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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정엄마랑 통화했는데

.. |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20-09-26 23:20:23
남동생 가족 추석에 오지 말라 하라고
엄마가 그래도 내가 오지말라 어떻게 말하냐고
안오면 나도 좋지 며느리 오면 밥차려주고 나도 골병든다
하시길래 처가도 안간데 했더니 그래? 하시며 좋아하네요
남동생에게도 오지 말라 톡했어요
동생도 그래도 가봐야 하는거 아냐 ? 하며 눈치없이 말하길래
아니라고 진짜 안가도 된다 했어요
IP : 223.39.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20.9.26 11:36 PM (59.31.xxx.242)

    시누이들이 나서줘야 하는데
    우리 시누 완,투,쓰리는 뭐하냐...

  • 2. 아들이
    '20.9.26 11:40 PM (121.174.xxx.82)

    제일 문제죠.
    눈치도 없고 배려도 없고.

  • 3. ...
    '20.9.27 2:59 AM (59.15.xxx.152)

    불효자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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