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투기꾼들이 부산으로 내려왔다더니

,, | 조회수 : 5,077
작성일 : 2020-10-22 22:43:50
재개발지역이 엄청 올랐네요

이 지역에서 이해할수없는 가격이 형성되어 있네요

신축 입주 몇달 지나지않아 재개발한다고
서류갖고 왔다더니
신축아파트에 재개발이 무슨?했거든요

시세 들어가보니 지난 두달사이에 너무 올라서

이 코로나시대에 무슨일인가 싶어요
IP : 218.232.xxx.14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기꾼
    '20.10.22 10:45 PM (116.125.xxx.199)

    지금 부산 담은 광주 대전이 코스겠네요
    또 한번 휘몰아치겠네요

  • 2. 재개발지역 거주자
    '20.10.22 10:46 PM (39.7.xxx.247)

    신축에 뭔 재개발인가요
    동네 다 해도 그 아파트만 빼고 할텐데요

  • 3. ..
    '20.10.22 10:48 PM (39.7.xxx.60)

    코로나로 다른 투자처가 마땅치 않으니
    당분간 부동산 강세는 계속될거에요
    전세계 공통 현상
    다른 성장동력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부동산 밖에는 돈이 돌 곳이 없어요
    현대차인지 어딘지 기술개발 투자 안하고 땅산다고 욕 먹었던거 같은데
    이제보니 선견지명

  • 4. 서울이 끝났으니
    '20.10.22 10:49 PM (175.209.xxx.73)

    다시 전국구로 돌겠지요
    돈에 환장한 것들이 ㅠ
    부동산은 심리전이라 아파트 부동산에 전화 한두번만 돌리면
    집주인이 매물 거두고
    한두채 샀다 팔았다 장난치면서 올립니다
    전국이 다 당했어요
    서울로 올라와서 분탕질을 하더니 다시 힘들어지니
    지방을 도는군요...ㅠ

  • 5. mm
    '20.10.22 10:49 PM (49.165.xxx.225)

    부산 괜찮은 아파트들.... 몇달 사이에 몇억씩 우습게 오르고 있어요.
    부산은 조정지역이 아니니까요.
    서울 투기꾼들이 부산 아파트 찍어서 매수하고 있대요. 덩달아 부산 투기꾼들도 난리구요.

  • 6. 지금
    '20.10.22 10:49 PM (180.69.xxx.118)

    광주광역시 부동산카페에서도 난리네요. 외부인들이 들어와 아파트 싹 가져간다고.,집값 올라 좋다구요. 불안감조성중이네요
    부동산 투기꾼들 정말 너무해요

  • 7. ,,
    '20.10.22 10:50 PM (218.232.xxx.141)

    하지만 거기도 재개발한답니다
    그 아파트 살고 있는 지인이 입이 귀에 걸렸네요
    딱 두배가 되었으니까요

  • 8. 재개발지역 거주자
    '20.10.22 10:56 PM (39.7.xxx.18)

    저희 동네도 저희 아파트는 빼고 하는데요
    법률적인 조건이 있기땜에
    재개발이 서류 몇 번 왓다갔다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요
    이 동네도 말 나오고 십년 넘게 걸렸어요
    될 일 아니라고 헐값에 그냥 집 팔고 나간 사람들고 많고
    십수년 흔들림없이 존버한 사람들만 돈 벌었어요

  • 9. 8000세대
    '20.10.22 10:58 PM (182.228.xxx.102)

    리모델링한다고 가격담합..난리도 아닙니다.

  • 10. 재개발지역 거주자
    '20.10.22 11:01 PM (39.7.xxx.96)

    그리고 저희가 센텀 쪽에도 집 하나 있는데
    학군 끼고 있는 삼십평대
    오르긴 했어도 두배씩 안 올랐어요 20프로 정도 올랐지
    그것도 미친 집값이긴 하지만요
    강남은 무슨

  • 11. 윗님
    '20.10.22 11:05 PM (175.209.xxx.73)

    당장 팔아서 서울로 옮기세요

  • 12. 아하
    '20.10.22 11:05 PM (175.223.xxx.143)

    친정동네 3억 아파트
    재건축 플랭카드 붙고 4년만에 10억 됐어요.
    용적률이 낮지도 않아요.
    부산은 노인과 바다 밖에 없는 동네인데요.
    해운대도 아니고 수영

  • 13. 수영
    '20.10.22 11:09 PM (39.7.xxx.241)

    남천 삼익비치는 원래 부자 동네잖아요. 그 아파트가 언제 3억 한 적이 있는지

  • 14. 이 글이
    '20.10.22 11:13 PM (39.7.xxx.225)

    뭔가 지방 투기 조장하는 글 같음.

  • 15. 해운대
    '20.10.22 11:15 PM (122.35.xxx.233)

    신축 8억 올랐어요

  • 16. 재개발지역 거주자
    '20.10.22 11:25 PM (39.7.xxx.223)

    네 그럼 팔아서 강남 가라고들 하세요
    호가대로 팔아야 강남 가겠죠?
    네이버 볼 거 없고 제가 부동산업 종사자에요

  • 17. mm
    '20.10.22 11:28 PM (49.165.xxx.225)

    센텀 20% 올랐다는 분.. .
    부산 부동산 카페라도 가입해서 눈팅해보세요.
    지금 부산을 불장이라 해요. 불이 훨훨 타오르는 장이구요.
    계약 파기되고 배액배상 받은 이야기가 수시로 올라옵니다.
    계약하고 돌아서면 집 값이 오르는데, 누가 계약한 가격에 팔겠어요.

  • 18. 점점
    '20.10.22 11:28 PM (175.223.xxx.42)

    문재인 이후 부산
    학군지들은 2배에서 2.5배는 뛰었다고
    지금도 호가 1억씩 올린다고

  • 19. 재개발지역 거주자
    '20.10.22 11:33 PM (39.7.xxx.246)

    네 호가만 하늘을 찌르고 실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아 부동산 파리 날리는 불장이요
    물량 확보하니라 하루걸러 전화 와쌋는데 됐다고 하고 끊습니다
    뭐 돈 많이들 버세요. 나도 땅으로 먹고살았지만 신물나네요
    이 글 냄새남

  • 20. 투기조장이
    '20.10.22 11:37 PM (222.233.xxx.190)

    아니고 진짜로 그리 올랐던데요.
    친정이 부산이라 자매들이 사는데 저번주에 갔는데
    동생집이 몇개월전보다 이삼억 올랐던데요.
    서울이랑 서로 시소게임 하는둣보여요.
    도대체 이게 뭔가 싶어요

  • 21. 거래없음
    '20.10.22 11:49 PM (121.144.xxx.235)

    친구 부동산하는데 파리날리고 있음
    호가만 오르고
    실제 매매와 이동이 일어나야 하는데
    재개발지역 신규 입주가 많고
    전세가만 더 오름 ㅡ
    반전세로 돌리는 경우도 대출만땅으로 집을 분양받았던 물건이 많아서라니
    일단 실거래가 되서 돈이 통장에 꽂혀야지
    이미 집한채씩 있어서 본인집이 안팔리니 새집이나 역세권으로 매매나 이사를 못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실탄만 많으면 수월하겠지만
    불장까지는 아니예요

  • 22. 맞아요
    '20.10.23 12:28 AM (39.113.xxx.189)

    재개발지역 신규입주많아요
    호가만 상승 실거래 안되고
    파리날리고 있어요ㅠ
    해수동 아닌곳입니다

  • 23. ㅎ ㅎ
    '20.10.23 1:52 AM (118.235.xxx.178)

    해운대구 아파트 전세 세입자인데요
    지금 전세 만기 날짜 다가오는데
    새로 입주할 사람이 없어
    집주인이 저보고 집사라고 하는 중인데요
    부산이 불장 이라고요?

  • 24. 부산
    '20.10.23 1:54 AM (118.235.xxx.178)

    부산 실거래가 안되고 있어요.
    거래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들썩이지 말고 직접 와서
    보고 결정하세요. 부산 노인과 바다 입니다.

  • 25. ...
    '20.10.23 5:25 AM (223.62.xxx.76)

    세상에...온나라가 투기판..
    이게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그나마 평온했던 4년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촛불 괜히 들었어요

  • 26. 신기하게
    '20.10.23 6:12 AM (121.155.xxx.78)

    부산이 규제지역이 아니라 마구 오르고 있죠.
    청주도 규제지역인데 부산이 아니라는게 의아해요

  • 27. 부산 재개발
    '20.10.23 7:14 AM (124.197.xxx.72)

    최근 갑자기 두배됨
    풍선효과죠
    정책이 개판
    표 받으려고 투기지역 풀어줘서 대선때까지 풀어놓겠죠

  • 28. 부산 재개발
    '20.10.23 7:15 AM (124.197.xxx.72)

    물건 살사람 줄서 있어요
    매물이 없어서 못삼

  • 29. 부산 재개발
    '20.10.23 7:16 AM (124.197.xxx.72)

    신축도 보러갔더니 서향 1층 물건만 있음
    못난이 한두개 ㅜㅜ 살게 없음 사고 싶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4852 거실 tv를 구입해야하는데 led?올레디? ????? 1 마장동 08:31:51 70
1264851 ''모두 대통령의 동의와 묵인 하에 이루어졌다.'' 9 ... 08:31:39 207
1264850 노대통령 학번 물었던 박경춘 이 자 맞지요? 1 ... 08:27:52 205
1264849 이사하는데곳 사실대로 말해야될까요? 1 이사 08:26:26 254
1264848 노통의 마지막 소원은 통합이였습니다. 8 바니 08:16:20 184
1264847 밥따로 물따로할때요 1 .. 08:12:47 239
1264846 11/30 마감인 세금 1 ㄴㄴ 08:10:25 262
1264845 집값 오르면 세금 오르는건 당연한겁니다. 6 ... 08:08:36 294
1264844 종교인들이 다 망쳐놓았어요 5 Fhjkkt.. 07:52:30 834
1264843 밑에 참여연대도 그렇고 대학들. ㄱㄴ 07:49:05 184
1264842 공공기관등 미화원(청소)구직은 어떤가요? 2 07:42:25 321
1264841 인구대비 확진자 찾아봤어요. 1 ㅇㅇ 07:40:12 684
1264840 펌) 35세 여자가 느끼는 35세 여자들.jpg 19 ... 07:36:21 2,123
1264839 교회 헌금 얼마씩 내나요? 10 11월 07:19:06 1,114
1264838 님들 현미밥 드시기 힘드시면 이렇게해보세요 12 .... 07:17:52 1,282
1264837 어떤 여자분이 모자에 털이 풍성한 오버사이즈 흰숏패딩을 입은걸 .. 4 이유가 07:08:18 1,530
1264836 넷플릭스, 악귀 잡으러 다니는 저승사자 특공대 드라마 ... 06:45:41 547
1264835 주진우의 계속되는 '수상한 발언'…”아직도 현재 진행형?” 15 뉴스 06:44:42 1,536
1264834 코스트코하니 악용 06:41:51 535
1264833 집에서 만든 커피샴푸 장기간 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2 머리 06:34:05 647
1264832 스피루리나 효과 있나요(바다생산된거 말고는 없나요?) 2 .... 06:32:49 514
1264831 엄마들은 왜 그렇게 표현이 과격했을까요 15 옛날 06:29:18 1,600
1264830 띵굴마켓이라는 데 아세요? 4 .. 06:21:57 1,172
1264829 오리털. 거위털도 재활용 됐으면..ㅠㅠ 6 06:13:11 712
1264828 이런 증상들이 지속(반복)되면 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6 05:55:07 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