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고민될거 같은데요
요즘 여학생들을 10에 9이 남녀공학간다네요
자녀가 두 대학중에 선택해야한다면
그냥 자녀취향 존중인가요
상당히 고민될거 같은데요
요즘 여학생들을 10에 9이 남녀공학간다네요
자녀가 두 대학중에 선택해야한다면
그냥 자녀취향 존중인가요
성균관대요
서강 이대 성대 순서요
고민전혀안하고 서강 성대로갑니다
서.성.이
성대 선호해요.
학생들은 성균 서강 이대순일걸요
이대는 서상한급이 아니예요
중대보다 못한과도 많아요
정시로 보내보면 알아요
고민안하고 서 성 이로 갑니다
서강대요.
이대가 입결발표 안하는걸로 유명해요
추합이 계속돌아서 것을 알수없다고요
문과는 서성이
이과는 성서이
신촌에 있는 서강대
여대 싫지 않다면 이대요. 이대가 아웃풋이 좋아서요.
이과 성대는 멀어서...
도대체 연배가 어떻게 되시길래???
이화여대 좋은 대학입니다
하지만 2020년 서강대,성균관대와 같은 급은 아니죠
서성한
중경외시이 이 유명한 시조(?) 모르시나요?
우리딸 이대 다니는데 서강 성균 붙고 온 애들 많아요.
중대는 뭐 기본으로 붙구요. 우리딸도 중대는 안정으로 넣어서 붙었지만 안 갔구요.
이대의 장점이 있어요.
서강대는 붙으면 보낼라 했는데 떨어졌구요.
성균관대는 아예 안 썼어요.
저 정도 쓰면 다들 똑똑한 애들이죠.
학교 분위기 좋고.
딸도 아주 만족하며 다닙니다.
입결 자체가 서강대 성균관대 가 이대보다 훨씬 높아요
이과는 한성서 중경외시이 순서구요
문과는 서성한이 중경외시 입니다.
참고하세요
요즘 컨설팅 받음 성대가 더위로 쳐주던데요 내신비중이 커져서요
아이의 의견이 제일 먼저이겠지만
저희 아이나 저라면요
서 성 이
맞아요 입결순서가 아니라 이대만의 장점이 분명히 있음
문과면 서 > 성 > 이
이과면 서 > 이 > 성
그냥 서강 성대가 이대보다
여러모로 높지 않나요?
이대는 의대만 빼고는 다 두 대학에 밀리는데요?
저희 아이는 중대 이대 붙고
중대로 갔어요
여대 싫어하면 어쩔수없더라구요
요즘 이대는 서성 급 아니예요..
중경외시이..이거 대략 맞아요..
입시 치뤄보시면 아실거예요..
아직도 sky 서성한 중경외시 외우시는 분들... 안타까워요.
지금은요.
저기 지방 어디에서 서울대 지균으로 들어갔다고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서울대 지균 들어갔다가 적응 못 하는 지방 일반고 애들 많아요.
어느 동네 사는지. 부모가 뭐하는지. 집안에서 얼마나 지원해주는지에 따라 친구들도 몰려 다니고 그렇게 인맥 만드는 거예요.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 보면 세상 물정 모르시는 분들 많은 듯.
일단 셋 중 이대는 제일 나중으로.
서강대 다니는 학생이 다시 시험봐서
이대나 성균관대 가는 건 한번도 못 봤어요.
성대, 이대에서 재수해서 서강대 가는 케이스는
주변에서 4건이나 있네요.
올해 대1. 특목고 나온 아이 친구들 중에
서강,성대 고민은 해도
서,성 실력이면 이대는 고민도 안해요.
서강대나 성균관 보내야죠
아무리 아웃풋 좋다고 급이 낮은 이대를 보낸다는게
말이 안되죠
사회에 선배 많은 곳, 나중에 시집 장가 갈 때 사돈끼리 학벌이 맞는가 동문인가도 중요하구요.
옛날같은 개천용 이런 거 없어요.
여기서 그렇게 좋아하는 조국이 갈쳐줬잖어요.
암튼 알아서들 가시고.
저는 서강대 커리큘럼이 엄청 맘에 들어서 서강대 보내고 싶었어요. 여자들이 성균관 한양 나와서 받는 이득은 거의 없음.
입결이 있는데 중경외시이라뇨
작년, 재작년에 연년생 입시 치뤘어요 아주 잘 압니다
서성이면 서성 가죠
하지만 중경이면 이대 많이 선택해요
강남권 여고구요
실속 생각하면 시립대 갈 수는 있겠어요
하지만 이과면 절대 갈리 없고 문과라도 외대는 진짜 선택 안해요
근데 중간에 댓글님 말씀처럼 이과고 집이 서울이면 성대는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중대 떨어지고 이대만 붙어서 재수했어요
당연 서성이...죠
다 좋은 학교네요. 그래도 선택한다면 성대.
여자애가 중대 떨어지고 이대 붙어서 재수했다구요?
장난하시나.
우리딸 과에 중대 같이 붙은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중대는 정시 때 다군 문과일 경우 다 넣기 때문에
거기가 사실 내 등수나 마찬가지고.
걔네들이 사실 내신 좋거나 수시 잘 했으면
sky 서성한 갈 수도 있는 애들이라서 재수 엄청 하는데요.
여자애가 이대 붙었다고 포기하고 재수해서 중앙대 갔다구요? ㅋㅋㅋ
걔는 아마 정시로 sky 노리고 재수했는데 안 되어서 중앙대 갔을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거 다 의미 없어요.
부모 직업. 사는 동네. 집 재산 으로 앞으론 다 나뉠거니까요.
지금도 이미 그렇고.
이대 아웃풋은 이제 옛말일듯 ㅠ
문과는 서강대, 이과여도 수원까지 보내긴 싫어서 서강대 보낼거 같긴 해요
이대는 초교 원해서 가고 싶다면 보낼거 같구요
교대는 종합대가 아니어서 대학생활을 폭넓게 경험해 보질 못하니까요
제 딸이면 1순위서강 2순위 이대보낼꺼에요
정시 다군이어서 상위권애들이 보험용으로 쓰고 정작 잘안가요 정시때 중대 추합이 몇십바퀴 도는데 말이 됩니까?
주변에 중경 버리고 이대 간 경우는 한번도 못 봤지만 그거야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거 같고
(취향 차이지 입결 따질 정도의 차이는 아닌 듯하고)
서성 버리고 이대 가는 건 많이 특이해요.
물론 학과가 다르면 그럴 수야 있겠죠.
과 나름이죠.
중대 취업 잘되는 과랑 이대 시덥잖은 과면
이대를 가면 안되는 거잖아요.
저라도 우리 애라면 서강대 성균관대를 먼저 보낼 것 같아요.
저도 이대 나왔는데 요즘 여기 이대 딸 부심 심한 분들 많네요.
나쁜 학교는 아닌데 과거에 비해
점점 수준이 하락하는 건 사실이에요.
아이면 서연고서성한 부터 가능한지 보고 그거 안되면
중경외시이 중에 갈등하겠죠.
서강 성대 쓸 실력이면 이대 생각도 안합니다
서강 성대 쓸 실력이면 이대 생각도 안합니다2222
아무리 얘기를 해줘도 모르시네요
이제 sky 서성한 중경외시 다 필요없다구요
반미 운동 하던 인간들도 다 미국 영국 스위스 유학 보내고
알아서 그들끼리 다 취업한다구요.
코로나 때문에 그런 세상이 더 빨리 왔어요.
내 학벌부터 챙겨봅시다.
우리 동문은 누가 있나.
뭔장난 ㅋㅋ
중대 떨어지고 이대붙으면 재수한다도 아니고
재수했다니까??
재수해서 중대갔다고 어디 써있어요?
아이가 전사고 나왔는데 5등급까지는 웬만하면 서성한 합격하고 보통 성서한 순서로 택하더군요.
문과는 학과에 따라 서강대 선택하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한양대를 별로 안 좋아해서 깜짝 놀랐어요.
얘네들 이대는 아예 원서도 안 써요.
이과에서 하위권 애들이 특기자 전형으로 두세 명 가긴 했어요.
성한중 떨어지고 이대만 붙어서 재수했고 스카이 갔슴다
전에도 어떤 분이 썼지만 본인 이대 나오고 아이 최상위권으로 입시치른 사람들이 제일 이성적으로 보는 것 같아요.
현재로서는 이대가 서성한보다는 약해요.
우리 때(80년대 후반)는 아주 큰 차이가 많이 안 났는데 말이죠.
큰애는 중대 최초합이었고 이대는 막날 4차 추합인가에 연락받았어요 이공계구요
그 전에 더 윗급에서 추합 연락받아서 등록은 안했지만 이대가 쉽지 않구나 생각했네요
근데 큰 애 경우에 조금 황당한 경험을 했네요
얘가 재수해서 불안초조가 극에 달하면서 돼도 가지는 않겠지만 보험으로 확실한 합격권 하향 하나 쓰고 싶다길래 원서비 버린다 생각하며 믿는 구석 삼아 건동홍 중 한군데 썼는데 자신했던 최초합은 커녕 끝까지 연락도 없더라구요
그러다 이대 추합 전화 직전에 추합전화 왔어요
건동홍이 한서성보다 가기 힘들 수도 있는 게 요즘 입시더라구요
전에도 어떤 분이 썼지만 본인 이대 나오고 아이 최상위권으로 입시치른 사람들이 제일 이성적으로 보는 것 같아요. 여대라고 무조건 무시하는 건 아니고 트랜드 자체가 그렇죠.
현재로서는 이대가 서성한보다는 약해요.
우리 때(80년대 후반)는 아주 큰 차이가 많이 안 났는데 말이죠.
공대로 부흥시킬지 의약으로 부흥시킬지 남녀공학으로 바꿀지 앞으로 하는 거 따라 바뀔 수도 있겠죠. 밖에서 볼 때는 배에 미세한 구멍이 난 것처럼 스물스물 아래로 가는데 학교, 교수, 학생은 그걸 몰라요.
강남 8학군에서 저희 학년 이대만 200명 가까이 갔는데
서강대는 그 때도 확실히 이대보다 높이 쳐 줬던 거 같아요.
성대나 한양대는 별로 생각을 안 했던 거 같은데
생각해 보면 이대 갈 성적의 남학생들은 그 때도 성대 한양대 중앙대 갔겠죠?
남자들이 몇 배로 대학을 훨씬 많이 가던 시절이니
그 학교들 입결이 그 때도 이대보다 낮지는 않았겠다 싶더라고요.
서성한이 같은급이고 이대는 중경외시이 급이에요
애초에 다른 수준인데 저기에 왜 이대를 끼어넣어 욕먹게 하시는지
이대도 좋은 학교지만 서연고 서성한보다는 아래에요
일부로 이대 욕먹게 하려고 글 쓰신듯
서강 성대 쓸 실력이면 이대 생각도 안합니다33333333
중대 취업 잘되는 과랑 이대 시덥잖은 과면 당연히 중대.
둘다 비슷하게 취업 잘되는 과면 딸에게 선택권을 무조건 주고
둘다 시덥잖은 과면 이대 등록후 재수권유
그렇죠. 근데 부모들 때에는 학과가 한양대 공대는 그때도 좋았는데 여학생이 적었고 여학생들 많이 가는 문과는 이대가 나으니 한양대를 선택한 것 같아요. 이대 공대가 생긴지 오래되지도 않았어요.
그렇죠. 근데 부모들 때에는 학과가 한양대 공대는 그때도 좋았는데 여학생이 적었고 여학생들 많이 가는 문과는 이대가 나으니 한양대를 선택하지 않은 것 같아요. 이대 공대가 생긴지 오래되지도 않았어요.
여기는 문과 입시를 기본으로 얘기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해요
이과면 한양대를 제일 우선으로 놓죠
한서성 또는 한성서 순으로 선택
제 아인 성대 서강대 문과 낮은과 붙고 이대 이과 교차지원해서 붙었는데 이대 이과 갔어요,
첨엔 고민 좀 했었는데 완전 만족하며 다닙니다.
성대 서강대 갈 실력인데 이대 간 사람도 있어요.성대 서강대 갈 실력이면 이대 생각안할 정도의 학교레벨은 아닙니다.
물론 젤 높은 학교는 스카이 썼구여.문과 보다는 이과가 취업에 유리하니 이과로 갔는데후회 없어요.
서성한 갈 성적이면 이대는 생각 안할텐데요. 이대밖에 없는 전공을 희망하지 않으면.
여대가 많이 떨어진거 사실이에요
어쩌겠어요 세상이 변하는것처럼 대입도
변하는걸
과거 영광에 빠져사는것도 좋지만
애들이 선호하는게 빠르게 변하는것역시
맞아요
여기서는 은근히 성대 미는 사람들 많지만
여자아이들 거의 이대 지원합니다. 성적안되니 못가지는거지ㅋ
아이고...누구 어머니인지 몰라도 참...성대 서강대 이과 좋은데 안되고 낮은 문과되고 이대 이과 좋은 학과 되어 다니는 게 같은 급 비교인가요?
의대도 병원이 그 지경이니 삼룡의만도 못하고..
문과 아이라 성대 서강대는 문과 지원할수 밖에 없었고 이대는 문과도 지원할수 있는 공대가 있어서 이대 공대 지원해서 갔는데 같은급 비교하는게 아니라 학교 비교하는 겁니다.
그냥 인서울은 다 좋은대학으로 생각하죠
이대나 숙대나 성신여대 3여대나 인서울이니 다 좋은걸로
의대도 병원이 그 지경이니 지거국의대와 같은 레벨
서성 문과 낮은과랑 이대 이과 높은과랑 비교대상임가요?
비교는 똑같은 과랑 해야지..
이대. 아웃풋 좋다는 것도 옛말이에요...
저는 여대 안보낼께요
같은 과로 봐야죠.
딱봐도 서성한 공대랑 이대 공대가 비교가 안되는데요.
같은 과로 봐야죠.
딱봐도 서성한 공대랑 이대 공대가 비교가 안되는데요.
저는 의대 약대 초교 빼고는 비추
좋다 좋다 자꾸 이야기를 하지 말고 학교에 해마다 점점 입결떨어지는 책임을 지고 대책을 세우라고 하세요. 그게 낫지 위안만 해서 뭐해요.
중경외시이
저라면 서 성 이
저희 딸 지금 대학생인데
원서 넣을때 여대는 아예 넣을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학교 여자아이들도 여대는 잘 안넣으려 한다고 했구요
이대는 혹시나 넣어보자 했는데 차라리 건대 넣겠다해서 건대까지 원서 썼고 중대 다녀요
우리때와는 달리 여대 위상이 많이 낮아졌어요
남편도 미국 예를 들면서 여대는 사라질 수도 있다고 당장은 아니겠지만 선호도가 떨어질테니 넣지 말라고 했구요
성 >서 >이
서강은 좋은 학교이기는하나
아주 천천히 지는 해같아요
정시로 중대,이대 둘다 추합됐는데
중대갔어요
애 친구들도 다 그걸 왜 고민하냐 하던데요.
요즘 애들은 그렇습니다
이과는 모르겠고 문과는 정시의 경우 서>성>이 인데 중경외시 이는 아니에요. 중대가 다군에 있으니 쓸만한 대학이 다군은 중대밖에 없어서 입결이 높을 수는 있지만 중대보다는 이대 선택하죠. 경희대 외대 시립대학은 더 낮아요. 우리딸 모의지원 넣어보니 이대 통합선발은 소신지원 경희외대 시립은 다 합격으로 나오더라구요.
문과 통합선발의 경우 붙으면 문과라도 이과로 전공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의대 예체능 사범대 제외) 이과전공 통계학과느 컴퓨터공학 선택하면 되니 메리트가 있죠. 최초합 50프로는 장학금에 기숙사도 우선지원이구요.
이과는 모르겠고 문과는 정시의 경우 서>성>이 인데 중경외시 이는 아니에요. 중대가 다군에 있으니 쓸만한 대학이 다군은 중대밖에 없어서 입결이 높을 수는 있지만 중대보다는 이대 선택하죠. 경희대 외대 시립대학은 더 낮아요. 우리딸 모의지원 넣어보니 이대 통합선발은 소신지원 경희외대 시립은 다 합격으로 나오더라구요.
문과 통합선발의 경우 붙으면 문과라도 이과로 전공을 선택할 수 있어요. (의대 예체능 사범대 제외) 이과전공 통계학과나 컴퓨터공학 선택하면 되니 메리트가 있죠. 최초합 50프로는 장학금에 기숙사도 우선지원이구요.
바로 위에 쓰신 이유들 때문에 이대 정시 입결이 유지되는 거예요.
그리고 중대보다는 이대 선택하는 애들도 있지만 이대보다는 중대 선택하는 애들도 아주아주 많아요.
저희 애 학교에서 수시에서 중경이랑 이대 같이 합격하고 이대 등록하는 경우는
몇 해 동안 없었다고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시더라고요.
강남에서는 이대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어서 그냥 학생과 부모의 취향 차이 같아요.
솔직히 이대가 통합선발 안 하고 학과별로 뽑으면서 장학금 등 지원 안 하면 정시 합격선 많이 떨어져요.
지금도 정시 합격생들 반수하려고 휴학하면 지도교수들이 전화하던데
그런 게 학교 위상이 예전같지 않다는 의미이긴 하죠.
이대 좋은 학교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애들이 여대를 안 좋아해서 어려움이 있어 보여요.
루저들은 하나에 꽂히면 죽을 때까지 물어버림
그 중 하나가 이대
저도 더불어 하나 여쭤볼게요.
문과고, 인문대 성향이에요.
서강대 영미문화 또는 유럽문화
성대 언어전공
이대 스크랜튼
상기 세 개 중에 정해야 한다면 우선순위 어떻게 보세요?
스크랜튼은 아주 좋은 학부라서 뜻이 있다면 서성 안 가고 갈 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인문대 성향이면 잘 맞는 선택은 아니어 보여요.
어문 계열은 교수진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서강대 쪽이 강세입니다.
저라면 서강대 영미문화 1순위로 선택할 거 같아요.
서 >>>>>성 이는 과 보고
셋중 우선은 서강 영미나 스크랜튼요
유럽은 우리가 아는 불문 독문 이런건데 취업 어렵구요
성대 언어도 마찬가지...
복전하면 된다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고 자기전공 다 하면서 다른과도 해여해서 힘들어요
서> 성 >이 요
성대를 넘 아래로 보는데
성대. 서강대면 성대가 요즘 더 인기예요.
서강고등학교라는 말도 있어요.
붙고 성대갔어요. 요즘 애들 서강대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성대가 좀 발전하는 이미지이긴 해요.
해마다 대형학원애서 발표하는 입결표는 왜 안 보시나요?
영문에서 서강은 엄청 강해요.
그리고 입결표상 문과 성대 글경 빼고는 서성으로 비교하면 성대가 많이 말려요. 그렇다고 글경이 서강 상위학과를 넘어서지도 못합니다. 서성이 순서대로 사선을 그리며 내려와요. 성대가 인원이 많아서 학생이 많을진 몰라도 입결이 말해주는데 왜 매해 매번 이런글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이대도 초교 의예과 빼고는 한참 아래입니다. 중경외시이가 맞아요. 이과는 모르겠고요.
이런글들이 입시를 치루는 부모에게는 좋은 정보가 아닙니다.
문과입시 치룬 입장에서 여기 성대 한참 붐이란 글보고 입시 치뤄보니 ... 할말하않입니다.
모두 좋은 대학입니다
해마다 대형학원에서 발표하는 입결표는 왜 안 보시나요?
영문에서 서강은 엄청 강해요.
그리고 입결표상 문과 성대 글경 빼고는 서성으로 비교하면 성대가 많이 밀려요. 그렇다고 글경이 서강 상위학과를 넘어서지도 못합니다. 서성이 순서대로 사선을 그리며 내려와요. 성대가 인원이 많아서 학생이 많을진 몰라도 입결이 말해주는데 왜 매해 매번 이런글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이대도 초교 의예과 빼고는 한참 아래입니다. 중경외시이가 맞아요. 이과는 모르겠고요.
이런글들이 입시를 치루는 부모에게는 좋은 정보가 아닙니다.
문과입시 치룬 입장에서 여기 성대 한참 붐이란 글보고 입시 치뤄보니 ... 할말하않입니다.
모두 좋은 대학이지만,입결표를 무시한 정보는 독이 될 수 있고 원글님은 입결 상관없이 여대 보낼건가 라는 의미로 저눈 보여요.
이과는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결표 보세요.
그니까 정시로 애 보내보면 입결표로 답 알지 않아요?
수시로 넣으니까 어금버금으로 착각을 하죠.
수시로 붙었으니 정시 확인도 안했을 거고요.
정시는 칼 같이 잘리는데요. 간혹 뭐 스나이퍼로 들어가는 경우 말고는요.
저희 아이네 학교는 완전 정시학교였는데 성적되면 일단 서성한부터 넣고 봐요.
강남학교가 무슨 이대를 선호해요. 입결컷대로 가는 거죠.
연고대 충분히 갈 아이가 서성한 같은 과 안 들이대는 거랑 같아요.
고등맘인데 요즘 이대는 예전 이대가 아니더라구요
요즘은 중경외시이더라구요
문과 정시 입결표에서 중대는 모르지만 경희 외대 시립대가 이대보다 입결이 높다구요? 근데 왜 모의고사볼때마다 진학사나 유웨이 이투스 같은데 넣어보면 이대통합선발은 소신지원 경희대 외대 시립대는 대부분학과 안정으로 나오는걸까요? 이대 초등교육 제외한 다른 사범계는 점수가 낮긴 하지만 정시는 통합선발을 제일 많이 뽑잖아요.
아직도 쌍팔년도 imf 때 이대인줄 아시나봐요
서성한 간애들에게 이대 붙으면 이대 갈래? 라고 물어보면
대꾸도 안해요.
전래동화로 내려오는 이대 이야기 믿지마시고
그냥 배치표 보시고 입시준비하세요
모고 예측 가능 대학은 학교별로 가중치를 놓고 계산한 결과 같은데요.
학교별로 교과별로 가중치가 다 달라서 본인성적에 따라 안정권이 달라요. 하지만 입학한 학생을 두고 표점이나 백분율로 만든 입결표를 보다보면 대체적으로 중경외가 좀 높아요. 해마다 다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걸 전제로 해도요. 이대가 통합교과로 들어가면서 입결이 살짝 높아진 건 사실입니다
중경외시이...문과 기준
건동이...이과기준
요즘 취업시장에서는 어떤가요. 80년대 후반엔 학생처에서 추천순위로 남자아이들한테 밀린다고 공학여자아이들이 불리하다는 편견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여대가 도약헸던 시기였던 게 아닌 지..
문과기준으로 중경외시이--중딩맘이라도 알고 있어요.
30년전 같으면 이대숙대 갔을 거예요. 그 때는 딱 두가지 이유. 학교차원 취업 기회 소외될 일 없음, 소개팅,미팅 상대는 죄다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