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바보같네요 울렁증
1. ....
'20.9.24 3:08 PM (115.178.xxx.253)너무 내성적이시고 남의 눈을 많이 의식하시나봅니다.
그런데 자꾸 해보면 좋아집니다. 용기를 내시면 좋아질거에요.2. ^^
'20.9.24 3:15 PM (223.62.xxx.42)아이들 책중에 ~틀려도 괜챃아~하는 책이 있더군요
되지도 않은 질문이 아닐까 생각하니까 힘든거겠죠?
틀려도 괜찮아요 다 알면 강의 들을 필요가 없죠^^3. 그게
'20.9.24 3:19 PM (122.36.xxx.234)내가 이런 말 하면 강사나 남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내가 너무 수준 낮은 질문을 하는 게 아닌가..하는 갖가지 걱정을 하시는 것 아닌가요?
다들 모르니까 이 강의를 듣는 거고, 아무리 사소한 질문이라도 나에겐 물을 권리가 있고, 다른 수강생들도 내 수준과 비슷하고(개중엔 더 못 한 사람도 있을 거고), 혹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만 차마 용기가 없었는데 내가 대신 해줘서 고마워할 수도 있을거다ㅡ이렇게 생각하세요.
자꾸 하다보면 괜찮아져요^^4. 아 정말
'20.9.24 3:55 PM (211.226.xxx.54)그런 거 같아요 내가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있나봐요.
다른 사람 질문들은 다 멋진 것 같아요 아.. 힘드네요..5. ... ..
'20.9.24 4:31 PM (125.132.xxx.105)저도 미술관에서 하는 강의 듣는데 가끔 질문하시는 분이 목소리가 덜덜 떨릴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 생각 안해요. 낯선 사람 많은데서 질문하려니 긴장했나보다. 그래도 전혀 못하는 나보단 낫다
그렇게 생각해요.
괜찮아요. 다들 이해하거나 솔직히 기억도 안 할 거에요. 윗분 말대로 자꾸 하면 나아지는데
자꾸 할 기회는 많지 않더라고요. 맘 편히 먹고 신경쓰지 마세요.6. aa
'20.9.24 4:55 PM (211.196.xxx.253) - 삭제된댓글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하물며 아이들반 학부모 단톡에 공지글 올리는데도 손이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렸어요. --; 회사에서 회의할때도 제가 말할 차례가 되면 넘 떨렸어요.
남들이 저를 그렇게는 안보이는데 제가 울렁증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자꾸 모든지 해보니 괜찮아지네요/
처음에 떨리던것도 여러번해보면 좀 나아져요
전 타고나기를 성격이 그런것 같은데 스스로 극복하는 수 밖에 없어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