인데도 수없이 미인이시라는 소리 듣고 살죠. 일상 생활 방식이 평범치 않아서 결혼이 맞는 사람은 아니지만 맘만 먹으면 엘리자베스 테일러만큼 많이 결혼할 수도 있을꺼라고 생각했어요. 본인 활동 범위에서 60이 넘어도 결혼하자고 쫓아다니는 사람 있을꺼예요.
    뭐 실제로도 미인 맞구요. 누가 봐도 언제나 동년배 가운데 눈에 확 띄는 외모예요. 피부가 좋고 뽀얗지는 않은데... 같이 사진 찍으면 정말 사진이 잘 나온다 싶었어요. 입체적이라..

  • 34. 메이컵 해준 사람
    '20.11.9 6:23 AM (125.130.xxx.222)

    엿먹어라라고 해줬나?
    누가 속눈썹을 저리붙여?여자애들 장난감인형처럼.
    눈썹땜에 눈 깜빡 거리느라 무슨 고장난 형광등인줄.

    인상도 할줌마인듯. 미모평 아님.

  • 35.
    '20.11.9 6:27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이쁘던지 안 이쁘던지
    그것보다 쌈꾼인게 문제
    정의로와 싸우는지 첨엔 알았는데 계속 보니 자기말만 맞다고 하는게 문제일듯 맘을 다스리는게 미모보다 우선

  • 36.
    '20.11.9 6:29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60넘 가까이 된가는데 아직 정신은 운동권서 못 벗어나는 듯
    왜 나는 그녀의 책을 좋아했을까 실체를 조금씩 아니 책도 감동이 없네

  • 37. ㅇㅇ
    '20.11.9 6:38 AM (125.180.xxx.185)

    ㅋㅋㅋㅋㅋㅋ요즘은 저러면 뭐 있어보이는 줄 아나봄

  • 38.
    '20.11.9 6:55 AM (1.225.xxx.224)

    왜 나는 그녀의 독자였을까?
    그녀는 분명 책에서 친절하고 따뜻했는데
    그러나 매체에 노출된 그녀는 아집이 강하고 배려가 없다
    내가 그린 그녀를 사랑한 듯

  • 39. 공지영
    '20.11.9 7:08 AM (14.52.xxx.251)

    코수술한거 아닌가요?

  • 40. ....
    '20.11.9 7:09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여러 인터뷰로 느낀 감정은 자아도취
    유명 작가에 나보다 잘 난 사람인데 부럽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는 이 불편한 감정은 뭔지 모르겠네요

  • 41. 안예뻐요
    '20.11.9 7:27 AM (39.7.xxx.29) - 삭제된댓글

    이불킥 감이네요.
    관종 할매

  • 42. ㅇㅇ
    '20.11.9 7:37 AM (175.223.xxx.136)

    작가라는 사람이
    저렇게 끝도 없이 유치하기도 힘든데.22222

  • 43. ㅋㅋ
    '20.11.9 7:49 AM (125.130.xxx.219)

    자의식 과잉 관종이네요
    여고생도 저런 발언은 오글거려서 못할텐데 쯧쯧

  • 44. ....
    '20.11.9 7:51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 손동작이 많은 편이에요
    저는 의식 못 하는데 가끔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보기 싫어서 하는 말일지도 모르겠네요

  • 45. ㅎㅎㅎ
    '20.11.9 8:01 AM (125.132.xxx.156)

    아니 저런 말은 수수한 차림으로 해야 그럴듯하지

  • 46. .......
    '20.11.9 8:02 AM (211.36.xxx.38)

    속눈썹만아니었으면 맞는말이다해줬을텐데

  • 47. 그여자
    '20.11.9 8:06 AM (211.36.xxx.190)

    82 하나 보다
    여기 자뻑 공주병 동안병 걸린 사람들 널렸는데
    어째 저 대답이 낯설지가 않네.

  • 48. ㆍㆍㆍ
    '20.11.9 8:14 AM (210.178.xxx.199)

    이 여자는 전부터 외모 이야기를 꼭 빼놓지 않네요. 본인이 되게 이쁜줄 아나봄. 못생긴건 아닌데 그렇다고 이쁜건 아닌데 작가치고 이쁘다는 말이지. 조앤리라는 여자도 자기작품에 남의 입을 빌어 본인 이쁘다고ㅠㅠ

  • 49. 종아리
    '20.11.9 8:50 AM (211.36.xxx.139) - 삭제된댓글

    완전 심하게 무다리인데 미스코리아는 무신..

  • 50. 이분도
    '20.11.9 9:01 AM (59.8.xxx.220)

    외모에서 자유롭지 못하나 보네요
    화장 안하고 머리 컷트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다니면 누구도 외모얘기 꺼내기 어려울텐데 본인이 너무 외모에 애쓰시네요
    이 나이에 머리도 묶던지 하시지
    외모에 애쓴 티가 나면 누구라도 알아차리고 한마디 하게 돼요
    외모에서 자유로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51. 작가가
    '20.11.9 9:14 A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이렇게 가볍기도 힘들어요. 누가 자길 예쁘다고 했대.

  • 52. 저도
    '20.11.9 9:20 AM (58.120.xxx.107)

    제목보고 개콘인가 해서 들어 왔다가
    원글님의 진지한 글에 놀라고 갑니다.

  • 53. .....
    '20.11.9 9:21 A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래전부터 외모 이야기가 따라다니죠.
    인터뷰 검색해보면 관련 글 많아요.
    아직도 기억나는거,
    자기 얼굴이 못생겼으면 책이 몇배는 더 팔렸을거라는...
    https://blog.aladin.co.kr/common/popup/printpopup/print_paper.aspx?paperid=103...

  • 54. ......
    '20.11.9 9:22 AM (125.185.xxx.24)

    아주 오래전부터 외모 이야기가 따라다니죠.
    인터뷰 검색해보면 관련 글 많아요.
    아직도 기억나는건
    자기 얼굴이 못생겼으면 책이 몇배는 더 팔렸을거라는...
    http://blog.aladin.co.kr/common/popup/printpopup/print_paper.aspx?paperid=103...

  • 55. ....
    '20.11.9 9:37 AM (203.142.xxx.11)

    댓글중 244님 댓글에 적극 공감 하구요
    몇년전보다 많이 젊어보이긴 하네요~

  • 56. ㅎㅎㅎ
    '20.11.9 9:41 AM (110.12.xxx.54) - 삭제된댓글

    그냥 일상적인 여성 상품화, 외모평가에 대한 발언이라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 57. 온더로드
    '20.11.9 9:52 AM (59.5.xxx.180) - 삭제된댓글

    헐.. 눈에 저 속눈썹 붙인거 모에요??? 무슨 코스프레용도 아니고 누가 저런 광대같은 웃긴 속눈썹을 붙여준건지ㅎㅎㅎ
    나이가 몇살인가 찾아보니 63년생 58세네요. 낼 모래 환갑 앞둔 분이 저런 소리 하니까.. 진심 제 정신인가 싶네요.

  • 58. 진짜
    '20.11.9 10:23 AM (203.142.xxx.241)

    자의식 과잉은 여전하네요ㅎㅎㅎㅎ
    244님 말씀에 공감
    본인 입으로 이.쁘.다.라고 하도 말을 해대니
    제 기준으로 안 이쁜데 이쁘다고 해야하나

    이쁘다는 말이 싫다면서 속눈썹에 머리에 왜 그렇게 신경 쓰시나요?
    짧은 가죽 팬츠 입으시고 한 모임에서 젊은 여자 참석자 경계를 그렇게 하시더라는
    후문을 들은 바 있습니다만... 이제 그 나이 되면 외모에 대한 언급은 내려놓는 것도 필요하죠.

    이뻐봤자, 50대 중반을 넘어섰는데 말이죠.

  • 59. ..
    '20.11.9 10:30 AM (125.179.xxx.20)

    이뻐봤자 30대정도 젊은 작가일때 얘기고
    왜 저런 얘기를 계속 하는지
    요새 젊은 여자 작가들 다 외모 못 생긴 사람 없던데 누가 외모 언급하나요. 엄청 외모에 신경쓰는 스탈이니 자꾸 주변에서 언급해주는듯

  • 60. 어머
    '20.11.9 11:47 AM (27.165.xxx.27)

    지금은 할모니..

  • 61. 그렇군
    '20.11.9 12:28 PM (175.118.xxx.47)

    외모엄청신경쓰던데요 옷도 샤랄라좋아하고
    이쁘다고안해주면 또 속으론삐지는거아닐까싶네

  • 62. 왜??
    '20.11.9 12:44 PM (112.150.xxx.194)

    맞는말 아닌가요?
    우리나라 사람들, 첫마디에, 초면에 외모 품평 얼마나 많이 하나요?
    애들 데리고 다녀도, 그중 누구 하나 찍어서 예쁘다, 잘생겼다... 정말 싫지 않아요?
    작가로서 초청 받은 자리에서 주루룩 앉아서 얼굴 얘기하고 있는게 이상한거 맞잖아요.
    외모 품평을 하지 말랬지, 내가 꾸미지 않고 막 살겠다는건 아닌데,
    외모 품평 하지 말랬으니, 화장도, 악세사리도 하면 안되는걸까요?

  • 63. ㅇㅇ
    '20.11.9 12:54 PM (223.38.xxx.221)

    근데 촬영하는사람인지 계속 크큭대면서 웃는데
    공지영말이 어이없어서 웃는것같아요 ㅋ

  • 64. ...
    '20.11.9 1:26 PM (59.5.xxx.180) - 삭제된댓글

    그 영상에 달린 댓글 중에 이거 공감가네요ㅋㅋ

    온갖 이쁜 척은 다 하면서 이쁘다고 하지 말래ㅎ

  • 65. 이쁘다는게
    '20.11.9 4:34 PM (14.32.xxx.215)

    문인들 사이에서 이쁘단건데 ㅎ
    그때 문인 미녀삼총사가 공지영 신경숙 은희경이면 수준나오는거지 ㅋㅋ
    즐거운 우리집보면 아주 어느 순간에도 미모관리해야 한다고 줄창 읊어대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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