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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용펑이요

짜증이빠이 조회수 : 3,138
작성일 : 2020-10-02 21:38:46
내용삭제할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진짜 갱년기인가봐요


IP : 119.71.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 9:41 PM (125.177.xxx.201)

    저라도 화 나겠네요.

  • 2. ..
    '20.10.2 9:41 PM (211.208.xxx.123)

    갱년기네요

  • 3. ㅇㅇ
    '20.10.2 9:42 PM (49.142.xxx.36)

    아이고.. 그 매형도 안보이는 면은 또 단점이 있어요.
    저희 남편 자기 취미? 성격이 치우고 정리하고 이런걸 좋아하고, 게다가 저도 직장 다니는 사람인지라
    남편이 육아 청소 세탁기돌리고 뭐 집안일 하고 이런거 잘합니다.(요리는 못해서 요리만 제가함)
    근데 뭐 말하면 또 화나니 굳이 꺼내진 않겠지만, 저랑 안맞는 단점도 많아요... 그냥 그렇게만 아세요.
    다 좋을수만은 없다는것...

  • 4. .....
    '20.10.2 9:42 PM (39.7.xxx.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시누이죠.

    전업 주부대신 살림하는 매형이
    자기 자식이나 오빠나 남동생이었으면 ....
    속터져 죽습니다.
    저희 집에도 있습니다.

  • 5. ㅇㅇ
    '20.10.2 9:43 PM (175.207.xxx.116)

    남편 바보 아니에요?
    매형이 살림한다는 얘기를 뭐하러 하는지..

  • 6. ,,,
    '20.10.2 9:44 PM (203.175.xxx.236)

    둘다 늙어서 왜 그래요

  • 7. ??
    '20.10.2 9:52 PM (110.70.xxx.80)

    왜 화가나시는지.....

    시누이가 저리사는게 왜 화가 솟구치는지...

    님 남편이 누나집청소해주고 오는것도 아닌데..

  • 8. ..
    '20.10.2 9:53 PM (222.237.xxx.88)

    딱히 님은 남편이 집안일 해주길 바라지도않으면서
    시누이가 그리 사는게 화가 나는거면 갱년기 증상 맞아요.
    올케가 그리 살아 내 남자형제가 살림 다 산다면
    화가 나는게 당연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요.

  • 9. ..
    '20.10.2 9:53 PM (180.67.xxx.130)

    시누네가 일반적이지않은거잖아요
    남편이 이야기를 안해야했으나..
    어쨌든 일반적이지않은걸 부러워하지마시길..
    화낼것도아니구요
    시누가 건강상문제가없고 전업주부인데도
    그런건 별로좋아보이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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