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존감 올리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20-11-08 12:50:57

책읽고 유투브 강의 듣고 또 뭐해볼까요.
일기를 써볼까요?
IP : 61.73.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취경험을
    '20.11.8 1:01 PM (175.223.xxx.106)

    많이 쌓으세요.

    아주 작은거라도.

    거창한게 아니예요.

  • 2. ㅇㅇ
    '20.11.8 1:03 PM (223.62.xxx.216)

    원글님 그런 거 소용없어요
    첫 댓 말처럼 뭔가 작은 목표을 세우고 그걸 이뤄내세요

    영어공부 5분
    이런거요.

  • 3. 성취경험
    '20.11.8 1:08 PM (211.36.xxx.117)

    맞아요
    최근 읽었던 두 권의 책에서 성취 경험
    중요 하다고요.
    일상속 작은 성취의 경험들.
    (무례한 사람 웃으며 대처하는 방법
    자존감 수업)

  • 4. 일상속성취
    '20.11.8 1:17 PM (125.182.xxx.58)

    성취경험을 많이 쌓으세요.아주 작은거라도.
    거창한게 아니예요.
    일상속 작은 성취의 경험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넘감사해요 저도,제아이들한테도 금언이네요! (황금 금)
    82에서 좋은 공부합니다

  • 5. 내가
    '20.11.8 1:37 PM (223.39.xxx.178)

    제일 불쌍해
    님에게 제일 잘해주세요.

  • 6. ...
    '20.11.8 1:57 PM (110.12.xxx.155)

    자존감의 하위에 3가지 요소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자아존중감
    ㅡ 나는 존중받는 게 당연한 존재다라는 믿음입니다. 잘나보이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니고 무조건입니다. 나라는 존재만이 아니라 하늘 아래 다른 모든 존재들도 다 그렇습니다.
    어린시절 양육환경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내가 그런 환경에서 자라지 못해서 성인이 된 후에도
    나쁜 영향을 받고 있다면 내가 그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과거 존중받지 못했다 해도 그건 내탓이 아닙니다.
    내안의 아이를 포용해주세요. 나는 소중한 존재임을 믿으세요.

    자기조절감
    ㅡ나는 자유롭게 내 의지에 의해 나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고 누구 눈치를 보느라고도 아닙니다. 옳지 않거나 맘에 들지 않아 바꾸고 싶으면 나는 바꿀 수 있습니다. 남들이 승인해줘야 하는게 아니라 내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자기효능감
    ㅡ나는 무언가 해내는 사람입니다. 아주아주 작은 일이어도 됩니다. 남과 비교하는 건 무의미합니다. 나의 어제에 비해 오늘 내가 조금 나아진다면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요소 중 내게 부족하다싶은 게 있으신가요?
    왜 그럴까 따져보고 그걸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걸 찾기 위해 책, 강의, 유투브 여러 가지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마음을 열고 배우는 것은 좋으나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론에 머물지 않게 현재 내 삶에서 실행하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 7. ...
    '20.11.8 2:00 PM (110.12.xxx.155)

    그 방법 중에 말씀하신 일기쓰기는 많은 심리학자들이,
    특히 긍정심리학에서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ㅡ햇볕 속에서 걷기
    ㅡ감사일기 쓰기
    ㅡ명상하기
    ㅡ웃기
    ㅡ봉사하기

  • 8. 영통
    '20.11.8 2:21 PM (59.18.xxx.239)

    결혼 전 남자에게 인기없음, 결혼 후 시가의 홀대, 남편의 돈사고, 재테크 실패, 직장생활 버거움 등으로 자존감이 낮다가
    먹는 것 아무 거나 안 먹고 생협에서 양은 적더라도 좋은 걸로 사 먹고, ...자존감을 다독이고
    살 빼고 이뻐지고..옷은 안 비싼 걸로 어울리게 코디해서 입고 다니고..... 자존감을 치유하다가
    아파트 가격이 오르니 ...힘이 생긴 듯이 자존감이 단단해 지네요..
    .. 돌아보니
    나를 아끼고, 나를 가꾸고..내 힘(내겐 돈)이 있는 거네요(힘은 돈일 수도 ..직장 내 지위일수도, 내 아군 등 배경일 수도 있지요)

  • 9. ㅇㅇ
    '20.11.8 6:05 PM (211.193.xxx.134)

    문학소설 많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80 암보험 추천좀해주세요 민우 16:46:14 37
1801879 지금 유가가 엄청 오른다는데 실시간 5 유가 16:41:10 731
1801878 모임이 줄어서 만들려하는데 어떻게 만들수 있을까요? 1 50대 16:36:39 222
1801877 삼성전자, 25년 4분기 확정실적 떴어요. 3 삼전 16:35:45 1,073
1801876 넷플에서. 스픽 노 이블 , 재미있어요 1 으스ㅡㄹ 16:30:31 334
1801875 주식 추천받은 종목 7 dfdjka.. 16:28:37 863
1801874 쥬얼리, 목걸이, 반지 골라주세요. 8 ..... 16:26:33 405
1801873 결혼식 참석은 어느 관계까지 6 ... 16:24:56 449
1801872 강호동 "농협 다시 세우겠다". 자진사퇴 거부.. ㅇㅇ 16:23:56 621
1801871 횟집에서 식초대신 락스를… 2 맛볼때 조심.. 16:20:42 829
1801870 나의 삼성전자 주식 얘기 5 aa 16:18:20 1,089
1801869 오래된 14k 팔아서 새거로 하고 싶은데요 4 ㅡㅡ 16:16:35 386
1801868 장인수 기자가 큰 공작하나 절단 낸거 같은데요 35 .. 16:14:16 1,420
1801867 방금 매불쇼 최욱 참 이상하네요 1 ... 16:12:55 1,022
1801866 조스터 맞고 이제 끝이라던 의사 9 대상포진 16:11:28 699
1801865 서울 15억 이하 아파트가 불장인 이유 5 아스피날 16:10:55 1,010
1801864 엄마의 잔치국수 2 ... 16:08:55 971
1801863 요양원 질문 3 감사 16:08:50 366
1801862 젓지않고 만드는 초간단 딸기잼 레시피~ 4 16:06:07 591
1801861 60 넘으신 분들 ㄱㄱ 16:04:50 579
1801860 잔치국수 간단하면서 맛있게하는법 6 살림 초보 16:02:08 1,052
1801859 주식 다 팔아버릴까 9 abcd 16:01:36 1,781
1801858 장인수씨 의혹제기가 사실이면 완전 탄핵각 19 여당속 야당.. 15:57:26 1,446
1801857 회사 출퇴근-집이 반복되니 변화가 없어요 ㅜㅜ 1 평온 15:56:21 415
1801856 당당하면 나와서 설명을 해라-검찰TF는 국무총리산하 13 나와라 15:55:21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