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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그알 보시나요?

..... | 조회수 : 14,898
작성일 : 2020-10-17 23:53:36
얼마전 변호사와 최씨편 생각나요.
이번에도 역대급이네요.
IP : 223.62.xxx.82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l
    '20.10.17 11:56 PM (211.109.xxx.168)

    보기만 해도 너무 분해요. 돌아가신 분 넘 안됐어요ㅠㅠ

  • 2. 미쳐
    '20.10.17 11:57 PM (39.117.xxx.195)

    꽃뱀이네요
    사라진 변호사 2부인가봐요

  • 3. 안됐어요
    '20.10.17 11:57 PM (119.67.xxx.156)

    불쌍하네요 에휴

  • 4. 자갈치
    '20.10.17 11:57 PM (112.148.xxx.5)

    저 지금 볼수가 없어서..스스로 다이빙 한거 아니었나요??
    어떻게 된거에요?

  • 5. 미쳐
    '20.10.17 11:58 PM (39.117.xxx.195)

    그냥 얼굴하나보고 사귄듯...
    내연남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 6. 에휴
    '20.10.17 11:59 PM (117.111.xxx.191)

    남자가 넘 순진하게 생겼네요
    결혼하고도 따로 살았다면서요 ㅉㅉ

  • 7. 미쳐
    '20.10.18 12:00 AM (39.117.xxx.195)

    아마 다이빙 하고 물속에서 죽였을거같아요
    내연남이랑 남자들이...

  • 8. 쓸개코
    '20.10.18 12:01 AM (14.53.xxx.2)

    보고 있어요.
    너무 이상한 여자예요.
    상 중에 내연남 집에 들일정도로 뻔뻔하고.

  • 9. 쓸개코
    '20.10.18 12:02 AM (14.53.xxx.2)

    윤상현씨 사귀는 동안 이미 결혼식도 다른 남자와 올렸었고..
    조씨와 불륜도 저지름.
    택배도 거짓말 같고.. 친정이 가난하다면서 남편돈으로 펑펑 쓰고 다녔네요.
    다 거짓말같아요.

  • 10. 쓸개코
    '20.10.18 12:04 AM (14.53.xxx.2)

    그리고 윤상현씨 소유차를 내연남 조씨게에 몰게 함.

  • 11.
    '20.10.18 12:05 AM (119.67.xxx.156)

    자살인가봐요

  • 12. ㄷㄷㄷ
    '20.10.18 12:06 AM (61.80.xxx.242)

    순진한 남자가 양아치 사이코패스 여자 한명 만나서 인생 망쳤네요 진짜 뻔뻔하고 무서운 저런 여자가 버젓이 살아서 멀쩡하게 사회에서 돌아다니고 있다니 끔찍하고 소름끼치네요

  • 13. ..
    '20.10.18 12:06 AM (116.39.xxx.162)

    도중에 봤는데
    남자가 이해가 안 가네요.
    똑똑한 사람 같은데
    왜 저런 여자를 만나서...

  • 14. ...
    '20.10.18 12:07 AM (182.222.xxx.179)

    저여자는 신상좀 털렸음 좋겠어요
    진짜 인간말종ㄴ이네요ㄷㄷ

  • 15. 둥둥
    '20.10.18 12:08 AM (118.33.xxx.91)

    남자가 너무 안됐네요

  • 16. 쓸개코
    '20.10.18 12:08 AM (14.53.xxx.2)

    결혼전에 알뜰해서 3~4억을 모았던 고인이 그여자랑 살면서생활비도 모자라
    해외사는 친구에게 3천원을 물사먹게 꿔달라고..
    정말 꽃뱀인것 같아요.
    지금 자기가 택배일 한다는거 거짓말 같아요.

  • 17. ㅜㅜ
    '20.10.18 12:08 AM (119.64.xxx.11)

    그러게요. 자살인듯.. 죽으러 간거 같..ㅠ
    지난번 실종 변호사 약혼녀같은 사이코
    그여자 되게 잘 지낸대요. 엄마들과 교류도 많고.,본인 이대나왔다고 어필하면서.

  • 18. 에이
    '20.10.18 12:09 AM (117.111.xxx.191)

    자살아닐꺼같아요 이상한게 있으니 그알에 나왔겠죠

  • 19. ...
    '20.10.18 12:09 AM (219.255.xxx.153)

    자살 당했네요

  • 20. Fvbb
    '20.10.18 12:10 AM (118.46.xxx.153)

    너무 불쌍하네요 돌아가신분. ㅠㅠ 여자 보는 눈좀 ㅠㅠ

  • 21. 쓸개코
    '20.10.18 12:11 AM (14.53.xxx.2)

    초반에 그여자가 자기 택배일 하고 기초수급신청할거라고 했죠.
    말끝마다 택배일 택배일.. 그렇게 사치 심하던 여자가 과연 택배일을 했을까요?
    딸 있는것도 속이고 결혼.. 남편 죽고 100일도 안되어 웃고 다니고 수상스키 타러 가고..
    내연남 집에 들이고..
    무서운 여자예요.
    그알에 먼저 연락한것도 쑈인듯.

  • 22. 그여자
    '20.10.18 12:14 AM (119.64.xxx.11)

    그알에 연락한거..
    지무덤 지가 팠네요.
    그알팀을 뭘로보고..

  • 23. 세상에
    '20.10.18 12:14 AM (119.67.xxx.156)

    와 있는대로 돌아가신분 명의로 돈 다 빼돌리고 결국 죽인건가봐요. 세상에 어째요

  • 24.
    '20.10.18 12:16 AM (117.111.xxx.191)

    먼저 그알에 연락을 했어요??왜요??

  • 25. ...
    '20.10.18 12:17 AM (182.222.xxx.179)

    상복입고 내연남이랑 지남편 반지하방에 들어가서
    컴퓨터하드 가지고 나오는 ㄴ은 어떤 대가리른 가지고 있는 건지 진짜 험한말이 육성으로 나오네요

  • 26. 근데
    '20.10.18 12:18 AM (1.225.xxx.117)

    사회생활하는 성인남자가
    누가봐도 이상한 상황에서 계속 잘못된 판단을하네요
    나쁜여자를 만나 죽게되었지만
    왜 결혼까지했을까 대출까지해서 친구들 집을구해주고 장기팔 생각을하고 ㅠ 아휴

  • 27. 쓸개코
    '20.10.18 12:18 AM (14.53.xxx.2)

    고인 기도에 포말이 발견되었대요.
    이건 수면 위로 고개 내밀고 숨쉬고 가라앉기를 반복했다는 증거인데
    그자리에 있던 목격자들이 허우적거리는걸 전혀 보지못했다는게 이상하다고..
    제일 가까이에 있던 사람이 내연남 조씨.
    세상에.. 내연남과 남편을 데리고 여행이라니..

  • 28. ...
    '20.10.18 12:18 AM (39.117.xxx.195)

    순진한 남자 하나 갖고 놀았네요
    여자랑 그 주변 지인들이요
    남자하나에 빨대하나 꽂고 남자명의로 집얻어 친구들이
    살고 남자명의 차 내연남이 타고 ...

  • 29. 안타깝네
    '20.10.18 12:20 AM (112.156.xxx.235)

    에효~~

    여자하나 잘못만나

    인생꼬였네요

    같은여자지만 욕나오네

  • 30. 쓸개코
    '20.10.18 12:21 AM (14.53.xxx.2)

    와.. 그 여자가 남편돈으로 어려운 친정 생활비 보냈다고 햇는데..
    친정모,., 생활비 받은 적이 없다네요.

  • 31. ...
    '20.10.18 12:21 AM (39.117.xxx.195)

    ㅜㅜ 도대체 왜 저러고 산거에요 저 남자는??

  • 32.
    '20.10.18 12:23 AM (211.206.xxx.180)

    이종운변호사 최씨도 동네사람들 알 정도로 신상털렸었나 본데..
    이것도 그럴 듯.
    일반인은 생각도 못할 싸패급 범죄 중
    여자들의 경우엔 정말 사치낭비가 심하더군요.
    모든 범죄들 보면 인연 함부로 맺는 게 아니구나 생각만 들던.

  • 33. 원글
    '20.10.18 12:24 AM (223.62.xxx.82)

    보험 7월 1일 실효
    6월 30일 사망

  • 34. 아....왜저러고
    '20.10.18 12:25 AM (1.11.xxx.113)

    살았나요......

  • 35. 내용을
    '20.10.18 12:25 AM (58.236.xxx.195)

    첨부터 못봐서.
    가스라이팅 제대로 당했나보네요

  • 36. ㅇㅇ
    '20.10.18 12:25 AM (1.240.xxx.117)

    구명튜브 가지러 굳이 동행 여자분 데리고 현장을 이탈한 게 너무 이상하네요

  • 37. 둥둥
    '20.10.18 12:26 AM (118.33.xxx.91)

    남자 2명이 먼저 뛰어 내렸는데
    조씨 외에 나머지 1명은 어디 있었나요?
    그사람 얘기는 전혀없네요
    그 사람 만나서 말을 들어보면 뭐가 더 있을거 같은데

  • 38. 쓸개코
    '20.10.18 12:28 AM (14.53.xxx.2)

    아주 쑥맥이고 순진했던 고인이었나봐요.
    수상스키장에서 강사가 물에서 연습같은거 시킬때 움직이지 말라면
    물에 얼굴 묻고 그대로 있던 사람이래요.

  • 39. ㅇㅇㅇ
    '20.10.18 12:28 AM (14.38.xxx.149)

    저런거 보면 결혼해도 가끔은 잘 사는지
    부모나 형제도 서로 관심 갖아야 할듯요.

  • 40. 원글
    '20.10.18 12:29 AM (223.62.xxx.82)

    본인이 직접 sns에 장기매매 글 올림...
    자살용 로프 주문,
    본인이 죽어도 아내가 비빠서
    장례식장에 안올것 같다는
    글 쓴것 보니 진짜 .. 너무 불쌍해요.
    세상 너무 순진무구한 사람이었네요.

  • 41. 쓸개코
    '20.10.18 12:30 AM (14.53.xxx.2)

    생전 누나가 통화하면서..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 얘기좀 해보라고.. 해결에 도와주겠다고 해도
    말을 안하고 울기만 했다고..
    완전 먹이였어요. 그 여자에게.

  • 42. Bb
    '20.10.18 12:31 AM (112.150.xxx.84)

    정말 보는 내내 화가 나네요

    저 여자가 먼저 제보한 이유도
    보험회사에서 보험금 지급 안한다는 이유로....

    진짜 신상 털렸으면 좋겠어요.

  • 43. 원글
    '20.10.18 12:33 AM (223.62.xxx.82)

    친구한테 물 사먹게 3천원만 빌려달라고 했는데
    친구가 10만원을 보내줬더니
    9만 7천원을 도로 보냈대요 ㅠㅠ
    그정도로 착하고 남한테 피해 안주려는 사람인데
    대체 왜 ㅠㅠㅠㅜㅠ

  • 44. 근데
    '20.10.18 12:33 AM (1.225.xxx.117)

    열살가까이 어린 여자가 개인회생못하게 심사에 나가지말라는데 알았다고하고
    조씨가 내연남인것도 알지않았을까싶어요
    여자를 너무 사랑해서였을까요
    이정도로 상황판단을 못하고
    끌려다녔다는게 믿어지지않을 정도에요

  • 45. ..
    '20.10.18 12:36 AM (58.236.xxx.154)

    진짜 저질인 두 악마..
    저번 그 변호사 최씨보다 더 악랄하네요

  • 46. 협박
    '20.10.18 12:38 AM (178.191.xxx.106)

    내연남이 조폭이고 협박당한거 같아요.
    여자는 술집출신이고.
    가족까지 죽인다고 협박하니 그냥 당하고

  • 47. 쓸개코
    '20.10.18 12:38 AM (14.53.xxx.2)

    멀쩡하게 사회생활 잘하던 남자가 여우에 홀린듯 계속 이해안갈 상황을 만들었네요..
    유족들 아주 억장이 무너지겠어요..
    초반 매형이 스토리가 아주 막장드라마라고한게.. 이해가 됩니다.
    조씨 내연남인거 알았을것 같아요.

  • 48. 조직이네요
    '20.10.18 12:39 AM (175.223.xxx.217)

    저 꽃뱀조직에 내분이 일어나야 진실이 밝혀질 듯 하네요
    지금은 돈이 나와야하니 똘똘 뭉쳐 지내겠지만
    돈이 나오면 관계가 확 달라질 수도 있겠죠 배분문제가 있을테니까요 이봐 니들은 알고 있잖아? 사고? 사고라고 하고싶어? 정말 구하려고 했던거야?

    일단 컴퓨터 등 허락없이 고인의 물품을 가져갔으니
    절도나 점유이탈 이런 걸로 걸어볼 순 없는지
    화가 나네요 정말 저런 일 저런 인생 저런 죽음이 있다니
    마치 개처럼 줄에 묶인 고무보트에 고인을 태우고
    깔깔거리던 그 웃음소리가 너무나 소름끼쳤어요
    그 웃음이 이 관계의 진실이고 모든 것 같아서 말이죠

  • 49. ㅇㅇ
    '20.10.18 12:39 AM (14.33.xxx.17)

    알마전에 후배가 일자리 얻어준다고 해서 후배랑 그 여자친구랑 같이 살다 돈쨋기고 폭행당하고 고문당한 사건 있었짆아요. 저 무리도 폭행만 안한거지 사랑으로 포장해 저 남자를 착취한거죠.순진한 사람이니 그들의 먹잇감으로 딱이었던듯. 제가 다 피가 거꾸로 솟네요.

  • 50. 마지막모습
    '20.10.18 12:39 AM (119.67.xxx.156)

    마지막에 cctv영상보여주는데 아내 기다리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왔다갔다하는데 초조하고 불안한 모습이네요.
    에휴 사진이 연애경험도 없어보이고 순수하신분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영혼까지 털릴수 있는지...
    아 괜히 봤어요. 너무 속상하네요.
    일산경찰서에서 어떻게든 꼭 밝혀서 돌아가신분과 그 가족분들의 한을 풀어줬으면 해요.

  • 51. 원글
    '20.10.18 12:40 AM (223.62.xxx.82)

    아, 그리고 둘이 같이 살지도 않고
    신혼집은 다른 친구한테 살게하고
    그 외에도 여기저기 부동산 계약, 계약 파기 반복.
    진짜 이래할수 없는 상황들의 연속이었어요.
    cctv에 찍힌 하드디스크 갖고 가는 장면이나
    하드디스크 찾아내거나 와 가져갔는지 밝히고
    그런것들이 부디 증거로 채택 되었으면 좋겠어요.

  • 52. ..
    '20.10.18 12:41 AM (115.140.xxx.145)

    다 보고나니 화가 나는게 아니라 너무 슬퍼요
    ㅁㅊㄴㄴ들 천벌 받길

  • 53. 쓸개코
    '20.10.18 12:43 AM (14.53.xxx.2)

    조씨가 자기 내연남인거 인정하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던데 보통멘탈 아닌듯.
    연애기간에 다른남자랑 결혼식올리고 결혼 후 바람피고
    인천이 좋다며 집도 떨어져살고..

  • 54. 그 후배라는
    '20.10.18 12:44 AM (218.236.xxx.115)

    이씨 후배라는 그 여자 인터뷰도 보세요. 고인이 사치가 심해서 신불자가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는 둥...보통내기가 아니더군요.

    고인이 얻어준 집에서 이씨랑 공짜로 같이 살던 뇬이 할 말은 아니죠. 이씨나 저 후배라는 뇬이나 같은 수준 저장 악질급...

    순진한 남자들 등쳐먹으면서 사치부리던 여자가 갑자기 무슨 택배로 돈을 번다고...100% 새빨간 거짓말.

  • 55. 진짜
    '20.10.18 12:46 AM (211.52.xxx.84)

    어디서 저런 ㄴ을 만났을까요?
    천벌을 받아도 시원찮네요
    여자 말하는것 보니 그리 똑똑한것 같지도 않더군요

  • 56. 짜파게티
    '20.10.18 12:48 AM (180.65.xxx.173)

    그냥 평범한 여자만났으면 알콩달콩 잘살수 있는 남자였는데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 57. 쓸개코
    '20.10.18 12:49 AM (14.53.xxx.2)

    이씨 후배라는 여자도 마치 고인이 사치해서 빚을 만든듯이 얘기하는데 제작진과 만남 전에
    이씨랑 얘기가 있었을것 같아요.

    진짜님 회사에 계약직인지 인턴인지 잠시 근무를 하는데 도와주다 정이 들었대요.
    근데 저는 그말도 안믿기네요.

    안믿기는게.. 결혼당시인가 주변에서 두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를 아무도 몰랐다고.

  • 58. 이씨 후배
    '20.10.18 12:55 AM (1.238.xxx.39)

    이씨 사주 받고 그알 취재 상황 간보러 제작진 인터뷰에 응한듯!!
    이씨가 돈쓸때 같이 붙어 다니며 썼을텐데 회사 안가서 점심 먹을돈도 없는 사람에게 사치했나??소리 하는데 욕이 튀어 나왔음.
    인터뷰하는데 삐딱하게 앉는 자세하며 네일이며 모자이크를 뚫고 나오는 저급한 느낌이라니..

  • 59.
    '20.10.18 3:25 AM (115.23.xxx.156)

    진짜 무서운여자들 많네요ㅡㅡ

  • 60. 요즘
    '20.10.18 6:49 AM (58.120.xxx.107)

    보험금 노린 계획살인 많은데 가끔 성공하잖아요.
    얼마전도 남펀

  • 61. 보는 내내
    '20.10.18 6:59 AM (66.74.xxx.238)

    보통 사람이라면 '뭐? 어머어머!" 하는 대목인데
    인터뷰상 너무 아무치도 않은 일이라는 게 몇군데 나오죠.

    그 중 하나가,
    결혼은 했지만, 내연남이 따로 있었다.. 뭐 이런 대목.

    딱봐도 나가요 출신인거 딱 알겠던데요? 고졸인턴은 무슨 풉 ㅋ
    내연남 시커먼 명함도 업소 오빠들 명함이라면서요?

  • 62. ㅁㅁㅁ
    '20.10.18 5:28 PM (182.214.xxx.193)

    여자가 오피했나봐요 그래서 오피계약을 많이했고 그집에 다른 여자들이 살았겠죠..ㅈ씨도 ㅎㅃ...
    죽운 사람만 불쌍하네요

  • 63. 어제 보는데
    '20.10.18 10:02 PM (175.113.xxx.17)

    가슴이 콩당거려서 혼났어요
    단순히 꽃뱀에게 홀려서라기 보다는 조씨와 이씨의 정체를 알게돼 자멸한게 아닐까 싶어요.
    개인회생 신청해서 2,3천만원만 내면 1억여원의 빚이 탕감되는 상황에서도 여자에게 보고하고 지시에 따르는거 보면 조폭과 연루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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