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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비숲의 약간 앞뒤가 안맞는게

ㅇㅇ |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20-09-27 23:59:41
그 서동재 납치하고 버린 그 왕따 피해자요.
아빠가 그렇게 끝발 좋은 국회의원에 예전 검사출신에 온갖거 다 해다줄 권력과 부를 모두 지닌 아빠던데,
담임한테 고백하고 전교에 소문이 날 정도의 왕따 피해를 당한걸 왜 아빠한텐 숨겼을까요.
아빠한테만 말했어도 그 왕따 가해자들은 진작에 근처에 얼쩡 못하게 혼내 줬을텐데요.
사족이지만;;; 돈이 없는것도 아닌 애가 뭔 서울대 포기하고 연대 공대를 전액장학금으로 갔다고 ㅎㅎㅎㅎ
이것도 좀 말이 안됨 ㅋㅋ

IP : 49.142.xxx.3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20.9.28 12:01 AM (39.118.xxx.107)

    아예없다고는 못하지만 가능성이낮긴하죠 아빠랑 유대관계도 없어보이긴 하지만..그것도 그렇고 범인 그 왜소한몸으로 키큰 서동재를 어떻게 그렇게 처리했는지

  • 2. 저도요
    '20.9.28 12:05 AM (220.127.xxx.213)

    그리고 아버지가 변호사인데 왕따를 당한다는 것도요.

  • 3. 말도 안됨
    '20.9.28 12:05 AM (116.32.xxx.53)

    아까 댓글에도 남겼지만
    머리 똑똑하고 연대공대갈정도면
    학폭피해자가 되기 힘듬
    머라가 똑똑하면 계속 그렇게 어리버리 당할수가 없음
    아빠 한테 말만해도 외국에도 갈수 있고
    사실 말안해도 영국 비자 없어도 유학감

    그리고 그렇게 어리버리한 연대공대생이 가해자 2명을 죽아고 검사도 납치했는데 바로 범행 실토 .. 김빠짐

    얘기가 억지스러움

  • 4. 아빠
    '20.9.28 12:07 AM (116.125.xxx.199)

    오늘 황시묵 앞에서 아들 어깨를 꾹 누르는것 보면
    아빠가 권위젹이고 자기중심적 고압적이죠
    그런 아빠에게 말을 할수 있을까요?

  • 5. 하늘아
    '20.9.28 12:08 AM (39.7.xxx.200)

    일단 서동재보다 작아보이는데 어찌 180가까이되는 서동재를 들어서 내다던지는지..작가는 그알도 보지않고 이런 범죄극을 썼는지 ...시즌1보고 인생드라마라고 했는데 이번에 실망스러웠어요. 10편이 넘도록 고구마 먹은 느낌...ㅠㅠ
    조승우랑 배두나 연기는 좋았고
    1편의 유재병이 빠지니 뭔가 요리에 다진마늘 빠진 느낌이랄까요. 새로 들어온 배우들이 채워줬음 했는데 아쉬워요. 또경영씨가 안나서 아쉽다는 생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ㅋㅋㅋ

  • 6. ㅇㅇ
    '20.9.28 12:10 AM (211.193.xxx.134)

    부모 자식간 소통이 안되어 개판된 집이 한 두집인 줄 아세요?

    부부간도 마찬가지

  • 7. ㅇㅇ
    '20.9.28 12:11 AM (39.118.xxx.107)

    맞아요 황시목이 연기를 너무 잘하지만 너무 억지스러운부분들이ㅈ많음

  • 8. ㅇㅇ
    '20.9.28 12:11 AM (211.193.xxx.134)

    인간 관계는 소통이 안되면 어떤 관계라도

    끝입니다



    세상 헛 산분들 많군요

  • 9. 아니
    '20.9.28 12:12 AM (74.75.xxx.126)

    학폭이랑 왕따랑 아빠 직업이랑 연대공대가 무슨 상관있어요.
    저 연대나왔는데 1학년 여름방학때 동기 남학생이 자살했어요. 잘 생기고 등발 좋고 집안도 잘 산다고 들었는데 학폭 왕따 기억을 지우지 못해서 우울증이 심하게 왔다고요. 왕따가 무서운 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때문 아닌가요.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도 같은 반 두세명이 작당하면 피할 수 없다는 거요.

  • 10. ㅇㅇ
    '20.9.28 12:12 AM (211.193.xxx.134)

    그리고 사고가 나는 집은 대부분 정상이 아닌 집입니다

  • 11. 학생
    '20.9.28 12:13 AM (121.153.xxx.202)

    대학생 아버지가 등장했을때 자녀 표정이
    안도감 보다는 주눅들고 겁먹었어요 사이좋은
    부자관계로 안보였어요

    서프로를 차로 옮기긴 쉽지 않아보이는건 동의
    오늘 방송 심장 떨려서 ...담주가 넘 기대되요
    별장 별장 할때부터 김학@떠올렸는데 그것도 살짝
    버무려줄지...기대됨

  • 12. ㅇㅇ
    '20.9.28 12:13 AM (49.142.xxx.36)

    그러게요.. 생각해보니 서동재 그 큰 남자를 왜소한 그 범인이 어떻게 옮기고 ... 진짜 그게 더 말이 안되네요.. ㅎㅎ
    그리고 우태하 검사장인가 뭐 그 사람이 원래 다른 드라마에선 이미자나 말투? 여러가지로 맞는 배역을 해서
    괜찮았는데 (제가 본건 응답하라에서 보검이 아빠역할하고 미스터션샤인에서 애기씨 스승님)
    이번역할은 영 안맞네요. 왜 특별히 더 이상한가 했더니 어느 분 말처럼 사투리를 숨기고 표준어를 쓰려니 발음이 영 안됨. 억양도 이상하고 전달도 안되고..
    그 배우가 미스 캐스팅인듯..

  • 13. ㅇㅇ
    '20.9.28 12:14 AM (211.193.xxx.134)

    애들이 유사시에 부모의 도움을 받으려면
    평소 소통이 잘되어야합니다

    소통

    바보같은 부모들은 잘 기억하세요

  • 14. 저도
    '20.9.28 12:15 AM (175.208.xxx.235)

    저도 그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아빠가 검사인지 판사라며 아들이 왕따라니.
    애가 왜 아빠한테 얘기를 안했을까요?
    음악 때문일까요?
    근데 제가 일부분을 놓쳤는데, 친구들을 다 어떻게 물에 빠뜨리죠?

  • 15.
    '20.9.28 12:17 AM (180.69.xxx.140)

    설대 학비도 사립보다 저렴하고
    장학금아니어도 들어가면 다닐여유될텐데
    그부분 굳이 필요한 대사였나싶고 ㅎ

    그동안당한건 너무 오래 가스라이팅 당하면
    벗어날생각못하게되긴해요.
    우발적으로 참다터진듯요

  • 16. ㅇㅇ
    '20.9.28 12:18 AM (49.142.xxx.36)

    사이가 안좋은 부자지간이라도, 그렇게 긴 시간 고통을 당하고 살인을 할 정도의 극단적 상황까지 갔는데,
    전교에 소문이 날정도에 왕따 고백받은 담임도 말도 안되게 처리했던데,
    그걸 부모한테 굳이 숨겼다는건 억지라고 보여요. 반전을 위해서 작가가 좀 무리를 한듯...
    시즌1을 몇번이나 다시볼 정도로 재밌게 봐서 시즌2 매주 보면서도 뭔가 좀 어수선하고 재미가 덜 했는데
    오늘 한회는 시간가는게 아까울 정도였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 17. 약긴
    '20.9.28 12:19 AM (175.223.xxx.192)

    저역시도 약간 설정이 좀 그랬어요
    저리 권위적이고 성적에 목매는 아빠가 아들 학교생활 전혀 모를리가 있나요? 왕따였다면 당연 알죠
    아이가 말을 못했어도 알았을것 같아요

  • 18. ㅇㅇ
    '20.9.28 12:20 AM (124.50.xxx.153)

    할모니들
    아직 2화 남아있어요
    예고편에 언니야나오는거 못보셨남?

  • 19. ㅇㅇ
    '20.9.28 12:21 AM (175.125.xxx.116)

    저도 계속 너무 억지다 하면서 봤네요
    그뿐 아니라 여러가지로.
    그러다보니 몰입감도 떨어지고,,

  • 20. 어깨움켜쥔손
    '20.9.28 12:22 AM (219.250.xxx.4)

    아빠한테 더 많이 맞을까봐 말 못했을듯
    부모에게 도움 안받으려고 장학생 했을지도

  • 21. ㅇㅇ
    '20.9.28 12:23 AM (39.118.xxx.107)

    친구들은 술이 많이 취해있었으니..

  • 22. ㅇㅇ
    '20.9.28 12:25 AM (49.142.xxx.36)

    악기나 차 그 외에 뭐 보광동 연주공간? 그런거 다 부모 도움받은거 아닌가요?
    부모 도움 안받으려고 장학생 한다고 하기엔 좀 이상하죠.. ㅎㅎ
    등록금뿐 아니고 그 이외에 들어가는 비용도 있는데..
    ....... 뭐 굳이 하나하나 따지는건 아니지만 훌륭한 드라마인데 그런 부분들이 좀 거슬려서 쓴글이에요 ㅎㅎ

  • 23. 원래
    '20.9.28 12:40 AM (74.75.xxx.126)

    당연히 서울대 갔어야 하는 집안에서 연고대생이 나오면 그렇게 말해요.
    저희 집 무조건 남자는 서울대 여자는 서울대 아님 이대 가야하는 분위기였는데 저 혼자 연대 갔다고 재수하라고 했어요.
    그런 집도 꽤 있답니다.

  • 24. ㅇㅇ
    '20.9.28 12:43 AM (211.193.xxx.134)

    소통이 안되어 남보다 못한 부부들 있죠

    소통이 정말 중요합니다

  • 25. ....
    '20.9.28 12:43 AM (121.131.xxx.38)

    명문대가면 음악하게해주겠다고해서 열심히 공부했다고 말한거보면 서울대 갈정도의 실력은 아니였던거같고..
    아버지가 장학금 전액 받아 연대간거다 말한거는
    울아들이 서울대 갈 실력자지만 부모한테 의지안하고 대학까지 간거다 포장하려고 말한거같은 느낌이였어요

  • 26. ...
    '20.9.28 12:45 AM (211.246.xxx.120)

    원글님 지적한 부분, 조금은 공감돼요
    오늘 젤 재미났어요
    정말 오늘회차가 모든걸 다했다는..
    초중반이 넘 질질 끌었죠ㅠ
    어쨌든 시즌2 해줘서 넘 좋았어요
    시즌3도 기다려봅니다!
    황시목 검사 연기, 다시 보고싶어요
    연기 넘 잘해요
    감정선이 조금씩 살아나는듯하죠
    화나는 모습에 혹한다면 저 이상한가요?
    화내면서 허리에 손 척~
    어머낫
    그나저나 서동재 살아나서 다행이예요
    에고 동재야 이젠 철들자

  • 27. ㅇㅇ
    '20.9.28 12:48 AM (14.58.xxx.16)

    아빠가 권력이 있던 사람인데
    내 아들이 못난 애들한테 왕따라니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아들도 그걸 아니까 말못했겠죠ㅠ
    첨에 왕따 피해자 라고 하니 그 아빠 멀쩡한 아들한테 왕따라니
    무슨 말이냐며 친구 맞지? 아들한테 대답 종용하자나요 ㅜ
    어쨌든 왕따 피해자 안타까움
    아빠한테 왜 말 안했어
    아빠가 말했지만 아빠가 안받아 들일거라 생각한듯요

  • 28. ......
    '20.9.28 12:52 AM (211.178.xxx.33)

    그 아빠 성향이
    왕따 비슷한 얘기 꺼내면
    약해빠진 새끼라고 욕할 타입22222

    저 실제로알아요 아들을 맨날 주눅들게 키워놔서
    정상이아니예요.ㅜㅜ

    서울대 가야하는데 못가서 아빠가 용납 못하고
    대외적으로는 연대를 장학생으로 간거라 얘기.

  • 29.
    '20.9.28 1:11 AM (211.48.xxx.170)

    저희 친척 애도 아빠 검사인데 왕따 피해자였고
    결국 한국에서 학교 못 다니고 외국 가서 학교 마쳤습니다.
    드물지만 부모가 판검사라도 자식이 왕따 당할 수 있구요.

    자기 자식, 특히 아들이 왕따 당하는 거 알면
    자식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는커녕 나약하다고 경멸하고 혼자 힘으로 이겨내라고 강요하는 부모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남자답지 못하고 나약하다고 아빠가 아들을 윽박질렀다면 당연히 왕따 당해도 아들이 말하지 못하겠죠.
    영화에서도 비슷한 설정 자주 나오잖아요.
    비숲의 아빠도 그런 유형으로 설정된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대도 갈 수 있었는데 연대 공대 장학금 받고 갔다는 말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겠죠.
    그 아빠가 자기 아들이 절대 범죄자일 리 없다는 걸 주장하기 위해 과장해서 한 말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혹은 아빠가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고 허세도 있을 것 같으니 평소에도 남들에게 그런 식으로 아들에 관해 포징해서 말했을 수도 있구요.
    그 대사는 진위 여부를 따질 게 아니라 그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기 위한 대사로 보아야겠죠.
    원글님 말씀처럼 왜소한 범인이 체구가 큰 서검사를 혼자 옮기고 유기하기 어려웠을 거라는 지적은 저도 동의합니다.

  • 30. 우리도
    '20.9.28 1:13 AM (222.110.xxx.248)

    그 얘기 했는데
    결론은 아빠의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

    아마 아들이 그런 얘기하면 남자 saeki가 못나 빠져서 어쩌고 이런 얘기나 할 사람으로 나왔다는 거.
    엄마는 안 나왔으니 어떤 엄마인지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대학 가서도 그러고 있다는 건 진짜 이해가 안 됐어요.
    대학까지 가서도 그렇게 당하고 살 애들이 정말로 있을까요?
    그 나이에 그 정도 머리면 걔들 협박하는 짓이며 평소 하는 짓 녹음, 촬영해서
    경찰에 넘겨도 가능할 거 같은데 아니면 평생 밥으로 살 생각도 아니면서
    왜 그런건지.

  • 31.
    '20.9.28 1:22 AM (211.48.xxx.170)

    그리고 그 아빠 옷에 달린 건 국회의원 뱃지가 아니고 변호사 뱃지였어요.
    그 아빠가 변호사 개업한 전직 검사가 아니라 끗발 좋은 국회의원이었다면 드라마 전개가 좀 달라졌을 겁니다.
    수행원 없이 자식 만나려고 혼자 운전해서 경찰청에 왔을 리도 없구요.

  • 32. 국회의원
    '20.9.28 3:38 AM (80.41.xxx.139)

    뱃지로 보였는 데 변호사도 뱃지를 하는군요.ㅠㅠ

  • 33. ...
    '20.9.28 3:58 AM (112.161.xxx.201)

    부모가 맘에 안 드는 자식 하나 왕따시키는 경우도 많은데요 뭘. 조금만 성에 차지 않는 모습을 보여도 호된 질책과 무시가 돌아오는 걸 경험한 자식은 입을 다물게 되죠.
    집에도 밖에도 자기 편은 없는 거. 그렇게 자존감이 낮고 영악하게 자기 편을 만들 줄도 모르는 아이들을 가해자들은 귀신같이 알아봅니다... 공부하고 꼭 상관이 있지는 않더라구요.

  • 34. ..
    '20.9.28 4:24 AM (223.38.xxx.194)

    오늘 대사에 나왔어요
    아버지기 왕따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자기자식이 왕따라는 걸 못받아들이는 아버지죠
    서울대 못간거도 못받아들이고 있을걸요
    무슨 전액장학금 운운한게

  • 35. ...
    '20.9.28 7:09 AM (27.100.xxx.103)

    잘 모르시네요
    변호사 아빠, 연대 갈 정도 수재래도 왕따 될 수 있어요

  • 36. ㅇㅇ
    '20.9.28 7:20 AM (175.207.xxx.116)

    아버지가 왕따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자기자식이 왕따라는 걸 못받아들이는 아버지죠
    서울대 못간거도 못받아들이고 있을걸요
    무슨 전액장학금 운운한게..22222

  • 37. ㅇ.ㅇ
    '20.9.28 12:03 PM (112.218.xxx.10)

    남들 처음에 지루하다 할때도 흥미진진하게 본 사람입니다.

    애가 서동재 질질 끌며 힘겨워 하는 장면이라도 하나 넣었으면..
    그리고 산길 펜스에서 살짝 넘겼는데
    저~ 밑에 평지에서 발견이 된 것은 연출이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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