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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식이 정말 짜긴한가봐요.

zzz | 조회수 : 5,601
작성일 : 2020-10-27 12:15:25
평소에 물을 거의 안마시거든요~~
목마르지않으니 딱히 마시고싶단 생각도 안들고..
요즘 점심시간에 주로 빵으로 때우거든요.
식빵이나 모닝빵,샌드위치..
그러다 가끔 한식이 땡겨서 밥먹은날은 물이 무지하게 땡깁니다;;
저 평소 짜게 먹는편도 아닌데...
빵먹은날과 밥먹은날 물마시는양이나 횟수가 확연하게 차이나네요.
우리나라 고혈압발병율높운게 수긍될정도..
IP : 118.130.xxx.3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7 12:17 PM (125.31.xxx.233)

    한식이 짜기보다 외식이 짠거죠
    맨날 올라오는 글..

  • 2. 싱겁게
    '20.10.27 12:17 PM (222.103.xxx.217)

    집에서 요리할때는 저염식으로 해요. 사먹는 음식들이 좀 짜죠.

  • 3. ㅇㅇ
    '20.10.27 12:17 PM (211.219.xxx.63)

    미국, 유럽 가서 현지식 먹어보고 말하세요 ㅋㅋ22222

  • 4. 외식아니고
    '20.10.27 12:18 PM (118.130.xxx.39)

    도시락 싸 다닙니다.
    김치가 문제인듯요~~

  • 5. 소금
    '20.10.27 12:19 PM (124.5.xxx.148)

    염도 왕이 비빔밥이래요.
    미국유럽 음식 짜도 한국 국한사발이면 윈

  • 6. 나마야
    '20.10.27 12:20 PM (121.162.xxx.240)

    저도 물 거의 안먹는데
    외식만 하면 물 들이켜요

  • 7. 한식이
    '20.10.27 12:20 PM (223.39.xxx.184)

    짠게 아니라 외식을 해서 그래요
    조미료많이 쓰는 식당음식
    집에서 해먹으면 물이 안땡기는데 사먹으면 그래요

  • 8. 최근
    '20.10.27 12:21 PM (118.130.xxx.39)

    건강검진했는데 이번엔 저혈압으로 나왔어요.
    첨이예요.
    늘 정상혈압이었는데..
    이것도 좀 관련이 있는듯~~

  • 9. 김치도
    '20.10.27 12:21 PM (222.103.xxx.217)

    김치도 염도 낮게 담그세요~

  • 10. ㅇㅇ
    '20.10.27 12:22 PM (117.111.xxx.193)

    조미료가 물많이 먹게해요

  • 11. 김치는
    '20.10.27 12:22 PM (118.130.xxx.39)

    주로 시댁이나 친정서 받아온ㅣ
    염분조절이 힘드네요 ㅜ
    제가 국이나 ㅉ개도 거의 건더기만 먹거든요.

  • 12. 저혈압이면
    '20.10.27 12:22 PM (223.33.xxx.140)

    오히려 짜게 먹어야돼요
    싱겁게 먹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닙니다

  • 13. ....
    '20.10.27 12:26 PM (119.192.xxx.97)

    식빵에도 의외로 나트륨 함량 많은데 엄한 한식 타령은.

  • 14. ....
    '20.10.27 12:29 PM (1.237.xxx.189)

    님 가정집에 문제를 한식 문제라고하면 안되죠
    얼마든지 싱겁게 조절할수 있는데
    외식외에는 물 거의 안마셔요

  • 15. ㅇㅇ
    '20.10.27 12:30 PM (175.213.xxx.10)

    피자만 먹으면 물 들이키는데...
    확실히 외식이 짜요.
    집밥은 집에서 조절하면 되잖아요.
    비빔밥 할때도 야채 간 안하고
    고추장으로 조절하면 되구요.
    소금 들이키고 짜다고 하면... 어쩌란건지

  • 16. 국이
    '20.10.27 12:30 PM (175.199.xxx.119)

    문제지 한식은 양식에 비하면 짠것도 아닌듯해요
    외국가서 피자 먹음 짜서 먹지를 못하겠던데

  • 17. ...
    '20.10.27 12:31 PM (222.235.xxx.163)

    외국 과자를 먹고 그날 한식으로 먹을 소금 다 먹은거 같았다는...
    한국과자는 마일드에요;;;
    외국 살았는데 우리나라 음식 된장 고추장정도 되야 숟가락으로 퍼먹으면 짠거지 외국의 기본 간은 진짜 진~해요

  • 18. ..
    '20.10.27 12:32 PM (110.10.xxx.108)

    장아찌, 젓갈, 김치, 멸치볶음 다 짜요.
    싱겁게 먹기 시작하니 이런 반찬들 짜다 못해 쓰게 느껴져요.

  • 19. 사람들이
    '20.10.27 12:40 PM (223.39.xxx.126)

    착각하는게 맨밥이랑 같이 먹는 반찬의 염도를
    외국음식과 비교한다는거예요
    밥과 반찬이 섞이면 외국음식에 비해 절대 짜지않아요

  • 20. 미국가서
    '20.10.27 12:40 PM (222.237.xxx.181)

    처음 밥 먹은날 소금인줄 알았어요

  • 21. 염도
    '20.10.27 12:46 PM (218.154.xxx.228)

    방송서 하도 짜게 먹으면 큰일난다고 배워서 마르고 저혈압인데 한여름에 물2리터에 저염식 하다가 위장기능 상실..죽을 고비 넘겼어요.저혈압인 분들은 간맞게 드세요..

  • 22. ...
    '20.10.27 12:49 PM (218.146.xxx.219)

    미국, 유럽 가서 현지식 먹어보고 말하세요 ㅋㅋ22222

  • 23. 올리브
    '20.10.27 12:53 PM (59.3.xxx.174)

    걍 케바케 에요.
    한식도 집밥은 하나도 안 짜던데요.
    걍 외식은 다 짠거 같아요.

  • 24. 이상한게
    '20.10.27 12:54 PM (121.133.xxx.125)

    외국 음식이 더 짠거 맞는데
    섭취 나트륨 비교하면 한국인이 더 많데요.

    국.김치. 반찬류 소금량을 다 더하면 더 짠가봅니다.

  • 25. ..
    '20.10.27 12:59 PM (112.152.xxx.35)

    저 이태리요리 배울때 기겁했어요.
    소금, 후추 엄~~~청 써요;;;;

  • 26. 매일 찌개나
    '20.10.27 1:05 PM (119.71.xxx.160)

    라면 먹지 않으면
    나트륨 걱정 안해도 됩니다.

    외국 음식이 훨씬 짜요

  • 27. ㅡㅎㅈ
    '20.10.27 1:24 PM (221.152.xxx.205)

    외국인들은 더 짜게 먹어요ㅜ

  • 28. 외국서
    '20.10.27 1:25 PM (39.7.xxx.90)

    안 살아보셨군요.
    걔네 음식 다 짜요.
    우린 양반이니 모르는 소리 마세요.

  • 29. 나옹
    '20.10.27 1:44 PM (223.62.xxx.245)

    짠 김치 젓갈 원래 맛보는 정도에 밥을 많이 먹는게 우리 문화죠. 제일 문제는 국물문화구요.

    음식 자체로는 미국 유럽이 훨씬 짜게 먹긴 해요. 식당음식이 다 너무 짬..

  • 30. 만두
    '20.10.27 1:44 PM (121.6.xxx.221)

    싱가폴사는데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등 장난 아녜요. 짜기만 한게 아니고 달아요. 모든 요리가 설탕..... 인구노령화에 오죽하면 정부가 당뇨와의 전쟁을 ㅠㅠ

  • 31. 착각
    '20.10.27 1:46 PM (106.102.xxx.107)

    주식으로써 쌀밥은 나트륨이 거의 없다시피 한데요
    빵은 결코 나트륨이 적지 않아요
    식사빵들 보통 밀가루 대비 소금이 2~3% 씩이나 들어 가거든요
    거기다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각종 소스, 햄, 치즈 등도 나트륨이 상당 하구요

  • 32.
    '20.10.27 2:26 PM (58.127.xxx.198)

    한식 서양식보다 짜요
    아무리 빵에 나트륨많네 어쩌네 해도 스파게티 피자 각종 서양식 다 먹어도 한식먹은 뒤만큼 몸 안부어요
    제가 몸이 잘붓고 수분이 몸에 많이 저장되는 몸이라 잘 느끼는데 차라리 고칼로리빵먹는게 밥한상 먹는거보다 담날 몸무게 덜 나가요
    거기다 전 짜게 먹는거 좋아하는 거 아닌데도 이정도니 더 짠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트륨섭취가 어마무시

  • 33. 첫댓 동감
    '20.10.27 2:39 PM (59.6.xxx.151)

    가리는 음식도 없고
    한식 안 먹어도 전혀 상관없는데
    출장 길어지면 괴로운 짠 맛
    심지어 과자도 짜요 ㅎㅎ
    한국에서 굽는 빵이야 안 짜겠죠
    혹은 제가 집밥순이에 외식도 짜다 느끼니 더 괴로운 것일 수도요.

  • 34.
    '20.10.27 2:55 PM (210.99.xxx.244)

    코스트코가서 외국베이컨 사다드셔보세요 소금이예요

  • 35. 짜요
    '20.10.27 3:29 PM (223.38.xxx.161)

    한식 안짜다는 분들은 입맛이 짠거예요. 유럽 음식 짜다구요? 거긴 그대신 신선한 샐러드와 담백한 빵을 곁들여 먹잖아요. 유럽에 있다 한국 왔더니 너무 너무 짜서 그이후로는 저장 반찬 젓가락 대기도 싫어요.

  • 36. ..
    '20.10.27 3:32 PM (221.149.xxx.23)

    외국음식들은 짜다고 해도 우리나라처럼 국이나 전골로 먹지 않고 음식자체가 짜기때문에 더 짜게 느껴지는거,,. 소금 한스푼을 그냥 먹으면 짜지만 물 200미리에 섞어먹으면 덜 짠 것처럼.. 우리나라 나트륨 섭취는 국이나 찌개 전골류때문에 높은거예요

  • 37. 일본
    '20.10.27 10:02 PM (14.4.xxx.64)

    일본음식 완전 소금사태예요. 왜구들이 82에 맨날 한식 짜다고 글 올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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