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평채 이자를 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받는다네요.

작성일 : 2020-10-01 22:51:31
외평채의 역대 최저금리 발행으로 한국경제에 대한 해외투자자들의 신뢰를 재확인....

▷ 오늘 아침 우리경제에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총 14.5억불 규모의 유로화 및 달러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이 역대 최저금리로 성공리에 발행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특히, 유로화표시 5년만기 외평채(7억유로)는 非유럽국가의 유로화표시 국채중 최초로 마이너스 금리(△0.059%)로 발행되었습니다. 이는 우리 정부가 채권투자자들에게 이자는 전혀 지급하지 않으면서, 채권발행시 2백만유로의 프리미엄을 포함해 총 7억2백만 유로를 받고, 5년후 만기시에 7억유로만 상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달러화표시 10년만기 외평채(6.25억불)도 절대 금리수준(1.198%)는 물론, 미국 국채금리대비 가산금리(50bp) 역시 역대 최저수준입니다.

▷ 이와 같은 성공적인 외평채 발행을 가능하게 한 것은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속에서도 우리경제에 굳건한 신뢰를 보여준 해외투자자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당초 발행목표(5억불, 5억유로)대비 10배에 가깝게 접수된 투자자 주문규모가 이를 반증합니다. 이번 외평채 발행을 통해 우리정부와 국민의 코로나 방역 및 경제대응 성과는 물론 대외건전성을 비롯한 한국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나라밖의 평가를 재확인할 수 있어 뿌듯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의 경제회복노력에 더욱 진력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집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41435433668926&id=100034074...

IP : 125.183.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0.2 7:56 AM (120.142.xxx.123)

    맞아요. 안정성 때문이라니 울나라 무척 단단하고 커졌죠. 이 정부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2 나하고안맞는.. 23:21:15 131
180547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2 23:18:11 238
1805476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12 아앙 23:14:54 1,215
1805475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전화 23:08:29 255
1805474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1 ㅇㅇ 23:05:20 89
1805473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6 ㅗㅎㅎㅎ 23:03:39 750
1805472 내이름은... 영화 보고 5 내이름은 23:01:17 526
1805471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3 .. 22:53:39 461
1805470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8 22:47:22 1,179
1805469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2 ... 22:46:42 456
1805468 구찌라는 말 1 이밤 22:45:39 501
1805467 1억을 넣었는데 이게 5억이 되고 지금은 1억5천인데 10 야수의소녀 22:44:31 2,263
1805466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44 부산 22:38:44 1,939
1805465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5 Nope 22:36:25 1,244
1805464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2:35:45 348
1805463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5 나들이 22:33:27 365
1805462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3 ㄱㄴ 22:28:55 382
1805461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8 ... 22:26:12 1,048
1805460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6 .. 22:25:47 1,204
1805459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2 joy 22:20:58 803
1805458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7 ... 22:18:42 1,065
1805457 어쩌다 고양이 키우게됬는데 그러다 강아지를 보니 2 22:18:01 753
1805456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3 ㅜㅜ 22:16:28 1,036
1805455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4 ㅇㅇ 22:06:51 2,193
1805454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21 웃겨 22:01:04 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