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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것이 알고싶다 내용

| 조회수 : 23,177
작성일 : 2020-10-18 01:05:46
진짜 무서운 세상이네요

30대 대기업 연구원 노총각 사수
11살 연하 고졸 여사원 입사하나
6개월 인턴후 정직원 채용불가로 퇴사

여자가 퇴사후 남자와 연애하다가 결혼
여자쪽 반대로 상견례없이 혼인신고

남자의 근무지 수원
여자는 인천거주 희망
시댁에서 1억받아 인천에 신촌집 마련했으나
직장이 멀어서 남자는 수원에 반지하 얻어서 주말부부
인천에서 거주중인 여자는 조모씨와 동거

결혼후 알고보니 여자는 학창시절 사고쳐서 낳은 딸 있음
친정에서 키움
사실을 알게 된 남자가 입양함

결혼전 20년의 근무로 3~4억을 모은 남자는
결혼후 채무에 시달리다가 개인회생까지 신청

작년 8월 물놀이중 남편 사망
물놀이는
여자가 동거남 조모씨와 친구들 그리고 남편과 같이감

친구들에게 여자는 남편임을 숨기고 친한오빠라고 소개

사망보험금 8억
여자는 남편이 사고로 죽었는데
보험사에서 보험금 안준다고
그것이 알고싶다 제보

남편죽자 2개월도 안되서
친구와 해외여행, 수상스키 타고 노는 동영상등을
sns올렸다가 발각됨

남편월급이 4백이상이고
결혼전 모은돈이 4억에 달했으나
결혼후 친구에게 배고프다고 연락해
밥값으로 3천원 빌려달라고 송금받음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취재를 시작하자
여자는 방송금지 가처분신청

남자와 결혼하기 3개월전
다른남자와 결혼하려다
뭔가 이상함을 느낀 남자가 파혼함

파혼하자
급하게 죽은 남자와 혼인신고

진짜 싸이코들 많네요
IP : 112.214.xxx.223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18 1:13 AM (39.117.xxx.195)

    이씨가 인턴사원으로 들어온거는 사실인가요?
    윤씨가 가족들한테 거짓말 한거 같아요

  • 2. ㅇㅇ
    '20.10.18 1:14 AM (119.70.xxx.143)

    아내 이씨 는 얼굴만 이쁜 천하의 개잡년 인듯 하고
    공부만 한 착하고 어리숙한 연구원이 인물만 번듯한 막장년에 넘어가고 더불어 막장인사람들과 엮이면서 죽임까지 당한듯
    명목만 남편 돈은 다 빨아가면서 동거남 조씨는 따로 있고 동거남 조씨와 함께 남편을 죽인 조씨는 장례기간 동안 피해자 집에 들러 컴터 본체 가져간걸 걸려서 마이 당황한듯...

  • 3. 영통
    '20.10.18 1:14 AM (106.101.xxx.199)

    방금 다 본 사람인데 ..님 글 보니 놓친 게 있네요.
    정리력 짱 !~

  • 4. 안봤는데
    '20.10.18 1:14 AM (49.165.xxx.219)

    수원이면 공대나온 삼성 연구원인가봐요
    고유정이후 여자 잘봐서 결혼해야돼요

  • 5. 결혼 하려다가
    '20.10.18 1:15 AM (1.238.xxx.39)

    아니라 결혼 했어요.
    축의금 달랬는데 별로 들어온것도 없고 남자가 돈없어 보이니 사기결혼 같다며 식만 올리고 끝내고 대기업 직원 윤씨로 갈아탄거예요.

  • 6. ㅇㅇ
    '20.10.18 1:17 AM (119.70.xxx.143)

    결혼후 친구에게 배고프다고 연락해
    밥값으로 3천원 빌려달라고 송금받음 —->친구가 딱해서 10만원 보내주니 딱 3천원만 받고 9만7천원은 다시 돌려보냄 ㅠㅠ

  • 7. ...
    '20.10.18 1:17 AM (112.214.xxx.223)

    인턴부분은 그알에서 사실확인 했겠죠

    수사중이라서
    일부러 일부만 공개한거 같아요
    여자측이 변호사 선임해서 적극대응하고 있으니까
    미리 공개해서 빠져나갈 빌미를 안주려는듯 해요

    분명 뭔가가 더 있을듯

  • 8. 쓸개코
    '20.10.18 1:17 AM (14.53.xxx.2)

    그 파혼한 남자랑은 정식으로 결혼식은 올림.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 9. 네네
    '20.10.18 1:17 AM (180.65.xxx.173)

    인턴도 아니었던듯

  • 10. 가족에겐
    '20.10.18 1:17 AM (1.238.xxx.39)

    회사 고졸 계약직이었다고 둘러대도 친구들조차 어디서 만났는지 모른다는것은 저 여자 출신이 확실히 그쪽인것은 맞을듯..

  • 11. ...
    '20.10.18 1:18 AM (112.214.xxx.223)

    결혼식 했으나 혼인신고 안해서 파혼이라고

  • 12. 쓸개코
    '20.10.18 1:18 AM (14.53.xxx.2)

    저는 인턴이었다는것도 안믿깁니다.

  • 13. 아...세상에
    '20.10.18 1:19 AM (39.7.xxx.244)

    저 남자 너무 불쌍하네요.ㅠㅠ

  • 14. ......
    '20.10.18 1:19 AM (223.62.xxx.82)

    사망 8월이 아니라 6월 30일입니다

  • 15. ......
    '20.10.18 1:20 AM (223.62.xxx.82)

    보험 실효 시점이 7월 1일

  • 16. 만난 경로는
    '20.10.18 1:20 AM (58.236.xxx.111)

    그냥 상엽씨가 가족들에게 거짓으로 얘기한거예요.
    인턴은 무슨..
    야간 택배일 한다는 것도 순 거짓말 ... 야간 유흥업소겠지..

  • 17. ...
    '20.10.18 1:21 AM (112.214.xxx.223)

    추가

    결혼후 채무에 시달리던 남자는
    sns에 귀신헬리콥터 팝니다라는 글을 올려
    장기매매까지 시도함...

  • 18. ...
    '20.10.18 1:22 AM (39.117.xxx.195)

    인턴은 그알에서 확인한게 아니라
    윤씨가 가족들한테 이씨소개를 그렇게 했다고 했어요
    그러니... 다르게 만났을 가능성이 커요

  • 19. 쓸개코
    '20.10.18 1:25 AM (14.53.xxx.2)

    그렇게 놀러다니는 여자가 택배일 할 리가 없죠.
    근데 궁금한게..
    cctv에서 사고 당일 상현씨가 기다리는데 내연남 조씨가 상현씨 차를 몰고 오잖아요.
    지금 그차는 누가 모는지.. 처분한건지..

  • 20. 글 수정해주세요
    '20.10.18 1:25 AM (211.243.xxx.85)

    그 여자 인턴 아니에요.
    그 죽은 남자가 가족들한테 그렇게 말한 것 뿐이에요.
    인턴인지 확인안했어요.

  • 21. ...
    '20.10.18 1:26 AM (211.250.xxx.201)

    추가

    장기매매실패하니
    등산용로프사서 자살도생각함ㅜㅜ

  • 22. ...
    '20.10.18 1:26 AM (182.222.xxx.179)

    인턴은 개뿔... 이씨 그뇬이랑 그 친구들 무슨 동네일진이란 일진은 다 모인거 같던데요

  • 23. 집주인이
    '20.10.18 1:27 AM (1.238.xxx.39)

    아직도 법칙금 고지서가 날라 온다잖아요.
    사망신고 했을텐데 명의는 어떻게 한건지
    대포차 타듯 함부로 굴리며 전국을 쏘다니는듯..

  • 24. ...
    '20.10.18 1:27 AM (125.142.xxx.124)

    그알 카페에 무서운제보있던데.

    ㅇㅈㅎ 너 처음아니구 태국에서도 그랬다고.

    혹시 방송끝나고 제보바란다고 하는건
    이거랑 관계없겠죠?

  • 25. ㅇoo
    '20.10.18 1:28 AM (223.38.xxx.64)

    남자 노트북은 왜?
    일기쓴 게 있었나?

  • 26. ..
    '20.10.18 1:28 AM (58.236.xxx.154)

    결혼식은 상엽씨랑 혼인신고 한 이후 한거예요
    그래서 지인이 충격이라고 했잖아요
    갈아탄게 아니라 상엽씨랑 혼인신고 후 조씨말고 다른남자랑 결혼식 하고 나서 파혼한것 ㄷㄷㄷ
    역대급 사이코.. 그 노르웨이 여자라 최씨랑 이씨랑 같이 살게 해주면 좋겠어요 서로 잘통할듯..

  • 27. 쓸개코
    '20.10.18 1:32 AM (14.53.xxx.2)

    혼인신고 이후에 결혼식 올린거군요.
    정말 보통 여자가 아니네요.
    고인이랑 결혼 후엔 조씨랑만 바람핀 줄 알았어요.

  • 28. ...
    '20.10.18 1:33 AM (39.117.xxx.195)

    윤씨랑 결혼중에 다른 남자랑 결혼식 올린거에요.
    근데 그남자가 축의금도 얼마 안들어오고
    있는집 사라들 분위기가 아니라면서 사기결혼이라고
    지가 파혼한거에요.

  • 29. ㅇoo
    '20.10.18 1:35 AM (223.38.xxx.64)

    그년하고 같이 찍은 사진 보니까 스타일이 유흥업소 옷차림이던게 짧은 치마에 ..

  • 30. 목격자분
    '20.10.18 1:40 AM (180.182.xxx.47)

    같이 물놀이 갔던 일행 중 목격자로 방송출연해 사실을 알려준 분 너무나 고마워요
    많이 망설였을텐데 용기있게 나서준 덕분에 진실의 조각을 찾는데 큰 역할을 했어요
    정말 그 날은 무슨 미리 짜맞춰진 것 같은 날이었네요
    그 불행한 일에 같이 합류하게 된 것도 안타까운 운명같기만 하고요 영원한 비밀은 없어요

  • 31. ㅇㅇ
    '20.10.18 1:43 AM (119.70.xxx.143)

    남편 이름으로 들은 8억 보험 연체되어서 실효되기 4시간전에 사망사고 남. 소름돋았어요

  • 32. ...
    '20.10.18 1:45 AM (182.222.xxx.179)

    그알 끝에 태국 파타야 스노쿨링하다 죽은사람 제보하는것도
    그ㄴ이랑 연관된건가요? 혹시ㄷㄷㄷ

  • 33. ㅇoo
    '20.10.18 1:48 AM (223.38.xxx.64)

    헐 태국 사건도

  • 34. ..
    '20.10.18 2:04 AM (211.108.xxx.185)

    세상에 무서운 여자들도
    너무 많네요.
    진심 무서움

  • 35. ...
    '20.10.18 2:10 AM (112.214.xxx.223)

    남자가 여자를 무지 사랑한거 같긴해요

    자기 죽으면
    여자는 아마 장례식에도 안 올거다 글을 쓰고도
    로프로 자살해서 여자에게
    자기사망 보험금 주겠다면서
    로프를 구입까지 했으니까

    아마 조씨와 동거하는거 알면서도
    모르척 했을듯

  • 36. 결혼식만
    '20.10.18 2:30 AM (221.162.xxx.9)

    하고 파혼당한 남자는 진짜 조상이 도왔네요

  • 37. 그런데
    '20.10.18 2:34 AM (121.88.xxx.134)

    장기매매나 로프자살 쓴건 본인 맞을까요?
    이씨가 밑밥 깔려고 남편인 척 올린건 아닌지...

  • 38.
    '20.10.18 3:19 AM (115.23.xxx.156)

    어휴 무서운여자네요ㄷㄷㄷ

  • 39.
    '20.10.18 4:45 AM (125.130.xxx.23)

    알리바이로 타인도 끌어들이고
    죽일려고 작정하고 어둑할 때 쯤 마지막으로 다이빙하자고 종용하고
    남자는 죽을 마음이 없으니 다이빙 거절했었겠죠.

    물놀이를 자주해야 즐기다가 사고 당했나보다고 위장하기도 좋을거구.

  • 40.
    '20.10.18 4:46 AM (125.130.xxx.23)

    치밀하네요

  • 41. 돈도
    '20.10.18 6:52 AM (58.120.xxx.107)

    그 남자랑 둘이 다 쓴 것 같아요.
    친정에 줘서 돈이 없다 했는데 친정은 생활비 받은 적 없다고.

  • 42. ...
    '20.10.18 9:09 AM (112.214.xxx.223)

    다시보기 하고있는데

    다른남자와 결혼식한건 2015년
    윤상엽과 혼인신고한건2016년 이라는데

    무슨 혼인신고이후에
    다른남자와 결혼을 했다는거예요?

  • 43. ...
    '20.10.18 9:15 AM (112.214.xxx.223)

    파혼은 여자측이 아니라

    결혼식을 했던 남자가
    여자측 축의금 들어온거 달라해서 보니까
    돈없는 집인거 티나서
    뭔가 이상하다고 파혼해버린거

    여자가 있는집 자식인척 꼬셔서 결혼했나봄

  • 44. 여자 직업
    '20.10.18 9:50 AM (220.127.xxx.213)

    김상중이 그러잖아요. 여자가 방송가처분 신청했다고, 개인 정보나 신청이 드러나지 않게 방송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여자가 인턴사원인건 일부러 그렇게 내보낸거 같아요.

    직업 확인도 다 했는데 그 부분이 방송나가면 안되니까요
    오피스텔 계약서가 한상엽 이름으로 여러장, 계약했다 파기했다 반복한거 보니 오피스텔 성매매 잠깐 운영하다 튀고를 반복

    한상엽은 컴으로 소라넷이나 뭐 그런 사이트 접속해서 오피스 성매매하다가 그 여자 만난듯

    남자들 의외로 그런데 일하는 여자한테 순진하게 빠지는 경향이 있음. 나 아는 남자도 없는 돈에 그런 여자한테 집들이 선물로 여자가 이불 사달라하니 이불 사서 보낸적 있음

    한상엽은 대기업 연구원이지만, 모쏠에 여자 대하는데 어려움 겪는 남자인듯 보이고 여자가 잘해주네 처음 경험해본 감정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함.

  • 45. ...
    '20.10.18 9:54 AM (112.214.xxx.223)

    ㄴ 가처분도 그렇고
    지금 일산경찰서에서 수사중인데
    확보한 자료들 공개하면
    미리 대비할테니
    들은대로만 공개한거 같아요

  • 46. ..
    '20.10.18 12:15 PM (58.236.xxx.154)

    네네 혼인신고.. 그렇군요 아무튼 결혼생활중에 또 결혼식을 한건 맞죠?

  • 47. ...
    '20.10.18 12:19 PM (112.214.xxx.223)

    ㄴ 아니라구요...ㅜㅜ

  • 48. 하아
    '20.10.18 1:54 PM (223.62.xxx.166)

    사람이 너무 착하기만하고 순진해도 안되겠네요.
    다 자기마음 같은줄알고 ..
    상엽씨 누나분 심정에 빙의돼어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 49. 씁쓸
    '20.10.18 2:15 PM (175.117.xxx.146)

    보는 내내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남자분 어쩜 그렇게 여자보는 눈이 ㅠㅠ
    얼굴 예쁜게 뭐라고..
    정말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며 살 남자였는데
    넘 안타까워서 돌려보기 했어요
    정말 그 여자 천벌받기를..

  • 50. 원글님
    '20.10.18 3:03 PM (182.224.xxx.120)

    정리잘하셨는데
    원글님 글만보고 댓글 안보시는분들 계셔서
    오해를 할수도 있으니
    인턴부분은 사실확인된거 없다고 써주세요

    그알 다시보기까지 하셨다니 앞 부분 보시면
    그렇게 사수와 인턴으로 만났다고 주장하나
    확인되지않은걸로 나와요

    인턴이라고 추측하는것도 불쾌한 여자예요

    디씨 인사이드에 그것이 알고싶다 카테고리보니
    그 여자 성형전 성형후 얼굴 다 올려져있어서 봤는데
    원글의 예쁜 외모라는 표현도 화날정도입니다 ㅠ

    남자가 누구한테 얘기할사람 없다고
    자기 카톡에 일기형식으로 글 쓰는 습관이 있었나본데 ..너무 가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알고있는 여자가 내용 들킬까봐
    컴퓨터본체를 가져간것같아요

  • 51. 저런 여자가
    '20.10.18 3:15 PM (210.95.xxx.48)

    대기업 고졸 안턴에 저런 애를 왜 뽑겠어요.
    그런 자리는 학교 생활 성실히 하고
    학교서도 추천서 써 줘야 갈 수 있을텐데요.
    딱 보니 정상적인 직업을 가졌을 여자가 아니잖어요.

  • 52. 220.127님
    '20.10.18 4:41 PM (61.73.xxx.162)

    말이 맞는듯 해요.
    오피스텔 계약서가 왜 여러 장이지 싶었는데 그랬을 가능성이 커보여요.
    피해자 3~4억 모았다던데 그 돈도 다 날리고 이용당하다
    결국 목숨까지 잃었네요.
    사람 잘못 만나면 끔찍하네요.

  • 53. ㅜㅜㅜ
    '20.10.18 10:57 PM (115.137.xxx.86)

    재방 봤네요
    사람 여럿 듀길 인간
    살인마!

  • 54. ....
    '20.10.19 4:07 AM (125.130.xxx.23)

    남자는 그여자 일당에게 협박당했을 거예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무슨 방이니 소라넷이니 어딘지 암튼 그런 사이트 접속하면 범죄라고 회사에 알려져서 퇴직하고 그랬잖아요.
    저위의 220님 글처럼 그렇다면
    주위에 알린다고 협박했을 수도 있어요.
    아니면 오피에서 지들이 성매매해놓고 그남자 명의로 계약했으니
    그남자에게 덤태기 씌우겠다고 협박했던지...
    협박 아니면 저렇게 당할 수가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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