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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軍 설명 반박한 北…시신 불태우거나 월북 정황 없어 ‘의혹 증폭’

@@ |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0-09-25 20:43:48
軍 설명 반박한 北…시신 불태우거나 월북 정황 없어 ‘의혹 증폭’

청와대가 25일 북한으로부터 전달된 통지문을 공개하면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관리원 이모 씨(47)의 피살 경위에 대한 북측 주장과 우리 군 발표 내용 상당부분이 서로 달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 씨를 살릴 수 있었던 6시간의 ‘골든타임’을 방치한 군에 대한 여론의 질타가 쏟아지는 와중에 하루 만에 우리군 판단을 반박하거나 뒤집는 새로운 정황들이 드러난 것이다.

남북 모두 이 씨가 타고온 게 ‘부유물’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북측의 주장대로라면 우리 군이 월북의 근거로 든 부유물 역시 북측 해역에서 떠돌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씨가 어업지도선에서 해상에 떨어진 뒤 표류하다 해당 부유물을 발견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한 군 관계자는 ”유족들을 중심으로 이 씨가 월북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군이 직접 이같은 의혹을 해소할 필요도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IP : 39.7.xxx.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5 8:44 PM (39.7.xxx.2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0&aid=000...

  • 2. @@
    '20.9.25 8:45 PM (39.7.xxx.227)

    북한 통지문에서
    ''우리는 귀측 군부가 무슨 증거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불법 침입자 단속과 단속과정 해명도 없이 일반적인 억측으로 만행, 응분의 대가 같은 불경스럽고 대결적 색채를 골라 쓰는지 커다란 유감 표시를 안 할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이 통지문엔 북한군이 이 씨를 불태우거나 그가 북측에 월북 진술을 했다는 정황 등이 전혀 담겨있지 않았다. 때문에 향후 우리 군의 관련 첩보 출처나 입수 경위 등에 대한 의혹이 증폭될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 3. 그게 이해안되요?
    '20.9.25 8:55 PM (115.95.xxx.130)

    북한은 당연 침범자라 하겠죠
    월북했다고 인정할리가..

  • 4. 115.95.xxx.130/
    '20.9.25 9:22 PM (39.7.xxx.140)

    이해가 되나요?

    그럼 북한통지문은 거짓이라는
    거죠?

  • 5. 아무튼
    '20.9.25 9:23 PM (39.7.xxx.140)

    군은 해명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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