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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82 이중잣대 쩐다~~

가을이네 조회수 : 5,463
작성일 : 2020-11-08 09:54:10
시댁의 딸처럼 구는 남편글에 달린 댓글들이 참..
딸은 그렇게 친정에 미주알고주알 다 보고하고
친하면 딸이 역시 최고이고
아들은 그러면 부부불화심한건가요?
나보고 시어머니한테 조잘조잘 까르르하란것도 아니고
자기가 좋아 대화하고 좋아가는데
이건 뭐 남자들은 결혼하면 부모자식관계는 선긋고
살아야하는지
난 제발 좀 울남편 혼자 시댁가서 놀고먹고자고오면
소원이 없겠구만..
죄송한데 그거 이해못하시는 분들
성장기때 가정화목 못한거 맞아요..
IP : 221.157.xxx.54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8 9:55 AM (221.157.xxx.127)

    딸도 결혼하고 애키우면서 미주알고주알 모자라보임

  • 2.
    '20.11.8 9:55 AM (223.39.xxx.64)

    여기서 부부 성생활까지 엄마랑 의논한다는 얘기 엄청 올라왔는데
    제가 남녀바꿔 글 몇번 올렸는데 객관적이고 싶어서
    댓글이 ㅎㅎㅎㅎㅎㅎ 와~ 씨

  • 3. 딸좋은게
    '20.11.8 9:57 AM (223.39.xxx.120)

    그거라면서요?

  • 4. ....
    '20.11.8 9:58 AM (119.192.xxx.97)

    효도는 셀프라는 말도 거짓이고 효도는 딸만 해야하고 아들은 결혼하면 효도하는 척만 해도 난리난리.

  • 5. ㅇㅇ
    '20.11.8 9:59 AM (211.219.xxx.63)

    이런저런 이야기안하면

    정치 경제 이야기합니까?

  • 6. .......
    '20.11.8 10:00 AM (1.233.xxx.68)

    이중성이 너무 심하긴 심하죠.

    그리고 댓글쓸때
    내가 며느리라서 왠만하면 며느리편 들려고 했는데 ....
    이렇게 댓글쓰는분도 많구요.
    글을 읽고 중립적르로 조언하기보다는 며느리 시각, 여자 시각으로만 생각해요.

  • 7. 참나
    '20.11.8 10:02 AM (14.38.xxx.149)

    애 어릴땐 일주일 마다 가서 치대놓고
    애들크니 남편만 가도 싫다니
    이기주의 끝판왕 인줄
    그 원글 자녀는 고아랑 결혼시키시길

  • 8. ....
    '20.11.8 10:05 AM (119.69.xxx.56)

    키우면서 부모와 대화많이 하던 아들이
    결혼했다고 딱 필요한 말만하면 서운할거 같아요
    아들 통해서 듣고 못들은척 해야겠지요

  • 9. 시댁
    '20.11.8 10:06 AM (125.137.xxx.117)

    글어디있나요?
    그런글 인보이는데요~??

  • 10. ..
    '20.11.8 10:06 AM (39.7.xxx.47)

    글마다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른 거 아닌가요?
    한 사람이 같은 경우의 일을 자기 유리한 입장으로 말을 바꿀 때나 이중잣대라고 하는 거죠.

  • 11. ㄷㄷ
    '20.11.8 10:07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남편 본다고 지웠어요

  • 12. 문제는
    '20.11.8 10:08 AM (73.229.xxx.212) - 삭제된댓글

    남자들의 효도는 대부분 우리 부모를 이해해줘로 시작했지만 여자들의 효도는 내 부모에게 내가 효도하는걸 막지만 마...가 되는경우가 많아서이겠죠? 전 제 남편이 울 부모를 이해해서 나 대신 효도해주길 바라지 않습니다.다만 딸로서 나도 부모가 있다는걸 이해해주길 바랄뿐이에요.내 부모가 그의 부무가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 13. 이중성 아니고
    '20.11.8 10:08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집에 자식들 냅두고 엄마한테 가서하루종일 놀고오는 남편 별로에요

  • 14. ..
    '20.11.8 10:09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커뮤마다 경향성은 있지만 한 인격체처럼 까는글 이상해요

  • 15. 애가
    '20.11.8 10:10 AM (223.33.xxx.42)

    중고딩인데 자식두고 가면 어때서요?

  • 16. ㅇㅇ
    '20.11.8 10:1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성격이란게 결혼한다고 변하는것도 아닌데
    그런 여자들은 본인과 처가집에만 잘하는
    남자를 원하는거죠
    원글보니 딱히 해서는 안되는 말 한거 같지도
    않던데 그게 왜 문제인건지 이해불가에요

  • 17. 가을이네
    '20.11.8 10:10 AM (221.157.xxx.54)

    위에 님 왜요?
    여자들은 거의 매일 그러잖아요 친정가까운 전업맘들.

  • 18. ...
    '20.11.8 10:11 AM (223.33.xxx.240)

    82에서는
    시가 시부모 시누
    한 인격체로 싸잡아 까잖아요

  • 19. ..
    '20.11.8 10:12 AM (125.137.xxx.117)

    결혼하면 일단 자기가정에 충실하고 어른들도 챙기는게 맞아요
    선을 넘으면 모두가 피곤해집니다
    어른들이 나이들면 더 바라고 의지하고, 자식들은 기대치에 응해야되고 그과정에서 서로 힘듭니다. 저의 시댁도 비슷해요.

  • 20. 12
    '20.11.8 10:12 AM (203.243.xxx.32)

    82쿡 이중성 아주 대단하죠.

  • 21. 문제는
    '20.11.8 10:13 AM (73.229.xxx.212)

    남자들의 효도는 대부분 우리 부모를 이해해줘로 시작했지만 여자들의 효도는 내 부모에게 내가 효도하는걸 막지만 마...가 되는경우가 많아서이겠죠? 전 제 남편이 울 부모를 이해해서 나 대신 효도해주길 바라지 않습니다.다만 딸로서 나도 부모가 있다는걸 이해해주길 바랄뿐이에요.내 부모가 그의 부모가되길 바라지 않습니다.저는 아들같은 사위 바라지 않습니다. 남편이 그 집 아들이듯 나도 우리집 딸이라는걸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 22. ㅇㅇ
    '20.11.8 10:13 AM (175.207.xxx.116)

    참나님 제가 그 원글인데요
    애 어릴 때 일주일마다 치대놓고..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저 시댁 가는 거 싫어했고 그래서 배짱이 커진
    지금은 명절 때만 가요
    시댁 가면 완전 하녀가 됩니다
    자리에 앉아볼 새 없이 시댁 집안일 다하고 와요
    평균이 10시간이에요.
    식사때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 빼고 종일 서있어요
    왜 내가 가는 날 대청소 하고 시누이들 줄 김치를 담고
    밑반찬들을 만드는지..
    지금도 기억나요. 세살 난 우리 아들이 거실에서 놀다가
    쪼르르 달려와서 왜 엄마만 일하냐고 물은 적 있어요
    시어머니는 원래 그런 거야라고 하고
    시아버지는 못들은 척..
    남편은 들었어도 노 프라블롬
    남편은 시댁 가면 왕이에요.
    말로 효도 하고 몸은 왕인 사람이에요.

    학교때 자긴 고아랑 결혼할 거라고 얘기한 선배가
    있었어요. 가끔 그 선배가 생각난 시절 있었어요

  • 23. ㅇㅇ
    '20.11.8 10:14 A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동네 아는집은 딸 둘 남편 출근 땡 하면
    친정으로 쪼르륵 가드만
    그집은 아들이랑 합가해서 며느리만 죽을 맛
    시집에서 합가 2년뒤 집해준다고 해서
    참고 사는거 같은데

  • 24. 남자들이
    '20.11.8 10:16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효도를 샐프로 안하는게 문제지요
    제 친구는 반찬 하고 남편이 시댁에 나르는데
    친구는 안가요. 남편만 일주일에 한번 반찬 들고 나르는데 효자소리는 남편이 듣고 며느리 욕만 한데요
    자기 가정 잘챙기는 사람이 중고생 아이 두고 엄마한테 가서 하루종일 노는거 웃긴일이에요

  • 25. ...
    '20.11.8 10:17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윗님의 부모와 대화 많이 아들도 솔직히 무난한 여자 만나지.. 필요한 말만 딱 하는 아들로는 안변할거예요 .제동생을 봐도 저희 남편을 봐도 비슷하더란데요 .. 제동생도 자기 필요한일이 있으면 혼자서도 잘 와서 볼일 보고 가는편이예요 .. 집 근처에 와도 들리는편이구요 ..

  • 26. ..
    '20.11.8 10:18 AM (222.236.xxx.7)

    윗님의 부모와 대화 많이 아들도 솔직히 무난한 여자 만나지.. 필요한 말만 딱 하는 아들로는 안변할거예요 .제동생을 봐도 저희 남편을 봐도 비슷하던데요 .. 제동생도 자기 필요한일이 있으면 혼자서도 잘 와서 볼일 보고 가는편이예요 .. 집 근처에 와도 들리는편이구요 ..

  • 27.
    '20.11.8 10:19 AM (115.23.xxx.156)

    딸들이 다 저런다구요?

  • 28. oo 님
    '20.11.8 10:21 AM (14.52.xxx.225)

    님이 시집에서 혹사한 게 이 글이랑 무슨 상관이죠?
    아들이 자기 부모에게 살갑게 구는 거 가지고 불평하지 말라는 건데요?
    님이 그러고 산 건 님 탓이예요 솔직히.

  • 29. ㅇㅇ
    '20.11.8 10:22 AM (175.207.xxx.116)

    아까 그 원글입니다
    친정 가서 미주알고주알 하는 딸들이 있다고 해서
    82에서 그걸 칭찬하고 당연하다고 하는 글들이 있었나요?
    친정부모한테 부부의 성생활을 얘기하는 사람도
    어쩌면 있겠죠. 하지만 그걸 잘 한다, 해도 되는 얘기다라고
    말하는 글은 본 적이 없어요

    82가 이중잣대라니..
    82가 공식입장을 어디에 표명이라도 해놓았나요?
    저에게 그 정도는 봐줘라,
    그만큼 시댁일 신경 안쓸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답변이 아니라
    여기에서 무슨 이중잣대가 나옵니까
    이중잣대라고 나오려면 저도 친정에 매일 전화하고
    집에 퍼나르는 사람이어야겠지요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고요..

  • 30. 어느딸이
    '20.11.8 10:23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가족들이랑 있는데 엄마랑 몇십분씩 통화하고. 아이들 두고 친정가서 놀다 오나요?
    다 자기 가정 충실하게 하고 남는 시간에 부모 돌보지
    자기 가정팽개치고 누가 그래요?
    부인이 있는데 엄마랑 통화 몇십분. 중고등 아이있는데 자기 엄마네 집에서 하루종일 노닥거리거
    욕먹어 싸요? 대화를 많이 하고 사이 좋은 가족은 개뿔..

    사이좋고 다정한 부모는 자기 부부사이에 집중지. 아들 데려다 노닥거리지 않아요

  • 31. 케바케
    '20.11.8 10:24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그게 왜 이중잣대예요.
    며느리는 공짜종으로 여기고 사위는 백년손님인데.

  • 32. 어느딸이
    '20.11.8 10:25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자기 가족들 있는데 엄마랑 몇십분 전롸통화하고. 아이들 냅두고 친정가서 놀다 오나요?

    그리고 사이좋고 다정한 부모는 자기 부부사이에 집중하느라 결혼한 자녀 불러다 노닥거리지 않아요
    이건 만고불변 진리,...

  • 33. 윗님
    '20.11.8 10:25 AM (223.62.xxx.186)

    여자들 친정가서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해요
    시부모 재산 상황 친정엄마들은 다 알아서 다 떠들고 다니잖아요
    사돈부부 월급.저축액도 아시던데
    그거 누가 말했겠어요

  • 34. ..
    '20.11.8 10:25 AM (222.236.xxx.7)

    윗님은 결혼을 완전 잘못하셨네요 .. 뭐 요즘 하녀로 사는 며느리가 솔직히 어디있어요 .. 심지어 남편까지.ㅠㅠ

  • 35. ㅇㅇ
    '20.11.8 10:26 AM (175.207.xxx.116)

    ㅇㅇ님
    어떤 분이 애 어렸을 때는 매주 시댁가서
    치대놓고 애들 크니까 안간다고 해서 나온 댓글이었어요
    그분이 댓글을 삭제해버려서 제글이 뜬금없는 글이 됐어요

  • 36. ...
    '20.11.8 10:29 AM (125.191.xxx.148)

    82쿡 이중성 아주 대단하죠3333333

    이런글에 객관적 댓글이 달릴 수준이있다면
    진즉에 그런 댓글도 주류이지 않았을거예요.

  • 37. 이중잣대 운운
    '20.11.8 10:30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하지말고 그 행동이 잘한건지 아닌지 판단해보세요.
    맞벌이 가정. 남편혼자 시댁가서 엄마랑 놀고 온다
    부인이 봉사활동 간틈에 중고생 아들 냅두고 엄마집에가서 놀고 온다.
    하루에 한번 부인이 있거나 말구나 엄마랑 몇십분씩 통화한다..
    이런 경우라면 부인으로서 남편한테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안올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맞벌이 하며 자녀양육하며 주말마다 처갓집가서 부엌에 사는 남편은 없잖아요?

  • 38. 결국
    '20.11.8 10:34 AM (112.145.xxx.133)

    여자의 적은 여자인거네요
    늙으나 젊으나 아들이자 남편을 두고 서로 내게 더 잘하라고 양쪽에서 끌어당기느라 욕하고 푸념하고 울고불고 ㅋㅋ

  • 39. 전화만하더라고
    '20.11.8 10:34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데이트 도중에 공중전화로 몇십분,
    부인이랑 가족들 있는데아랑곳 안하고 엄마랑 통화. 몇십분.
    일주일마다. 부인이랑 자식들이랑 시간 안 보내고 자기집가서 놀다오는 것
    부인이 외출한 틈에 아이들 안돌보고 자기 어마랑 놀다 오는 것

    웃기는 남편을 웃긴다고 말못하고 이중잣대라고 화를 내다니. 그남편 정상 아니거든요!!!!


    여자가 그래도 욕먹는 짓이거든요!!!!!!!

  • 40. 중고생
    '20.11.8 10:34 AM (223.39.xxx.228)

    아들두고 엄마집 못가요? 엄마에게 봉사갔나보죠
    아내도 아이두고 봉사갔는데 웃기네요. 중고생이 꼭 부모 있어야해요?
    별글 다보네

  • 41. ㅇㅇ
    '20.11.8 10:35 AM (125.135.xxx.126)

    여기 시가 종처럼 사는 며느리 어냐니요?
    시어머니 막말, 가라와라 소리, 전화해라 소리, 이 커뮤니말고도 어떤 커뮤니티를 가도 늘 올라오는 얘기드만요.
    예전보다 나아졌다고는 하다 사위, 며느리 차별은 여전함.

  • 42. 82
    '20.11.8 10:36 AM (219.250.xxx.4)

    82??
    여자들이 원래 그런거죠

  • 43. 아내가
    '20.11.8 10:36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봉사가는 건 일때문인데. 아내가 없음 아빠가 자리 지켜야지.
    허구헌날 주말마다 가족팽게치고 찾아오는 아들이랑 놀고 싶은지 늙어서 주책이다 싶어요
    진짜 대화많고 사이좋은 집들은. 자녀들 가정을 존중해 줍니다. 저건 사이좋은게 아니라 마마보이 양육수준

  • 44. ᆞᆞ
    '20.11.8 10:38 AM (223.39.xxx.185)

    친정 가서 딸이 엄마 이번에 쌀 산거 너무 찰진데 라고 했어요. 엄마가 가져와봐 라고 했어요.
    아주 자연스럽죠?
    근데 거기 댓글 가보면 무슨 올가미 취급하고 소름 끼친다는 모지리 댓글도 있음.
    아내는 여행 갔고 남자들 밥 차려 먹기 귀찮으니 자기 엄마한테 가서 한끼 떼우고 올 수 있죠.
    애들 다 크고 그나이 되어서도 주말에 남편이 필요한가요?
    혼자 시댁 가서 한끼 해결하고 와주면 고맙죠.
    이건 남편이 주말에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냥 시어머니가 내남편이랑 친한게 싫은거에요.
    이런 여자들은 남편이 주말에 나가지도 않고 3끼 밥 차려달라 하면 그걸로도 숨막힌다 해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복을 발로 차는 스타일

  • 45. 그래서
    '20.11.8 10:39 AM (59.8.xxx.220)

    남편이 잘했다고요??
    이중잣대라서 결론이 뭔대유??

  • 46. ...
    '20.11.8 10:40 AM (59.15.xxx.61)

    누가 뭐래요?
    그 원글도 별 불만없댔어요.
    그저 할 말, 못할 말은 가리라는거죠.
    아들이 쌀 이야기는 다 뭐며
    그걸 가져오라는 시모
    그걸 맘대로 가져반다고 챙기는 남편...
    왜 결혼했냐?

  • 47. ᆞᆞ
    '20.11.8 10:40 AM (223.39.xxx.185)

    아니 무슨 유치원 애들도 아니고 중고생 애들을 집에 애들만 놔두고 갔다고 ㅈㄹ들이에요.
    입장 바꿔 남편이 출장가면 아내는 중고딩 집에 놔두고 친정도 못가요?
    이런 여자들 며느리 들어오면 진짜 부모 자식 관계는 엉망되는것임

  • 48. 중고생
    '20.11.8 10:41 AM (223.33.xxx.113)

    아이두고 부부가 집못비우구나 ....첨알았네

  • 49. ..
    '20.11.8 10:42 AM (121.178.xxx.200)

    댓글 다는 사람들이 다를텐데
    뭔 이중잣대..
    그 글 댓글도 안 달고
    보지도 못했음.

  • 50. 그 남편이
    '20.11.8 10:43 AM (13.125.xxx.10)

    머저리 마마보이라 그래요
    맞벌이 자기 부인 주말마다 시댁가서 노동 시키고 그걸로 엄마 맘에 차려고 행동하는.
    맞벌이 가정의 주말은 소중하뇨 내 가정의 내 배우자랑 산책도 가고 외식도 하고 대화도 하고
    밀린 집안일도 하고.
    아이가 중고생이라면 아직 시부모님은 젋죠. 건강하다면 뭐든 즐길 거릴 찾아야지 주말마다 혼자오는 아들이랑
    놀고 싶어 환장하는 늙은이 되지 말았음해요..
    여자들이 자기 엄마 챙긴다고 하는데. 제 주위에 엄마랑 맨날 통화하고 가족들 없이 혼자 주말마다 가서 엄마랑 몇시간씩 놀다오는 여잘 본적이 없어요. 더군다나 맞벌이 하면서요..

  • 51. ᆞᆞ
    '20.11.8 10:45 AM (223.39.xxx.185)

    남편 혼자 시댁 간다는데 뭔 주말마다 며느리 시댁 노동을 시켜요? 소설 쓰시나?

  • 52. 원글이
    '20.11.8 10:49 AM (13.125.xxx.10)

    댓글에 썻잖아요 아이 어릴때 십년 주말마다 노동했고 아이크니 남편혼자 다닌다고.
    나이 들어 주책이지. 가정있는 자녀 빨간 날마다 불러 들이고 ...
    그게 부러운 사람들은 남편이 꼴보기 싫어서 눈앞에 사라지길 바라는 타입에겠죠,

  • 53.
    '20.11.8 10:56 AM (52.79.xxx.110) - 삭제된댓글

    그 글 읽었는데 그분 심정 이해가 되던걸요?
    매일 가족들이 있는 앞에서. 엄마랑 몇십분 통화 (비정상이죠 다른 사람 있음 통화 간단하게 해야 해요)
    주말마다 혼자 엄마한테 간다(말이 좋아 셀프 효도지 부인은 방치하면서 하는 효도)

    주말마다 가정있는 아들이랑 놀고 싶은지 그게 궁금..
    더군다나 며느리 애 키울때 너그럽지도 않고 중노동 시키고 중노동 방치한 남편이라면 더더욱 싫죠.

  • 54. 암튼
    '20.11.8 10:57 AM (223.39.xxx.184)

    82에 시어머니들 많죠...ㅉㅉㅉ
    마마보이 키운걸 부끄러워 하시길

  • 55. 샐프호도는 개뿔
    '20.11.8 10:59 AM (52.79.xxx.110) - 삭제된댓글

    주말마다 가족들 방치하고 엄마랑 노닥거리는데 샐프효도에요?
    여자들 이중잣대 운운하기전에. 가족을 방치하고 주말에 엄마랑 맨날 놀다오는 여자 있나 찾아보시길

  • 56. 셀프효도는 개뿔
    '20.11.8 11:02 AM (52.79.xxx.110) - 삭제된댓글

    주말마다 자기 가족 방치하고 엄마랑 놀다 오는게 셀프효도에요?
    아프셔서 도움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가족들 있거나 말거나 엄마랑 전화수다 삼매경
    주위에 친정 엄마랑 친한 사람들도 가족들 냅두고 주말에 가서 엄마랑 놀다오는 경우 보질 못했네요
    노인네도 주책 마마보이 남편도 멍텅구리.
    화가 나는 포인트도 모르고 이중잣대 운운하는 사람도 주책노인네 될 가능성 100프로

  • 57. 그러게요
    '20.11.8 11:04 AM (175.223.xxx.235) - 삭제된댓글

    이중성 싫음

  • 58. 셀프효도는 개뿔
    '20.11.8 11:05 AM (52.79.xxx.110)

    주말마다 자기 가족 방치하고 엄마랑 놀다오는게 효도에요.
    아프셔서 돌봄이 필요한 경우도 아니고.
    그렇게 아들이랑 주말마다 며느리 제끼고 수다 한번 떨어보고 싶어요? 그게 낙이에요? 증말

  • 59. 그쵸~
    '20.11.8 11:14 AM (203.81.xxx.82)

    사위월급은 알아도 아들월급은 모른대요
    아글쎄 내가 하면 다 로맨스라니까요
    남편이 하면 개잡놈이고~~

  • 60. 이중잣대란말은
    '20.11.8 12:08 PM (52.79.xxx.110)

    82처럼 불특정 다수한테 사용할수 있는 개념이 아니구요

    아롱이 다롱이 다 자기 의견이 있는데 거기다 이중잣대?
    누가 언제 그런말을 했는데. 왜 지금. 다른말을 하냐 할때 불특정이 아니라 특정할수 있을때 쓰는 말이랍니다,

  • 61. 댓글반사
    '20.11.8 3:15 PM (223.38.xxx.131)

    82에 친정모들 많죠...ㅉㅉㅉ
    마마걸키운걸 부끄러워 하시길x²22222222222

  • 62. 솔직히
    '20.11.8 8:04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

    시부모랑 친정부모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나를 돕는 사람으로 아예 비교가 안되는 존재구요
    솔직히 아내는 남편이든 본가에 지혼자라도 혼자 자주 가 있으면 쟤는 왜 결혼했나 싶을 것 같아요. 그럴 바에는 각자 집에 살면서 연애나 하지 뭣하러 결혼시켰ㄴㅏ...... 서양에 대비 동양에. 효라는 이름으로 강요하는 부모. 정서적 독립이 덜된 자식이 특히 많은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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