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단적은 없어요
악플이라기 보단 진실을 얘기해주고 싶은ᆢ
하지만 누군가에겐 상처가 될수 있어서
그냥 읽고 넘겨요
최근ᆢ
더더욱 악플달고싶어 손꼬락이 근질근질해요ㅠ
제 삶이 팍팍해진건지 ᆢ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악플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해요
그냥 넘기지만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0-09-27 14:50:34
IP : 211.227.xxx.1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27 2:59 PM (222.237.xxx.88)에이, 그르지마여.
심신이 더 피폐해져요.2. 저도요
'20.9.27 3:10 PM (110.70.xxx.93)그래서 밑에 하나 달았어요. 그냥 내 느낌 그대로 솔직히 댓 단거지만. 누구 눈치보고 댓 달건 아니잖슴?
3. 악플 안달아도..
'20.9.27 3:17 PM (121.179.xxx.235)악플 달지마요
안달아도 달라지는거 없어요.4. yje1
'20.9.27 3:23 PM (223.62.xxx.250)저도 악플달고 싶음 그냥 그 글은 넘겨요 그냥 신경쓰지 않고요
5. ..
'20.9.27 3:39 PM (58.140.xxx.12)누구한테요?
6. 너트메그
'20.9.27 3:56 PM (220.76.xxx.250)ㅋㅋㅋㅋㅋ 저도 가끔 솔직하게 직선적으로 손가락을 마구마구 놀리고 싶은 감정을
꾹꾹 눌러담습니다.
상대에겐 악플일 수도 있으니..7. ...
'20.9.27 3:57 PM (218.233.xxx.55)구냥 뒤로 가기 누르고 바로 잊고 다른 거 보면서 웃고 살려고 노력해요.재미난 것도 많은데요~~찾아야 하지만..ㅜ
8. ㅋㅋ
'20.9.27 3:59 PM (180.68.xxx.158)저는 일단 쓰고
등록은 안해버려요~9. ..
'20.9.27 4:08 PM (116.88.xxx.163)국짐당과 이죄명기사엔 악플 달아요..악플이라 생각한적은 없지만...그.외엔 선플달고 한마디라도 좋은 말 하려고 노력해요^^
10. ...
'20.9.27 4:14 PM (180.67.xxx.108)손꾸락이 진실을 알리고 싶어 드릉드릉~ 하지만
똑같은 부류 되기싫어 참아요.
온라인에다 거짓을 말하고 자기미화나 할 수 밖에 없는
어차피 불쌍한 인생이려니...11. ㅇㅇ
'20.9.28 7:40 AM (211.193.xxx.134)악플 뜻도 모르세요?
정말 한심12. ㅇㅇ
'20.9.30 1:24 AM (211.227.xxx.165)악플은 ㅇㅇ님처럼 과감히 다는거군요 ㅎㅎ
좋은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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